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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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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 속의 소소한 관찰, 감정을 적어보길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1:2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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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의 소소한 관찰, 감정을 적어보길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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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쓰고 난 나머지의 가시방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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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 쓰고 난 나머지의 가시방석  '잉여의 가시방석'이라는 제목을 정하여 놓고는 가능한 많은 궁금증과 관심 환기와 그리고 또 물음표 세개쯤은 충분히 받을 수 있을 정도의 외도를 저지르고자 '다 쓰고 난 나머지'로 고쳐 표현하고는 비로소 나는 이단이 되어버렸다  그러고 보면 세상 참 많은 이단은 외로움에 못 견뎌 외도해보려는 불쌍한 사람들인지도 몰라  까지 쓰</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12:28:18 GMT</pubDate>
      <author>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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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다니는 사람들 - 취준생, 수험생, 그밖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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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 다니는 사람, 회사 다니는 사람, 운동 다니는 사람 있듯 카페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올해 3월 회사를 그만두고 꿈을 좇는 시늉을 하다 갈피처럼 보이는 것을 덥석 잡고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고로 4개월 간 오래간만의 수험 생활을 지냈는데, 처음 열흘 간은 어디서 공부할지 자리를 잡는 데 시간을 보냈다. 평소 공부하는 시간이라 하면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HE%2Fimage%2FRAY6MwmQbYun6fQQ2QDrYPPVb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10:06:26 GMT</pubDate>
      <author>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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