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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원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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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송파에서 직접 커피도 볶고 식물도 키우고 분양하는 작은 로스터리, 플라워 카페를 운영 중입니다. 식물과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05: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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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송파에서 직접 커피도 볶고 식물도 키우고 분양하는 작은 로스터리, 플라워 카페를 운영 중입니다. 식물과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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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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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바쁜 연말을 지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사실 올리려고 써놓은 글이 있었는 데 연말이 바빠져 올리지 못 해 죄송하고 아쉽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대해도 남기고 싶었고, 이사 철에 어울리는 선물도 남겨보고 싶었는 데 뜻대로 되지 않았네요. 몇몇 글은 차근차근 올리고 몇몇 글은 내년 시즌에 다시 올려봐야 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어려운 한 해를</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0:19:20 GMT</pubDate>
      <author>조원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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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일기 3. 식물 입양(몬스테라로 입문 해보자) - 흙과 화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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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판데믹을 지나오며 전성기를 맞은 식물이라면 단연 몬스테라다. 크고 넓고 찢어진 짙은 초록색 잎은 만화에서 캐릭터들이 우산 대신 사용하던 잎을 연상케 한다. 큰 잎을 갖고 있는 몬스테라는 그 하나만으로도 방 안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기분전환을 시켜준다. 몬스테라는 성장세를 타면 키우는 재미가 쏠쏠한 식물이다. 특히 새로운 잎이 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wx%2Fimage%2FZyVjil17omJ4NWmSd_NMEwS7v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3:30:07 GMT</pubDate>
      <author>조원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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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일기 번외. 추워진다 - 날이 추워지면 고려해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6Swx/32</link>
      <description>올해는 따뜻한 늦가을이 유난히 긴 느낌이다. 사실 10월 초중순 잠깐 찾아온 추위에 올해 생장은 끝나가나 보다 했는 데 예상외로 늦가을이 길어지고 실내온도가 15도 이상으로 계속 유지되고 있다.  식물의 생육환경은 다양하다. 하지만 생물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너무 춥거나 너무 더우면 식물에게 좋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은 당연하다. 물론 실내에서 관리하는 식물들</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22 01:45:36 GMT</pubDate>
      <author>조원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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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일기 2. 빛, 바람 그리고 물 - 식물에게 어쩌면 나에게 필요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6Swx/27</link>
      <description>식물을 고를 때 가장 많이 묻는 것은 당연히 &amp;quot;물 많이 줘야 해요?&amp;quot; 일 것이다. 그리고 보통 &amp;quot;물 많이 안 줘도 되는 식물&amp;quot;을 찾는다. 근데 역설적이게도 대부분 식물을 죽이는 사람은 &amp;quot;물을 너무 많이 줘서&amp;quot; 죽인다. 물을 안 줘서 말라죽는 엔딩을 주로 생각하지면 사실은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뿌리와 잎이 녹아서 죽는 경우가 훨씬 많다.  어쩌면 요즘 유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wx%2Fimage%2F8zQNNqChshQlT_CYmleHh7czK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03:03:21 GMT</pubDate>
      <author>조원찬</author>
      <guid>https://brunch.co.kr/@@6Swx/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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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 일기 1. 같이 살기 - 식물과 함께 살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Swx/26</link>
      <description>플로리스트 동생과 함께 일하게 되자 갑자기 식물이 주변에 많아졌다. 매장을 좀 눈에 띄게 꾸며볼 목적으로 매장 앞에 식물들을 좀 놓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대신 밖에서 키우는 식물은 물을 매일 챙겨줘야 하는 데 내가 물을 매일 챙기는 조건으로 식물들의 &amp;quot;시중&amp;quot;을 드는 일이 시작됐다. 처음 맡은 식물들은 제법 큰 나무들도 있었고, &amp;quot;알로카시아 비스마&amp;quot;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Swx%2Fimage%2FEB5Sdw2GAgopqRcfs8oncdKi2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07:53:53 GMT</pubDate>
      <author>조원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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