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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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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시 청년자치정부는 당신과 함께 당신이 꿈꾸는 서울을 만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3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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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청년자치정부는 당신과 함께 당신이 꿈꾸는 서울을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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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정상가족&amp;rsquo;이라는 신기루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평등다양성분과 전승우</title>
      <link>https://brunch.co.kr/@@6RoC/57</link>
      <description>&amp;lsquo;가족&amp;rsquo;이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가족은 &amp;lsquo;정서적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돌볼 수 있는 사람들의 소집단&amp;rsquo;이에요. 꼭 혈연으로 이루어진 관계만이 가족이 아니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상대를 어느 정도 책임져 줄 수 있는 관계라면 바로 그게 가족이란 이야기죠. &amp;lsquo;가족구성권&amp;rsquo;이란, 내가 원하는 사람과 자유롭게 가족을 구성할 수 있는 권리에요. 동시에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CnQTbwxLlpFThLb-mZh0On5w1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9:07:57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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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평등다양성분과 이한</title>
      <link>https://brunch.co.kr/@@6RoC/56</link>
      <description>저는 남성이고,&amp;nbsp;페미니스트입니다. 한순간의 깨달음으로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 정체화한 건 아니에요. 눈앞의 문제를 인지하게 된 사건이 있었지만, 문제인식이 지금과 같은 페미니즘 &amp;lsquo;운동&amp;rsquo;으로 이어지는 데는 시간이 더 걸렸지요. &amp;lsquo;페미니즘&amp;rsquo;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접한 건 2015년쯤으로 기억해요. 성폭력 예방교육 자리에서였죠. 그땐 제가 페미니즘을 공부해야겠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_ENOb-8C100UZq_pu4h0FyV1W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9:04:44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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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버텨야 세상이 바뀌어요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일자리경제분과 신동은</title>
      <link>https://brunch.co.kr/@@6RoC/55</link>
      <description>&amp;ldquo;왜 나는 일터에서 내 의견을 편히 말할 수 없을까요?&amp;rdquo; 여태까지 청년이 많지 않은 곳에서 일하면서 힘들었을 때는, 구성원 간 세대차이나 젠더감수성의 차이를 느낄 때였어요. 세대 차이를 먼저 말해 보죠. 가령 기성세대 상급자 분들은 단톡방 여러 개를 만들어두고 그걸 통해 업무지시 하는 게 편하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그게 개인의 사생활 침해로 이어진다고 봤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0Fc2CjufFH6Jsgb7wbz3umk6k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9:01:01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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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가 죽지 않아도 바뀔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일자리경제분과 송하민</title>
      <link>https://brunch.co.kr/@@6RoC/54</link>
      <description>향후&amp;nbsp;10년, &amp;lsquo;프리랜서&amp;rsquo;가 노동 문제의 중심이 될 거예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사회엔 플랫폼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프리랜서 노동자가 생각보다 많아요. 대표적으로 &amp;lsquo;배달의민족&amp;rsquo;, &amp;lsquo;요기요&amp;rsquo; 같은 플랫폼을 통해 배달대행 업무를 하는 배달노동자가 있고, 또 &amp;lsquo;크몽&amp;rsquo; 같은 플랫폼을 통해 일감을 중개 받는 프리랜서들도 있죠. 현재 우리나라 전체 노동자 인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66LWhFZmuJv_9AsZTZ2zFezOK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8:57:35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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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가 잠재적 장애인이다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복지안전망분과 이민주</title>
      <link>https://brunch.co.kr/@@6RoC/53</link>
      <description>사각지대에 몰린 신체장애인의&amp;nbsp;&amp;lsquo;정신&amp;rsquo;&amp;nbsp;건강 작년에 돌발성 난청이 와서 한쪽 청력이 거의 사라졌어요. 이명도 심했고요. 그런데 그때, 신체적 결함보다도 마음이 힘들었던 게 더 컸어요. 우울증세. 밖에 나가거나 사람들을 만나는 게 무서웠고, 주변 사람들에게 저의 상황을 알리는 것도 힘들었어요. 신체장애인이 겪는 문제라 하면 보통 신체의 문제, 혹은 그로 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KskmByUNTyt3O5aTwuQv6ene7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8:54:28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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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의 호루라기, 공익제보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복지안전망분과 백경진</title>
      <link>https://brunch.co.kr/@@6RoC/52</link>
      <description>저는 사회복지사 입니다.&amp;nbsp;그리고&amp;nbsp;&amp;lsquo;사회복지사를 위한&amp;rsquo;&amp;nbsp;활동가입니다. 현재 사회복지사협회에서 사회복지사 전문성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일하고 있어요. 사회복지사 집단은 사회를 변화시키는데 앞장설 수 있는 전문성과 힘을 가지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사회복지사란 직업에 대해 더 많이 알리고 싶고, 서울 내의 사회복지사들이 모여서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dl97q6IcClewuYdqX5qv0jBUq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8:51:26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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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평등과 정치참여 교육, 이제는 학교에서부터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민주주의분과 이혜리</title>
      <link>https://brunch.co.kr/@@6RoC/51</link>
      <description>청소년 때 정치를 가르치지 않는데, 20대의 정치참여는 왜 당연하죠? 학교 교육에서는 정치를 접하기가 어려웠어요. 사회탐구 과목 중에 &amp;lsquo;법과 정치&amp;rsquo;가 있었지만 그건 정치 이론에 가까웠죠. 현실 정치에 대해서는 배울 수 없었어요.&amp;nbsp; 그런데 스무 살이 된 이후 갑자기 너무 많은 책임이 부과된 것 같은 거예요. 혼란스러웠죠. 뉴스에선 20대의 투표율이 낮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xgXdp151vUtnj6XUKaHS8CZLg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8:47:43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6RoC/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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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학, 잘 &amp;lsquo;나온&amp;rsquo; 청년으로 살기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문화분과 정해민</title>
      <link>https://brunch.co.kr/@@6RoC/50</link>
      <description>남들 다 가는 데니까 큰 문제의식 없이 대학을 갔어요. 9년 전이지만 아직도 등록금이 기억나네요. 오백만 원을 내면 만 이천 원을 거슬러줬어요. 한 학기, 그러니까 3개월 치 등록금이 사백구십팔만 팔천 원. 딱 두 학기 마치고 자퇴를 했어요. 비싼 학비에 비해서 얻어갈 수 있는 배움이 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게다가 저는 작곡과에 들어갔었는데, 거기엔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ZTtJl-Bcwo76OAiF50PSzlPKJ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2:14:20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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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회에 &amp;lsquo;문화민주화&amp;rsquo;가 필요한 이유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문화분과 정한나</title>
      <link>https://brunch.co.kr/@@6RoC/49</link>
      <description>예술로&amp;nbsp;&amp;lsquo;사회적 활동&amp;rsquo;하기 지금은 스스로를 &amp;lsquo;예술하는 기획자&amp;rsquo;라고 소개하지만 처음부터 예술을 생업으로 삼진 않았어요. &amp;nbsp;첫 사회생활은 오히려 정치판에서 시작했어요. 학부생 때 학생회장 등의 경험으로 현실정치에 관심이 많았고, 첫 사회생활은 정치판에서 시작했어요. 정당과 정치 컨설팅회사를 거쳐서 의원실에 들어가게 됐죠. 그때는 국회의 상의하달식 구조로 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Pf5H1eK3ehykQOF8niw_QEjj3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02:13:31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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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권, '좋은 삶'을 보장하기 위한 논의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도시주거분과 김지선</title>
      <link>https://brunch.co.kr/@@6RoC/48</link>
      <description>왜&amp;nbsp;&amp;lsquo;주거&amp;rsquo;를 의제화해야 할까?  저는 스무 살 때 학교를 다니려 서울에 왔어요. 그 때 제가 혼자서 집을 구했는데, 보증금이 최대한 싸고 그러면서도 월세가 너무 비싸지 않은 곳을 찾다보니 결국 반지하에서 살게 됐죠. 반지하란 공간이 그렇게 열악할 줄은 몰랐어요. 4개월 정도 살았을 때 내가 집을 정말 잘 못 선택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집에 곰팡이가 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j2GZKhsjWB4pEfUPcnv04cxDh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02:02:10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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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 발붙이고 사는 이라면, 누구든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교통환경분과 홍성결</title>
      <link>https://brunch.co.kr/@@6RoC/47</link>
      <description>직업군인에서 환경 활동가로  예전엔 제가 이렇게 환경에 관심을 가질 줄도 몰랐는데 이렇게 환경과 관련된 정책제안까지 하게 될 줄이야.&amp;nbsp; &amp;nbsp;작년까지만 해도 직업군인이었거든요. 나라를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즐겁게 군 생활을 했지만 좀 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어 전역을 결심하게 되고 전역 후 1년 동안은 안식년을 갖기로 했습니다. 이것저것 자유롭게 도전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kbmNtI3MJVbcn4P0P7nsUl1Ij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0 09:25:44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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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 이슈,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해요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교통환경분과 박지현</title>
      <link>https://brunch.co.kr/@@6RoC/46</link>
      <description>저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으로 철도경영정책학을 선택했어요. 교통이 추가된 경영정책에 대한 내용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학회 활동도 소홀히 하지 않았어요. 활동을 통해 교통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죠. 어설프게 작성했던 학술대회 논문의 주제는 도시철도 운영 효율화 방안,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여객운송조건 개선방안이었고 졸업할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cnka4b7Zy_bvYkXSdOj9ysgLR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0 04:30:14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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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방향성을 찾는 갭이어, 직장인에게도 필요해요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교육분과 안종민</title>
      <link>https://brunch.co.kr/@@6RoC/45</link>
      <description>왜 내 인생에 내가 없는 기분일까요? 기업의 방향성과 기업 구성원의 방향성이 일치하는 게 가장 좋다고 하잖아요. 저는 회사에 있으면서 스스로 많이 배우고, 좋은 경험도 많이 했어요. 제가 다니는 기업의 비전과 저의 비전이 일치한다고 생각했죠. 당시 청소년 혹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소위 말하는 &amp;lsquo;사회적 기업&amp;rsquo;에서 근무했는데요. 저 역시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zOvZEkRQTw_a8yuPzXq3qOURi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08:44:10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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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 풀어야 할 숙제, 마음건강 - 2019 서울청년시민회의 건강분과 김요섭</title>
      <link>https://brunch.co.kr/@@6RoC/44</link>
      <description>모든 사람이 조금씩은 마음이 아파요. 가족관계 때문일 수도 있고 노동착취 때문일 수도 있고, 그 이유는 다양하고 복합적이겠죠. 결국 본질적인 것은 이러한 &amp;lsquo;사회문제&amp;rsquo;인데, 그걸 지금 당장 해결하지는 못하잖아요. 사회가 변화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니까요. 사회는 결국 변하겠지만, 그럼 그 시간 동안 아픈 사람들은 어쩌죠? 변화하는 시간 동안 아픈 사람들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xC0ujSz5st25ifyAhgQ2Dpm-6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08:37:03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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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나'로 산다는 것의 진짜 의미 - 새로운 규칙, 다른 서울 #30_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차해영</title>
      <link>https://brunch.co.kr/@@6RoC/43</link>
      <description>한 사회의 시스템, 그리고 그 시스템을 형성하는 (보편적인) 가치관은 이미 오랜 시간동안 그것을 만들어온 '이전 세대'를 중심으로 잡혀있어요. 다음 세대의 사람들이 그에 따라서 살게끔 구축되어 있는 게 바로 사회 '시스템'이니까요.&amp;nbsp;&amp;nbsp;지금 이 시간을 살아가는 '다음 세대' 당사자들은 그 시스템 속에서 여러 불만과 불평을 느낄 수 밖게 없어요. 그것이 세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9GWreF1zzphr2XfRCEasJXsOw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19 08:50:03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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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이라는 소개가 불편합니다. - 새로운 규칙, 다른 서울 #29_신촌문화정치연구그룹 김선기</title>
      <link>https://brunch.co.kr/@@6RoC/42</link>
      <description>'그냥 연구자' 아닌 '청년'인 '연구자'  20대 초반부터 '청년'담론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졌어요. 연구활동을 계속 해오다보니 어느새 제 앞에 '청년연구자'라는 소개가 붙더군요. 저는 이 '청년연구자'란 단어를 볼 때마다 좀 불편한 감정을 느껴요. '청년을 연구하는 연구자'라는 뜻은 당연히 좋은데, '(나이대가) 청년인 연구자'라는 뜻이 같이 읽히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5s6kfuqkWvAW1_2-heGqwI_vq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19 07:51:58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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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고민은 해결될 수 있을까 - 새로운 규칙, 다른 서울 #28_청춘상담소 좀놀아본언니들 장재열</title>
      <link>https://brunch.co.kr/@@6RoC/41</link>
      <description>'나'에서 '우리'로, &amp;lt;청춘상담소 좀 놀아본 언니들&amp;gt;  이전에 일했던 회사에서 인사담당 직무를 맡은 이후로 제 삶은 급격하게 변했어요. 거기서의 경험이 제게 굉장한 충격을 줬거든요. 100:1이 넘는 치열한 경쟁률, 누군가는 반드시 떨어져야 하는 채용구조, 탈락한 청년들은 울며 전화해서 &amp;ldquo;제발 탈락 사유만이라도 알려달라&amp;rdquo; 부탁하더군요. 제 멘탈이 버티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IVCdPZ1KEmGsGp10Ql5d0Tlw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9 06:05:22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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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셋, 저는 정치인입니다. - 새로운 규칙, 다른 서울 #27_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학생위원회 정세연</title>
      <link>https://brunch.co.kr/@@6RoC/40</link>
      <description>간단하게 본론부터 말할게요. 청년들은 정치에서 소외되고 있어요. 흔히 정치권이나 정당 내에서 강한 파워를 가지고 계신 분들을 생각해보시면 될 거에요. 그런 분들 중 우리가 흔히 말하는 '청년'의 범주에 속하는 분들이 있을까요? 거의 없을 거예요. 청년이라는 범주 그 자체에도 문제가 있지요. 당별로 차이는 있지만 민주당을 기준으로 보면 청년의 정의는 '만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sySxXnb3kfAUd-Iw7EwU50u5P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08:55:11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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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안전한 '커뮤니티' - 새로운 규칙, 다른 서울 #26_청년인정협동조합 김태환</title>
      <link>https://brunch.co.kr/@@6RoC/39</link>
      <description>도봉구 동네모임, 청년'ㅇㅈ' 협동조합  처음에는 휴학생 신분으로 가볍게 시작한 '동네 청년모임'정도의 활동이었는데요. 거기서 다른 청년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고 이야기 나누다보니 계속 생각이 들더라고요. &amp;ldquo;좋은데?&amp;rdquo; 이렇게 좋은데, 좋은데 하다보니 지금까지 왔죠. 올해부터는 협동조합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어요.  동네에서 청년들을 모으다보니 청년들이 가진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oZaoI22dQw5kdvre-92qUl4G6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06:53:19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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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기술을 상상하는 법 - 새로운 규칙, 다른 서울 #25_서울청정넷5기 다양성분과 조혜선</title>
      <link>https://brunch.co.kr/@@6RoC/38</link>
      <description>AI가 우리사회에 상용화되어서 우리 인간과는 다른 사고 주체들이 사회에 진입한다면, 우리는 그들을 사회구성원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면 두려운 상상일 수 있지만 또 어떻게 보면 (인간에 의한) 새로운 차별이 생기고 말 것이라 상상할 수도 있겠죠. 그렇게 된다고 보면, 대체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상상하게 돼요. 논리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oC%2Fimage%2FXvv9la2Rg6C05X80ElNYUpQiI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05:23:15 GMT</pubDate>
      <author>당신이 만드는 청년자치정부 유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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