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현우민</title>
    <link>https://brunch.co.kr/@@6Ts8</link>
    <description>세상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안전망을 설계하는 엔지니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9:59: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세상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안전망을 설계하는 엔지니어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Ts8%2Fimage%2F8NsftBlNWv75TLagFDeviIdgqgA.jpg</url>
      <link>https://brunch.co.kr/@@6Ts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안전을 향한 불완전한 시도 - HAR</title>
      <link>https://brunch.co.kr/@@6Ts8/109</link>
      <description>시스템 안전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일련의 문서들 &amp;mdash; Safety Case Report, Hazard Log, Safety Analysis Report &amp;mdash; 중에서 Hazard Analysis Report(HAR)는 가장 높은 수준의 지적 엄밀성을 요구하는 동시에, 실무에서 가장 자주 오해되는 문서이기도 하다. HAR는 결과의 등록부도 아니고, 규정 준수의 증빙</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00:24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109</guid>
    </item>
    <item>
      <title>무엇을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가 - &amp;nbsp;Hazard Log</title>
      <link>https://brunch.co.kr/@@6Ts8/108</link>
      <description>시스템 안전을 다룬다는 것은 종종 &amp;ldquo;위험을 제거하는 기술&amp;rdquo;로 단순화된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안전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그것은 오히려 우리가 무엇을 알고 있다고 믿는지, 그리고 무엇을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드러내는 과정에 가깝다. 안전은 완성되는 상태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의심하고 수정하는 인식의 흐름 속에 존재한다.  한</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3:00:25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108</guid>
    </item>
    <item>
      <title>확실성의 문서인가, 불확실성의 고백인가 - SCR</title>
      <link>https://brunch.co.kr/@@6Ts8/107</link>
      <description>우리는 일상적으로 어떤 시스템이 &amp;ldquo;안전하다&amp;rdquo;고 말한다. 그러나 시스템 안전 공학의 관점에서 이 표현은 단순한 상태의 묘사가 아니라 하나의 주장에 가깝다. 이 주장은 직관이나 경험에 의존해서는 충분하지 않으며, 반드시 체계적인 논리와 객관적인 증거를 통해 뒷받침되어야 한다. 현대의 복잡한 공학 시스템은 단일한 실패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으며, 다양한 구성 요소</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00:27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107</guid>
    </item>
    <item>
      <title>설계는 약속이고, 검증은 증명이다 - PHA와 SHA</title>
      <link>https://brunch.co.kr/@@6Ts8/105</link>
      <description>*이전에 PHA와 SHA의 차이에 대해 질문을 주신 독자분들이 있어, 이번 글에서는 두 개념을 비교하고 명확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https://brunch.co.kr/@dannyhyun/50 https://brunch.co.kr/@dannyhyun/103  시스템 안전 분석에서 Preliminary Hazard Analysis (PHA)와 Syste</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3:00:21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105</guid>
    </item>
    <item>
      <title>기내 보조배터리 폭발을 바라보는 방법 - SHA</title>
      <link>https://brunch.co.kr/@@6Ts8/104</link>
      <description>2006년, 전 세계 공항에는 하나의 새로운 규칙이 생겼다. 비행기에 탑승할 때 100ml 이상의 액체를 반입할 수 없다는 제한이었다. 이 규정은 단순한 불편함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다. 9&amp;middot;11 이후 영국 히드로 공항에서 미국행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 테러 계획이 적발되면서, 평범한 물병을 위장해 폭발성 액체를 기내로 반입하려 했던 시도가 밝혀졌고, 국제민간</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3:00:20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104</guid>
    </item>
    <item>
      <title>기능은 실패하지 않았는데 사고가 나는 이유 - SHA</title>
      <link>https://brunch.co.kr/@@6Ts8/103</link>
      <description>시스템 안전(System Safety)을 이야기하다 보면 많은 엔지니어들이 자연스럽게 기능(Function)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경향을 보인다. 시스템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기능이 실패했을 때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를 분석하는 접근은 오랫동안 공학 설계의 핵심적인 방법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관점에 지나치게 집중하다</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3:00:21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103</guid>
    </item>
    <item>
      <title>시스템 안전과 디자인의 꽃 - 시스템 안전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6Ts8/102</link>
      <description>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거나 열차를 이용할 때 그 시스템이 어떻게 설계되었는지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비행기에 탑승한다고 해서 항공기의 안전 분석 보고서를 읽는 사람은 없고, 열차를 탈 때 신호 시스템의 알고리즘을 떠올리는 사람도 거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시스템이란 단지 문제없이 작동하면 되는 기술일 뿐이다.  그러나 시스템 안전 엔지니어의 시선</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3:00:21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102</guid>
    </item>
    <item>
      <title>전쟁이 드러낸 통제의 한계 - 시스템 안전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6Ts8/101</link>
      <description>2월의 마지막 날, 미국은 이란을 공격했고, 이후 이란은 보복에 나섰다. 중동 전역의 긴장이 폭발적으로 상승한 이 상황은 US-Iran conflict로 불리는 군사적 충돌의 연장선에 놓여 있다. 이란은 역내 미군 기지와 함께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 그리고 세계의 시선은 이스라엘의 다층 방공 체계에 집중되었다.  이스라엘은 3단계 방공 구조를</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3:00:20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101</guid>
    </item>
    <item>
      <title>속도의 끝에서 묻다, 어디까지 안전한가 - ALARP</title>
      <link>https://brunch.co.kr/@@6Ts8/100</link>
      <description>3월이 시작되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시합, 어쩌면 가장 많은 비용이 투입되는 경기인 Formula 1이 멜버른에서 막을 올린다. 일반 도로에서는 결코 마주칠 수 없는 형태의 차량이지만, 그 낮고 넓은 차체와 노출된 타이어, 공기를 가르는 날개 구조만으로도 우리는 단번에 그것이 F1 머신임을 알아본다. 시속 300km를 넘나드는 속도, 수십억 원의 개발비,</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100</guid>
    </item>
    <item>
      <title>면죄부인가, 윤리인가 - ALARP</title>
      <link>https://brunch.co.kr/@@6Ts8/99</link>
      <description>엔지니어로 일하면서 가장 두려운 질문은 언제나 이것이다.  &amp;ldquo;이 시스템은 완벽하게 안전합니까?&amp;rdquo;  이 질문에 &amp;ldquo;그렇다&amp;rdquo;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완벽한 안전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기술은 편익과 함께 위험을 품고 태어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 위험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감당 가능한 수준까지 다듬는 것이다. 문제는 그 &amp;ldquo;감당 가능한 수준&amp;rdquo;</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99</guid>
    </item>
    <item>
      <title>빗썸 실수와 책임(60조 원)의 경고 - SFARP</title>
      <link>https://brunch.co.kr/@@6Ts8/96</link>
      <description>손끝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삼성투자증권에서 1000원을 1000주로 잘못 넣거나, 2000원을 2000BTC(코인)로 입력하는 순간처럼 아주 사소한 입력에서 시작된다. 얼마 전 빗썸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바라보며 나 역시 잠시 엉뚱한 상상을 했다. 누군가 실수로 내 계정에 비트코인을 넣어주고 아무도 모른 채 지나가면 좋겠다고. 물론 그런 일은 쉽게</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23:00:31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96</guid>
    </item>
    <item>
      <title>정말 여기까지밖에 할 수 없었는가? -&amp;nbsp; SFARP</title>
      <link>https://brunch.co.kr/@@6Ts8/95</link>
      <description>시스템 안전(System Safety)을 깊이 들여다볼수록, 기술보다 먼저 마주하게 되는 것은 하나의 질문이다. 그것은 계산식으로도, 규정 문장으로도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이다. 이 위험은, 도대체 어디까지 줄여야 충분한가. 이 질문은 단순히 위험의 크기를 묻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안전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되묻는다.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세상</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3:00:28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95</guid>
    </item>
    <item>
      <title>평온한 하늘 아래, 복잡한 체스판 - MBSE/MBSA</title>
      <link>https://brunch.co.kr/@@6Ts8/94</link>
      <description>사고 보고서를 처음 읽을 때마다 늘 같은 생각이 든다. 이 결과는 정말 불가피했을까? 대부분의 프로젝트 실패나 중대 사고는 기술 부족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시스템을 어떻게 이해했고, 어디까지를 시스템으로 보았는지에 따라 이미 방향이 정해져 있었다. 이 글에서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관찰된 한 유형의 프로젝트 사례를 바탕으로, 만약 MBSE(Mod</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23:00:32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94</guid>
    </item>
    <item>
      <title>사고,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amp;ndash; MBSE/MBSA</title>
      <link>https://brunch.co.kr/@@6Ts8/93</link>
      <description>얼마 전 AI 관련 주제로 강연하는 한 엔지니어의 글에서 &amp;lsquo;사라질 수 있는 직업들&amp;rsquo;의 리스트를 본 적이 있다. 그중 유독 눈에 띄었던 것은 다름 아닌 소프트웨어 개발자였다. AI를 개발한 인재들이 결과적으로 자신의 밥줄을 잘라버리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이 따라온다. C#, JAVA, 그리고 수년간의 실무 경</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23:00:32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93</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분석은 했지만, 안전은 없었다 - STPA</title>
      <link>https://brunch.co.kr/@@6Ts8/92</link>
      <description>COVID-19 팬데믹은 단순한 감염병 위기가 아니었다. 그것은 국가, 조직, 전문가, 그리고 시민이 하나의 거대한 시스템 안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전 세계가 동시에 시험받은 사건이었다. 팬데믹 기간 동안 각국 정부와 보건 기관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분석과 의사결정을 수행했다. 수많은 위원회와 태스크포스가 구성되었고, 시나리오 분석과 위험</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23:00:27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92</guid>
    </item>
    <item>
      <title>이론과 현실의 경계에서 안전을 다시 묻다 - STPA</title>
      <link>https://brunch.co.kr/@@6Ts8/91</link>
      <description>고등학생 시절, 원자 모형으로 유명한 이론물리학자 어니스트 러더퍼드가 실제로는 실험을 통해 자신의 이론을 끊임없이 의심했던 과학자였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러더퍼드는 원자를 설명하는 모델을 제시했지만, 그 모델을 신앙처럼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히려 알파입자 산란 실험을 통해 이론과 현실이 어디에서 어긋나는지를 집요하게 확인했고, 그 간극 속에서 새로</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23:00:29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91</guid>
    </item>
    <item>
      <title>고속철 탈선 사고로 보는 시스템 - 시스템 경계 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6Ts8/90</link>
      <description>철도 시스템은 복잡한 상호작용의 집합이며, 설계&amp;middot;운영&amp;middot;유지보수 주체가 서로 다른 구조에서는 시스템 경계가 어디까지인지가 명확하지 않을 때 안전사고의 근본 원인 분석과 책임 소재 규명이 어려워진다. 2026년 스페인 남부 코르도바 인근에서 발생한 아다무스 열차 탈선&amp;middot;충돌 사고는 이런 시스템 경계의 모호성이 사고 결과와 대응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극명하게</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23:00:28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90</guid>
    </item>
    <item>
      <title>경계를 긋는다는 것의 의미 - 시스템 경계 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6Ts8/89</link>
      <description>잘 참고 버티는 사람에게는 역치값이 높다는 말을 흔히 한다. 그러나 그 말은 중요한 질문 하나를 의도적으로 비켜간다. 이 사람은 어디까지 버틸 수 있는 존재로 만들어졌는가, 그리고 그 고통을 끝까지 견뎌야 할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버틴다는 사실 자체보다, 그 한계가 어디로 설정되었는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  같은 이유로, 이 이야기에서 사람을 시스템으로</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23:00:28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89</guid>
    </item>
    <item>
      <title>철도 사고와 통제 전가의 위험 - Control 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6Ts8/88</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조직은 스스로를 안전하다고 말할 충분한 이유를 갖고 있다. 위험성 평가는 수행되었고, 절차서는 정리되어 있으며, 교육 이수 기록도 빠짐없이 존재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이 자료들은 즉시 소환되어 &amp;ldquo;우리는 해야 할 일을 했다&amp;rdquo;는 증거로 제시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준비가 가장 충실한 조직에서조차 사고는 반복된다. 이 현상은 실행력이 부족해서</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8:44:07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88</guid>
    </item>
    <item>
      <title>위험을 없애지 않는 선택 - Controls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6Ts8/87</link>
      <description>시스템 안전(System Safety)의 관점에서 제어(Control)란, 시스템이 허용 가능한 안전 상태를 벗어나지 않도록 위험 요소와 안전 제약 조건(Safety Constraints)을 의도적으로 강제하는 모든 활동과 메커니즘을 의미한다. 이는 고장이 발생한 뒤 이를 수리하는 기술적 대응에 국한되지 않는다. 설계 단계에서의 위험 제거와 구조적 제한,</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0:00:28 GMT</pubDate>
      <author>현우민</author>
      <guid>https://brunch.co.kr/@@6Ts8/8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