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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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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미시적이고도 가장 거시적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29: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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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미시적이고도 가장 거시적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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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을 매도하는 배은망덕함 - 뺏으면 돌려달라고 애원할거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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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당신 뿐만 아니라 요즘은 어딜가도 소위 플라스틱이라 불리는 것을 아주 악시하고 매도하는 것 같군요. 마치 트렌드인 것처럼 말이요&amp;quot;  &amp;quot;그만큼 플라스틱이 안 좋으니깐 그런 거겠죠?&amp;quot;  &amp;quot;안 좋다?.. 허허.. 참 흥미롭습니다&amp;quot;  &amp;quot;뭐가 흥미롭다는거죠?&amp;quot;  &amp;quot;그대의 삶의 거의 9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든 부분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고, 플라스틱이</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04:41:31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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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벗 하고 싶을 뿐이오</title>
      <link>https://brunch.co.kr/@@6S6N/272</link>
      <description>그대에게 어떤 디자인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요..  어떤 꿍꿍이가 있는 것이 아니요..  그저 그대가 궁금하고, 멋있어 보여  친구하고 싶을 뿐이오  허나 왜 그리 이것저것 따져보고 그러시는 것이오?  갑자기 왜 숫자노름을 하고  성별노름을 하고  출신지 노름을 하고  이념노름을 해야하는 것이오?  그대와 이 흙바닥에서 풀냄새 맡으며 연이 닿은 것만으론 부</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22 16:43:40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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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돌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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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갔구나.. 그렇구나.. 할 무렵.  언제 그랬냐는듯, 돌멩이 같은 것이 안에 잔뜩 들어 있는채 위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것이다  나가겠다고 발버둥치지도 않으오, 만지지 말라고 이빨을 드러내지도 않으오, 따라오지 말라고 덤벼들지도 않으오,  그저 먹고 있었던 달걀을 다 먹고, 무심하게 빤히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VsTM2b-aVZCBVYjqJ9abA7ECC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13:48:05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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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이 없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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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로등만 우두커니 서 있는 적막한 새벽. 이리저리 주황색, 흰색으로 색칠되어 있는 까만바닥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니 한 덩치 큰 두 남정네가 도로를 두고 널찍히 떨어져서 서로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 있는 것이다.어눌어눌&amp;nbsp;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모습을 유심히 보니,&amp;nbsp;둘 다 걸쭉하게 취해있는 것.&amp;nbsp;그렇다고 싸우는 것 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이 까만 밤에 둘이서</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09:46:05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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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식인을 질문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S6N/254</link>
      <description>횟집의 물탱크를 보아하니 대형 고기들이 아주 빽빽하게 가득 차 들어서 있는 것이다.        강한 턱과 근육질 몸에 영역 결투가 가히 대단하다 할만한 존재들인데, 서로 숨 쉴 틈 없이 빽빽히 차 있는 물탱크 안에서는 영역 결투도 없고, 물 밖으로 뛰어 오름도 없으며, 그날 먹을 것을 사냥함은 무슨.. 누군가가 위에서 흩뿌려 주는 밥만 먼저 받아먹는데 다</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22 02:31:53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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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십억 달러가 증발했다한다 - 경제위기라 읽고 소꿉장난이라 부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6S6N/251</link>
      <description>누군가가 한 자산에 대해 8천 5백만 달러치의 매도물량을 시장에 던졌다.  A: &amp;quot;뭐...뭐야.. 쟤 왜 던져?&amp;quot;  B: ^^..  C: &amp;quot;야 쟤 왜 저렇게 많은 물량을 왜 던져.. 무슨 일 있는건가?&amp;quot;  A: &amp;quot;야씨.. 뭔지 모르겠지만 그럼 나도 던질래. 제가 던져버렸으니..&amp;quot;  C: &amp;quot;그래? 그럼 나도 던질래!.. 뭔진 모르겠지만 나도 던저야겠어&amp;quot;  D</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09:33:59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guid>https://brunch.co.kr/@@6S6N/2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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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다는 시대를 따르지 않는다 - 시대를 운운하는 자는 보라</title>
      <link>https://brunch.co.kr/@@6S6N/245</link>
      <description>&amp;quot;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지&amp;quot;  &amp;quot;시대?.. 무슨 시대 말씀이시죠?&amp;quot;  &amp;quot;이제 세상이 바뀌었고, 시대가 바뀌었으니 그거에 맞춰서 살아가는 것이고, 자네가 언급한 그건 이제 아니라는 것이지&amp;quot;  &amp;quot;그 시대라는 단어, 그 의미가 정확히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죠?&amp;quot;  &amp;quot;그냥 시대 말이야 시대, 문명을 얘기하는 거 아니겠나&amp;quot;  &amp;quot;그럼 시대를 말씀하실 때는 인간시</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22 09:09:32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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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땅을 파도 돈이 나오지 않는 이유 - 화폐, 인간, 그리고 이념</title>
      <link>https://brunch.co.kr/@@6S6N/229</link>
      <description>&amp;quot;달러패권에 도전했지만 결국 크립토가 Son of a Dollar라는 건 크립토에 발 들여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Game Fact지. 그래서 그렇게 막 새롭거나 신기하진 않아.. 그냥 달러의 연장선이자 이름만 다른 또 다른 달러일 뿐&amp;quot;  &amp;quot;그렇군&amp;quot;  &amp;quot;그래서 한 지금 4만달러 정도 하는 비트코인이 한 몇십 불대로 떨어지면서 제대로 무너져야, 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wYKDO_ZQ_QDLH1W1vD10IffLr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12:23:42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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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국 달러 앞에 무릎 꿇는 모습 - 한 치도 예상을 빗나가지 않는 암호화폐</title>
      <link>https://brunch.co.kr/@@6S6N/230</link>
      <description>&amp;quot;There's always a steep dip, wait for it to scoop&amp;quot;  오랜만의 급락이다. 오른만큼 떨어질 수 있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크립토 판이자, 급등할 때 잔치하고, 급락할 때 우는 군중들을 구경할 수 있는 재밌는 구간이기도 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크립토가 결국 달러에 구속되어 있음을 재차 확인할 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OmOOypRga8GCn2UVZ3qNmx0F0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4:39:37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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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암호화폐 그래머는 반도 정서와 맞지 않다 - 섞이면 맛이 없어지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6S6N/214</link>
      <description>미디엄에서 영어기사를 쓰고 읽다가&amp;nbsp;네이버나 브런치로 넘어왔을 때&amp;nbsp;확 와닿는 것은.. 크립토, 블록체인 등의 토픽은 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잘 표현되고, 더 잘&amp;nbsp;담겨진다는 것이다. 언어마다 고유의 특성, 고유의 세계관을 내포하고 있는데 한 언어권에서 독점적으로 발현된 무엇은 다른 언어로는 표현하거나 담아내기가 참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유럽/영어권의 특성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KJSvolXDpHqYFh2DieviJZL15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9:56:52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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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m 수심에서 마스크를 빼앗기다 - 바다에서 배우는 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S6N/196</link>
      <description>혹여나 교육 프로그램이 책상에 앉아 피피티를 가리키며 입 터는 방식의&amp;nbsp;교육일까 봐 걱정을 좀 했었는데 (그런 경우 그냥 집에 갈 계획), 놀랍게도&amp;nbsp;오전에 짧게&amp;nbsp;이데올로기&amp;nbsp;토론만 이루어지고&amp;nbsp;&amp;quot;책에 다 있으니 오늘 바다 교육 다 끝나면 숙소에서 다 읽어볼 것&amp;quot;이라는 국장의&amp;nbsp;말을 끝으로&amp;nbsp;바로 모두 잠수복으로 갈아입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amp;quot;바다는 글로&amp;nbsp;배울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eb3CBEetZKiGGKpV3z-9sfsao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6:28:10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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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도의 유신, 그리고 메타버스 - 조선 후기에서 블록체인, 메타버스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6S6N/187</link>
      <description>&amp;quot;그래 마 니도 메타버스 들갔나?&amp;quot;  &amp;quot;당여히 들갔제&amp;quot;  &amp;quot;메타버스가 지금 트렌드 아이가 트렌드&amp;quot;  조용한 카페 한 구석탱이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 있던 한 여름 날 오후. 옆에서 다소 익숙한 낱말이 계속 들린다.  &amp;quot;그래 니말마따나 시대가 막 바뀌고 있다 아이가&amp;quot;  &amp;quot;맞다. 진짜 눈깜짝 할 사이에 변한데이~&amp;quot;  &amp;quot;고라모 고라모. 마 르네상스다 르네상스!&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LirPvZII2c6yb8LsANbyu3gKW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21 15:37:01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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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FT 예술은 자본, 숫자에 지배된다 - NFT 떡상을 위한 3박자</title>
      <link>https://brunch.co.kr/@@6S6N/155</link>
      <description>NFT 시장은 숫자로 돌아가는 곳이다. 사진이 되었든, 그림이 되었든, 게임 아이템이 되었든 숫자에 의해 떡상하고, 숫자에 의해 떡락한다. 애초에 NFT 시장이 메인스트림의 주목을 받은 이유도 이 디지털 쪼가리들이 말도 안 되는 가격에 팔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장 주목을 많이 받는 NFT는 가장 매수가가 높은 NFT이며 주목을 받지 못하는 NFT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zaPqYNrF8ZWysKRGc1zo4V9tS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9:12:43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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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FT, 소유를 예술하다. - 자본주의가 탄생시킨 소유의 예술</title>
      <link>https://brunch.co.kr/@@6S6N/143</link>
      <description>흔히 NFT를 디지털 아트라 생각한다. 이는 정확하지 않다. 왜냐면 디지털 아트는 NFT 훨 이전부터 존재해왔기 때문이다. 구글에 셔터스톡을 쳐보라. 엄청나게 많은 디지털 이미지들이 반겨 줄 것이다. NFT는 디지털 아트가 아니라 디지털 아트를 &amp;quot;소유&amp;quot;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술이다. 그것이 바로 소유의 예술이다.  NFT의 핵심은 어떤 무엇에 대한 소유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a7OAXZk7yAWTBibvpUDz_04K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10:59:10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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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교가 손에 쥔 거울의 가치 - 의미의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6S6N/139</link>
      <description>은교가 바위 끝에서 손거울을 보며 얼굴에 립밤을 바르고 있다. 그저께 이적요가 선물해 준 검은색 손거울. 무엇이 그리 신이 났는지 그녀의 얼굴이&amp;nbsp;싱글벙글이다. 뒤 따라오던 서지우가 샘이 났는지 은교의 어깨를 툭 친다. 그렇게 날아가는 검은색 손거울.. 툭 툭 툭 하며 무심하게 바위와 부딪히며 아래쪽으로 스윽하고 미끄러져간다.  &amp;quot;아 내 거울!!.. 지금 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7vjU3peXSSHKzgBnuViZgW2j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13:24:35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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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동산 축제는 끝나게 되어있다 - 환상의 문명, 환상의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6S6N/137</link>
      <description>사당역 한 카페에서 또 다른 날의 그녀와 만났다.  &amp;quot;도시는.. 놀이동산이야&amp;quot;  &amp;quot;응? 왜 놀이동산?&amp;quot;  &amp;quot;주변을 봐봐. 아스팔트가 쫙 깔려있지? 시멘트랑 도로랑~&amp;quot;  &amp;quot;응응&amp;quot;  &amp;quot;수도 시설도 있고~ 가스 시설도 있고~ 은행도 있고~&amp;quot;  &amp;quot;응응&amp;quot;  &amp;quot;그리고&amp;nbsp;막 밤에도 반짝반짝이는게, 여느 놀이동산이랑 다를 바 없는 것 같아. 스케일 조금 더 클 뿐?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AvDTCD0F8Ap5iwHAJit3I6Ia2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15:58:42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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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웅녀와 토르 - 딥컬쳐로 본 아스가르드</title>
      <link>https://brunch.co.kr/@@6S6N/128</link>
      <description>사람이 되고 싶은 곰. 환웅(하늘신)에 빌었더니 쑥을 몇 달간 먹으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진짜 먹어보니 사람이 되었는데 이에 감동을 받아 환웅이 직접 내려와 자녀를 가졌다는 한반도 단군신화. 여기서 곰 말고도 호랑이도 단식대회?에 참가했는데, 쑥이 맛이 없어 도망갔다고 한다.  한반도 딥컬쳐가 국가 창시자의 부계혈통을 &amp;quot;하늘&amp;quot;에 잇고, 모계혈통을 &amp;quot;땅&amp;quot;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4prGRyWUkQZDPaE6QdLSfdAsf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21 04:43:42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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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브론 제임스를 &amp;quot;소유&amp;quot;하다 - 가상화폐에서 NFT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6S6N/127</link>
      <description>현재 오프라인에서 활동하고 있는 역삼 커뮤니티 논스. 2019년에 조인하여 열심히 블록체인을 공부하던 곳. 그러다 여러 현타가 밀려와 블록체인을 접기도 한 곳. 그러다 어느 날 옆자리에서 자꾸 쑥떡쑥떡 거린다. 뭐 또 코인 얘기거니, 돈 많이 버는 얘기거니 싶어서 다른 귀로 흘리다가 계속 '농구카드' 'NBA', 그리고 '르브론' 이란 단어가 귀에 걸려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E8UObvw_d3af7xgmaF4I7BpdI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21 11:34:15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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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y it. &amp;quot;I need you&amp;quot; - Be real. Be here.</title>
      <link>https://brunch.co.kr/@@6S6N/125</link>
      <description>People keep searching for someone and tend to bound themselves in a frame called &amp;quot;relationship&amp;quot;. There are many kinds: love relationship, knighthood, friendship, familyhood, religious brotherhood or 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N%2Fimage%2F9zjgP3C9n6F3ywZpeU5KvLB1d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an 2021 13:53:05 GMT</pubDate>
      <author>하늘고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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