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덜어낸유부남</title>
    <link>https://brunch.co.kr/@@6S7v</link>
    <description>드라마, 건축, 연극, 영화, 공연, TV, 책, 여행, 건강 등 미니멀리스트 91년생 유부남이 느끼는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0:08: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드라마, 건축, 연극, 영화, 공연, TV, 책, 여행, 건강 등 미니멀리스트 91년생 유부남이 느끼는 이야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NGdXdxoo-kKcVRgtXOu-FIKL_aM.png</url>
      <link>https://brunch.co.kr/@@6S7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파친코(Pachinko) - 소설 + 드라마 - 4세대에 걸친 슬프지만 감동적인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대서사시</title>
      <link>https://brunch.co.kr/@@6S7v/14</link>
      <description>드디어 미루고 미뤄왔던 파친코 소설을 읽게 되었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동안 시간을 때우기 가장 좋은 것은 책을 읽는 것 같다. 핸드폰에 파친코 1,2권을 대여해서 읽었다.  소설은 선자를 중심으로 부산에서 오사카로 그 배경을 건너가 펼쳐진다. 선자의 어머니, 선자, 선자의 아들인 노아와 모자수 그리고 모자수의 아들인 솔로몬의 이야기까지 끊어지지 않고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W7ponRkN_JZcgzW8RkvbcZnOjwI.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14:04:57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14</guid>
    </item>
    <item>
      <title>산티아고 순례길(포르투갈길- 5일 차 to 산티아고) - 드디어 순례길 마지막날!</title>
      <link>https://brunch.co.kr/@@6S7v/13</link>
      <description>오늘은 해가 뜨고 8시쯤 길을 나섰다. 드디어 마지막 순례길이 시작이다. 이제 파드론 마을을 나와 걷기 시작했다. 지난 4일간 발의 피로가 많이 쌓였는지 오늘은 걷기 시작하자마자 발바닥이 아파온다. 이제 25km 정도 남았다. 어제 17km 걷는 것도 힘들었는데 더 걸어야 하니 겁부터 났다... 더욱 문제인 점은 괜찮았던 왼쪽 무릎도 아프기 시작했다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BqIuu0CqJQv4wwPjZVpDR_17p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00:10:26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13</guid>
    </item>
    <item>
      <title>산티아고 순례길(포르투갈길- 4일 차 to 파드론) - 오늘도 역시나 힘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S7v/12</link>
      <description>오늘은 푹 자고 8시쯤 천천히 길을 나섰다. 룸메이트였던 덴마크 친구와 얘기를 나누고 출발했다. 그 젊은 친구도 발에 덕지덕지 물집 밴드를 붙였는데 나는 무슨 깡으로 아무 준비도 없이 왔는지 후회됐다. 언제나 동틀무렵의 하늘은 너무 아름답다. 걷는 내내 비가 안 오는 것이 너무 대행이었고, 운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했다. 마을을 나서는데 마을 아주머니가 친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rJNSOfqEhU7v-cLfZPHV1x1Cm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19:58:11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12</guid>
    </item>
    <item>
      <title>산티아고 순례길(포르투갈길- 3일차 to칼다스데레이스) - 결국 기차를 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S7v/11</link>
      <description>3일 차의 아침이 밝았다. 발에 물집이 한 6개는 났다. 사실 어제 봤는데 어떻게 조치할 힘도 없어 그냥 잤다. 그냥 자연스럽게 나을 때까지 두는 게 좋다는 인터넷 글을 보자마자 핸드폰을 끄고 잤다. 후회는 내일의 나에게...  오늘의 목표는 칼데스 데 레이스라는 동네로 41.2km를 가야 한다. 정말 미친놈이다. 말도 안 되는 계획을 세워놨다. 무식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MP-rhDetMlS67c5KbcwNQ7FPK9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22:22:34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11</guid>
    </item>
    <item>
      <title>산티아고 순례길(포르투갈길- 2일 차 to 라돈델라 - 진짜 내가 왜 이 고생을 사서 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S7v/10</link>
      <description>2일 차의 아침이 되었다. 숙소에 마련된 조식을 간단히 먹고 준비해 나왔다. 7시쯤 나왔는데 아직 어두웠다 정말 어제 몸 상태로는 걸을 수 있을까!?  엄청난 고민을 했는데 아침이 되니 조금 나아졌다. 그래도 견뎌준 내 몸에게 감사하다고 느꼈다.  맨날 잔병치레에 아픈 몸뚱이다. 군대에서 얻은 허리디스크, 평발, 안 좋은 시력으로 라식, 역류성 식도염(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dWqTU_BQtR-QnKt9R5DCpBLun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21:11:41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10</guid>
    </item>
    <item>
      <title>산티아고 순례길(포르투갈길- 1일 차 to 발렌사 - 34km를 걷고 뻗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S7v/9</link>
      <description>1일 차 새벽부터 길을 나선다 새벽 5시에 나왔다 나와서 순례길 코스로 향했다. 아직까지는 가로등이 있어 많이 어둡지는 않았다. 새벽에 보는 폰테드 리마 다리가 참 낭만적이었다. 이어서 첫 표식을 봤다 순례길 글들을 봤을 때 왜 그렇게 화살표를 찍나 했는데 반가워서 찍게 되는 거 같다. 이어서 나오는 위 사진의 문제의 길... 처음에는 길 가운데에 물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G5KmRa6-0UYb6z5SGTP_xZk4n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20:37:01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9</guid>
    </item>
    <item>
      <title>산티아고 순례길(포르투갈길-  포르투 to 폰테드리마) - 관광은 오늘까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6S7v/8</link>
      <description>오늘은 중간에 잠이 깨긴 했지만 7시 정도에 일어났다. 8시에 조식을 먹었는데 메뉴도 많고 맛있어서 엄청 먹었다.  먹고 준비하고 나와 렐루 서점을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패스하고 상벤투역에 갔다. 생각보다 별거 없어서 바로 나와 포르투 대성당에 갔다. 성당을 둘러본 후 크리덴셜을 받고 나왔다. 그리고 처음 본 순례길 표식... 내일부터는 지겹게 보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WwBhMaZxJWE_-7cQR-Eu3aCJ3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20:41:05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8</guid>
    </item>
    <item>
      <title>산티아고 순례길(포르투갈길- 리스본 and 포르투) - 8년 만에 다시 온 포르투</title>
      <link>https://brunch.co.kr/@@6S7v/7</link>
      <description>어제 12시쯤 잠이 들었는데 시차가 적응이 안 됐는지 5시쯤 일어났다. 침대에서 뒤척이다 7시쯤 숙소를 나섰다 오늘 포르투를 간다고 하니, 직원분이 포르투 관광리스트를 뽑아주셨다. 숙소 직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고 좋았다.  아침에 일어나  Miradouro da Senhora do monte 전망대에 갔다. 올라가는 길은 너무나도 험난했으나 아침 일출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drn7DCibHawu_f3oWytxrpUsR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20:23:35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7</guid>
    </item>
    <item>
      <title>산티아고 순례길 (포르투갈길 - 리스본) - 리스본 도착 후 짧은 관광</title>
      <link>https://brunch.co.kr/@@6S7v/6</link>
      <description>어젯밤 때늦은 가을모기 때문에 잠을 두 시간밖에 못 잤다... 모기도 잡지 못했다ㅠ  일어나서 가방무게를 다시 보니 너무 무거워 보였다. 그나마 뺄 수 있는 거는 아이패드 밖에 없었다. 아이패드 키보드를 빼고 패드만 들고 갈지 고민하다가 결국 아이패드까지 두고 왔다... 비록 영상도 못 보고 문서작업도 힘들게 됐지만 도가니를 지키기 위해 잘 한 선택일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Qvv55chUOl-YtrIXpV-_66__c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23:36:06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6</guid>
    </item>
    <item>
      <title>산티아고 순례길 (포르투갈길 - 0일 차) - 6.8Kg의 짐을 싸며</title>
      <link>https://brunch.co.kr/@@6S7v/5</link>
      <description>드디어 염원하던 산티아고 순례길을 가게 되었다. 한 달의 여정을 통해 프랑스길을 걷고 싶었지만, 직장인에게 한 달이란 기간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곤 퇴사 후에만 주어지는 것 같다. 그래도 드라마 한 작품을 끝내고 귀중한 2주의 시간을 얻어 포르투갈 길을 가기로 했다. 한 달 전부터 수많은 루트를 고민하였지만, 결국 포르투부터 시작하여 버스를 타고 Pont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jCIUnuLY-unjp8OvlY39I8MDu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3:31:38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5</guid>
    </item>
    <item>
      <title>데블스 플랜(2023) - 정종연 PD의 안정적인, 새로움</title>
      <link>https://brunch.co.kr/@@6S7v/4</link>
      <description>&amp;ldquo;변호사, 의사, 과학 유튜버, 프로 게이머, 배우 등 다양한 직업군의 12인의 플레이어가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두뇌 서바이벌 게임 예능&amp;rdquo;  나의 가장 좋아하는 예능이 올라왔다. 많은 사람들의 정종연표 서바이벌 예능을 좋아한다. 나도 그중 한 명의 광팬이다. 지금까지 그의 서바이벌 예능인 &amp;lsquo;더 지니어스&amp;lsquo;시리즈, &amp;rsquo; 소사이어티 게임&amp;lsquo;시리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EDxwJHQVbacBAbwSL0xW7bZGq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3:48:20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4</guid>
    </item>
    <item>
      <title>서른 중반 즈음에 - 금연에 대한 각오</title>
      <link>https://brunch.co.kr/@@6S7v/3</link>
      <description>내 나이 서른셋.  나이의 초반, 중반, 후반의 구분은 ㅅ받침으로 나뉜다고 한다. 초반은 하나, 둘 ㅅ받침이 들어가는 셋, 넷, 다섯, 여섯은 중반 그 이후 일곱, 여덟, 아홉은 후반. 나도 어느새 이십 대 후반과 삼십 대 초반을 지나 중반에 이르렀다.  나이에 따라 새로운 고민들이 생겨난다.  기존에 있던 고민들이 계속되기도 한다. 그동안은 일을 배우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kH87ktOCryH8h2PlQsxwT9mlV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3:14:16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3</guid>
    </item>
    <item>
      <title>서울대작전(2022) - 화려한 레트로의 포장지 속 과대포장 된 용두사미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6S7v/1</link>
      <description>전 세계가 열광하는 올림픽을 앞둔 1988년 서울. 패션은 올드 스쿨! 음악은 감성 충만! 레이싱은 월드 최강!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된다. 최강의 드리프터 &amp;lsquo;동욱&amp;rsquo;(유아인), S.P.Y 디제이! &amp;lsquo;우삼&amp;rsquo;(고경표), 인간 내비게이터 &amp;lsquo;복남&amp;rsquo;(이규형), 바이크 타는 변신의 귀재 &amp;lsquo;윤희&amp;rsquo;(박주현), 상계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XZxZdT5YHBck4WOkQUKajlaju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23 03:18:27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1</guid>
    </item>
    <item>
      <title>오지브로 -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6S7v/2</link>
      <description>요즘 즐겨보는 유튜브가 생겼다. 자주 보다 보니 알고리즘에 올라온다.  이상하게 마음이 바쁜 날에는 보고 싶지 않다.  조금의 여유가 있는, 하지만 다음날이 조금 걱정되는 일요일 저녁 그 알고리즘을 따라간다. 유튜브의 이름은 &amp;lsquo;오지브로&amp;rsquo;이다.  처음에는 캠핑을 하고 싶은 마음에 캠핑, 차박 유튜브를 보다 알고리즘이 추천해주었다. 키 크고 잘생긴 모습에 멋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7v%2Fimage%2F9GlyvaetT6PZXAf9LET7Vz98a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23 03:17:37 GMT</pubDate>
      <author>덜어낸유부남</author>
      <guid>https://brunch.co.kr/@@6S7v/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