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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소리만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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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하게 끄적거리는 사람입니다. 나의 글이 당신에게도 공감이 되었으면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30: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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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게 끄적거리는 사람입니다. 나의 글이 당신에게도 공감이 되었으면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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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나날 #2. 시험관 도전, 그리고 또 맞이한..</title>
      <link>https://brunch.co.kr/@@6SYJ/20</link>
      <description>3월이 시작되고 좀 지난 금요일, 문득 난임병원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횟수로 결혼 6년차에 맞이한 우리였다. 아이를 좋아하는 편이라 결혼을 하면 아이를 갖고 싶다고 자연스럽게 생각을 했고, 다른 사람들처럼 자연임신에 대해서 기대를 품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그러면서 일에 대해서 생각할 수 밖에 없어서 우선 사는 것에 몰두했던 시절도 있었다. 그러다가 2년전</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10:03:38 GMT</pubDate>
      <author>기적소리만큼</author>
      <guid>https://brunch.co.kr/@@6SYJ/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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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나날 #1. 이름에 '자'가 들어간다는 것 - 서른여섯, 일곱 그 중간 사이. 늘 평범하게 살고 싶은 나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SYJ/19</link>
      <description>나는 1980년대에 태어났다. 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에는 '자'가 들어간다. 보편적으로 한국인 이름의 글자수는 두 가지로 나는 가장 마지막 글자에 '자'가 들어간다. 1980년대생에는 흔하지 않은 이름이다. 지금껏 살면서 의무교육을 포함하여 적지 않은 사회생활을 하는 동안에 동명이인을 만나본 적이 없다. 한편으로 생각한다면 나의 이름은 '유니크'하다. 하지</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13:07:12 GMT</pubDate>
      <author>기적소리만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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