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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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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8:5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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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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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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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 시간 극단적인 개인주의자로 살았습니다. 세상의 중심은 늘 나였습니다. 연애를 할 때도, 가정을 이루고 나서도 그랬습니다. 그렇게 어릴 적부터 굳어진 삶의 태도는 쉽게 바뀌지 않더군요.그러다 나의 분신과도 같은 아이가 태어나면서 모든 것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내 삶의 중심축이 기꺼이 아이에게로 이동했습니다. 애써 부정하려 해도 본능이 이끄는 방향은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w2tKuxuI-UDj-yXQRDacuysQd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5:22:34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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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객관과 직관 - 우리가 보는 세상은 정말 객관적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6XV/954</link>
      <description>차를 타고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를 지나다 보면 창밖으로 끝도 없이 이어지는 한강 뷰 아파트들을 마주칠 때가 있습니다. 그 장면을 보다보면 불쑥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죠. &amp;lsquo;저 많은 아파트들 중 내 건 하나도 없을까?&amp;rsquo;라고요.  눈앞에 수만 세대의 불빛이 반짝이니, 서울 사람들 대부분이 저런 멋진 한강변 아파트에 사는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HqpKajYKg_Oy02hLTq_JoeaQC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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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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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인을 처음 배울 때, 요즘엔 잘 안 쓰는 말이지만 시각 디자인을 영어로 표현하면 'Visual Communication Design'이라는 것을 알고 눈이 번쩍 뜨이는 경험을 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Visual만 있는 줄 알았는데, 시각을 통해 Communication을 한다는 것까지 포함한다는 사실이 새삼 새로워 보였습니다. Visual이 디자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W-OPx2BcG27t-yF0NDSfllDB9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3:24:14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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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천재들의 마케팅 같은 브랜딩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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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 컨셉 빌더 ⓒ BRIK    브랜드 컨셉북 서비스는 한 단계 도약을 원하는 브랜드를 위해 만든&amp;nbsp;리브랜딩 패키지입니다. 20년 경력의 브랜드 전문가들이 모여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가장 밀도 있게&amp;nbsp;우리 브랜드를 새롭게 발견하고 뾰족하게 정의할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amp;nbsp;https://www.brandconceptbook.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aQgjG6DKOs7InwmzFtoDa3v7Ouk.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3:40:46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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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를 버리자 세계관이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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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션 편집숍 같은 식품관  'SSG푸드마켓 청담'이 있던 자리에 새로운 이름이 붙었습니다. 바로 트웰브(TWELVE). 신세계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지하 1층에 문을 연 웰니스 식품관입니다. '패션 매거진 같은 식품관'을 표방하며, 의류 매장의 쇼케이스 진열 방식을 식품에 도입한 국내 첫 매장이기도 합니다. 신라면, 코카콜라, 하리보 같은 기성 제품을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nKFLwiq-0ALd3yGjpiyibNXw3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2:14:13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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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사는 게 아니라, 달라진 자기를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6XV/949</link>
      <description>왜 사람들은 필라테스에 돈을 쓸까요? 사실 운동 자체가 목적이라면 홈트레이닝 앱으로도 충분합니다. 편의점에서 몇 천원이면 구매 가능한 핸드크림을 두고, 3만이 넘는 이솝 핸드크림을 사는 이유는 뭘까요? 왜 사람들은 도예 클래스에 소중한 주말 시간을 바치는 걸까요? 예쁜 그릇을 만들려고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겁니다. 온라인에서 얼마든지 더 싸고 품질 좋은 그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QXPw3r-UlURsrSDob8uLCudr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3:51:49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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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나두와 직방 두 브랜드 사이의 평행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6XV/948</link>
      <description>리브랜딩한 야나두와 직방의 로고를 보고, '전혀 다른 산업 카테고리인데 왜 닮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로고를 하나하나 해부해 본 후에야 왜 닮았는지, 왜 그런 이미지가 되어야 했는지, 그리고 왜 그런 결정을 하게 됐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단순한 로고 변경을 넘어, '영어'와 '부동산'이라는 기존의 틀을 깨고 미래를 담는 과정이 이 두 브랜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MUE2SSZB9uWpkMh4csKIBBlQ-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7:12:21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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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이 고민인 어느 고객과의 대화를 상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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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 도대체 브랜딩이 뭔가요?  A : 우리다움을 만들어 가는 일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우리다움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일이라는 데 포인트가 있어요. 브랜딩은 완성형이 아니라 진행형이니까요.   Q : 그렇다면 우리다움은 또 뭐죠?  A : 우리가 남들보다 잘하는 것, 우리가 남들과 다른 것이죠.  (사실 남들보다 잘하는 것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s8oBGYhPf6o7OcUyOQyRe0ISL_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2:34:27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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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의 희망 '그래도팜' 브랜드 해부</title>
      <link>https://brunch.co.kr/@@6XV/946</link>
      <description>저는 '로컬'&amp;nbsp;하면 떠오르는 게 보성 하면 녹차, 이천 하면 쌀, 청송 하면 사과, 이런 식의 지역의 농산물들입니다. 브랜드라고 인식될 정도라면 대전의 성심당, 강릉의 테라로사 정도였구요.그런데 요 몇 년 사이 제 머릿속에 브랜드로서 존재감이 확실한 브랜드가 생겼습니다. 바로 '그래도팜'입니다. 그래도팜은 디자이너 출신인 원승현 대표가 귀농하여, 부모님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wdv72Xg31mGR6QzBtsybmCGBFn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2:23:30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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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AI 활용의 한계는, 내 상상력의 한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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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라고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말했죠. 정말로 내가 아는 언어만큼 내 세계의 폭이 규정된다는 걸 점점 더 실감 중입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거기에 담긴 개념어를 잘 규정하고 이해가 있어야합니다. 다양한 뉘앙스를 가진 섬세한 표현력도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학문적으로 접근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_tzLHbvuE741QdweAT56bI7N3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3:26:44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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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도 나물 - 이름은 스토리의 그릇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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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내의 친구가 울릉도 여행갔다가 챙겨왔다며 나물 몇 가지를 보내왔다. 이름하여 &amp;lsquo;독도 나물&amp;rsquo;이었다. 산채비빔밥을 먹을 때 흔히 접하던 비주얼이었다. 바짝 말라 갈색과 어두운 회색 그 어디쯤의 칙칙한 색감이 자칫 텁텁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한 젓가락 입에 넣자 은은한 향이 기분 좋게 피어올랐다. 씹을수록 향은 입안을 가득 채웠다.  사실 비주얼만 보면 평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mqZ8A3ij4GVveq__mmAw9_j_I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9:29:37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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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10년차, 나를 살린 건 '실패 폴더'였다 - 생존 확률 5% 프로젝트를 계속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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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z73HytFS6pb90LUFgNNq7jMkw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15:09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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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쟤 또 똑같은 거 하네? - 자기 복제와 자기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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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쟤 또 똑같은 거 하네! 근데 왜 이렇게 좋지?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amp;rsquo; 이 말은 씽어게인2에서 44호가 새로운 미션 곡을 소개하면서 한 말이다.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그 말의 여운이 오래도록 남았다. 44호는 목소리도, 창법도 가수 김광석과 닮아서 처음부터 눈에 들어오는 출연자였다. 하지만 자세히 들으면 들을수록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가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Et4KnTgMAtk2d5a5kjAYbCRAW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0:39:29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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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을 너머 열망의 유니버스 - 소셜미디어가 비추는 우리 안의 네 가지 갈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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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매일 스마트폰을 들여다봅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점심을 먹으면서, 잠들기 직전까지. 무엇이 우리를 그토록 끊임없이 화면 앞으로 이끄는 걸까요? 단순한 습관이라고 보기에는 그 안에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깊고 넒은 욕망의 지형도가 자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소셜미디어는 이제 더이상 온라인상의 단순한 소통의 도구가 아니죠. 그것은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yFxZT2QSEvO-tGOUMVokK1d6F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9:59:16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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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머릿속에 컨셉을 남기자 - 로고는 눈에 남지만, 컨셉은 마음에 새겨지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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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고를 멋지게 만들었는데, 좋은 상품이 있는데, 정말 기가 막힌 서비스가 있는데, 그 모든 것들이 고객에게 전달되지 못한다고 느낄 때가 있으신가요?   홍보, 마케팅도 열심히 하고 콘텐츠도 매일 올리는데, 고객들의 반응은 시큰둥하고 우리 브랜드 이미지가 자산으로 축적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자꾸 들 때가 있습니다.  어디에 문제가 있을까요?  뭔가를 일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SUDiVPVGryV63yn1HRxF60cO3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3:18:15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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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부터 그리지 말고,뼈대를 써내려 가기 - 디자인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야할 일</title>
      <link>https://brunch.co.kr/@@6XV/939</link>
      <description>디자인을 시작하면 그리기부터 하지 않고, 쓰기 먼저 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쓰기를 통해 그려낸다. 디자인의 목표와 방향성, 디자인에 담아야할 메시지와 감각들에 대해 하나 하나 써내려간다.  써 낸 문장들과 단어들이 교차하며 디자인의 뼈대를 만든다. 흡사 흑백의 글자로 만들어낸 그리드같다. 신입 디자이너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해 온 습관이다.  이 과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_w7kvpSYYpgW06wuR7xZC3RuF4g.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6:32:16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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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의 미래를 디자인하다 - LG CNS a:xink</title>
      <link>https://brunch.co.kr/@@6XV/937</link>
      <description>a:xink [에이엑스씽크] 브랜드 소개  일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일하는 방식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AI는 단순한 연결과 자동화를 넘어, 이제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LG CNS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기 위해 AX 기반 스마트워크 플랫폼 a:xink를 선보입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y4qzfLNLqMubkhkP6_LC7HS7_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8:53:11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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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컨셉에도 빌드업이 필요한 이유 1. - 성인 영어교육 브랜드의 컨셉 빌드업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6XV/936</link>
      <description>빌드업 축구가 뻥 축구를 이기는 이유  골키퍼가 공을 잡자마자 전방으로 훅 차버리는 뻥 축구는 보기에 시원해서 좋습니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팀들은 뒤에서부터 차근차근 공을 연결합니다. 수비수-미드필더-공격수로 이어지는 패스는 느려 보이지만, 이 빌드업 축구가 더 높은 확률로 골문을 엽니다.  일상에서도 이런 빌드업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점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MyqKsmi5VVoJ5HUxBhcMuhnpx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28:39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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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뷰티의 정수 '설화수 자음생크림' 이야기 - [협찬] 아모레퍼시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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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화수와 어머니 그리고 나  어머니 생신 선물을 하려고 백화점 1층 매장을 둘러보다가 마땅한 게 없을 땐 어김없이 설화수 매장으로 갔던 기억이 여러 번 있습니다. 매번 생일 때마다 같은 선물을 하면 별로일 것 같아서 고민 고민하다가 결국 그런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어 항상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받으실 때마다 만족해하셔서 의아했습니다. 설화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xt8Sreu3wDkjN-uaAviGY5jQOY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1:53:28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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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에 질감 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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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딩은 단순히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섭니다. 그것은 고객의 오감에 깊이 각인되고, 궁극적으로는 그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는 경험의 예술입니다. 우리가 배우고 생각한 모든 것 위에 '질감'을 더할 때 비로소 진정한 가치가 탄생하고, 브랜드는 완성의 정점에 이릅니다. 이는 마치 무형의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어 만져지고, 느껴지고, 경험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2Fimage%2FHcWGtHJ-2XKFQPLP5yz1rOtQx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5:41:15 GMT</pubDate>
      <author>우현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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