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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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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일상에서, 일하면서, 살아가면서 느낀 것을 적어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7:58: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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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일상에서, 일하면서, 살아가면서 느낀 것을 적어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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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결정의 여러 기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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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해할 수 없는 결정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의사결정을 마주할 때가 많다. 머릿속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지만, 상사의 결정을 묵묵히 받아들여야 하는 순간들이다. &amp;nbsp;흔히 &amp;lsquo;일&amp;rsquo;이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의 의사결정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복잡한 환경과 상황 속에서 이루어진다. 내가 상사의</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55:48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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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 관점, 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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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다라는 것은 단순히 사물이나 현상을 바라보는 것 자체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저마다의 생각, 환경, 직업 등에 의해서 바라보는 시각은 다르다.  똑같은 길을 가더라도 반대방향으로 가면 새로운 것들이 보인다. 같은 물건이라도 위에서 보는 것과, 옆에서 보는 것, 대각선에서 보는 것, 아래에서 보는 것 바라보는 위치에 따라 그 모습은 다르다.  매일 같은</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32:34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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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야 할 2가지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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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가짜 주인의식을 주입하는 '가스라이팅형 상사'  나에게 얘기한다. 다 피가 되고 살이 될 거라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라고 말이다. 열심히 일한다. 마치 내가 회사의 주인인 것처럼 말이다. 밤낮없이 돈을 더 주는 것도 아닌데 경험이 쌓여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말이다.   그런데 어떤 경험은 자산이 되고 어떤 경험은 자산이 되지 않는다.  그렇게 고</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2:52:55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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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다른 일의 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6V8O/80</link>
      <description>매일 아침출근하고 같이 일하는데 &amp;nbsp;사무실에 앉아 있는 사람들끼리도 일에 대한 생각이 다르다. '일의 정의' 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누군가에게 일은 사고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이고, 누군가에게 일은 어떻게든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 간극 사이에서 언쟁이 발생한다. 회의 또는 일에 대하 약간의 다툼이 있고나서 문득 의문에 빠진다. &amp;ldquo;도대체</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3:09:07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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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수께끼 같은 업무지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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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사의 지시 내용을 해석하는 일은 지독한 시간 낭비다. 도대체 뭘 하라는 건지 알 수 없는 암호 같은 지시가 내려올 때가 많다. 질문도 한두 번이지, 자꾸 되묻다 보면 내 능력이 없어 보일까 봐 겁이 난다. 제대로 알아먹지 못한 채 일을 시작하면 진도가 안 나갈 것을 뻔히 알지만, 그럼에도 다시 입을 떼는 건 꺼려진다. 불명확한 지시 뒤에는 두 가지 가능성</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23:00:27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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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벌기 위해선 일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 자기 도구화</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8</link>
      <description>너는 왜 일하냐?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무엇인가? 원초적인 답은 돈 벌려고 하는 것이다. 돈을 번다는 것은 생존의 문제이다. 우리는 생존의 문제를 가볍게 여긴다. 돈 벌려고 한다는 것은 그 답은 원초적이어도 철학적이다. 돈을 벌기 위해서 나를 스스로 기계 취급한다. 이는 교환가치로서 노동의 대한 대가로만 인식하는 것이다. 여기에 매몰되지 않아야 한다. 돈을</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9:00:13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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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는 지능순?  &amp;lsquo;매도 타이밍&amp;rsquo; 잡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6</link>
      <description>주식을 살 때는 회사의 주인이라고 하며 주식을 선택하라고 한다. 지금 내가 선택한 이 직장은 내가 회사의 주인은 아니다. 어쨌든 내가 지원을 선택하고 회사의 선택으로 지금 이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다.  회사기 좋다는 이야기는 별로 들려오지 않는다. 다들 탈출을 꿈꾸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도 들려온다.  힘들게 들어왔는데 이제 좀</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9:00:21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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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적표와 고과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5</link>
      <description>학생 때부터 등급을 받아오는 사람을 살아왔다. 점수로 쪼개져 너는 몇 등급으로 어디에 속한다.  대학에서도 시험점수로 평가를 받았다. 그렇다 보니 그때의 평가는 투명했다. 내가 치른 시험에 대한 결과였으니 말이다. 점수를 잘 받으면 장학금도 받았고 그러한 규칙에 맞게, 어쩌면 그렇게 사회에서 길러졌다.  그리고 힘들게 취업을 했는데, 직장 내에서 내가 받는</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2:24:18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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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은 만큼 일하는 게 뭘까. - 공정성 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4</link>
      <description>오후 5시 30분. 사무실의 불이 하나둘 꺼지기 시작한다. 8시 30분에 출근해 5시 30분에 퇴근하는 모습은 이제 당연한 일상이다. 그러다 문득 친구와 나눈 이야기가 생각난다. &amp;quot;난 캍퇴해, 받은 만큼 일하는 거지, 일도 손해 보기 싫어&amp;quot;  나는 정말 받은 만큼 일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받은 만큼'의 진짜 기준은 무엇일까? 고민을 하였다.  왜 남들이</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3:17:27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guid>https://brunch.co.kr/@@6V8O/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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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업무도 해보고 싶다. - 일이 지겨울 때 - 잡 크래프팅</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3</link>
      <description>뭔가 이제 슬슬 지겹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업무도 맡아서 해보고 싶다. 지금 하는 일은 너무 단순하다. 뭔가 더 중요하고 어려운 일을 해보고 싶다. 가만히 있어도 나한테 기회는 오지 않는다. 얘기를 해도 크게 달라지는 게 없다. 하던 일의 무한한 반복이다. 이젠 눈감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할 수 있는 힘도 생겼다. 이대로 가다가</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9:00:21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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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끝날 관계라면, 지금은 얼마나 진심이어야 할까? - 회사사</title>
      <link>https://brunch.co.kr/@@6V8O/72</link>
      <description>새로운 관계를 맺기도 하고, 때로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자연스레 끊기기도 한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다. 입사와 함께 관계가 시작되고, &amp;nbsp;퇴사와 함께 단절되기도 한다.  평생직장이 없어지고, 공채가 없어지면서 동료와의 끈끈함을 만들 수 있는 기회는 사라져간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이 '어차피 퇴사하면 안 봐' , 연락 안하게 돼, 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관</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0:48:10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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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쫄지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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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쫄지 마라,  언제부턴가 쫄고 있었다. 아무런 상황도 아닌데, 상사는 그냥 이마를 찡그리고 있을 뿐인데, 쫄 고 있다. 어차피, 내가 만들었다. 내가 더 잘 알 수 있다. 내가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면 된다.  만약 이기지 못한다면 다시 하면 된다.   조직문화나, 분위기가 좌우하겠지만, 직장 생활은 대부분 비슷할 것이다. 지시한 일을 받아 열심히</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9:39:09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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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이되든 밥이되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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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올 때가 있다. 레퍼런스가 있는 일은 그나마 낫다.이전 자료를 참고하고, 비슷한 형식을 따라 하면 된다.하지만 생판 모르는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야 하는 일은 다르다. 그건 정말 쉽지 않다. 그럼에도, 시작 했다면 끝을 봐야 한다. 하겠다고 한 일은, 어떻게든 마무리해서 결과로 말해야 한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말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23:59:16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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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거 있잖아 그거?</title>
      <link>https://brunch.co.kr/@@6V8O/67</link>
      <description>'그거 있잖아, 그거 갖고 와봐' '그거요??' '어 그거, 그거 있잖아 어제 그거' '아 이거 말씀이십니까?'...  &amp;lt;그거&amp;gt; 그거는 참 알아듣기 어렵다. 다짜고짜 그거를 갖고 오라고 한다. 그게 뭐란 말인가. 우린 그게 뭔지 알아차려야 한다. 그게 참 어렵다. 그거를 알아내는 것이 말이다. 그거를 단번에 알아차리는 직장선배님은 완전 에이스이다. 척하면</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0:04:35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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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가 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6V8O/65</link>
      <description>어느 날부턴지 모르겠지만, 출근해서부터 아니, 출근길부터 집에 가고 싶다는 말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힘겹게 취업했는데 왜 집에 가고 싶을까.. 집에 아무것도 없는데 뭐가 그렇게 집에 가고 싶을까? 퇴근하고 싶다는 말도 아닌 &amp;quot;집 가고 싶다&amp;quot;는 말은 위로 갈수록 상당히 무서운 말이다. 집에 가고 싶냐? 는 말은 더 이상 출근하지 말라는 것일 테니까 말</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23:48:16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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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감은&amp;nbsp;준비하라는 신호다 - 긴장감에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6V8O/63</link>
      <description>내가 경험한 긴장의 순간은 두 가지 유형이 있다.  중요한 일을 앞두었을 때이다. 수능 볼 때, 시험지를 받는 순간 긴장을 했던 기억이 있다. 수능뿐만 아니라 모든 당락이 있는 시험은 긴장을 하는 것 같다. 면허 시험을 보면서도 그랬던 것 같고, 처음 영어 시험을 봤을 때, 회사 면접 때 등등이 있다.  또 하나는 두려움의 순간이다. 사람들은 공포를 느낄</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23:24:05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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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한테 받는 피드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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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t gpt가 출시된지 벌써 몇년이 흘렀다. 일상에서 직장에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 우리는 대화형 ai를 사용한다.  내가 설정한 프롬포트에 의해서 내가 원하는 맞춤형 답변을 딱딱 내려준다.  출시된지 얼마안됬을 때만 하더라도, 내가 ai한테 기대하는 것은 정보처리, 단순 작업을 대신 처리해주는 거 그 정도 였다.  그런데 어느새 우리는 심리상</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23:35:43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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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활용한 보고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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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팀장의 마음을 먼저 읽는 보고의 기술  사람의 성격은 정말 다르다. 누군가는 계획에 집착하고, 누군가는 관계와 분위기를 중시한다. 또 어떤 이는 세세한 과정보다는 일단 실행이 중요하다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려고 MBTI 같은 성격 유형 도구를 쓴다. 물론 MBTI가 모든 것을 설명해주진 않지만, 최소한 &amp;lsquo;이 사람은 이런 방식으로 사고하고 행</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9:58:57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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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안 간다는 워크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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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크숍, 주말 등산 아니면 단합 목적의 주말 스케줄?이라 해야 할까??  유튜브를 보는데 기안84의 퇴사한? 직원들과 워크숍 이야기가 나왔다. 기안84가 그래도 좋은 사장님이었을 것 같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예전에 워크숍? 목적으로 어디 가자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다. 자율 참석이었고 내 기억에는 과장급 이상만 참여했던 것으로 안다.  진짜 자율</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3:11:59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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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롭지만 자유롭지 않은 직장생활 - 자율이란 말이 많던데??</title>
      <link>https://brunch.co.kr/@@6V8O/58</link>
      <description>자율이란 많이 참 많이 들린다. 자율복장, 자율좌석제, 자율 출퇴근제&amp;hellip; 등등 직장과 자율 이 두 단어를 놓고 보니 어울리지 않는다. 자율이라고 해서 진짜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하는 직장인들이 있을까?   TPO는 지켜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반바지를 입고 출근해도 된다고 한다. 그래도 우리는 공식적인 외부미팅이 있거나 중요한 회의는 아무래도 단정하게 차려</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0:00:31 GMT</pubDate>
      <author>태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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