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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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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과 함께 잘 놀고 싶습니다. 60이 넘어서도 가족과 즐겁게 놀기 위해 글을 씁니다. 준비가 잘돼 꼭 이뤄지기를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5: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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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함께 잘 놀고 싶습니다. 60이 넘어서도 가족과 즐겁게 놀기 위해 글을 씁니다. 준비가 잘돼 꼭 이뤄지기를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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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해 - 이스포츠 선수와 인생 2회 차</title>
      <link>https://brunch.co.kr/@@6W5/76</link>
      <description>저희 가족은 저녁 식사를 함께 할 때가 많습니다. 주말에는 당연하고 평일에도 자주 같이 먹습니다. 도란도란 모여하는 얘기는 거의 동일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뭐 하고 놀지 다음번에는 어디를 갈지가 대부분입니다. 노는 데 진심인 아내의 영향이죠. 이런 평온한 시간이 처음부터 저희에게 주어졌던 건 아닙니다. 저희 역시 치열했던 30대와 40대 초반을 지나서야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GfSxiM8yXc1B1Zfnsrmg9KVqG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3:00:31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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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한 시간이 지났습니다  -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약속한 시간에 잘 종료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W5/75</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시절 전 누구보다 부지런한 어린이였습니다. 일요일 오전에만 말이죠. 평일에는 누가 흔들고 깨워도 일어나지 않던 저였습니다만 일요일만은 달랐습니다. 아침 7시만 되면 눈은 번쩍 떠집니다. 곧바로 TV 앞으로 기어갑니다. 디즈니와 프로레슬링(당시에는 WWF 지금은 WWE)이 절 기다리고 있으니깐요. 이 둘은 제게 알람시계였습니다. 그게 그렇게도 재밌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q9WOQjxkC2T7Rcx2syP353Njg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7:52:06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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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에게 건넬 선물 - 켜켜이 쌓아가는 소중한 일상과 기록 그리고 한 권의 책</title>
      <link>https://brunch.co.kr/@@6W5/93</link>
      <description>무언가를 시작할 때마다 항상 따라오는 장애물이 있다. 작심삼일. 늘 그렇듯 마음을 굳게 먹고 뛰어들더라도 습관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인생에 공짜가 없다고 단언하기엔 현실이 가끔 애매할 때도 있지만, 대체로 맞는 말이다. 결국 뭔가 새로운 것을 내 삶의 일부로 만들려면 일정 기간 꾸준히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 하지만 이 단계를 거치고 뭔</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3:17:57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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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지 잘해야 재밌는 법 - 실력으로 이겨야 재미도 배가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W5/73</link>
      <description>재작년 새해 첫날 저희 가족은 집에서 가까운 몰(mall)에 들렀습니다.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저를 배려해 소소하게 놀자는 취지였죠. 몰 안에 있는 서점도 들르고 식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차장으로 이동하던 중 딸이 뭔가 하나 발견합니다. 바로 토이저러스(ToysRus) 광고였습니다. &amp;quot;아빠, 잠깐만 구경하고 가면 안 돼요?&amp;quot; 어떻게 그냥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bMgO8H0QpnRiKgoMjAKRVFi0f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2:32:29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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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저 게임이 하고 싶어요 - 얼마나 쓰면 적당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W5/92</link>
      <description>평범한 주말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드러누워 있기엔 아내의 눈길이 따갑습니다. 주말인데 그래도 뭐라도 해야 된다는 무언의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자연스레 전 툭 던집니다. &amp;quot;날도 좋은데 용산 아이파크몰이나 갈래?&amp;quot;  계획 없이 간 몰(mall)에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건 역시 아이쇼핑(eye-shopping)입니다. 두런두런 이곳저곳을 걷다가 갑자기 문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xJr6pJZtKN2174FCCVduATbTa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2:31:46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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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저 게임이 하고 싶어요 - 얼마나 쓰면 적당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6W5/70</link>
      <description>평범한 주말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드러누워 있기엔 아내의 눈길이 따갑습니다.&amp;nbsp;주말인데 그래도 뭐라도 해야 된다는 무언의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자연스레 전 툭 던집니다. &amp;quot;날도 좋은데 용산 아이파크몰이나 갈래?&amp;quot;  계획 없이 간 몰(mall)에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건 역시&amp;nbsp;아이쇼핑(eye-shopping)입니다. 두런두런 이곳저곳을 걷다가 갑자기 문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j70fA2J8fzqH6GUsGjTfRAjzN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8:00:10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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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랑 놀고 있나요 - 친구랑 지금 어디에 있니</title>
      <link>https://brunch.co.kr/@@6W5/72</link>
      <description>딸은 언제나 놀고 싶습니다. 틈만 나면 친한 친구와 놀고자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학교친구들과 박물관 투어를 하는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오랜만에 보는 친구도 있어 무조건 좀 더 있고자 합니다. 항상 하는 멘트가 정해져 있습니다. &amp;quot;아직 다 못 놀았어&amp;quot;나 &amp;quot;아이 조금만, 조금만 더요&amp;quot;는 단골 멘트입니다. 금요일 수업과 방과 후를 마치면 동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Je8-ULEe0jJvrdyFd-ZPK5WqF3g.jpg" width="493"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0:06:33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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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런 게임을 좋아할까 - 로블록스, 친구들이 모이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6W5/83</link>
      <description>요즘 딸이 한창 하는 게임은 &amp;lsquo;로블록스&amp;rsquo;입니다. 집에 언니가 있는 경우 좀 더 이른 나이에 시작한 친구도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4-5학년 때가 한창입니다. 로블록스 중에서도 타워 종류의 게임인데요. 혹시 이런 이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잼못타 (잼민이는 못 깨는 타워), 급못타 (급식은 못 깨는 타워). 더 있습니다. 빡종타, 사요나라타워, 음료수 스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2Ppkg453O15K-LyPHO6AOGfTR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2:00:09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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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례지만 잠시 나이 확인 하겠습니다 - 직접 입력 vs 제삼자를 통한 인증</title>
      <link>https://brunch.co.kr/@@6W5/66</link>
      <description>모든 게 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공부도, 노는 것도, 심지어 결혼도 말이죠. 대체로 어른들의 잔소리로 들릴 때가 많습니다만, 사실 그 시기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기도 합니다. 김영민은 '한국이란 무엇인가'에서 어떤 일들은 그 시절에 하지 않으면 영영 할 수 없게 된다고 했습니다. 가령 고시 공부를 위해 연애를 90세 이후로 미루는 청년 같은 예를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XdAh_w3VAVao8J0vyB2BtNVvz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22:58:15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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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놀이 시간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 적당한 놀이 시간 달성을 위한 대화와 시스템 보조</title>
      <link>https://brunch.co.kr/@@6W5/71</link>
      <description>&amp;quot;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언제나 즐거워 개구쟁이 뽀로로~&amp;quot;  지금은 달라졌지만 뽀로로 2기까지의 오프닝 송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뽀로로도 아는데 저희라도 왜 모르겠습니까. 과연 노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amp;nbsp;노는 것도 재밌는데 그걸 친구들과 함께 한다면요? 옛말에 누울 자리를 봐가며 다리를 뻗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가령 저희 부부 역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tWfgdOD3T0krOEGIQRijLiV2f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23:13:50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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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등급의 콘텐트는 무엇인가 - '권고'와 '강제'의 완급조절</title>
      <link>https://brunch.co.kr/@@6W5/64</link>
      <description>&amp;ldquo;아빠, 이건 깔아도 돼?&amp;rdquo; 딸이 패드를 내밀며 묻습니다. 게임 앱 하나를 깔고 싶은가 봅니다. 저희 집은 게임과 관련해 몇 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딱 정해놓은 건 아니었습니다.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하나씩 만들어졌죠. 그중 하나는 이용 시간입니다. 주당 총 2시간의 범위 안에서 나눠 쓸 수 있으며, 학기 중에는 금, 토, 일에만 사용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9Mu0vy7eI1sOQbILrbxedfqoN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0:02:32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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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대로 된 콘텐트는 대부분 유료다 - 돈 주고 살 것인가 아니면 이용하면서 계속 돈을 낼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6W5/65</link>
      <description>딸은 점점 커갑니다. 커갈수록 다양한 친구들을 만납니다. 관계가 다양해지는 만큼 놀이도 다양해집니다. 놀이는 두 가지입니다. 밖에서 뛰어놀든지 아니면 가만히 앉아서 도구를 갖고 놀든지.  대부분의 가정집과 마찬가지로 제 딸 역시 유치원에서 초등 2년 정도까지는 밖에서 노는 게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과 만나고 온 날엔 새로운 바깥놀이를 배워오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h7_GruaNCHTKP4Jeusjw9AjSb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23:00:31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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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안'하면 나중에 '못'합니다.  - 프롤로그: 자녀와 잘 놀기 프로젝트 비긴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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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이너이자 작가인 Yang Liu는 기술의 발전에 따른 과거와 현재의 차이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의 이런 관심으로 만들어진 책이 바로 &amp;lsquo;Today meets yesterday&amp;rsquo;입니다. 이 책은 총 72가지 주제로 간단한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그 차이를 보여줍니다.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기술의 변화가 구체적으로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S6oQuj0AROMUjY1B-pvT1xZKsYE.jpg" width="468"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00:00:26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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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함께 영어 공부하기 (Ep.5) - Ep. 5 주어와 동사만 잘 찾아도 문장이 눈에 들어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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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국어 공부는 쉽지 않습니다. 모국어가 아니면 항상 느껴지는 벽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조금이라도 공부하려 노력합니다. 가령, 그 전날 있었던 주요 기사 5개를 몇 줄로 요약한 newsletter를 매일 아침에 봅니다. 새로운 표현 혹은 단어는 거의 항상 나옵니다. 그럴 때마다&amp;nbsp;단어장에 정리해 외웁니다. 물론 그때뿐입니다. 항상 잘 까먹기 때문에 예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YVB1VwnJAqXQppI_EVGQko-t6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1:00:04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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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함께 영어 공부하기 (Ep.4) - Ep.4 문장을 잇는 법, 두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6W5/57</link>
      <description>무언가 좀 더 설명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게 이름은 무엇인데, 어떤 맛과 향을 갖고 있고, 모양은 어떤지, 그래서 어떤 점이 마음에 드는지 등등 막 더 상세하게 얘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딸은 공차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우연히 친구들과 함께 먹은 후 그 맛이 인상 깊게 남았나 봅니다. 그중 '타로 밀크티'를 특히나 좋아합니다. 아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exGIxZHCJx762k5z0JvCN24VH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23:01:22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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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함께 영어 공부하기 (Ep.3) - Ep.3 문장을 잇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W5/56</link>
      <description>할 얘기가 많을 때는 여러 문장을 이어야 합니다. 또 상세하게 추가 설명을 하려 할 때도 이게 뭔지를 연결해 줘야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잇다 보면 보는 사람 입장에선 복잡해 보입니다. 모국어로 된 책을 볼 때도 책을 평상시 잘 읽지 않는다면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한숨짓게 만들 때가 있을 겁니다. 하물며 모국어도 그럴 텐데 외국어를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dDLOkFkUhbD0ku3AJ1pGsZGgn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01:07:07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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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함께 영어 공부하기 (Ep.2) - 동사의 기능을 갖고 있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W5/55</link>
      <description>모든 문장이 S+V로만 이뤄져 있다면 얼마나 간단할까요? 물론 어떤 경우엔 그저 대명사(가령 거시기 등등) 하나로나 혹은 간단한 동사(나이 들면 이상하게 명사가 생각이 안 나 자꾸 동사로 그 단어를 설명하긴 하지만) 만으로도 내 뜻을 전달할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드뭅니다. 이유야 어쨌든 저희는 길게 말하거나 길게 쓰여 있는 글을 읽으며 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Lw2O93NxgMKe0SxtAVDnsJiQt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00:44:15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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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함께 영어 공부하기 - Ep.1 주어(S)와 동사(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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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예전이긴 한데 대학생 때 영어과외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1명에서 시작해 세 달쯤 됐을 때인가 4명까지 늘었는데, 그때 학생들로부터 받은 인상 깊은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바로 '문장구조'에 대한 설명을 할 때였는데요. 단어를 몰라서 그렇든 그냥 몰라서 그렇든, 아무리 복잡해 보이더라도 한 문장에는 주어(S)와 동사(V)가 하나씩 밖에 없는데 우선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O7382l0zFpjNklfc5Zouc4vMq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03:43:53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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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함께 영어 공부하기 - 다른 언어를 배우는 시간을 함께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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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은 이제 곧 만 11세가 됩니다. 하지만 자기는 이미 12살이라고 버럭버럭 우기죠. 어떻게 해서든 한 살이라도 더 높이려고 부득부득 노력합니다. 네, 벌써 5학년입니다.&amp;nbsp;5학년이 된 지도 1개월이 지났는데 딸은 학습과 관련된 학원을 딱 한 군데만 다니고 있습니다. '과학'입니다. 네? '과학'이요? 네, '과학'입니다. 이건 도대체 무슨... 혹시 자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CX7WOJPF0ifjlm4nzrHYs97mS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3:37:54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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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즌2: 커가는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기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6W5/52</link>
      <description>거의 만 1년 만에 제대로 된 글을 다시 쓰게 됐습니다. 30부작 짧은 에세이를 마무리했을 때는 그저 조금만 쉬다 시즌2로 돌아와야지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 조금이 한 달, 두 달이 되더니 기어코 일 년을 꽉 채울 정도로 커 저버렸습니다. 요즘 나오는 예능이나 드라마 보면 그러잖아요. 콘텐트를 만들 때는 자기와 팀을 갈아 넣게 된다고요. 예전에는 묵묵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5%2Fimage%2FA16wpvSDd-ax7UBZLW4_vqPdX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3:36:04 GMT</pubDate>
      <author>이싸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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