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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창범</title>
    <link>https://brunch.co.kr/@@6TCh</link>
    <description>20년간 기자, 마케터, 콘텐츠 기획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스토리텔링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AI를 통한 창작의 확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4:53: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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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간 기자, 마케터, 콘텐츠 기획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스토리텔링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AI를 통한 창작의 확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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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꿈] 당신 안의, 한 마리 누에 - 서울, 夢. 3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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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어젯밤 어떤 꿈을 꿨나요? 서울에서 생활하고 꿈을 꾸는 137만 명의 평범한 40대 중 한 명인 저의 스물여덟 번째이자 마지막 꿈을 들려드립니다.   2023년 여름, 나는 매일 새벽 4시마다 일어났다. ​ 브런치에 첫 소설을 연재하기 위해서였다. 미래의 아들을 주인공으로 한 11편짜리 이야기인 &amp;lt;아들, 네가 스물일곱이 된다면.&amp;gt;이었다. 회사를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krP33oAN69S3vzqTfHUyU_cnJ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4:11:37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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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저씨가 꾸는 걸그룹 꿈</title>
      <link>https://brunch.co.kr/@@6TCh/309</link>
      <description>나는 문화 매거진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 시절에는 매달 새 음악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외주로 국내외 뮤지션의 CD 속지를 쓰고 인터뷰도 진행했다. 즉, 다양한 음악을 조금 깊이 접하며 살아왔다는 말이다.  하지만 내게 가장 큰 위안을 준 음악은! 40대에 접어들며 회사를 그만두고 3개월 동안 구직활동을 할 때 듣게 된 한 걸그룹의 노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hfK5ZFWhGQgWooqnkr5Ob3HYM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5:00:18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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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아니었다면? 개그맨이 되었을 수도 - AI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 조민석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6TCh/307</link>
      <description>지금까지 &amp;lt;취미가 인터뷰&amp;gt; 코너를 통해 PR 담당자, 마케터, 영상 디자이너, 개발자, F&amp;amp;B 점문가 등등 다양한 직군에서 근무하는&amp;nbsp;8명의&amp;nbsp;인터뷰이를&amp;nbsp;만나 왔습니다. 대부분 AI Collective@Seoul*이라는 커뮤니티의 멤버들입니다.  최근 이 모임에서 'AI로 활용이 신입사원 채용을 줄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업무에 익숙한 경력자들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rI_1HIaFkiFF9cMxKNTLjXuO8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5:00:21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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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속에서 건져 올린, 궁녀 - 서울, 夢. 28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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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해 어머니 생신 자리에서 나는 선언을 했다. 어머니의 과거 이야기를 책으로 쓰겠다고.  어머니에게는 형제가 많았고 당신은&amp;nbsp;그중 첫째 딸이었다. 그 시절에는 여느 집에서나 그랬듯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이들은 사내자식들이었고, 그래서 큰 딸인 어머니의 학력은 형제들의 뒷바라지를 하라는 어른들의 강요로 국민학교 졸업에서 멈춰야 했다.  어머니는 그 사실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o5FzscaafTUB7Oku9OPIvmxL32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15:00:10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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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있을 때 볼 수 있는 것들. 예를 들어 하마? - 서울, 夢. 27화</title>
      <link>https://brunch.co.kr/@@6TCh/306</link>
      <description>새 회사에 입사한 지 얼마 안 됐을 때였다.  내&amp;nbsp;직속 상사는 여자 상무였다. 화가 많은 사람이었다. 그러다 보니 감정적으로 과한 비난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때문에 새 회사 적응에 가장 큰 걸림돌은 그녀와 마주 않아 장시간 나누는 격렬한 대화의 시간에 적응하는 것이었다.  그 시절 난 이런 꿈을 꿨다.  [2020년 3월 27일]  나는 첫 사회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qVbMq8r0jDHdLn1NORG1hLB1j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22:01:20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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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명 하나, '난 평생 공부를 하며 살 것이다' - AI Collective@서울(7) : F&amp;amp;B 전문가 안대선 님</title>
      <link>https://brunch.co.kr/@@6TCh/305</link>
      <description>안대선 님은 AI Collective@서울 멤버로 F&amp;amp;B 전문가입니다.  커뮤니티 모임에서 만난 그에게서 받은 첫인상은 '진지함'과 '몰입'입니다.  그가 궁금해 링크드인 그의 프로필에 들어갔을 때 가장 먼저 맞아준 건 투박하게(?) 적은 사명서였습니다.   그의 글을 보다 보니 이 사명서는 십수 년 전에 적은 내용이었습니다.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ikQOciV6zGQ_XceRO1fK5HAyG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21:17:42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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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뺨에, 너의 숨결이 - 서울, 夢. 26화</title>
      <link>https://brunch.co.kr/@@6TCh/304</link>
      <description>매년 한 번은 부산의 한 납골당을 찾아가고 있었다. 친구인 Y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대학에서 만난 Y는 11년 전, 마흔을 채 넘기지 못하고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그 개인적인 의식을 작년과 올해는 치르지 못했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찾아온&amp;nbsp;압박감은 나에게서 세심한 감정과 마음을 지워버렸다.  그렇게 무덤덤한 나날들을 보내던 난 이럼 꿈을 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0LB1B55ZcIb1vAVW4GvbE9Wur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5:00:18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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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4시의 '1Q84' - 서울, 夢. 25화</title>
      <link>https://brunch.co.kr/@@6TCh/303</link>
      <description>그 회사 사업부장으로서의 마지막 주였다.  한 팀이 통째로 정리해고를 당하는 상황이었다. 새로운 분야를 공략하기 위해 어렵게 구성원들을 모은 팀은 몇 달째 새 일을 수주하지 못했고 그 팀 결국 사업부장인 내 의사에 상관없이&amp;nbsp;더 높은 곳으로부터 해산 선고를 받았다. 창업주와 임원들에게 항의했지만 소용없었다.  지친 나는 관찰자처럼 상황을 지켜보다 회사를 그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bX6G6KRwpFukezDh9T5NJLpOH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5:00:16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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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의 홍수 속에서 맥락을 건지는 AI 정보 번역자 - AI Collective@서울(6) : AI 매터스 편집장 공인희 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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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17일 오후 3시 50분, 공인희 님이 근무하는 함샤우트 글로벌 사옥에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습니다.  사옥 맞은편에서 공인희 님을 기다리고 있자니 사옥을 드나드는 직원들이 보였습니다. 피곤해 보이는 얼굴들. 전형적인, '야근을 한 얼굴들'이었습니다. AI 시대라고 하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시간을 들여 일에 몰입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wJFU2Jmhjd38fdcaST3sSe_Pm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5:00:12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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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만으론 자전거가 움직이지 않는다 - 서울, 夢. 2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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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저녁에 AI 커뮤니티 모임에 다녀왔다.  크고 작은 회사에서 리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고, 그래서인지 이번 모임의 주제도&amp;nbsp;'AI 시대의 리더십'이었다.  &amp;quot;AI가 중간 관리자의 업무를 대체하면, 중간 관리자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amp;quot;  내가 물었다.  &amp;quot;중간 관리자의 역할이 뭘까요? 옳고 빠른 의사결정으로 일을 문제없이 진행시키는 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qIlmTSCa1eSt5PnEn7O_cRRjR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5:00:14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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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래처럼 휘날리는 사람들 - 서울, 夢. 2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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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말에 의도치 않게 퇴사를 했다. 5년을 다닌 회사였다.  다행히 퇴사 전 시작해 놓은 일이 있어 새 직장을 구할 때까지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있다. 하지만 결국은 새 직장이 필요하다는 부담감은 낚시 추처럼 마음에 매달려 떨어지지 않는 게 사실이다.  현재 하는 일이 글을 쓰는 일이다 보니 가끔, 첫 직장이었고 콘텐츠 기획이라는 직업의 시작이었던 잡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IlxhcwOzx7kLqj69xKg1IvZ93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5:00:23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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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 키드는 코드를 조립한다:AI는 더 빠른 도구일 뿐 - 레고처럼 코드를 짜는 개발자 곽동규의 AI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TCh/295</link>
      <description>Intro : &amp;quot;이건 전적으로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amp;quot;  인터뷰를 시작하고 3분이 지났을 때 곽동규 님은 맥주 한 모금을 마시고 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quot;오늘 하는 모든 말은 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고, 개인적인 감상이며, 저의 뇌피셜입니다. 실제로 개발 씬에 대한 동향은 반영되어 있지 않아요.&amp;quot;  왜 그렇게까지 선을 긋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웃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LrxNF19DJWymoPuSuTd9SfQRR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5:00:07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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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위 오피스, 그 안의 섬. - 서울, 夢. 22화</title>
      <link>https://brunch.co.kr/@@6TCh/296</link>
      <description>회사는 공유오피스를 떠나 작은 3층 건물로 이사했다.&amp;nbsp;옥상까지 쓸 수 있는 넓은 공간이었다. 새로운 사무실에서 내 자리는 뚝 떨어진 곳에 있었다. 사업계획서 작성 같은 개인 작업이 많기 때문에 집중하기 좋게 &amp;nbsp;배치했다고, 대표는 얘기했다. 내가 잘 보이지 않아서인지, 대표가 자리를 비울 때면 동료들을 나를 의식하지 않고 대표에 대한 불만을 쏟아놓았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2l_lbkDWoPKT96qV3OJ3xMTQW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15:00:20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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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꾼 꿈을 듣고 싶어요 - 서울, 夢. 2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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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제가 꿨던 스무 개의 꿈 이야기를 이곳에 남겼습니다.  꿈속에서 전,  발가락 없는 외국인을 만났고, 이하늬에게 그림을 배웠으며, 악마가 건넨 닭의 머리를 먹었고, 쥐포 면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꿈은 현실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외국계 회사에서 차장과의 갈등으로 괴로워하던 날, '악마의 꿈'을 꾸었습니다. 중3 둘째가 미대에 가고 싶다고 했던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2CofpG-fYe_JwYBOTP4qMOzMR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5:00:18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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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되는 게 인간 - AI Collective@서울 인터뷰 (5): 영상 디자이너 김남훈 님</title>
      <link>https://brunch.co.kr/@@6TCh/292</link>
      <description>2025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영상 디자이너 김남훈 님을 만났습니다.  그가 선택한 인터뷰 장소는 인테리어와 커피, 음악에서 명확한 개성을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시계의 초침이 분주히 흐르는 평일 오전 시간의 바깥 풍경과 상반되는, 여유로움이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김남훈 님은 이전의 인터뷰이들과 마찬가지로 AI 커뮤니티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JokUxxJD5Mv07gcpNWsFl17Ms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5:00:11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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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체리와 함께하는 웹소설 창작 퀵 가이드 10단계 - 부록 : AI 클로드와 웹소설 쓰기 퀵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6TCh/288</link>
      <description>지금까지의 내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퀵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하루 1-2시간씩 투자한다면, 60화 분량의 웹소설 초고는 약 3-4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하지만 처음 웹소설을 그것도 익숙하지 않은 AI 클로드로 작업하시는 분들은 시행착오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속도에 맞게, 대신 꾸준히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단계  프로젝트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gvjoZOl4UvnPTBIxct7TiSTTn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5:00:02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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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화: 아빠의 자취들 - 클로드-체리와 함께한 웹소설, &amp;lt;루나리스: 끝나지 않는 심야방송&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TCh/252</link>
      <description>&amp;lsquo;봄비 내리던 날&amp;rsquo;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가 방송실의 적막을 깨뜨렸다. 호수공원 전체가 봄비로 뒤덮인 토요일 아침이었다. 서연은 빗방울이 호수의 수면 위로 만드는 동심원들을 바라보며 마이크 앞에 앉았다.  &amp;quot;오늘 마지막 곡은 비 오는 날에 어울리는 곡을 준비했습니다. 프레데릭 쇼팽의 &amp;lt;빗방울 전주곡&amp;gt;이에요. 이 곡은 쇼팽이 수도원에 머물 때 창문에 부딪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0uPgi-cVQiolvjnt7XDykB38S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5:00:03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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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어 보이네요! - 서울, 夢. 20화</title>
      <link>https://brunch.co.kr/@@6TCh/293</link>
      <description>마흔이 되던 해 8년 동안 다녔던 A사를 그만뒀다. 번아웃을 불러온 에이젼시가 지긋지긋해 마케터로 희망 업종을 바꾸고 낯선 회사들에 지원했다. 하지만 넘치는 자신감과 달리 내가 쌓아온 경력은 내가 마케터임을 증명해 주지 못했다.  결국 겸허해진 난 퇴사 후  3개월이 지나 다시 웹에이전시, 그것도 경쟁사였던 곳에 입사했다.   이곳에서 맡은 일은 제안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Ju2eKJUe02wqpD9uUZwqVzA708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22:20:08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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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가이드 10] 초고 완성 후의 여정 - 챕터 10. 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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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소설 초고를 완성한 후에는 퇴고와 수정 과정이 남아있습니다. 루나리스 프로젝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고 완성 후 과정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1. 초고 평가를 위한 체크리스트  객관적인 시각으로 초고를 평가하는 것은 효과적인 퇴고의 첫 단계입니다. 가장 먼저 초고를 일정 기간(최소 1-2주) 접어두고 거리를 두세요. 이후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i4dUrzUWaVAcxEcq9Dllc1sZG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5:00:06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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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세대 독수리 4인방 - 서울, 夢. 1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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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겨운 프로젝트를 마치고 파견에서 돌아왔더니 내가 담당한 팀이 사라져 있었다. 파견지에서 몇 명의 팀원들이 떠났고, 파견 나간 사이 기획 1팀장은 남아있던 팀원들을 자기 팀에 흡수한 뒤, 나를 실무가 아닌 제안 전담으로 밀어내 버렸다. 처음 겪어보는 격한 사내 정치였다.  그리고, 그 무렵 난 이 꿈을 꾸었다. '사람이 되고 싶은 침팬지' 꿈을 꾸기 두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Ch%2Fimage%2F_TIrrKM9OKaWdTexLZnLj37dO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5:00:06 GMT</pubDate>
      <author>노창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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