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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Maker</title>
    <link>https://brunch.co.kr/@@6UyP</link>
    <description>우리의 여행과 일상에서 지나는 경로를 디자인하고 만들어, 우리 스스로의 소중한 가치를 나누는 가치콘텐츠 플랫폼 [기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6:20: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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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여행과 일상에서 지나는 경로를 디자인하고 만들어, 우리 스스로의 소중한 가치를 나누는 가치콘텐츠 플랫폼 [기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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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Craft, 업사이클링가방 - Adjustable MultiBag</title>
      <link>https://brunch.co.kr/@@6UyP/5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amp;nbsp;Giview입니다.&amp;nbsp;Giview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The Craft는 생활의 편리함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쓰레기(폐기물)를 재활용하여&amp;nbsp;라이프스타일 악세서리와 소품들을 만듭니다. 1인가구의 증가와, 택배, 배달, 온라인쇼핑의 성장의 이면에는 포장폐기물의 증가로 인한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amp;nbsp;폐기물 중에는 그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UyP%2Fimage%2FjzzNQYiO7OpWFb0o4tnQfpgOp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0 12:58:58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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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과 38의 갈림길 - 균형의 기울어짐</title>
      <link>https://brunch.co.kr/@@6UyP/54</link>
      <description>내 인생을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내 일의 미래만 예측하고 살았다.일 끝나면, 쉬기만 한 내 인생. 머릿속엔 일과 내일회의만 가득했고, 와이프와 가족이 나를 지켜주기 위해 한 말들은 흘려보내기가 다반사였으니. 나는 인생을 골다공증처럼 살아온 것 일 뿐. 남은 것은 이 곳 에서의 작은 인생이구나. 와이프까지 힘들게 해서 너무 미안한 마음뿐.직장과 인생의 균형</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19 03:17:05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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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과 38의 갈림길 - 40대의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6UyP/53</link>
      <description>오늘은 유독 응대했던 고객들 중에 내 또래들이 많았다. 73, 74, 76, 79, 80년 생들. 비슷한 연배의 사람들, 그들의 모습에는 공통점이 있었다.   지쳐보였고, 화가나있었으며, 바쁜 상태였다. 배는 나오고, 머리는 듬성거렸고, 아이들과 부인을 정신없이 챙기고 있었다. 오늘 만난 그들의 모습이었다.내 모습과는 다른 그들의 모습. 그들은 나를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yiRk-ZftnFZWcP_GMiXKr7AF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19 12:45:26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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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과 38의 갈림길 - 청년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6UyP/52</link>
      <description>우리는 교육을 받는다. 그런데, 그 교육은 현재 돌아가고 있는 기존사회의 프레임에 적응하기 위한 교육이다. 초중고, 대학교까지 모두가 그렇다. 교육안에서 우리는 길들여진다.  하지만, 정작 그 교육대로 살아온 우리들이 사회에 들어갔을 때, 경험하게 되는 고충과 어려움,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방법은 배운 적이 없다. 이는 20대 까지 배운 교육을 통해 사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PWqVIzh5dsKh2Fuj6MdYP4Tm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19 12:27:43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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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과 38의 갈림길 - 시간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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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나의 과거가 하루, 주단위, 월단위를 관리하며 살았다면, 지금의 나는 분단위, 시간단위를 관리하고 있다.   10분 단위로 셔틀버스가 들어오면, 사람들이 우루루 내리고, 데스크 응대가 끝나면 나는 그들이 빌린 차로 안내한다. 신원을 확인하고, 반납일정을 확인하고, 차량외관과 내부사양을 안내하고 고객을 보내는 일을 반복한다.   아, 그러고 보니 과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zyCxeo11f1Nxmck7bmEjqlYN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9 05:54:31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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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과 38의 갈림길 - 고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6UyP/50</link>
      <description>30대 중반이 넘어 선 직장인이라면, 가질 수 있는 고민 몇 가지.  1. 가족을 위해. 아마도 결혼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나이이기에, 가족을 위해 일을 한다는 마음을 갖고 살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이 생각이 문제다.   가족을 위해 내가 아닌 가족을 위한다는 그 말은, 어떠한 상황이 와도 버텨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힘이 들어도, 고통스러워도 버텨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EIdsJVk9F1M-cHwrJEyaa4x4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22:19:42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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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과 38의 갈림길 - 선택의 나비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6UyP/49</link>
      <description>2015년 5월, 2016년 3월.  두 차례의 시간에 나는 선택에 기로에 놓인다.  첫 번째 기로는, 잘 나가는 의류회사의 과장이었으나, 소통의 문제로 고민하던 나에게 어느 임원이 권했던 이직의 순간과,  임원의 밑에서 일을 보던, 내 직속상사의 무능한 업무와 처사로 회사를 떠나 멀리 떠날 것을 생각했던 순간.  내 인생의 두 가지 기로는, 내 삶을 송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hSEBpGtMlir5jHzcrXME4W-B2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11:52:10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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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생각의 고리 - 생각만으로 움직이지 말라</title>
      <link>https://brunch.co.kr/@@6UyP/48</link>
      <description>생각!   누구나 하는 것! 하지만, 여기에는 큰 위험이 있을 수 있다. 생각은 누구나 하기에 일반적일 수 있으나, 특징이 없이 뻔한 것들 일 수 있다는 것. 일반적과 뻔한 것!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참 어려운 일이다. 그것이 아니면 완전 새로운 것이거나.   생각을 정리했다면, 그 생각을 담은 대상이 있어야 한다. 상품일수도, 서비스일수도, 디자인일</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9 08:18:25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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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섯, 우리 부부의 한라산 체험기 2(feat.백록담) - 뒤돌아가는 것은, 내 사람을 위한 순간이면 충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UyP/43</link>
      <description>초반 3.2km 정도는 평지 수준이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길은 빽빽한 숲이 된다. 아직 겨울의 기운은 제주의 한라산에도 기운을 미치고 있어, 나무들의 초록은 조금 더 있어야 기세를 발휘할 모양인가 보다.   입구부터 빽빽한 숲의 느낌을 받게 된 이유 중에 하나는 조릿대 때문이다. 나지막한 대나무 종인 이것은 숲 전체 바닥을 모두 뒤덮고 있다. 너무 가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35mmXHlwqkek-eGHOvZDCN-Z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9 03:23:39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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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넷, 우리 부부의 한라산 체험기 1(feat. 백록담) - 이렇게라도 이겨내고 싶은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6UyP/42</link>
      <description>새벽 5시, 알람이 울렸다. 깜깜하고 바람이 찬 시간. 어제 우리 부부는 일요일 #한라산 등반을 약속했다.   #제주 이주 4년 차이지만, 한 번을 안 가봤었던 한라산. 일단 높이에 겁을 먹고, 체력에 도전하고 싶지 않은 참으로 우리 둘을 소중히 위하는 생각에서 내린 결정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가 소극적으로 살고 있고, 뭔가 충격이 필요한 시기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bS9cuLaKLcx7Z6intwn8Gyji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19 11:07:32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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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 퇴사 후 겪을 수 있는 과정 - 내 머릿속에 사업 성공</title>
      <link>https://brunch.co.kr/@@6UyP/41</link>
      <description>#퇴사 를 결심하기까지 오랜 고민과 어려움과 답답함을 겪었다. 지금도 그 답답함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이 퇴사를 생각할 수 있다.  지금 퇴사를 고민하는 모든 분들 잘 한번 생각해봐 주시길 바라요.  퇴사의 사유가 무엇이든 결국엔, 이직이 아니면 창업이 다음 단계이다. 이직은 큰 문제가 없다. #창업 도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것으로 사업</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19 11:25:38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guid>https://brunch.co.kr/@@6UyP/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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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 준비가 안되어 있다면, 버티는 것도 방법 - 존버는 존 윅이 될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6UyP/40</link>
      <description>나는 왜 이렇게 힘이 든 걸까? 왜 내가 이야기하면 태클을 걸까? #직장생활 하면서 이런 생각 많이 하게 됩니다. 정말 숨쉬기 어려울 정도로 답답함에 사로잡히고, 모든 사람들이 다 부장같이 보이는 다부장증후군^^이 왔다면?!  아마 그러신 분들이라면, 대부분은 나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 딱히 없고, 통장에 돈은 조금 있고, 내가 하면 잘 될 것 같은 마음을</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19 11:59:01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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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 김치전골에 골이 난 우리 부부 - 아프지 말자,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6UyP/39</link>
      <description>어제 #점심식사 는 참으로 훌륭했다. 집에서 뚝딱 만들어낸 #김치전골 치고는 너무나도 맛집 분위기가 물씬 풍겨났으니 말이다. 보관하고 있던, 너더리(제주방언으로 국거리용 생선 재료)와 김치를 넣고 끓인 것이 그리도 맛나니 말이다.  덕분에 하루를 든든하고, 기운차게 맞이할 수 있었다. 우리 부부의 상황은 그리 녹녹하지 않지만, 음식은 상황을 이겨낼 수 있을</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19 01:07:10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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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10경의 제1경(feat. 성산일출봉) - 성산일출봉 3d미니어쳐</title>
      <link>https://brunch.co.kr/@@6UyP/36</link>
      <description>성산의 일출봉은 산이 성처럼 생겨서 성산이고, 제주의 경치 중, 성산의 일출이 제1 경이라 일출봉이라 불려져 생긴 명칭이라고 한다.   본래, 성산일출봉은 수중화산이 분출하여 생긴 분화구가 산이 되어 형성된 것으로 원지형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바닷속에서 솟아난 지대이다. 다만, 그 모양이 처음에는 수중에 독립되어 떠 있는 모양이었으나, 자체적으로 사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DBvKwPb3Idx4SzSdTAsOlYTo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19 07:34:15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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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로를 콘텐츠로 만드는 스타트업(feat.giview) - 당신이 지난 경로를 디자인하고 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UyP/35</link>
      <description>우리가 다니는 길, 경로는 보이지 않지만, 나와 내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또는 함께 하는 것이기에 가치 있는 개념이라 생각하고, 이를 경험 자산, 가치 콘텐츠로 정의한다. 이것이 giview를 대표하는 중요한 문장이다.   많은 사람들은 돈도 안 되는 것,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뭐하는 것인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한 번 더 생각해본다면, 달라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MiGWpJd6k57aFXa8M-RI6C1e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19 11:27:11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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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카페 이기소 폐점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6UyP/34</link>
      <description>제주 곽지해수욕장에 위치했던 카페 이기소는 개인적인 사유로 폐점했음을 알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07iCP8-9-UUL_BdlUK1bNsXa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19 09:10:12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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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하기에 아름다운 서울 골목여행(feat.북촌) - 조용히 함께하는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UyP/33</link>
      <description>이곳은 사람들이 사는 곳인가? 아니면 여행객들을 위한 관광지인가? 알고 갔지만, 헷갈릴 정도로 매력적인 이곳은 북촌이다.   고위관료들과 왕족들이 주로 거주했다는 이 곳의 한옥은 민속촌의 그것과는, 북촌 아랫마을의 그것들과는 사뭇다른 느낌이었다.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북촌의 지붕은 오랜 세월을 담고 있지만, 현대적인 주변건물과 멀리보이는 도시의 라인과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MPXcsd5GKSU_HL3PE1M4kl3v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19 09:03:17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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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om.12(봄) - 대신 쓰는 엄마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6UyP/32</link>
      <description>날이 따뜻해지는게 봄이 오나봐.   이런 날 밖에가면 쑥도 캐고, 냉이도 캐고 나물들이 많은데. 같이 가면 좋을텐데.  이젠 함께 할수가 없구나.  손발이 차가우니, 따뜻한 걸 좋아하셨던 엄마. 여기 제주는 봄이 조금 더 빨리 오네요. 보고 싶어요.</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19 03:56:31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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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와 패션의 서울 골목여행(feat.압구정) - &amp;ldquo;세상이 이 손안에 있소이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6UyP/31</link>
      <description>조선시대 #한명회 는 매우 뛰어난 지략가이자, 인조때부터 성종때까지 3대에 걸쳐 세상을 쥐락펴락했던 조선왕조의 문신이다.   그가 갈매기와 더불어 벗삼아지낸 별장이 있었는데, 그것이 #압구정 이다. 압구정은 부자들의 동네이자, #패션 과 #유행 이 앞서가는 동네이기도 하다. 과거의 영광에 비추면 요즈음은 세력이 덜하기는 하지만, 압구정 일대의 지역상권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rXxoAqo8I3nSzc9CgRIgrdcm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9 21:57:23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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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수집된 공간(feat. 동묘구제시장) - 사람들의 시간을 모으다</title>
      <link>https://brunch.co.kr/@@6UyP/30</link>
      <description>시간을 모아 본 적이 있는가? 황당한 질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무형이면서 담을 수 없는 시간을 모으다니! 하지만, 시간이 다른 형태로 녹아들어 있음을 생각해본다면, 불가능하지만도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기록의 형태로, 손길의 형태로, 흔적의 형태로 시간은 물건에 녹아들어 있다. 그것들이 수집되어 모여있는 곳. 동묘구제시장이다.  동묘의 공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mChyIFlgphdA4jDBsnhv-5uq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22:05:04 GMT</pubDate>
      <author>Travel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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