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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안 Paper Fr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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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베트남에서는 이게 일상이야&amp;rdquo;로컬하게 살다 못해, 현지 사람으로 오해받는 것을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Instragram : @JIAN_PAPER_FRO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6:1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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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베트남에서는 이게 일상이야&amp;rdquo;로컬하게 살다 못해, 현지 사람으로 오해받는 것을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Instragram : @JIAN_PAPER_FR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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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어 못하는 채로 영어하며 살기 - 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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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약, 베트남어에 무지한 영어 가능자가 베트남에 똑 떨어지면 어떨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특정 지역을 제외하곤 생활이 쉽지 않다  베트남어는 알파벳을 기반으로 되어있다. 그런 베트남의 영어 실력은 어느정도일까  체감적으로는 한국보다는 영어가 잘 통하지 않는다.  이것은 베트남어가 모양은 알파벳일지언정 한자 문화권에 속해있는 나라기 때문인데, 실제로 베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rsvZLeQgZSBTpY3wrW9AR-DG0PI.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14:05:01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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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하의 오리가 혓바닥이 왜 이렇게 길어?! - 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16(오리 혀 튀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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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의 : 개인에 따라 불쾌감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베트남 음식은 수두루 빽빽이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amp;lsquo;lưỡi vịt chi&amp;ecirc;n gi&amp;ograve;n(르어이 빗 찌엔 젼)&amp;lsquo; 직역하면&amp;hellip; &amp;lsquo;오리 혀 튀김&amp;rsquo; !!  한국인들은 소를  정말 머리 끝부터 꼬리 끝까지 먹는다면,  베트남에서는 소는 물론이고, 오리도 머리부터 꼬리 끝까지 먹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qVpoFGt8QmqjYPDPaSuezDiX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14:16:17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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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부를 땐 언니(누나), 형(오빠)가 맞는 표현 - 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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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의 호칭 문화는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범접 할 수 없는 간극이 있다.  비슷한 점은 유교문화권 답게, 손윗사람에게 높임말과 별도의 호칭이 존재한다는 것이고,  다른 점은 이런 호칭을 회사던 공적인 자리건 마찬가지로 쓴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소리인고 하면,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amp;lsquo;누나&amp;rsquo; 나 &amp;lsquo;언니&amp;rsquo; = &amp;lsquo;Chị(찌)&amp;rsquo; &amp;lsquo;오빠&amp;rsquo;나 &amp;lsquo;형&amp;rsquo; =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UMcxH6mxhjs8gCkQ4L4LmqvtQ3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14:51:41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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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서 즐기는 지중해 - 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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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호(T&amp;acirc;y Ho)에 가면,  이국적인 풍경을 맞이할 수 있다. 한국으로 치면 이태원 같은 동네인데,  오래 전부터 서호에는 웨스턴 유럽, 북미 쪽에서 넘어온 사람들이 많이 거주했던 영향이 크다.  베트남도 한국 사람 입장에서는 외국이지만, 베트남이 제 2의 고향이 되어버린 나에게 베트남의 풍경은 이국적이라기 보단 친근한 느낌이 되었다.  Instagra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obsjcx-vEQx09x-W14bkMjLjl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15:21:05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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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의 찍먹 부먹 논쟁(feat. 백종원) - 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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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탕수육 찍먹 vs 부먹&amp;rsquo; &amp;lsquo;시리얼 먼저 vs 우유 먼저&amp;rsquo; &amp;lsquo;홍차 먼저 vs 우유 먼저&amp;rsquo;  베트남에도 찍먹 부먹 논쟁은 있다. 분더우 &amp;lsquo;맘똠&amp;rsquo; vs &amp;lsquo;느억맘&amp;lsquo; 이 그렇다 B&amp;uacute;n(국수) đau(두부) mắm t&amp;ocirc;m(삭힌 새우 젓) / Nước mắm(액젓)  물론 결이 살짝 다르다. 먹는 방법의 미묘한 차이가 아닌, 다른 소스에 찍어먹는 것이니깐 &amp;lsquo;회 먹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gZpkIjMXv5MH461hmWgpsG1d4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3:31:58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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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amp;uacute;c Long에는 스타벅스에도 없는 특별함이 있다 - 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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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에서 스타벅스는  소위 잘나가는 브랜드는 아니다.  이유야 여럿 있겠으나, 가장 큰 요인은 대체제가 많기 때문일 것이다.  스타벅스를 좋아한다고 까지는 말 못하겠으나, 나는 스타벅스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amp;lsquo;일단 어딘가에 앉아 있어야 할 때&amp;rsquo; &amp;lsquo;해외에서 해매고 있을 때&amp;rsquo; &amp;lsquo;맛없는 커피를 용서할 수 없을 정도로 인내심이 바닥일 때&amp;lsquo;  스타벅스에 가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7FiYtePB2JXfGxw_aOOlPs6sq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pr 2023 15:38:02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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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렌차이즈 약국 전성시대 - 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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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영업의 비율이 높은 한국에선 그 시대를 대표하는 프렌차이즈 붐이 있다.  내가 느끼기엔 지금 시대는  &amp;rsquo;저가 커피&amp;lsquo; 와 &amp;lsquo;무인 사진관&amp;rsquo;의 시대인 것 같다.  메가 커피와 컴포즈로 대표되는 &amp;lsquo;저가 커피&amp;rsquo; 인생네컷으로 대표되는 &amp;lsquo;무인 사진관&amp;rsquo;  베트남도 어느정도 이런 기조가 있어서 대용량의 커피 전문점이 생기고 도시를 기점으로 조금씩 무인 사진관이 생기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ZmujHtvxwKLQgIfNE0xZd_v-o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15:08:56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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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치밥에 대한 고찰 - 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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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amp;lsquo;치밥&amp;rsquo;이라는 단어의 유행은 정확하진 않으나, 지코바의 영향이 있지 않을까  정말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잘 모르겠으나,   &amp;lsquo;치밥&amp;rsquo;의 개념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을 것이다. (괴식으로서 천대 받던 시대는 이제 끝이다 유행하기 전까지는 숨어서 먹는 음식 느낌?)  베트남, 아니 동남아에서는 &amp;lsquo;치밥&amp;rsquo;이 흔하다.  밥 + 치킨 or 삶은 닭 + 야채 조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dULb5uNzziUZFBmYqFTBQKFVm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23 13:38:03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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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모아 감성의 영국?! 그거 다낭에 있던데? - 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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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Authentic British Tea!&amp;rdquo;  카페의 사장님께서 열변을 토하시며, 내게 강조하셨다. 진짜 영국 차는 이런 것이라며. (국뽕 유튜브를 마주하는 외국인의 느낌은  이런 것일까 하는 생각이 살짝 스친다)  한국 사람들이 정말 많이 가는 다낭에 특히, 미케비치에는 외국인 비중이 정말 정말 높다.  훌렁 윗도리를 벗어던지고, 수영복만 입고 돌아다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79ukAU4F2fX2f_BPeEh-DM4TO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14:29:13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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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8 - 닭 육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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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에 오기 전까지는 닭으로 만든 육포를 먹어본 적이 아니,  아예 들어본 적이 없었다.  저는 소고기로 만든 육포는 많이 들어봤어도,  &amp;lsquo;닭으로 만든 육포&amp;lsquo;는 생소했다.  베트남에선 모든 카페까지는 아니어도 한집 걸러 한집에는 무조건 있는 꽤나 대중적인 간식인데,  건조된 닭고기에 라임을 살짝 짜서 향긋함을 더하면, 퍼석한 느낌이 나지 않고,  적당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Mrh_C5nT4Dl4V1prfekuu0zpp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14:33:15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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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7 - 디저트 &amp;lsquo;두부&amp;rsquo; 어떠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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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부 하면 떠오르는 통상적인 이미지는 건강, 영양, 단백질 등등&amp;hellip; 대체로 좋은 이미지다.   하지만 최근 나에게는  &amp;ldquo;두부 = 디저트&amp;rdquo; 공식이 정립되었다.  그 이유는 바로 T&amp;agrave;u hũ trắng khoai dẻo cốt dừa 떠 후 짱 코와이 제오 꼿 즈아 (이름 진짜 길다) 바로 이 친구 때문인데, 얼른 자주 먹어서 혼내줘야하는, 아주 위험한 맛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7TGmykQLL8hxKdJAkA1LKdYqK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12:52:55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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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6 - &amp;lsquo;파인애플 국&amp;rsquo; 드셔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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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와이안 피자는 그 존재 자체가 하나의 밈이 되었다.  뜨끈한 파인애플의 맛은 처음에는 낯설지만, 익숙해지면 훌륭한 맛이라고 생각한다. (이 의견은 내 친구들 사이에선 반려당하기 일쑤다)  하와이안 피자 혐오파의 수장 &amp;lsquo;고든 램지&amp;rsquo; 조차도 자신의 피자가게에 파인애플 피자 메뉴가 있는 것을 보면,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반증이 아닐까  베트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9MAp9Kkjs8GOaVA49asfbVYbf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r 2023 15:29:38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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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5 - 얼룩말은 아니지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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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한복판에서 탈출한 얼룩말이 도로를 뛰어 다녔다는 뉴스를 보고, 나는 무덤덤하게 &amp;ldquo;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amp;rdquo; 라고 중얼거렸다.  돌아다니는 동물이 &amp;lsquo;얼룩말&amp;rsquo; 이라는 건 특별할지언정  소, 말, 닭, 가축이 돌아 다니는 것은 정말 일상이다.  도시 한복판에서는 보통 그렇지 않긴 하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금세 이런 풍경을 맞이한다.  이런 느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rpdAAkdCkXH6pu-LTBhRbKFBC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23 13:23:55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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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4 - 모국어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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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국어가 주는 고통이 있다. 너무 잘 알아 먹겠는 것이다.  베트남에 살고 있지만, 한국계 기업에서 근무중인 나는 하루종일 모국어의 굴레 안에 갇혀있다.  대부분의 실무를 베트남 직원들과 함께 하며, 베트남어로 처리하지만, 일을 하는 주체는 베트남인이고, 결국 내가 보고 해야하는 주체는 한국인이기에, 나는 그 사이의 간극을 메꾸며, 실무를 보면서 만든 백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jCiqZmPKZVsQ0R4kO2j619cqt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14:02:54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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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3 - 의지의 핸드메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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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미켈란젤로&amp;rsquo;는 말했다. &amp;ldquo;나에게 있어 조각이란 돌 속에 갇혀있는 사람을 꺼내는 작업이다.&amp;rdquo;  나는 말한다. &amp;ldquo;선생님은, 가죽에 갇혀있는 네임태그를 꺼내서 내게 물려시더라.&amp;rdquo;  휴일에 트립어드바이저를 통해 알게 된  가죽 공예 클래스에 다녀왔다.  강의만을 위한 공간은 아니고, 가죽 공방에서 일하시는 분이 소일거리로 하는 그런 느낌의 강의 였다.  옆자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n0UXRsi7OHX5_9QMJgYqNJMtk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15:53:06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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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2 - 여성들의 소울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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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분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좋지 않다. 그럼에도, 도저히 떨쳐낼 수 없는 선입견(?)이 하나 있는데,  베트남 여성분들은 Ch&amp;acirc;n g&amp;agrave; 쩐가( 닭발)과 Ốc 옥(소라, 조개)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이따금씩 해산물 자체를 먹지 못하여, Ốc 옥(소라, 조개)를 못 먹는 경우는 보았어도,  적어도 내가 베트남에서 본 여자들은 전부 모두들 애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KFBU2Z_N8ubnKmcStmVqIEAHi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14:31:29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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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_1 - 날것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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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다 못해, 애정하는 이말년 작가 아니, 침착맨은 학창시절의 경험을 풀면서, 말한다.  &amp;ldquo;안산은 이게 일상이야&amp;rdquo; 비인가 사설 톨게이트(?), 학원차에서 손가락 욕을 날리는 초등학생들&amp;hellip;   베트남에서 약 3년 반 정도 거주한 내가, 베트남에 대해 보고 느낀 것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amp;ldquo;베트남에선 이게 일상이야&amp;rdquo; 시작해본다. 베트남에서의 삶은 &amp;lsquo;날것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gD%2Fimage%2Fv08Ka2CUzYhkuEDlyyW5ijKzx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12:10:56 GMT</pubDate>
      <author>지안 Paper Fr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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