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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민</title>
    <link>https://brunch.co.kr/@@6S6p</link>
    <description>목적이 있던 다수의 이직을 통해 얻은 점들을 이어나가는 커리어에 대해서. 이와 함께 가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 도전과 실패, 안정과 모험에 대해서 이야기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06: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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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이 있던 다수의 이직을 통해 얻은 점들을 이어나가는 커리어에 대해서. 이와 함께 가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 도전과 실패, 안정과 모험에 대해서 이야기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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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어줬던 쿠팡의 리더들 - 어떻게 그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S6p/60</link>
      <description>쿠팡을 떠난 지 1년이 넘은 지금. 간혹 쿠팡에서의 2년이 떠오르는 순간들이 있다.  어느 한 사건. 어느 한 보고. 어느 한 사람.  즐겁기도 했고, 무엇보다 많이 배웠으며, 동시에 죽을 만큼 힘들었고, 동시에 무척이나 만족스러웠던 시간들.  오늘은 쿠팡에서 나를 믿어줬던 리더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어떻게 그분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는지를 말해보려 한</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5:29:31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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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enclaw를 어디에 써야 할까 - 비개발자 회사원의 Openclaw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6S6p/59</link>
      <description>AI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최근 이런 뉴스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amp;quot;AI들이 단체 대화방에 모여 인간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amp;quot;  이 대화방의 정체는 'Moltbook'이라는 AI 에이전트 전용 SNS다. 그리고 이 Moltbook이 탄생하게 된 기술적 배경 중 하나가 바로 오늘 이야기할 OpenClaw 같은 오픈소스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다.  이전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p%2Fimage%2FzbfJWsr78dutThP-A3ZW9OQmR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5:28:38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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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CM과 AI는 왜 쉽게 친해지지 못할까? - 가상의 Jeff Bezos, Han L. Lee, Andrew Ng 대담</title>
      <link>https://brunch.co.kr/@@6S6p/58</link>
      <description>대부분의 경력을 SCM 운영, 시스템, 프로그램 및 프로젝트 영역에서 쌓아왔지만, 현재는 SCM 영역에 한정하지 않고 화장품 회사의 전반적인 운영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과 동시에 AI를 통한 퍼포먼스 향상에 집중하고 있는 현재 상황.  그리고 그 안에서 계속해서 나를 괴롭히는 한 가지 질문.  &amp;quot;왜 특정 부서는 AI 활용도가 높은데, 어떤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p%2Fimage%2FiAwzTnbRjaaGcU27ZpOor5ISe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2:28:24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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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에 대해서 어떻게 배워야 할까 - 정규 스타일의 교육 vs 속성 강의</title>
      <link>https://brunch.co.kr/@@6S6p/57</link>
      <description>SCM 직무에 있을 때, 내 커리어의 발전은 대략 비슷한 순서로 진행되었다. 실무를 먼저 시작하고, 해당 업무의 Fundamental을 알기 위해 자격증을 따거나 관련 강의를 듣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또다시 모르는 업무를 시작하고, 다시 부족한 부분을 메꾸기 위해 자격증을 따거나 관련 강의를 듣는 것.  이게 지금까지의 내 커리어 발전 방법이었다.  A</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1:29:10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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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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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 - 다양한 시선으로 - 과소평가와 과대평가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6S6p/56</link>
      <description>바이브 코딩이라는 주제에 대해 글을 쓰는 게 맞을까라는 고민을 수개월 동안 해 본 결과, 결국 쓰는 게 의미가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많이 고민했던 이유는, 바이브 코딩을 바라보는 인식이 개발자와 비개발자 사이에서 매우 다르고, 대기업(국내, 외국계 모두 포함)과 스타트업의 차이 또한 매우 크며, 제조업과 비제조업의 차이 또한 정말 크기 때문이다.  전통적</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5:16:41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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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쿠팡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3가지 - TP99, Dive Deep,&amp;nbsp;Document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6S6p/54</link>
      <description>쿠팡을 다닐 때는 당연한 것들인 줄 알았는데, 퇴사 후에야 이게 얼마나 강력한 도구였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쿠팡에서 배운 가장 중요한 3가지에 대해 기록해 보려 한다.  1. TP99 (Top Percentile 99) 쿠팡에서 근무하며 매일같이 보고, 매주 리뷰하는 수치는 대부분 TP99라는 단어와 연관된다. 이건 Top Percentile 99의 약자</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4:08:11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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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그리고 깊은 사고를 통한 문서 작성 능력 - 아마존의 6-Pager는 AI 시대에도 그대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6S6p/53</link>
      <description>쿠팡에서 PM으로 근무하던 시절, 내가 얻은 가장 큰 배움 중 하나는 바로 문제를 정의하고, 문제의 솔루션을 제안할 때 사용하는 '문서 작성' 능력이다. 아마존의 전설적인 '6-Pager' 철학을 이식한 이 방식은 단순한 보고 형식을 넘어, 팀 전체가 문제를 정의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고의 근간이었다.  6-Pager에 대한 가장 빠른 이해는&amp;nbsp;Work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p%2Fimage%2F3i4JTnIl2vJbzOhI-aylmZy0R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12:44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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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M에서 PM으로 - Program Management &amp;rarr; Product Management</title>
      <link>https://brunch.co.kr/@@6S6p/52</link>
      <description>쿠팡에서의 내 직무는 PM이었고, 더파운더즈에서의 내 직무는 COO Staff이지만, 업무의 70% 정도는 PM 업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두 단어 사이에는 거대한 강이 흐른다. 쿠팡의 PM이 정해진 목표를 향해 거대한 리소스를 조율하는 '프로그램 매니지먼트'였다면, 지금의 나는 제품의 본질과 사용자 경험을 밑바닥부터 설계해야 하는 '프로덕트 매니지</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1:11:21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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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난한 도전 - 그때 그 순간 - &amp;quot;DRI 가 대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 거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S6p/47</link>
      <description>쿠팡에서 근무했던 많은 동료들이 토스로 이직하기도 했고. 지금 회사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개념인 DRI에 대해, 국내에서 가장 '제대로' 실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회사가 바로 토스다.  토스에서 말하는 DRI는 일의 시작과 끝, 그리고 결과에 대한 모든 권한과 책임을 갖는 단 한 사람이다. 하지만 상당히 많은 회사에서 이러한 개념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p%2Fimage%2FVRk6VYTuxi1h12p3JVLUE_Cul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12:41:40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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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번의 커리어 점프 - 다이슨(창조)-쿠팡(속도)-더파운더즈(스케일업)의 연결 고리</title>
      <link>https://brunch.co.kr/@@6S6p/48</link>
      <description>얼마전 회사에서 누군가 커피와 함께 물어본 질문이 있다.  &amp;quot;상민님은 커리어에서 점프했다고 느꼈던 곳이 있었어요?&amp;quot;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답은 정해져있었다.  &amp;quot;네. 다이슨. 그리고 쿠팡. 이 두 곳에서 제 커리어가 크게 점프했다고 느껴요.&amp;quot;  이유를 궁금해하는 그 분에게 자세한 설명을 이어갔다.  커리어에서 '점프' 했다는 점을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느</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03:24:11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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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이 사라진 자리에 호기심이 채운 것 - 커리어 15년차, 테크를 다시 배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S6p/49</link>
      <description>어느 날, 링크드인에서 아래와 같은 글을 보게 되었다.  엔지니어링 백그라운드가 아닌 프로덕트 매니저들이 AI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왜 코딩에 대해서 아는 것이 중요한지에 대한 내용으로, 개발자들과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지, AI 코딩 툴을 어떻게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지, 혹은 PM으로서 또 하나의 관점을 추가할 수 있는 방법으로 코딩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p%2Fimage%2FUbDByhjdE2uQDoP3Gc2oQR2aWH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4:09:34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S6p/49</guid>
    </item>
    <item>
      <title>서로 다른 환경에서 난 누굴 뽑으려 했나 - Part III - &amp;quot;미친 속도에 발맞추고, 데이터를 이해하는 능력자&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S6p/45</link>
      <description>쿠팡은 팀장이 아닌 팀원으로 입사했으나, 4달 만에 팀이 개편되면서, 같은 동료로 일하던 친구들을 팀원으로 받게 되었다. 이후 내가 담당하는 팀의 스콥이 점차 확장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1명을 더 채용하게 되었다.  당시 내가 담당하던 업무 도메인은 크게 2가지였는데, 나는 상대적으로 둘 중 한 가지에 70%의 리소스를, 나머지에 30%의 리</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4:00:25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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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로 다른 환경에서 난 누굴 뽑으려 했나 - Part II - &amp;quot;유연함을 갖춘, 빠른 변화에 익숙한 실무전문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S6p/44</link>
      <description>다이슨에서 퇴사하고 쇼피에 입사했을 때, 팀장으로서 나의 상황은 다이슨과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없던 팀을 만들어 나가야만 했던 다이슨과는 달리, 쇼피는 기존의 팀이 있었고 외부에서 들어온 내가 팀장으로서 기존의 팀을 리딩해야만 했던 상황이었다.  예전의 글 20화 Team Management 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쇼피에서의 경험은 Team Manageme</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8:06:31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S6p/44</guid>
    </item>
    <item>
      <title>서로 다른 환경에서 난 누굴 뽑으려 했나 - Part I - &amp;quot;나와 닮은 사람&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S6p/43</link>
      <description>이전에 썼던 글&amp;nbsp;내가 경험한 6개 회사의 일하는 방식에서 간단히 언급했듯,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서로 다른 목표를 가지고 있던 6개 회사에서 많은 부분을 배워 왔다.  누군가의 퍼포먼스를 평가하고, 채용과 승진에 대한 직간접적 권한이 있었던, 정기적으로 피드백을 주어야 했고, 그 사람의 퍼포먼스가 결국 나의 팀의 퍼포먼스가 되는 피플 매니징 역할을 했던 회사</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1:12:40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S6p/43</guid>
    </item>
    <item>
      <title>내가 경험한 6개 회사의 일하는 방식 - 4가지 문화 비교</title>
      <link>https://brunch.co.kr/@@6S6p/42</link>
      <description>어느덧 인턴을 제외하고 15년가량을 6개 회사에서 일하면서, 꽤나 다양한 스펙트럼에서 일을 할 수 있었다.  144년이나 된 오래된 제조업인 코닥의 한국지사에서 시작한 후, 역시나 134년이나 된 회사인 필립스 코리아로 이직했고, 이후 다이슨의 한국지사 셋업 초기 멤버로 합류한 후, 쇼피로 이직해서 이커머스를 처음으로 경험하면서 한국/일본 물류팀을 리딩했고</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5:52:19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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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패를 통과하는 일 - 그때 그 순간 - &amp;quot;링크드인에서 수없이 언급되는 바로 그 책&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S6p/41</link>
      <description>회사의 흥망성쇠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책은 대부분 - 아니 정확하게는 100% 다른 나라 회사 이야기였다. 우리나라 회사의 실패담 따위는 아무도 책으로 쓰고 싶어 하지 않았거나 못했고, 결국 소중한 실패 사례는 모두 다른 나라 회사의 이야기만 가득했다.  그런 나의 주의를 끈 건, 최근 약 한 달 사이, 링크드인에서 상당히 자주 언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p%2Fimage%2F2cgWO_JSvQx_WFWH8J10GDkVE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8:35:54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S6p/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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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같은 보통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엄청난 경험을 가진 것도 아니고, 천재형도 아닌 나</title>
      <link>https://brunch.co.kr/@@6S6p/39</link>
      <description>예전 어학연수 시절, 크게 성공한 프랑스 친구 아버님을 만났을 때 이런 말씀을 하셨다. &amp;quot;어느 상황에서든지, 여행 중이라도 손에서 책을 놓아서는 안된다. 항상 무엇인가 배우고, 읽고, 생각해야 한다. 일에서도 배운다. 어느 순간에라도 공부를 그만두지 마라. 네가 Top에 올랐다고 행복할까? 단순히 위치로 높은 곳에 오를 것이 아니라, 너의 분야에서 모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p%2Fimage%2FxmDRJwdsz8bLOqRH4BLwxcseq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4:57:38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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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년의 루틴, 영어 - &amp;quot;이렇게 하면 영어 안 까먹어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S6p/36</link>
      <description>지금보다는 조금 어렸을 때, 대학교 취업준비생 그룹 멘토링, 직무 멘토링 등에서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는 영어에 대한 것이었다.  &amp;quot;국문과 나오셨는데 어떻게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세요?&amp;quot; &amp;quot;영어 공부 어떻게 하셨어요?&amp;quot; &amp;quot;영어를 어느 정도 해야 되는 거예요?&amp;quot;  한동안 잊고 있던 익숙한 질문, 그리고 그에 대한 대답이 최근에 다시 떠오르게 된 계기는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p%2Fimage%2FqhPtilngI47PIiKOi22niMGx_8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16:08:17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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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드씽 &amp;amp; 크래프톤웨이&amp;nbsp; - 그때 그 순간 - &amp;quot;창업자들은 어떤 생각일까?&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S6p/35</link>
      <description>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s(국문번역본 : 하드씽)과 크래프톤웨이. 이 2가지 책은, 스타트업에서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들 중 널리 알려진 책이었으나, 이상하게 손이 안 가고 있던 책이었다. 배틀그라운드를 단 한 번도 플레이 한 적 없었기에 크래프톤웨이에 손이 가지 않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회사의 창업자의 이야기였던 Th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p%2Fimage%2FD_kYFhvz6h5g2EfaTPT6ovd4-vQ.png" width="341"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6:09:57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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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king Backwards  - 그때 그 순간 - &amp;quot;한국의 아마존 쿠팡 퇴사 후 회고&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6S6p/32</link>
      <description>쿠팡에서 PM으로 2년을 근무하고, 새로운 회사로의 이직 과정에서. 한국의 아마존인 쿠팡에서의 경험을 보다 구조적으로 인식하기 위해 읽었던 책. (참고로 쿠팡이 한국의 아마존이라는 말은, 아마존 출신 - 혹은 인도의 아마존이라고 할 수 있는 플립카트 출신 - 의 미국/인도인들이 대부분의 리더십 포지션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틀린 말이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6p%2Fimage%2FIXwa4t9Ia9buAyGekCpjqeIQZ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3:50:35 GMT</pubDate>
      <author>이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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