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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원</title>
    <link>https://brunch.co.kr/@@6VWQ</link>
    <description>피할 수 없는 하루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다정한 말과 회복의 루틴을 기록합니다.작은 회복이 쌓여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그릿히얼이 전하는 &amp;lsquo;나 데리고 사는 법&amp;rsqu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5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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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할 수 없는 하루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다정한 말과 회복의 루틴을 기록합니다.작은 회복이 쌓여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그릿히얼이 전하는 &amp;lsquo;나 데리고 사는 법&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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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려도 괜찮아, 나는 나의 걸음으로 왔으니까》 - &amp;ldquo;세상은 자꾸 달려가는데 나만 제자리인 것 같을 때가 있어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6VWQ/36</link>
      <description>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연습  가끔 내 모습이 낯설어요 애써도 비어 있는 마음 한 구석이 자꾸만 파도처럼 밀려올 때가 있죠  누군가의 성취 앞에서 나는 왜 이렇게 느린가 싶고, 한없이 작아진 마음은 슬며시 나를 숨기고 싶게 만들어요      속삭이듯, 나에게 말해요  &amp;ldquo;괜찮아, 너는 너대로 충분해.&amp;rdquo;  모든 곳에 꼭 맞지 않아도 괜찮아요 조금 부족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TYQdiwUkj1h06uzWAlTXcES62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10:19:08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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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무 오래, 나를 맨 끝에 뒀어 - &amp;ldquo;나를 아껴야 한다는 말, 왜 이렇게 막막할까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6VWQ/35</link>
      <description>&amp;ldquo;너도 너 자신을 좀 아껴.&amp;rdquo;  어느 날, 누군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고맙다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다가 속으로는 이런 생각이 스쳤어요 .......... &amp;ldquo;그래서&amp;hellip; 어떻게 하라는 거야?&amp;rdquo;  ⸻  나를 아끼는 법, 누가 알려준 적 있었을까?  나는 늘 남을 먼저 챙겼습니다. 불편하지 않게, 상처받지 않게 내 감정은 항상 맨 끝 줄에 미뤄두는 것에 익숙해져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1bPvzFGAQK9647acl26jEX14u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3:59:41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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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왜 그렇게까지 애썼을까》 - 선택받고 싶었던 마음, 이제는 나에게 돌려주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VWQ/34</link>
      <description>&amp;ldquo;사랑받고 싶어서였어.&amp;rdquo; 이 문장을 받아들이는 데, 나는 아주 오래 걸렸다. 나는 상처 주지 않기 위해 단어를 몇 번씩 고쳐 말했고,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익숙하지 않은 표정도 연습했다.  내가 그렇게까지 애쓴 이유는 하나. &amp;lsquo;무엇을 해야만&amp;rsquo; 사랑받을 수 있다고 어릴 때부터 믿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득, 모든 애씀의 바닥에서 조용히 내 마음 하나가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3XocQ3VI_1_up0BgPbpV_-nW1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2:03:46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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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퀘렌시아 찾기 - 나를 숨 쉬게 하는 한 평의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6VWQ/33</link>
      <description>&amp;ldquo;세상은 매일 투우장처럼 열리지만,  숨 고를 자리는 내가 만든다.&amp;rdquo;  우리에겐 모두 마음의 투우장이 있다 하루하루가 전투처럼 느껴지고  숨 쉴 틈 없이 달려야만 하는 세상 속에서 잠시 발을 멈출 수 있는 곳,  그게 바로 &amp;lsquo;퀘렌시아(Querencia)&amp;rsquo;다 투우장에서 소가 유일하게 멈추는 자리 그곳은 단순한 안식처를 넘어 온전히 &amp;lsquo;나&amp;rsquo;로 존재할 수 있는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diTjXRW5sIm5MmW-q6E9tzPlQ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4:19:59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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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을 고르는 일은 마음을 고르는 일이다》 - 내 마음속 퀘렌시아</title>
      <link>https://brunch.co.kr/@@6VWQ/32</link>
      <description>가끔은 그런 날이 있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도 세상이 버겁게 느껴지는 날.  &amp;lsquo;아, 그냥 좀 쉬고 싶다.&amp;rsquo; 하지만 쉴 곳이 마땅히 떠오르지 않을 때&amp;mdash; 나는 마음속 퀘렌시아를 떠올린다.   퀘렌시아(Querencia). 투우장에서 황소가 잠시 숨을 고르며 다시 힘을 내기 위해 머무는 곳. 상처를 다독이고 다시 일어설 준비를 하는 그 &amp;lsquo;내 편의 자리&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pUp_cencrXzdfGtHIxSvR6zmQ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2:32:08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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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어 - 나에게 다정한 한마디</title>
      <link>https://brunch.co.kr/@@6VWQ/31</link>
      <description>가끔은 말야, 네가 가는 길이 맞는지 모르겠을 때가 있지. 주변 사람들은 다 앞서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나는 왜 이렇게 느릴까 하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가 있어.  그럴 때,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해지지 않았으면 해. 너는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거든. 어떤 날은 그저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한 것만으로도 너는 충분히 잘한 거야.  혹시 네가 보지 못한 네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xNzfqdbHOVOW2fjuZTvLilPgX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1:41:09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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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미쳐본 적이 없다면 살아본 적 없는 것&amp;rsquo; - &amp;lsquo;미쳐본 적이 없다면 살아본적 없는것&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6VWQ/28</link>
      <description>미쳐본 적이 없다면  살면서 한 번쯤은 미쳐야 한다고들 말한다 그 말이 처음엔 낯설었다 &amp;lsquo;왜 미쳐야 하지?&amp;rsquo; &amp;lsquo;왜 그렇게 어떤 것에 푹 빠지는 걸 두려워할까?&amp;rsquo;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다 미친다는 건 결국 온전히 나를 던지는 일이라는 걸   그 순간에는 걱정도, 두려움도 없다 오직 나와 내가 마주한다 내 안의 열정이 타오르고 그 열정이 나를 앞으로 밀어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gY7dR-kiwQTGE53BBQBkX3_cbn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4:25:46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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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반복되는 하루, 작은 변화가 필요할 때&amp;rdquo; - 오늘은~으로 시작하는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6VWQ/18</link>
      <description>오늘은~으로 시작하는 하루  하루하루가 반복되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amp;lsquo;오늘도&amp;rsquo;로 시작하는 하루는 익숙함 속에서 안정감을 주지만, 때로는 그 익숙함이 조금씩 무겁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 무게가 느껴질 때  &amp;ldquo;오늘도 출근해야 하네.&amp;rdquo; &amp;ldquo;오늘도 해야 할 일이 많구나.&amp;rdquo; 우리의 일상은 이런 비슷한 흐름 속에서 흘러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3IZNURwf_LbNAtt1oXZJSv070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4:23:13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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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로등을 켜는 사람에게 배우는 다정한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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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흐르고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가로등을 켜는 사람을 떠올린다. 그의 하루는 겨우 1분. 별이 쉼 없이 돌아가는 동안 그는 묻지 않는다. &amp;ldquo;왜 이 일을 해야 하지?&amp;rdquo; &amp;ldquo;왜 멈출 수 없는 거지?&amp;rdquo;  그저 묵묵히 빛을 켜고, 다시 끄고, 또 켠다. 그 손끝에서 켜지는 작은 불빛은 어둠 속에서 쉼 없이 빛나며 누군가를 위한 다정한 약속이 된다.  어린 왕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Ing5B-ZiaHC58897RV8rTNsD7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8:40:35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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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가리키는 곳, 그곳에 답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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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어떤 길을 걸어야 할지 고민될 때,  마음에게 물어본 적 있나요?&amp;rdquo;   길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눈앞은 흐리고 발걸음은 무겁다  그럴 땐 마음에게 묻는다 &amp;ldquo;내가 가야 할 곳은 어디야?&amp;rdquo;  마음은 조용히 속삭인다 &amp;ldquo;네가 숨 쉴 수 있는 곳으로 가&amp;rdquo;  그곳은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누구에게 자랑하지 않아도 좋다 다만 네가 편안할 수 있다면 충분하다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PP_VQnbXK4QQjl0_NVkYppQRG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8:30:39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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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시간은? 어른이 되어가며 깨닫는 소중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6VWQ/26</link>
      <description>하루의 끝을 마무리하는 일상 속에서,  문득 어른이 된 나를 돌아봅니다.   아이였던 나는 세상이 끝없이 넓고,  모든 것이 신비로웠어요. &amp;ldquo;이 나무도 나와 대화할 수 있을까?&amp;rdquo; 하고  상상해보기도 하고, 밤하늘을 보며  저 멀리 다른 생명체가 있을지 궁금해하곤 했죠.   그때의 나는 작은 일에도 쉽게 행복을 느꼈고,  무엇이든 경이롭게 바라볼 줄 알았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lMuhbLIqwou-Z9Tj9xxWEJbQF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8:11:34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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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만나는 시간은 용기입니다 - 나를 만나는 시간: 성장의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6VWQ/19</link>
      <description>혹시,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본 적 있나요? &amp;ldquo;나는 잘하고 있는 걸까?&amp;rdquo;, &amp;ldquo;이 길이 맞는 걸까?&amp;rdquo; 이러한 질문들은 때로는 불안과 의구심을 동반하죠.  하지만 사실, 이런 고민들은 우리가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일들입니다.   나와의 대화는 단순히 지금의 나를 이해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아요. 앞으로 나아갈 나의 방향을 찾는 중요한 과정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i9xY7qBRv67d05IptbG54VVCE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4:03:54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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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운 용기란 뭘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VWQ/15</link>
      <description>나다운 용기란 뭘까요?  요즘 저는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세상의 많은 기준들이 나를 흔들고, 남들과 비교하며 나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어느 날, 우연히 거울을 보면서 생각했어요. &amp;ldquo;내가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정말 내 길일까?&amp;rdquo;  우리는 자주 남들이 정한 기준 속에서 &amp;lsquo;나다움&amp;rsquo;을 잊고 살아갑니다. 남들처럼 완벽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KTDdNuODqyVIt1JCCfnyeeWpF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17:03:50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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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1월 1일의 너에게&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6VWQ/30</link>
      <description>새해 첫날, 달력 위에 단 하나의 숫자가 적혀 있다 그 숫자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amp;ldquo;오늘, 어떤 시작을 했니?&amp;rdquo;  너는 오늘 어떻게 보냈니? 설레는 아침을 맞이했을까, 아니면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을까?  괜찮아 1월 1일이라고 모든 것이 달라질 필요는 없어 새로운 시작은 대단한 결심에서 오지 않아 작고 평범한 순간 속에서 시작되는 거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JL_RO1crCOv9m-3hgWvl5IwNg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16:28:35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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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나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변화의 시작&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6VWQ/14</link>
      <description>자신에게 먼저 친절해지는 법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어합니다.  가족, 친구, 동료, 그리고 때로는 낯선 사람들에게도요.  하지만 그 시작이 어디서부터인지는 종종 잊고 살죠.   사실 가장 중요한 시작점은 바로 자신입니다.  나에게 먼저 친절해지는 것이 남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첫걸음입니다.   자신에게 무심했던 순간들 한 번 생각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WQ%2Fimage%2FHN2nri16ag_x3lw1z1sblpHjh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15:47:16 GMT</pubDate>
      <author>이주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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