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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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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소설가 다자이 오사무를 좋아하는 회사원 다자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1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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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소설가 다자이 오사무를 좋아하는 회사원 다자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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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화] 일본인문기행 - 한국문학평론가의 발길이 닿은 도쿄와 일본 구석구석</title>
      <link>https://brunch.co.kr/@@6WU/22</link>
      <description>여행 좋아하세요? 일본에 가본 적 있으신지요?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지난해 2025년에 일본을 찾은 한국인이 946만 명이었다고 합니다.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는 이제 한국인에게 익숙한 여행지라서 색다른 일본여행을 꿈꾸는 분들은 일본 소도시를 알아보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저자가 일본의 여러 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U%2Fimage%2F1MaiU26mDd0_pBDgYCOmqsu1j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2:15:06 GMT</pubDate>
      <author>다자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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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편] 마츠다 세이코 내한 공연  - 버킷리스트를 이루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U/21</link>
      <description>2월 22일 일요일, 그녀를 만났습니다. 살아생전 그 사람을 실제로 한번 보는 게 제 버킷리스트 가운데 하나였죠.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녀가 누구냐 하면  바로 &amp;lsquo;영원의 아이돌&amp;rsquo; 마츠다 세이코! 데뷔 후 45년 만에 내한 공연을 했습니다. 저는 지난해 11월 말에 티켓팅을 하고 공연 날짜만을 기다렸는데요. 미리 말해두지만 저는 뉴지오지(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U%2Fimage%2FFuYLSMjKdGYtccZ9tl_TO6K3k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6:05:45 GMT</pubDate>
      <author>다자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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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화] 지극히 사적인 일본 - 한국에 살고 있는 전직 아사히신문 기자, 그녀가 알려주는 일본</title>
      <link>https://brunch.co.kr/@@6WU/20</link>
      <description>일본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서 입문서, 개론서 성격의 책을 여럿 읽었습니다. 학술서나 전공서적은 논외로 하고, 대중을 위한 교양서적 위주로 제가 읽은 책 몇 권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겠습니다.'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신상목 저, 뿌리와이파리 출간, 2017)는 일본 근대화의 맹아가 태동한 에도시대에 대해 풀어낸 책입니다. 외교관으로 일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U%2Fimage%2FskDn3xn_R6IRbuqLeSv3ygqNbA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5:49:49 GMT</pubDate>
      <author>다자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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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3화] 일본에서 국문학을 가르칩니다 - 일본 대학에서 일본 학생에게 일본 문학을 가르치는 한국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WU/19</link>
      <description>예전에 다녔던 회사에 한국 직원과 일본 직원이 함께 사용하는 IT시스템이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시스템에 서류파일을 올릴 때 그 서류가 어떤 언어로 작성된 것인지 선택하는 단계가 있었는데요. 선택지의 기본값은 &amp;lsquo;국문&amp;rsquo;이었습니다. 한국어 서류를 다루는 한국 직원이 다수라서 국문 항목을 기본으로 설정해둔 것이었죠. 드롭다운 메뉴로 된 항목을 클릭하면 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U%2Fimage%2Fjyv5U7jX5Rfo7I2sErBxLTUU5S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5:27:47 GMT</pubDate>
      <author>다자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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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2화] 하나의 거대한 서점, 진보초 - 헌책방이 즐비한 도쿄의 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6WU/18</link>
      <description>지난 첫 연재에서는 &amp;lt;에도로 향하는 길&amp;gt;을 따라 일본의 시간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책이 모여 하나의 거리가 된 곳, &amp;lt;하나의 거대한 서점, 진보초&amp;gt;로 향해보고자 합니다.  &amp;ldquo;진보초에는 100년 이상 전에 문을 연 서점이 수두룩하다. 산세이도 진보초 본점(1881년), 도쿄도서점(1890년) 같은 신간을 취급하는 대형 서점도 유명하지만, 유럽과 미국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U%2Fimage%2FO4pe4cXp3KS9YZhHUY_hKnMuz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40:16 GMT</pubDate>
      <author>다자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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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화] 에도로 가는 길 - 운명을 거슬러 문을 두드린 여자, 쓰네노</title>
      <link>https://brunch.co.kr/@@6WU/17</link>
      <description>&amp;ldquo;어머니께, 쓰네노 드림(혼자만 보세요).  봄 인사를 드리려고 편지를 씁니다. 에도에 있는 간다 미나가와초로 갔는데ㅡ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지요ㅡ 결국 너무도 큰 어려움을 겪게 됐어요!&amp;rdquo;미국 노스웨스턴 대학교 역사학 교수 에이미 스탠리는 일본 니가타현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이용해 200년 전 편지를 읽었습니다. 쓰네노라는 여인의 가족이 보관한 옛 문서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U%2Fimage%2FvdWn1zMlTXE9FgR8oqFWE3Ahpe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22:47 GMT</pubDate>
      <author>다자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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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를 시작하며] 책으로 만나는 일본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6WU/16</link>
      <description>요즘 일본은 우리 곁에 참 가까이 있습니다.거리에는 히라가나와 한자로 적힌 간판이 넘쳐나고, 넷플릭스에는 일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이 끊이지 않습니다.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일본 문화를 즐기는 사람도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습니다.이제 여러분께, 일본을 만나는 또 하나의 길을 소개하려 합니다.그것은 바로 &amp;lsquo;책&amp;rsquo;입니다.​끊임없이 쏟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U%2Fimage%2FqIUWDJIdeZ7bvj5tnVOhxLOGi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3:54:25 GMT</pubDate>
      <author>다자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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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title>
      <link>https://brunch.co.kr/@@6WU/10</link>
      <description>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보낸 총선 공보물을 읽었다. 우리 동네 국회의원 선거에는 여당과 제1야당 후보자만 출마해서 1대1 구도가 만들어졌다. 다른 지역에는 제2야당이나 군소정당, 무소속 후보도 출마하고 야권단일화도 되지 않아 말도 많던데 말이다.우리 동네는 '을' 선거구다. 지난 총선 때는 선거구가 갑과 을로 나뉘지 않고 시 단위로 획정되었다. 지난 4년 동</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16 03:37:32 GMT</pubDate>
      <author>다자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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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내 나이가 느껴질 때 - 서른 넷, 잔치는 예전에 끝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6WU/7</link>
      <description>1983년에 태어났다. 돼지띠다. 만 32세, 우리나라 나이로 올해 서른네 살. 이립이 지났으나 이 세상에 제대로 서지 못하고 설설 기며 지낸다. 불혹을 맞지 않아서인지 아직도 삿된 소리에 홀리고 정신 못 차린다. 내가 어른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아니라면, 어른이 되려면 얼마나 나이를 더 먹어야 하는지도 알 수 없다.백세인생을 사는 시대인데 3분의 1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U%2Fimage%2FvOM26lv6QGMpiw9vRYa9ckAPn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16 15:08:51 GMT</pubDate>
      <author>다자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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