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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순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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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풍족한 삶을 위한 하루 디자이너. 뻔뻔해 지기로 한 워킹 맘, 매일은 전투적 일상이지만 부드럽게 감싸는 따순 하루를 만들어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33: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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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족한 삶을 위한 하루 디자이너. 뻔뻔해 지기로 한 워킹 맘, 매일은 전투적 일상이지만 부드럽게 감싸는 따순 하루를 만들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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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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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럴 때가 있다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나는 지금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건가? 나는 행복한가?  흔들리는 내 마음은 다 잡기가 어렵고 두리뭉실 살아가기엔 내가 너무 뾰족하죠  아무것도 이해하고 싶지 않을 때 묻고 싶지 않을 때 질문만이 허공을 맴돌 때 그런 때가 있습니다.  날이 너무 좋으니 회사 밖으로 나가 자유롭고 싶은 마음이 드나 봅니다.  숱한 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BWJscLcAbnEyPvQx2kPItFOr3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04:17:39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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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치 않았던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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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괜찮다고 했지만, 나는 괜찮치 않았습니다. 애써 달래고 위로했던 시간들이었죠.  꾹꾹 눌러 담은 마음의 그릇은 분노와 슬픔이 넘쳤고  뾰족하게 날이 선 말과 행동은 다시 화살이 되어 나에게 돌아와 생채기를 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덜어내고 나니 비워졌습니다. 눈물로 씻어내고 나니 조금은 괜찮아졌습니다.  괜찮지 않았던 순간들이었음을 알고 눈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95ac_D-MthK9xe44cFCZUIB6_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08:21:39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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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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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라고 쓰고 기도합니다. 이 세상의 가장 완벽한 기도는 감사입니다.  24시간이라는 자원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제공되는 소스입니다.  하루의 감사를 마음에 담기 시작하면 누군가에게 말을 전달할 때에도 곱게 가는 마음이 있습니다.  손으로 쓰는 감사일기를 통해 내가 스스로 나를 잘 돌보는 시간입니다. 내가 나를 돌보는 시간 속에 마음을 챙길 수 있고 설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_JBNVqWzBZaKaS4dMmYofieU1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00:25:44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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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준비물, 좋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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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일 좋은 사람 좋은 삶을 만나려면 간단한 준비물이 있다.  좋은 나  최대호 시인_준비물 ​ ​ ​애정하는 시 중의 하나입니다. 출근할 때 가끔 읽습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의 좋은 나!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나를 갈아 넣는 것이 아닌 주도적인 좋은 나 나를 소중히 생각하는 시간  즐거운 금요일이 시작되었고 또 오늘을 버티면 귀한 주말을 만나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JfaE_C5_Y57tcUzCXqhCsHsyp3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0:05:59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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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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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폭풍 같은 일주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집안일이며 회사 일이며 무엇하나 내 맘대로 되는 일이 없는 그런 날들이 쓰나미처럼 올 때가 있어요.  이번 주가 저에게도 그렇습니다  울렁거리는 마음은 쉽게 진정되지 않고 모든 관계의 복잡함속에 덩그러니 놓여 견뎌내고 있지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그 시간 동안 내 마음은 치유되는 걸까요? 일상을 꾸역꾸역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Hn87OvnNlsegkjDhNVsEYNE7gvM.jpg" width="459"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6:42:31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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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마음을 소중히 돌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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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근길 내리는 봄비와 함께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스스로의 마음을 단대이 챙기고 나오셨나요?  쉬어가는 휴일이 없는 꽉 찬 검은 달력을 보며 발걸음은 무거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마음을 소중하게 돌보며 씩씩하게 출근했습니다.  이번 주도 내 마음이 안전하길 바라면서 소중한 나를 잘 돌보자요    @따순글그림 calligraph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n63h5nn6kJS0o1MUSZldkdPNo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02:25:29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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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오늘, 봄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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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사로운 봄 햇살과 함께 출근하는 길은 금요일이라 더욱 설레는 날입니다  어느 날의 점심시간 산책길 따사로운 햇살과 여유로운 시간들  직장에서 신나게 달린 아니 허덕이면서 달려온 이번 주에는 온전한 봄을 만끽하는 행복한 주말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책 중에 가장 좋은 책은 산책이라고 했던가요!  오늘도 가까운 이들과 봄인사를 나누며 점심시간의 산책을 누리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j54UUk2q9uWQzd7B6ybHJelow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0:59:39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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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목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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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을 보내면서 목요일이 가장 즐겁습니다 7일의 반환점을 돌면서 가벼운 금요일을 지날 것이고, 남은 이틀의 주말을 생각하면 출근길의 발걸음은 그닥 무겁지가 않아요  오늘은 만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마음으로 인사를 건네보세요 '벌써 목요일이네' 라면서 말이죠  다소 흐린 날이지만, 그래도 비가 내리지 않아 아직 떨어지지 않은 벚꽃과 목련을 바라보며 출근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O_XNSX3GsfviUXLp0-MZ0TneG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00:12:03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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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날이 소중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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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날은 당연히 소중하지만 우리는 사소한 것을 자꾸 잊고 살아요  하루가 쌓여 일주일이 되고 일주일이 모여 한 달이 되고 여러 달이 모여 일 년을 채웁니다  내가 찍고 있는 지금의 이 작은 점들이 좋은 그림의 시작임을 생각해 봅니다  미약하지만, 분명 나의 사소한 일상들이 쌓여 소중한 내가 되는 것이기에  모든 날이 소중하다는 것을 쓰고 기억하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pp7GU2lftmrnaVGaabVvNup72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00:17:15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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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되려면, 내가 먼저 봄이 되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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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 일어서니내 마음도&amp;nbsp;기쁘게 일어서야지나도 어서&amp;nbsp;희망이 되어야지누군가에게 다가가봄이 되려면내가 먼저 봄이 되어야지그렇구나그렇구나마음에 흐르는 시냇물소리  계절을 앓는 것인지, 2주째 몸이 좋지 않아 바깥구경을 출퇴근 시간 외에 해 볼 수가 없었어요.  개나리와 벚꽃 그리고 목련이 지천인데 잦아들지 않은 기침과 목의 통증이 야속하기만 한 봄날입니다  그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h5isVLixejtVdPDMfTh5XB4z4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06:26: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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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스마일 어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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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뭐가 그렇게 좋을까? 바라만 봐도 좋은 너, 너라는 계절이 나에게 왔어         영문 캘리는 자연스럽게 글자를 연결하여 부드럽게 스케치하고 중앙에 글씨 배치 후 위 아래에 들꽃들은 글자를 방해하지 않도록 구성하는 게 중요합니다.  더구나 수채화를 이용한 캘리를 할 때는 더욱 조심하고 밑스케치를 하면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죠.  스마일 어게인을 쓴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BXYnNlfqugR3klmtOVAyG4SOm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6:49:47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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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지 말고 기록하라, 다산의 글을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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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쉬지 말고 기록하라기억은 흐려지고 생각은 사라진다머리를 믿지 말고 손을 믿어라-다산 정약용의 비문 中에서  며칠 전 선배가 신호 대기 중에 찍었던 공사현장의 벽 글씨 사진을 보내왔어요  그 내용은 다산 정약용의 글입니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 가슴이 뛰었고, 나는 또 그러고만 말았다면서 체념 섞인 말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한때 국문학도였고 꿈 많은 여대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bR2hWhASikIShyf6QJT1Y6QCX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pr 2024 01:44:49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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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사람의 일, 하고 말고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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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이너라는 직업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프로젝트에 따라서 스트레스의 강도도 정해지는 듯하다. 어떤 클라이언트를 만나느냐에 따라서도 업무강도는 정해지니까. 유연한 클라이언트 vs 까다로운 클라이언트 뭐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만난다는 것은 때에 따라서 고마운 일이기도 하지만, 다시는 오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인 경우는 마음 잡고 일하기는 여간 어렵지 않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QQbAGlEmqsSsYNMGsyRMrSKWX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0:46:04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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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이 너와 내게 오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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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 예쁜 시간이 왔어요. 달이 너와 내게 오는 시간, 그래서 더 행복해질 시간이 되었네요. 사랑합니다.           퇴근길은 늘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어느 땐 학교 운동장이었고, 어느 땐 학원이었고  두 남매는 열일 잘하는 엄마를 둔 덕분에 어린이 집은 늘 종일반이었고 초등학교를 진학해서는 돌봄, 그리고 학원을 돌아다녔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8deUSIynmx8KAXQDPYVm83uA3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13:45:03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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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어디서나 잘 자라는 너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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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쁘구나 라는 말은 누군가가 무엇인가가 예쁘다고 할 때 표현하는 말이지요  책을 쓰면서 그릴 소재를 찾기 시작했어요. 주변을 둘러보다 눈에 쏙 들어온, 자그마한 다육이 물을 잘 주지도 않고 무심하게 지냈는데 언제 어디서나 잘 자라고 있는 나의 작은 식물들  고맙다 예쁘게 잘 자라주어   여자 2호 : 엄마!!! 아니 왜 식물한테 말을 해? 엄마 :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_zCMN_zDwWR-AbiGxGdSuvMmx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4:24:42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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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담고 나를 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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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를 담고 나를 담고 그래서 더욱 오래 기억하는 거야 너와 함께하는 모든 일상이 나에겐 행복이고 감사한 일이야     처음 책을 쓴다고 했을 때, 두려움이 100% 였습니다 왜냐하면 나만, 직장인이었고 당시 아이들은 손이 많이 가는 초등학생 내가 그려내야 할 글 그림의 압박감이 어깨를 짓누를 때,  책상 위에 놓여있던 동생의 카메라 유품이 눈에 찰칵하고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G1f1hlGouagm6C2wLJHRM4JFM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1:46:48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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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결심, 다들 잘 있어 나 갈게 - 더럽고 치사해서 정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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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짜를 보니 2018년 3월 16일, 퇴근 시간을 훌쩍 넘기고 나오는 사무실 밖 풍경. 밖을 나오는 순간, 석양은 예뻤지만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풍경이었다. 그만두겠다고 선언했고, 그리고 나는 갈 곳이 이미 정해졌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직장을 그만두면서 생각했다. 정말 다시 오고 싶지 않은 곳!!  엄마 퇴근할 때까지 집안일 도우겠다고, 같이 저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oeq7aTVatAg51tChRANBfMWo8fw.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08:06:07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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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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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나라에 가 계시는 엄마가 하루 휴가를 얻어 오신다면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반나절 반시간도 안된다면 단 5분 그래, 5분만 온대도 나는 원이 없겠다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_정채봉       나는 엄마가 없다. 오늘같이 부모님을 생각하는 날이 다가오면 사무치게 그립지만 이미 돌아가신 지 19년이 되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아프다. 그렇다고 아버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ON%2Fimage%2FANs7SVz5wf7mHcIfRPhhQFMHG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23 02:22:59 GMT</pubDate>
      <author>따순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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