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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ilit</title>
    <link>https://brunch.co.kr/@@6VxS</link>
    <description>'지속의문은 우리 삶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질문하고 이야기합니다. 왜 그럴까? 의문(Why)을 가지고 지속 가능의 문(Door)을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3:08: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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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의문은 우리 삶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질문하고 이야기합니다. 왜 그럴까? 의문(Why)을 가지고 지속 가능의 문(Door)을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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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산전 우울증 해결 방법: 눕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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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마지막 해결 방법 편이다. 무기력의 이유는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각자 개인이 왜 무기력해졌는지 알아보는 시간은 꼭 필요하다고 본다.&amp;nbsp;내 무기력의 여러 가지 이유 중 물리적으로 어쩌지 못하는 마지막 원인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다. 이름하여  산전 우울증  통상 산후우울증은 많이 들어봤으나, 산전 우울증은 들어본 적이 많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23 06:08:57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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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일은 재미없는 게 당연하다고? 동의할 수 없어! - 일의 재미와 무기력</title>
      <link>https://brunch.co.kr/@@6VxS/108</link>
      <description>무기력에 관한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내가 무기력해진 원인에 맞추어 해결책을 찾는 중이다. 오늘은 세 번째 무기력해진 이유인&amp;nbsp;'일의 재미없음'에 대해 방법을 고민해 보려고 한다.  일이 재미없다고 이야기하면 대부분 내 주변 지인들은 그게 정상이라고 했다. 내가 드디어 정상인의 범주에 들어간다며 손뼉 쳤다. 당연히 일은 재미없고, 일을 하고 나서 받는 돈이</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05:31:46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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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주변에 마음 통하는 친구가 없어요 - 무기력의 원인은 외로움?</title>
      <link>https://brunch.co.kr/@@6VxS/107</link>
      <description>무기력해진 이유에 대해 고심하다 보니 원인은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왔다. 이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첫째는 급격한 환경의 변화 -&amp;gt;환경을 바꿀 수 없다면 마음을 변화시킨다, 할 수 있는 쉬운 것부터 하기, 루틴 만들기 둘째는 친구, 소통할 사람의 부족 셋째는 일의 재미없음 넷째는 산전 우울증  지난 글에서 급격한 환경의 변화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23 06:07:20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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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무기력 극복을 위한 루틴 만들기 - 두 번째 루틴은 모닝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6VxS/106</link>
      <description>내 무기력의 원인은 아래 4가지로 요약했다.  첫째는 급격한 환경의 변화 둘째는 친구, 소통할 사람, 관계의 부족 셋째는 일의 재미없음 넷째는 산전 우울증  이 중에 1번은 현재 상황에서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마음 자세를 바꿔보기로 결심했다. 할 수 있는, 데드라인이 있는, 구체적인 목표를 만들 것  이를 위해 내가 하고 있는&amp;nbsp;첫 번째 루틴은 4월 한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xS%2Fimage%2FJbKAIRfuNOK9bKyUjyV9jh0iJ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Apr 2023 07:53:11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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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방법 - 무기력 극복 글쓰기_5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VxS/105</link>
      <description>무기력에 대한 원인을 찾았으면, 그에 맞는 해결책을 고민할 차례다.  첫째는 급격한 환경의 변화 둘째는 친구, 소통할 사람, 관계의 부족 셋째는 일의 루틴함, 재미없음 넷째는 산전 우울증  회사, 사는 곳, 사는 사람, 환경이 바뀐 것은 사실이고 그 결정을 한 것은 나다. 어른은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 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할 줄 몰랐던 것을 인정해야</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7:34:52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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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나는 왜 무기력을 반복하나_원인 찾기 - 무기력 극복 글쓰기_4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VxS/104</link>
      <description>무기력에 대해 글을 쓰기로 한지 4번째다. 정확히는 무기력 극복을 위한 글쓰기. 살기 위한 글쓰기다. 3번의 글쓰기는 무기력 증상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왜 무기력해졌는지 그 원인을 스스로 파악해 보고자 한다.  무기력해진 이유에 대해 생각하면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아래 네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급격한 환경의 변화 둘째는 친구, 소통할</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5:42:48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guid>https://brunch.co.kr/@@6VxS/104</guid>
    </item>
    <item>
      <title>#3. 무기력과 체중의 상관관계 - 우울증 극복 글쓰기 3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VxS/103</link>
      <description>2022년 3월 1일, 나는 키 170cm에 몸무게 59kg이었다.  결혼식 당일 바쁜 회사 일에 다이어트는 고사하고, 식장에 들어갈 수 있을까 고민이었는데, 새벽까지 일하고 겨우 결혼식을 치를 수 있었다.  다이어트 식단을 해도 1kg도 빠지지 않는 몸무게였지만, 이 모습으로 오랜 세월 살아온 나였기 때문에 파인 드레스를 입어도 부끄럽지 않았다.  웃으면</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23:09:10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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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세상에! 식욕마저 무기력해지다니 - 무기력에서 벗어나기 위한 글쓰기 2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6VxS/102</link>
      <description>오늘도 아침부터 &amp;nbsp;밥도 거르고 누워있다가, 이마트 쓱 배송이 왔다는 문자를 받고 오전 11시가 다 돼서, 힘겹게 일어났다. 안방에서 현관문까지 10m도 되지 않는 거리, 그마저도 문을 열고 나가기 어려워 거실 소파에 잠시 앉는다.  좋아하는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 중에 하나가 마트나 시장에 가서 물건들을 구경하는 것인데, 이제 그마저도 너무 버겁다.  심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xS%2Fimage%2FLKend2lJ1Zgvni0rAvlh3X8df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13:46:25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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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무기력에서 무기력해지기 - 1일 1글 일상기록 시작_24초녀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6VxS/100</link>
      <description>제일기획을 퇴사를 한지, 이제 6개월의 시간이 지났다. 더 이상 번아웃 후유증의 행동이라 말하기에도 민망한 시간이 도래했다.  매일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며 시시덕 거리다가 배고프면 배달 음식을 시켜 먹고 하루를 마감한다. 1년 동안 살은 7kg 쪘고, 삶에 아무 재미가 없다. 지-인-짜 무료하다.  내가 여든이나 아흔이 된 나이도 아니고, 고작 30대 중</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23:19:43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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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식 의문, 채식의 문 - 채식의 문을 닫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6VxS/98</link>
      <description>왜 저들은 채소만 먹고사는 걸까, 단순한 맛의 문제가 아니었다. 신념이고, 가치관이고 행동양식이었다.  어떤 사람은 체질상 맞지 않아서, 집에 어여쁜 강아지가 눈에 아른거려서, 지구 환경을 위해서 등 저마다의 이유는 다르지만 하나로 이어지는 것이 있었다.  나 혼자 살고 싶지 않아서.  채식을 하지 않는 사람은 고개를 갸우뚱할 것이다. 나 혼자 살고 싶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xS%2Fimage%2FnVK0Ykx9R6SLxxuNKTssj2rrlA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57:05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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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서 가장 잘한 결정 - 문을 만드는 사람들_ 채식한끼 앱을 만드는 조우연</title>
      <link>https://brunch.co.kr/@@6VxS/93</link>
      <description>3.&amp;nbsp;문을 만드는 사람들 [ 채식 입문 계기]1) 자기소개 (연령대, 이름, 지금 하고 있는일, 채식 언제부터했는지) 안녕하세요. 30대 조우연입니다.&amp;nbsp;현재 채식한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CS팀에서는 고객관계관리 업무를, 커뮤니티팀에서는 기획/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채식은 2020년도 여름부터 시작해서 만 1년을 넘었습니다.  2) 어제 먹은 음식이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xS%2Fimage%2FMRBdNMvnD7KHB_9vZ8y_X6_5Jp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57:05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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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비건이 아니어도 괜찮아 - 문을 만드는 사람들_ 채식지향 커뮤니티 베러테이블. 세번째 토토</title>
      <link>https://brunch.co.kr/@@6VxS/92</link>
      <description>3.&amp;nbsp;문을&amp;nbsp;만드는&amp;nbsp;사람들  [ 채식 입문 계기]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비건지향인 토토입니다. 시 산하의 청년 공간 매니저로 일하고 있어요. 회사 밖에서는 초래님과 함께 비건지향인들의 커뮤니티 '베러테이블'을 함께 만들어 가면서 한 달에 한번 비건~락토 오보 위크를 이어오고 있어요.  2) 어제 먹은 음식이 어떻게 되세요? 채식 주간이 아닐 때도 가급적</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57:05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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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즐기는 비건 스페이스, 리틀갱스터 - 문을 만드는 사람, 리틀갱스터 유지영</title>
      <link>https://brunch.co.kr/@@6VxS/96</link>
      <description>3. 문을 만드는 사람들  [ 채식 입문 계기]&amp;nbsp;1) 자기소개 (연령대, 이름, 지금 하고 있는일, 채식 몇년차인지/ 비건/ ) 유지영, 비건 레스토랑 운영 1년차입니다. 플랙시테리언이에요. 혼자있을 때는 비건이지만 친구나 지인과 함께면 락토 오보에요. 스트릭한 비건은 아니고, 채식지향이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조리학과에서 공부하고, 호주에서 호텔 주방</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57:05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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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문제를 개인이 해결할 수 있는 실천법 - 문 안,문만드는 사람의 경계, 함유빈</title>
      <link>https://brunch.co.kr/@@6VxS/90</link>
      <description>문을 만드는 사람들 [ 채식입문계기]&amp;nbsp;1) 자기소개 (연령대, 이름, 하는일, 채식 몇년차인지) 안녕하세요. 93년생 함유빈입니다. 현재 식품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비건식단을 시작했습니다. 창업전에는 마케팅 에이전시에서 일했어요.  어떤 식품 사업일까요 혹시 비건 식품 사업인가요?&amp;nbsp;후무스(병아리콩이 주원료인) 제품을 만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xS%2Fimage%2Fn6qqu5KsUPRooHaMpJpZCv3npA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57:04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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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은 모두 채식주의자 - 문안의 사람_ 네번째. 그래픽 디자이너 홍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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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채식 입문 계기 ] 1) 자기소개 (연령대, 이름, 하는 일, 채식 몇년차인지) 안녕하세요! 저는 채식 2년차 29살 bx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 홍순진이라고 합니다. 경기도에서 bx 그래픽디자이너로 브랜드 접점에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2) 어제 먹은 음식이 어떻게 되세요? 어제 저는 버섯두루치기를 해먹었어요.고추장,간장,물엿으로 만들어놓은 양</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57:04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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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뿔 한우보다 신선한 제철채소 - 문 안의 사람. 세 번째.&amp;nbsp;보디빌더 이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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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 문 안에 있는 사람들  [ 채식 입문 계기 ] 1) 자기소개 (연령대, 이름, 하는 일, 채식 몇 년 차인지) 이름은 이도경, 28세이며 연령대: 20대 후반(28세) 하는 일은 한국체육대학교 운동생리학 석사 대학원생이자 몬스터짐 퍼스널 트레이너입니다. 비건 1년 차입니다.  2) 어제 먹은 음식이 어떻게 되세요? - 아침: 사과 큰 것 3개 - 점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xS%2Fimage%2FfW-1FHb2ywWi468-yyWI3R0N6H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57:04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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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은 무해한 딴짓이에요. - 문 안의 사람. 두번째. 임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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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채식입문계기]1) 자기소개 (연령대, 이름, 하는일, 채식 몇년차인지) 채식 9개월차, 33세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임현주입니다.  2) 어제 먹은 음식이 어떻게 되세요? 아침식사는 된장찌개에 깻잎김치, 연근 장아찌, 찐 양배추와 잡곡밥으로 먹었고, 간식은 미주라 쿠키와 복숭아, 저녁엔 정면(채식라면)에 두부와 청양고추를 넣어 먹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xS%2Fimage%2FElaHRrXSJ6KaV-1Rzh01mCQRGM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57:03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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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은 그냥 일상이에요. - 문 안의 사람_첫 번째. 박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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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amp;nbsp;문&amp;nbsp;안에&amp;nbsp;있는&amp;nbsp;사람들 [ 채식 입문 계기 ] 1) 자기소개 (연령대, 이름, 하는 일, 채식 몇 년 차?) 32세 / 박채연 / 웹디자이너 / 오늘부로 채식 D-1043(8.8.일 기준) 차입니다. 정확히 2018.10.1부터 시작했어요. 페스코로 처음 접하기 가장 쉬울 것 같아서 시작했고요. 1000일 동안 pesco 식단을 유지하고, 현재 lac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xS%2Fimage%2FMAx_joHfovKOLgjsO66mWFkCYS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57:03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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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만 먹으면 힘이 없지 않나요? - 문 밖의 사람.네 번째.정아영</title>
      <link>https://brunch.co.kr/@@6VxS/85</link>
      <description>-채식 인식(과거)- 1.&amp;nbsp;자기소개(연령대,&amp;nbsp;이름,&amp;nbsp;전공,&amp;nbsp;했었던&amp;nbsp;일,&amp;nbsp;사는&amp;nbsp;곳) 30세, 정아영입니다. 국제회의 기획 일을 했었고 지금은 퇴사하고 쉬고 있다. 괜찮아 마을에 5개월째 생활하고 있다. 길게는 1년 쉬며 하고 싶은 게 생기거나 흥미가 생기면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살고 있다. 목포에 내려와서 버킷리스트였던 독립을 하게 되었다. 최근&amp;nbsp;책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xS%2Fimage%2FsEZfgW-pxO7gikrKUkqs6De_P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57:03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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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고기를 어떻게 포기할 수 있죠? - 문 밖의 사람.세 번째. 주승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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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자기소개 (연령대, 이름, 어제 점심, 저녁 뭐 드셨어요?) 주승훈, 24세, 대학교를 다니다가 얼마 전 자퇴를 했고, 최근에 독립출판으로 책을 한권 냈습니다. 점심에 카레 에그 스크램블, 저녁은 치킨을 먹었습니다. 고기를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2) 하루 또는 일주일에 고기를 얼마나 자주 먹나요? 주 4일은 고기를 먹는 것 같습니다. 음식을 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VxS%2Fimage%2FaixHon9Y56WXj8eOuNqsAWBQnw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4:57:03 GMT</pubDate>
      <author>fail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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