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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ij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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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팟캐스트를 즐겨듣고 커피와 꽃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4:34: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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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팟캐스트를 즐겨듣고 커피와 꽃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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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11월 - 모두 정신 똑바로 차려야하는 연말을 보낼수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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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새 벌써 11월 첫날 인스타 스토리속 어느 엄마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하는 연말 시작' 이라고 한다 눈깜짝하면 새해를 맞이하고있겠구나. 틀린말이아니네 공감하며 나도 모르는사이 하나둘씩 빼곡히 잡혀가는 연말 약속들, 행사들을 떠올린다 삼주후는 첫째 4살 생일이지. 친구 엄마들에게 날짜 되냐고 빨리 물어봐야겠구나 땡스기빙엔 우리 가족이 오지 그주엔 아버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pH%2Fimage%2F4tctY-eSfB54j7fcqGUgdbpMc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9:26:05 GMT</pubDate>
      <author>jaij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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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이는 노트 1 - 내가 좋아하는 단순하고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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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imple &amp;amp; beautiful. 심플하게 아름다운 것을 좋아한다.  잘 짜인 하얀 티와 청바지 같은 기본 옷들  기본적인&amp;nbsp;shape에 충실한, 깔끔한 도자기 오브제들  진심이 느껴지는 군더더기 없는 고백  자연  깔끔하게 정리된 여자 단발, 커트 혹은 잘 만져진 남자 머리  잘 디자인된 type design/layout  깨끗하고 분명한 공간 디자인</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19 23:56:13 GMT</pubDate>
      <author>jaij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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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란 감정에 관하여 - 질투로부터 자유를 선언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pH/24</link>
      <description>나는 질투에 관해 할말이 많다. &amp;nbsp;그 뜻은 기본적으로 나는 질투가 많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왜 나는 이런 감정을 느낄까 스스로 성찰을 많이&amp;nbsp;해보았다. &amp;nbsp;질투는 기본적으로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면, 마음속 진정한 쉼을 누릴 수 없었기에 마음이 괴로웠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질투는 이렇게 정의되어있다.  질투-하다 동사 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pH%2Fimage%2Fe5ydFqMgl5RpBaLBGum-Egvon2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19 03:30:54 GMT</pubDate>
      <author>jaij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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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나의 삶 속 운동들 -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운동에 관한 기억과 썰들</title>
      <link>https://brunch.co.kr/@@6RpH/16</link>
      <description>해가 바뀌고 나서 아직 한 번도 gym에 안 갔다. 작년 후반기엔 절친 두 명이 결혼을 치렀고, 나는 그중 한 명의 maid of honor이 되어 어쩔 수 없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짐을 꽤 열심히 나갔었다. 너무 열심히 한 탓일까. 새해가 되었지만 짐 근처엔 얼씬도 하기 싫고, 1일 5 칙촉은 기본으로 밤에도 먹고 낮에도 먹고 싶은 만큼 먹는다.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pH%2Fimage%2FzMBOTn9xTsRgLBpiOho3hEk6d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an 2019 01:08:12 GMT</pubDate>
      <author>jaij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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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여행을 떠나면 좋은 점들 - 망설이던 혼자 여행을 드디어 떠나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6RpH/7</link>
      <description>새로운 해를 시작함과 동시에 혼자 여행을 떠났다. (30살 생일 전 혼자 여행을 떠나자는 생각에 미련을 결국엔 못 버렸다.) &amp;nbsp;여행이라 해봤자 LA에서 SF으로. &amp;nbsp;차로 약 5시간 반 걸리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다. 매번 비행기를 타고 샌프란을 갔지만 이번엔 차를 끌고 가기로 했다. 늘 출장이나 여행 목적으로 갔으니, 이번에는 평범한 샌프란을 경험하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pH%2Fimage%2FzCSfvU8JfArAf6wmV3Qxvzb0q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19 22:46:34 GMT</pubDate>
      <author>jaij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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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 시간에 걸쳐 깨닫게 된 단순한 이별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RpH/9</link>
      <description>나는 총 두 번의 연애를 경험했다. 한 번은 첫사랑, 한 번은 현재의 사랑.   사실 그 사이 한 명의 친구가 또 있었으나, 짧았던 연애 시간만큼이나 내 마음에 흔적조차 남길 새 없이 짧게 스쳐갔던. 사랑보다 우정에 가까웠던 친구가 한 명 있다. 그래서 더 정확히 서술하자면 세 번의 연애이지만 나의 마음속엔 두 번이다.   20대 초중반, 나는 첫사랑과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pH%2Fimage%2FTx9eQlULl5gEVYr5RZlt7MqQK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19 07:34:46 GMT</pubDate>
      <author>jaij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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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매우 구체적인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RpH/2</link>
      <description>사랑은 매우 구체적이다. 그리고 꾸준하다. 나는 감사하게도 이러한 사랑을 아빠에게서 많이 받고 자랐다. &amp;nbsp;아빠의 사소하고도 구체적인 사랑은 내가 하루하루의 일상을 살아나갈 힘뿐만 아니라, 내 인생 오랜 후에도 꺼내 기억할만한 진한 인상을 남겼다.  아빠의 매우 구체적인 사랑은 이런 것이다. 매일 밤 자러 가기 한 한 시간 전 내 전기장판을 미리 켜서 따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pH%2Fimage%2FARelEjzv8KlbdhlVGldCFfwmt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Dec 2018 23:24:57 GMT</pubDate>
      <author>jaij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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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여행 하기엔 아직은 너무 심심하다 - 스위스에서 느낀 점 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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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는 29. 여자 사람. 15년간 오래 같은 곳에서 살며, 4년간 같은 직장에서 꼬박꼬박 안정적인 월급을 받으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나는 이번 땡스기빙 휴일을 맞아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기로 했다. &amp;nbsp;바로 내년 2월, 나의 삼십 살 생일을 맞기 전, 생애 처음으로 나 홀로 여행을 떠나보자는 것. 계획은 단순했다. Google Flight을 검색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RpH%2Fimage%2FDs6apiS0OfUNyghqyiWhbUbok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Dec 2018 19:54:11 GMT</pubDate>
      <author>jaija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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