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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갈님</title>
    <link>https://brunch.co.kr/@@6XrU</link>
    <description>Tech스타트업에서 데이터팀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리더십, 조직문화, 커리어 그리고 삶에 대한 저의 생각과 신념을 이야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1:31: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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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ech스타트업에서 데이터팀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와 리더십, 조직문화, 커리어 그리고 삶에 대한 저의 생각과 신념을 이야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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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공유 #10. SNS의 이중성:자기 PR의 균형 - 2025.03.01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21</link>
      <description>이실직고하면 요즘 글쓰기는 고사하고 SNS 접속조차 뜸했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인데 그중 하나를 오늘 꺼내보려고 합니다.  우리 팀은 오랜 기간 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여분의 CV를 검토하고 수십여 분과 면접을 진행하면서 물론 좋은 경험이 대부분이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안타깝게도 SNS 콘텐츠를 통해 본인을 홍보하</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07:28:41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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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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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공유 #9. 당연한 듯 당연하지 않은 면접 에티켓 - 2024.12.06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20</link>
      <description>채용 면접을 진행하다 보면 기본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금 느낀다. 아무리 역량이 높고 경험이 풍부해 보여도 태도, 예의 부분에서 흠이 보이면 마음이 굳게 닫힌다.  오늘은 이런 관점에서 면접관으로써 부탁(feat. 약간의 tip)을 좀 드리고 싶다.  편견과 선입견은 집에 두고 오세요. 요즘은 워낙 동안이 많고 다들 young 하게 살아서 외적인 모습만 봤을</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1:47:59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20</guid>
    </item>
    <item>
      <title>에세이 #10. 후배들과의 대화 - 2024.10.06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19</link>
      <description>회사에 인턴분들이 있는데 다들 데이터분석가가 꿈이라고 하셔서 며칠 전 점심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말을 많이 하다 보니 배를 못 채워 모임 후에 따로 샌드위치를 사서 먹어야 할 정도로 질문이 쇄도했다. 이야기하는 내내 그 열정 가득한 눈 하며, 경청하는 표정 하며, 다들 너무 반짝반짝거려서 부럽기도 하고 ㅎㅎ 짧았던 1시간이 나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07:48:33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19</guid>
    </item>
    <item>
      <title>에세이 #9. 제본스의 역설. AI 대체에 대해 - 2024.07.29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17</link>
      <description>나의 최애 영화 중에는 딱 10년 전에 개봉했었던 HER가 있는데, 당시엔 부럽기만 했던 테오도르처럼 우리도 이젠 사만다를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있다.   너도 나도 AI, 이곳저곳 AI  AI와 함께하지 않으면 도태될 것 같은 시대에서 언제나 제일 불안한 건 &amp;lsquo;대체&amp;rsquo;되는 것 일 듯하다.    나 역시 일하면서 AI친구를 자주 소환한다</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3:22:23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17</guid>
    </item>
    <item>
      <title>생각공유 #8. 스스로 성장하는 진짜 일잘러 - 24.07.16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16</link>
      <description>협업동료가 A데이터를 달라고 합니다. 평소에 업무 퍼포먼스가 좋은 나는 이번에도 신속/정확하게 A데이터를 제공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일잘러일까요? 전 잘 모르겠어요.  물론, 신속/정확 중요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성장하려면, 더불어 협업동료에게 더 도움이 되는 데이터를 제공하려면 신속/정확만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1. A데이터를 왜</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13:31:41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16</guid>
    </item>
    <item>
      <title>에세이 #8. 하되 함이 없이 - 2024.04.22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15</link>
      <description>불교에는 '하되 함이 없이'라는 수행문이 있다. 본격적인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아버지 유품에서 자필로 따라적으신 불경이 있는 것을 보고 아빠를 더 이해하고 담고 싶은 마음에(돌아가신 다음에야.. 이 멍청이) 살펴보게 된 &amp;lsquo;마음공부&amp;rsquo;에서 항상 나오는 말이다.   하되 함이 없이 하라. 보되 봄이 없이 하라. 하고 싶은 대로 무엇이든 하되, 결과에 얽매이지 않고</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8:39:44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15</guid>
    </item>
    <item>
      <title>생각공유 #7.&amp;nbsp;우리(데이터분석가)를 둘러싼 여러 오해 - 2023.11.20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14</link>
      <description>data-driven 한 의사결정이 이어지고 점점 신뢰가 쌓이며 이내 문화로 자리 잡혀 이제 크고 작은 결정 전에 데이터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부터 보고 결정하려는 분위기가 일반적이 되었다. 그런 만큼 변화의 주체인 우리 팀은 쏟아지는 업무량과 그보다 훨씬 더 중한 책임감의 무게를 견디며 맡은 바 최선을 다 하고 있다.  한데 여느 변화가 그렇듯 때론 저항</description>
      <pubDate>Mon, 20 Nov 2023 12:26:10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14</guid>
    </item>
    <item>
      <title>에세이 #7. 스타트업에서의 1주년, 그 회고 - 2023.10.11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13</link>
      <description>2022년 7월 11일. 코로나 확진으로 동료들과 제대로 된 인사도 못하고 바람과 함께 사라졌다가 Refresh 할 겨를도 없이 격리 해제 되자마자 판교가 아닌 강남으로 출근했던 날. (금요일 퇴사, 월요일 입사는 다신 하지 않으리라 결심했지만.. 이것 또한 내 운명) 그 낯설었던 날의 온도, 기분, 주위 그림이 눈에 선한데 그것도 벌써 1년이 훌쩍 지났다</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2:30:51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13</guid>
    </item>
    <item>
      <title>생각공유 #6. 분석의 본질 - 2023.08.05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12</link>
      <description>한 CDO(Chief Data Officer)분을 만나 뵙고 이야기 나눌 기회를 가졌다. 그 분과 대화를 나누며 여러 자극을 받았고, 내가 더 나아가기 위해 보완해야 할 지식과 소양이 무엇인지 점검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갖는 데이터 업에 대한 신념과 어떤 방법으로 회사와 사회에 그리고 &amp;lsquo;사람&amp;rsquo;에 기여하고 싶은지 다시 한번 숙고하고 확신할 수 있는 건설</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37:03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12</guid>
    </item>
    <item>
      <title>생각공유 #5. 면접, 위축되지 않고 잘 활용하기를! - 2023.08.04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11</link>
      <description>보통 면접 자리에서 우리는 본인을 어필하고 보여주기 위해 노력한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 긴장하게 되는 것 같다. 잘 보여야 하는 자리로 생각되니까 떨릴 수밖에 &amp;hellip; 그런데 면접 과정에서 나를 알리고 증명하는 것만큼이나 나와 함께 일할 동료들을 파악하고 그중에서도 특히! 리더의 성향, 비전, 리더십 스타일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을</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36:46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11</guid>
    </item>
    <item>
      <title>생각공유 #4. 좋은 팀이란 2 - feat. 협력과 팔로우십 - 2023.05.03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9</link>
      <description>좋은 팀을 만들기 위해서는 리더십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amp;lsquo;팔로우십&amp;rsquo;이라고 생각한다. 시작은 리더의 의지, 갖고 있는 철학&amp;amp;지향점에 의해 출발하지만 목표 지점에 다다를 수 있게 하는 것은 결국 &amp;lsquo;팔로우십&amp;rsquo;에 달려있다는 생각이다. 리더가 아무리 좋은 방향성과 로드맵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팀원이 그에 공감하지 못하거나 제대로 align 되지 않았다면 그래서 잡음</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36:22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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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6. 칭찬에 대하여 - 2023.06.15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10</link>
      <description>회사 안에서 업무 중에 오고 가는 칭찬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졌다. 나는 &amp;lsquo;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amp;rsquo;는 말처럼 분명히 순기능이 많다는 것에는 공감을 하고 있다. 누군가한테는 &amp;lsquo;인정&amp;rsquo;이 가장 강한 모티베이션이기 때문에 칭찬으로 자기 효능감과 근무 만족도를 채워 더 열심히 임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 협업 관계에도 긍정적인</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35:50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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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4. 대화가 필요해 - 2023.03.22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7</link>
      <description>팀워크를 쌓고 직원들의 이탈을 줄이기 위해선 조직장과 조직원 간 스킨십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마다 이 회사에 입사한 이유가 다르고, 원하는 것 또한 다르다. 조직장은 구성원들 개인의 스토리를 알고 있어야 하고 주기적으로 아래의 것들을 체크해야 된다. - 동기부여가 되고 있는지 - 지금의 업무환경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라 생각하는지 - 팀 생활,</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35:34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7</guid>
    </item>
    <item>
      <title>에세이 #5. 나를 포함한 세상의 모든 미생들에게 - 2023.04.18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8</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고민, 상념이 많아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그때는 그런 이유가 혜안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어른이 되면 자연스레 갖게 되는 건 줄만 알았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보니 혜안이란 것은 결국 시련, 번뇌, 갈등, 고통을 잘 겪어낸 자에게 주는 보상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전보다 훨씬 유연해지고 마음도 단단해져 있고 업무에 있어서도 커리어에 있</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34:42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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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공유 #3. 가치는 데이터로부터 나온다. - 2023.02.02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6</link>
      <description>회사에 데이터 조직이 따로 있는 경우, 아마도 대부분은 액션을 취할 권한이나 최종 의사결정권까지는 갖고 있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그런 권한이 주어지는 역할의 조직이나 구성원을 돕는다는 의미에서 &amp;lsquo;지원조직&amp;rsquo;이라고 정의 내리기도 하는데 나는 이 단어가 굉장히 언짢다.  지원조직은 &amp;lsquo;돕는 것&amp;rsquo;에 특히 포커스를 둔다. 물론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34:19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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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3. 2022년 회고-당장 하고 싶은 걸 해 - 2022.12.31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5</link>
      <description>나에게 2022년은 고통과 변화 이 두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 듯하다.  [고통] 올해 벚꽃이 만개하던 날, 아빠가 갑작스레 돌아가셨다&amp;hellip;.. 나는 이제 &amp;ldquo;아빠&amp;rdquo;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아직도 받아들이기 힘들고 &amp;lsquo;아빠, 장인어른, 할아버지&amp;rsquo;등의 아빠랑 연관된 단어만 들어도 여전히 감정 주체가 안되긴 하지만 어떻게 꾸역꾸역 버텨</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33:44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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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2. 제네럴리스트 vs 스페셜리스트 - 2022.12.21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4</link>
      <description>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엔 송년회 모임이 많다. 나도 예외는 아니고 특히 전 직장의 우리 팀 (애칭) 내 시끼들과의 약속이 특히나 즐거운 이벤트다.  이들 중엔 나보다 먼저 퇴사하여 자리 잡은 친구들이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데이터 분석, 엔지니어링, 사이언스 등 각기 다른 직군에 몸담고 있다는 것이다. 모임에서 이런 얘기를 했다. &amp;ldquo;정갈님, 우리 팀의 업</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33:22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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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1. 난 왜 이직을 한 걸까? - 2022.12.01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1</link>
      <description>(글을 다시 쓰고 싶었다. 옛날사람 인증하는 말이지만 소싯적 싸이월드 시절엔 내 다이어리를 보러 출석해 주는 사람들도 있었더랬다. 어쨌든, 기왕 다시 시작하는 거 첫 단추부터 완벽하게 꿰고 싶어 너무 많은 고민을 하는 것 같다. 이러다간 영영 못쓰지 싶어 그냥 일단 적고 본다. 시작이 반이니까)   나는 왜 이직을 한 걸까?  잘 다니고 있던 건 두 말할</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32:35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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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공유 #2. 리더의 역할 - 2022.12.11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3</link>
      <description>리더의 정의는 무엇일까? 그 조직에서 일을 제일 잘하고, 업무 관련 지식이 제일 많고, 히스토리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리더의 정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개인 업무 수행 능력이 뛰어난 것과 좋은 리더십을 갖는 것은 서로 다른 영역의 능력인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리더는.. 내 조직의 구성원들이 잘하는 것, 또 어떨 때 동기부여가 되는지를 잘 파악하여,</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30:23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3</guid>
    </item>
    <item>
      <title>생각공유 #1. 좋은 팀이란 - feat. 회사의 목표와 개인의 성장 - 2022.12.09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XrU/2</link>
      <description>내가 만들고 싶은 좋은 팀은 단순 구성원 모두가 역량이 뛰어난 어벤저스 팀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어벤저스 팀도 좋지만 충족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회사를 성장시킬 수 있고, 회사의 목표를 이루는 데에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그게 내가 생각하는 좋은 팀의 정의다. (개인의 맨파워가 아닌 협력을 통해 결과를 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9:29:54 GMT</pubDate>
      <author>정갈님</author>
      <guid>https://brunch.co.kr/@@6XrU/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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