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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스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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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를린에서 평범한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56: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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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평범한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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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에서 한 달에 200유로로 살아보기! - 결과는&amp;hellip;! +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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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과는&amp;hellip;&amp;hellip;..! 가능하다는 것이다. ㅠㅠ 애써서 장 볼 때마다 먹을 때마다 물가비교를 할 수 있는 사진들을 여러 마트마다  그리고 나만의 꿀팁들을 설명하기 위해 이것저것 찍어 놨었었다. 그런데 부주의로 감기에 걸렸고 온돌 시스템이 아닌 냉랭한 실내의 온도 때문인지, 한국에서보다 더 길고 더 심한 감기를 겪었고  남자친구의 권유로 남자친구 집에서 남자친구에게</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22:59:08 GMT</pubDate>
      <author>그린스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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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백수, 한 달에 200유로로 살아보기! 0 - 0 재미로 가볍게 !</title>
      <link>https://brunch.co.kr/@@6TQv/4</link>
      <description>베를린 백수, 한 달에 200유로로 살아보기! 0 (살아남아보기? 살아남다? 살아남을까? :&amp;gt;)  한국 특유의 인프라와 빠르고 편한 생활에 익숙하면 독일중에서는 베를린 이외의 도시에서 익숙해지기 어려워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프랑크푸르트도 좋다고 듣긴 했지만 재밌는 게 연상되지는 않는다!) 내가 베를린을 택한 가장 큰 이유는 대도시다운 개방성과 자유</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16:19:36 GMT</pubDate>
      <author>그린스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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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RLIN BERLIN - My first brunch : Happy new year, B!</title>
      <link>https://brunch.co.kr/@@6TQv/2</link>
      <description>겨울 동안 따뜻한 곳에서 홀리데이를 보냈던 나는 1월이 되고서 지금까지 여러 나라를 여행 다니느라 이제야 내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제껏 여러 모로 베를린에서 지내며 너무 버블이 끼지 않은 월세와 마음에 드는 위치 그리고 방을 찾느라 시간을 지체하여 베를린에 아직 큰 정이 없는 줄 알았는데 브란덴부르크 공항에 도착하고 &amp;lsquo;아, 이제 집이구나&amp;rsquo; 하는 안</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16:31:10 GMT</pubDate>
      <author>그린스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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