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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yumiver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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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모든 것을 내 방식대로 보고, 듣고, 찍고, 씁니다.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amp;quot;마케팅은 커뮤니케이션&amp;quot;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모두 마케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6:43: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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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 것을 내 방식대로 보고, 듣고, 찍고, 씁니다. 마케팅을 하고 있는데, &amp;quot;마케팅은 커뮤니케이션&amp;quot;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모두 마케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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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04-사람 사이 주고받는 영향 - 빈 자리를 더욱 단단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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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로 이제 도쿄에 온 지 3주째가 되었다.  그 사이- - 회사에서 열심히 트레이닝을 했고, - 점심을 제외하고는 열심히 밥을 해먹었고, - 집을 어떻게 할까-라는 고민을 했고, 그리고 우리가 보통 '생활'이라고 하는 나날을 보냈다. 큰 일도 없고, 적당히 적응을 하면서, 한국과 똑같이 '점심은 무얼 먹나' 고민을 하는 날들.   그리고 지난 일주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LgpyTL0V5XjXu0us9OLGl2Ib1k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11:04:39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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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03-어쨌거나 왔으니까 - 도쿄에는 일단 잘 도착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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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리를 한다. 단순히 일본으로 가는 짐을 싸는 것에 더해, 정말 필요한 것을 챙기고 혹시 필요할지 모를 것들을 &amp;lsquo;일단&amp;rsquo; 챙겨두고, 당근에 판매할 것을 팔고, 언제든 돌아오면(그리고 누군가 오더라도) 깔끔한 방을 볼 수 있도록 정리를 한다. 물론 지금까지 쌓아온 짐들을 모두 한꺼번에 정리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적어도 보이는 것과 자주 사용하는 것들을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FwnnWKc2PjYzHIBfOQfaDK5LE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04:39:06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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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02-가는 거야 마는 거야 싱숭생숭 - 애매한 할 일에 애매한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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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월 12일, 도쿄로 가게 되었다는 글을 쓰고(https://brunch.co.kr/@ryumiverse/79) 많은 응원을 받았다. 축하한다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괜찮겠냐는 사람들도 있고, 의외로 쿨(?)하게 그럴 거 같더라니-하는 사람도 있고.   그 이후의 기록을, 조금씩.  일단 Offer Letter와 Contract에 서명을 하고 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L2KZcQrk0fMIPKY-gQktnE5el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23 16:14:51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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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01-결국, 인생은 도전이다 - 도쿄로 간다, 이번에는 직장인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6V3G/79</link>
      <description>한동안 브런치에 글을 쓰지 못...(아니 &amp;quot;안&amp;quot;...?)썼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최종 결론이 나왔다.  3월, 도쿄로 갑니다. 도쿄의 외국계 에이전시에서, Senior Media Planning Manager로.  특이한 인터뷰 경험을 거치고,   이후에도 한두번의 인터뷰가 더 진행되었다. 진행되는 사람에 따라 일본어로, 혹은 영어로 진행되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4IIQ1scY-6o50g_eHFdDHHdiN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23 16:13:34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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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40-특이한 인터뷰 경험 - 이런 경험, 난 처음이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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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직을 하면서, 여러 기회를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다. 물론 가장 기본적인 것은 내 이력에 대한 이야기와, 구인-구직의 핏을 맞춰보는 질문과 답변이 이어지는 것. 뭐 추가적인 것으로는 희망하는 연봉이라던가, 회사가 바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 정도가 아닐까 한다.  글쎄, 기회가 이어진다고 해야할까, 지난 브런치 글에서 이야기했던 인터뷰에 이어 추가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FpX9l4EOx-nJqJozQEVajCjfZ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14:54:42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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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39-변하는 것에 대한 자세 - 변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 변하는 것이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V3G/77</link>
      <description>최근에 어떤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인터뷰 중간, 갑자기 나에게 한 질문은 '혹시 일을 위해 해외로 올 수 있니'라는 것이었다.  해외 거주라...단순히 여행이 아닌, &amp;quot;삶&amp;quot;으로의 거주는 쉽지 않다는 것을 안다. 따지고보면 짧은 여행보다 긴 '거주'로 해외에 살았던 횟수가 그래도 적지 않았기에 그 어려움을 잘 안다. 비록 요즘은 인터넷이 잘 되어 있어 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WrthlrOrWeFU--iRZNlLbO4uP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14:11:10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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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11-커뮤니티와 팬덤, 어떻게 될까 - &amp;quot;커뮤니티 &amp;amp; 팬덤&amp;quot;으로 마케팅이라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6V3G/76</link>
      <description>최근에 대홍기획에서 8월에 발간한 자료를 보게 되었다. &amp;quot;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의 태동 - 커뮤니티와 브랜드 팬덤, 그리고 NFT&amp;quot;라는 제목으로 발행된 리포트. * 활용 가이드에 따른 출처 표기 - 대홍기획 D.BIZ.SIGNAL 리포트 Vol.1 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의 태동(2022)  대홍기획 D.비즈.시그널의 첫 호인 &amp;lt;커뮤니티 기반 비즈니스의 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31m5ZQUII5aiaqK5TD8fY5YRM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18:55:19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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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10-마케팅하는 사람의 앞길 - 마케터, 앞으로 무얼 해야 하니 대체</title>
      <link>https://brunch.co.kr/@@6V3G/75</link>
      <description>지난 8월 19일, 비 오는 날씨에 사전에 신청해둔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역삼의 마루180으로 갔다.   10년이 넘어가는 경력에&amp;nbsp;'사수가 필요한' 마케터는 아니지만- 최근의 마케터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퍼스널 브랜딩을 어떻게 해가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계속 업데이트해야 할 필요가 있어 참석을 신청했었다.   컨퍼런스가 끝나고 좀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XwaDMGRUKv_Hhj_QMU1a296OU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18:22:04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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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P38-&amp;quot;이직&amp;quot;과 &amp;quot;커리어&amp;quot;를 생각하면 - 마케터든 아니든, 결국 '이직'과 '커리어'는</title>
      <link>https://brunch.co.kr/@@6V3G/74</link>
      <description>구직을 하려하고, 내 '기준'을 세웠다는 글을 썼지만, 아직 적극적인 '구직'의 활동을 하고 있지는 않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이번의 '구직'이 (아래 글에 쓴 것처럼) '새로운 Stage'로 가는 하나의 스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조금은 두렵다고나 해야할까, 조심스럽다고 해야할까, 그런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   그래서일까,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nZuY1mGbBpHs7YU-EYYckj5Kj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14:43:16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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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37-하루에 '데이터'를 얼마나&amp;nbsp;쓸까 -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길을 잃고 남기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6V3G/73</link>
      <description>하루에 우리가 소비하는 정보는 얼마나 될까. 물론 여기서 말하는 '정보'란 가치를 떠나 '데이터'라는 관점으로 본, 정량적인 '용량'에 대한 이야기이다.  2022년의 소셜 미디어를 한번 살펴보자. 소셜 미디어는 사람마다 들고있는 스마트폰으로 연결된 인터넷에서 '정보'를 만들어내는 데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출처 : HOW MUCH DAT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hw1woObKqzsnK-qYh5iK1AF9i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ug 2022 14:50:17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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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09-마케터가 가지는 '갭이어'란 - 그 양면성을 어떻게 조화롭게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6V3G/72</link>
      <description>원래 '갭 이어'라는 것은 대학교를 가기 전, 정확한 진로 탐색을 위한 시간을 가지는 것을 말한다.  갭 이어(Gap year)는 학업을 병행하거나 잠시 중단하고 봉사, 여행, 진로 탐색, 교육, 인턴, 창업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통해 향후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말한다. 영국을 포함한 여러 서구 지역의 나라들은 학생들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Rvv10TVRRa6xccbcbUq5gJO6i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06:19:25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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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36-&amp;quot;구직&amp;quot;을 할 때, 내 기준은요 - 휴식은 충분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V3G/71</link>
      <description>길고 긴(?) 실업 급여 수령 기간이 종료되었다.   물론 실업 급여 중에도 여러 측면으로 마케팅과 관련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있었고, '트렌드'라던가 '큰 변화'를 지속적으로 지켜보고 있었지만- 실업 급여를 받는 동안은 내 &amp;quot;갭 이어&amp;quot;라고 생각하고 여유를 가지며 지냈다.  아마, 이제 새롭게 찾는 직장은 지금까지의 생활과 다른 또다른 생활 Stage를 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ujkG-CySxvAMR2cTxpR4oEH3s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09:34:38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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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35-어쨌거나 계속 되는 유튜브 - 중독을 서서히 끊은 것 같지만 과연?</title>
      <link>https://brunch.co.kr/@@6V3G/70</link>
      <description>2020년 3월 8일, 유튜브를 하루종일 본다는 내용으로 글을 썼다.   그리고 약 1년이 지나, &amp;quot;이젠 중독이라고 해도 된다&amp;quot;며 글을 하나 더 남긴다. 윗 글에서 언급핸던 채널의 업데이트와 함께, 다시 한번 주로 보는 채널을 업데이트.   그리고 이제 1년, 그리고 심지어 4개월이 더&amp;nbsp;지나, 한번 더 업데이트를 하려고 한다. 물론 다행인 것은, 이젠 중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SzBu4SygiuiggXpkSygQcA2bI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14:55:29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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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34-격리 해제 2시간 전 - COVID-19 막차에 탑승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V3G/69</link>
      <description>격리 해제까지 2시간 남았다. 그 동안 나는 무슨 시간을 지내온 걸까.   2020년 1월 이후 지금까지, 그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고 주변의 사람들도 COVID-19를 경험하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자랑스러운(?) 것은 자가 검사든, 신속 항원이든, PCR이든 검사를 한 번도 받지 않은 인간문화재(??)였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야악간 몸이 노곤함을 느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comIQCP_HkIUwnZW-Wa52nuYG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15:08:51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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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04-프리미어 프로에 손을 대보자 - 일단 뭐든 책으로 시작하는 거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V3G/68</link>
      <description>뭐든 궁금한 것은 사부작 사부작 해보는 편이다. 특히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고등학교 때에는 Sewing이나 Art &amp;amp; Craft 수업을 들으면서 파자마, 베개 커버는 물론, 퀼팅으로 얇은 이불도 만들어보기도 했고, 프라모델 조립이나 온갖 다양한 작품(?)을 만들기도 했다.  물론 이것은 '실물'이 아닌 컴퓨터와 인터넷에서도 마찬가지였고, 온갖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lcSvZjxS4gsEENATHVMYCPOPt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11:24:22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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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33-2021 (개인적으로) 리뷰해봄(下) - 많고 많은 생각이 오가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V3G/67</link>
      <description>지난 브런치의 글을 쓰고, 어느덧 2주가 지났다.   1월 9일에 글을 썼고, 오늘이 1월 23일- 느낌으로는 한 달의 시작과 끝인 느낌 실제로도 그렇다&amp;nbsp;그렇게, 2021년을 리뷰해보는 것도 끝!  그 2주 간에 큰 일은 없었다. '2021년 리뷰 하반기 해야하는데-'하는 마음의 짐(?)을 기본으로 깔아둔 상태에서, 큰 일이라면 방의 구조를 바꾼 것이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TGDexj24CEPBIRurfg7aqtWoy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14:49:47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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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32-2021 (개인적으로) 리뷰해봄(上) - ...까먹고 말았던 2021년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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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그러니까 2021년을 준비하던 2020년, 새로운 한해를 더욱 새롭게 만들기 위해 다양한 &amp;quot;한 해 리뷰&amp;quot;에 참여했었다. 해봄님의 &amp;quot;2020 리뷰해봄&amp;quot;에 참여했고,&amp;nbsp;강혁진님의 &amp;quot;2020 리뷰 워크샵&amp;quot;에도 참여. 한 해를 돌아보는 방법이 다양함을 알 수 있었고, 리뷰하면서 나 자신이 알지 못한 '나' 그리고 '새로운 것들'에 대한 인식도 가능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c9GEq1OdXsLqoNE-wj-npJHj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14:15:51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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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31-무기력이 無力無力 자랄 때 -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써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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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주의&amp;gt; 의식의 흐름대로 써보는 글입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amp;quot;P Series&amp;quot; 매거진에, 제법 꽤나 많은 이야기를 했었다. 코로나 블루(https://brunch.co.kr/@ryumiverse/52)라던가, 행복을 위한 다짐(https://brunch.co.kr/@ryumiverse/49)이라던가, 자신감(https://brunch.co.k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pwfeWtNG5fNg5cj9SI0OFP0bS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14:59:26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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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19_시즈오카#10-남은 것은 사진, 그리고 - 마지막 날과 필름 사진들</title>
      <link>https://brunch.co.kr/@@6V3G/64</link>
      <description>드디어 마지막의 날. 마지막 날은 일정이 없다. 무사히 공항으로 돌아가, 렌터카를 반납하고, 또 무사하게 비행기만 타면 끝.   여행 중간에 겪었던 몇몇 안좋은 날씨에 비해, 너무나도 맑은 날씨. 이런 날에 아시노코 스카이라인을 갔으면&amp;nbsp;일어나 쓰레기를 잘 분리해두고, 곧바로 출발!   공항 주차장에서 차를 반납하고 드디어 공항에 입성.   약간 시간이 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WnGkekLQOvbQQKu8RoBB3_dhod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14:18:11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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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18_시즈오카#9-시즈오카 산책 #2 - 마치 여행객이 아닌 것처럼 노력(?)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V3G/63</link>
      <description>보통 여행을 가면, &amp;quot;현지인 코스프레&amp;quot;가 꽤나 잘되는 편이다. 그런 사람들 있지 않나, 나도 여행객이라 어디 가야할지 몰라서 두리번 두리번 하고 있는데 현지인이 혹은 다른 관광객이 나한테 길을 묻는 그런 사람. 그렇게 '현지인 코스프레'를 하는 것에는 외모나 옷차람에서 느껴지는 아우라(?)도 있을 것이고 프랑스에서는 왜 그랬지&amp;nbsp;아마 관광객이 잘 방문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3G%2Fimage%2FvOD0QIBGttKIgz5ax_UrtaEyH5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12:40:07 GMT</pubDate>
      <author>Ryum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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