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워킹언니</title>
    <link>https://brunch.co.kr/@@6XvN</link>
    <description>국문학/문예창작학 복수 전공한 평범한 아내/엄마이자 평범하지 않은 직장인입니다. 본업은 기업교육이며, 부캐로 패션 블로거, 대학생 대상 진로 강연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35: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국문학/문예창작학 복수 전공한 평범한 아내/엄마이자 평범하지 않은 직장인입니다. 본업은 기업교육이며, 부캐로 패션 블로거, 대학생 대상 진로 강연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5NvPTmtpE1Zdahvtg_ShMDEQ9Oc.jpg</url>
      <link>https://brunch.co.kr/@@6Xv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에피소드 8. 가깝고도 먼 그들:상사 이야기(1st.) - ft. 첫상사와 좋은 상사</title>
      <link>https://brunch.co.kr/@@6XvN/15</link>
      <description>지난 20여 년의 직장생활 동안, 내 위엔 소위 '상사'라는 분들이 항상 존재해 왔다. 회사에서 업무만큼 중요한 부분이 어떤 상사를 만나느냐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겪어온 상사 분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한다.  &amp;quot;첫&amp;quot; 상사 이야기  때는 바야흐로 2001년, 까마득한 옛날이야기 같지만, 내 머릿속 기억은 이상하리만큼 또렷하다. 나의 첫 상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G4iciVDTU4P529jsaPlS5X5Ha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06:24:36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15</guid>
    </item>
    <item>
      <title>에피소드 7. 직장 갑질 보고서 - ft.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XvN/14</link>
      <description>직장인의 삶을 20년 넘게 살다 보니, 겪지 않아도 될 일들을 많이 겪었다.  요즘은 '주 52시간 근무제', '직장인 괴롭힘 방지법' 등 근로자를 위한 법들이 많이 제정되었지만 내가 주니어로 일하던 그때 그 시절엔  근로자는 무조건 약자였고, 막강 꼰대들이 활개 치고 지켜져야 할 인권은 무시되는 일들이 아무렇지 않게 자행되곤 했었다.  물론, 지금도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R9bzj6ItVCGG7DbhuGayQ8KDT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07:07:06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14</guid>
    </item>
    <item>
      <title>에피소드 6. 또라이 총량의 법칙 - ft. 직장 진상 보고서</title>
      <link>https://brunch.co.kr/@@6XvN/13</link>
      <description>우리 팀에 경력직 직원을 채용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기쁜 일이다. 바쁜 시기인데,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면 도움이 될 테니 말이다.  채용공고를 내고, 원서를 받고, 서류전형을 거쳐, 1차 면접이 진행되었다. 수백 명 원서 중, 수십 명 면접자를 1차 선별하고, 그 선별된 사람들을 시간대별로 4명씩 조를 짜 면접을 진행했다.  1차 면접이 끝나고 나니,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9_9dXdJkgAFSKWt20UrgKflkd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21 06:24:40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13</guid>
    </item>
    <item>
      <title>에피소드 5. 후배의 뒤통수 - ft.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title>
      <link>https://brunch.co.kr/@@6XvN/12</link>
      <description>그렇게 최연소 과장이 된 나는 소위 요주의 인물이 되어 있었다.  다들 앞에서 티는 안 냈지만,&amp;nbsp;나를 주목하고 있었고, 뒤에서는 나에 대한 안 좋은 말들을 지어내고 부풀리고 있었다.  그냥 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일 열심히 해서 빨리 승진하면 좋은 건 줄 알았는데... 조직에서 남보다 빨리 올라가는 건 결과적으로 그리 좋은 일이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4KGPPJrcyCmczvsFHumEUGc6A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21 05:51:46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12</guid>
    </item>
    <item>
      <title>에피소드 4. 처절한 도약 - ft. 잘못된 선택의 후폭풍</title>
      <link>https://brunch.co.kr/@@6XvN/11</link>
      <description>직장생활 암흑기를 겪고 있던 나에게 오랜만에 10년 지기 지인에게서 연락이 왔다. 꽤 큰 금액의 프로젝트였는데, 우리(우리 회사)와 같이 하고 싶다고 말이다.  당시 나는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반쪽짜리 인생을 살고 있었기에 무언가 큰 거 한방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때였다. 그래서 지인의 제의가 기회라고 생각했다. 꼭 이 프로젝트를 성사시켜 회사에 한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EHN-nvbvj-rREY6BV1C-hNzlp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21 08:17:12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11</guid>
    </item>
    <item>
      <title>에피소드 3. 반쪽짜리 삶 - ft. 뭐 하나제대로 하는게 없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6XvN/10</link>
      <description>멋지게 차려입고, 화려하게 복귀했지만 현실에서의 나는 그다지 멋질 수도 화려할 수도 없었다.  일단,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는 날들이 계속되었다. 1년 동안 아이를 봐주시기로 한 친정엄마는 무조건 밤에 잠을 푹 자야 낮에 아이를 볼 수 있다고 밤에는 우리 부부가 데리고 자길 원하셨다.  당연히 우리 부부가 데리고 자는 게 맞지만, 하루 종일 회사 일에 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Lq6HGmumw_FPTzIB1tC3To4fL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07:18:33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10</guid>
    </item>
    <item>
      <title>에피소드 2. 내가 임신? 그럼 일은? - ft. 축하받지 못한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6XvN/9</link>
      <description>지금의 회사에서 일한 지 1년 반 정도 되었을 때 일이다.  30대 중반 자식 없는 기혼 딸에게 우리 부모님께서는 불평 아닌 불평을 자주 늘어놓으셨다. &amp;quot;네가 딩크족으로 살면 우리는 손자/손녀 한번 못 안아 보고 인생 끝나는 거 아니냐... 모임에 나가도 자랑거리가 없다. 세상에 태어나 엄마 소리는 한번 들어봐야 하지 않느냐&amp;quot; 등...  나는 부모님께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GaeUZvH0dOW9b6VBq9_npL7Hv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05:56:01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9</guid>
    </item>
    <item>
      <title>에피소드 1. 내가 제일 잘 나가 - ft. 견제와뒷담화</title>
      <link>https://brunch.co.kr/@@6XvN/8</link>
      <description>9번째 직장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사회생활 9년 차, (전 직장과 비교해) 과장에서 대리로 강등. (전 직장과 비교해) 연봉도 적지 않게 줄어듦.  그렇지만, 원해서 들어온 직장이니 만족했다.  1차 면접에서는 실무 총괄 부장/국장/대표, 2차 면접은 부회장/회장님과 면접을 보았다.  이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면접 내내 결혼/출산/자녀 등에 대한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ul5AoLfbTDQ-4ziiivp3N0h9_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5:24:38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8</guid>
    </item>
    <item>
      <title>9년 동안 8번 이직 (3rd.) - 그때는 메뚜기, 지금은 능력자</title>
      <link>https://brunch.co.kr/@@6XvN/7</link>
      <description>'9년 동안 8번 이직' 마지막 스토리 시작~  관계없는 얘길 하나 하자면, 9년 동안 8번의 이직을 하면서 얼마나 많은 면접을 봤는지 기억도 다 나지 않는다. ^^  하지만, 사람은 적응의 동물, 면접도 어느 순간부터 떨리지가 없더라~ 크게 면접 준비를 하지 않아도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답을 하는 경지에까지 오르게 되었다.  사실 난 10년 차부터 지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BchxkTQJ5sdkG3ef8dnzmxgFQ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21 06:36:04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7</guid>
    </item>
    <item>
      <title>9년 동안 8번 이직 (2nd.) - 그때는 메뚜기, 지금은 능력자</title>
      <link>https://brunch.co.kr/@@6XvN/6</link>
      <description>(이전 글에 이어지는 내용~)  대단한 분들 스무여 분을 모시고 북한 금강산에 갔다. 사실, 20대 여자 선임연구원이 인솔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단체였다. (사회에서 꽤 높은 지위를 가진 분들이었기에.........)  그렇지만, 나는 내 능력(?)을 과하게 믿어준 연구원의 배려(?)였다고 생각했다.  그때 나는 어렸기 때문에, 힘듦보다는 내가 출장을 북한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9dXmZQYyfse8jihruE8mmRvG7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01:07:33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6</guid>
    </item>
    <item>
      <title>9년 동안 8번 이직 (1st.) - 그때는 메뚜기, 지금은 능력자</title>
      <link>https://brunch.co.kr/@@6XvN/5</link>
      <description>2001년 첫 직장 입사 후, 2010년까지 9년 동안 총 8번의 이직을 했다. (나의 정확한 이직 횟수는 브런치에서 처음 밝힌다. 조금 민망...)  한국에서 잦은 이직은 지금도 마이너스 요인이다. (외쿡에서 잦은 이직은 능력이라고 하던데...)  불현듯, 4-5번째 이직 면접 때, 좋지 않은 표정으로, 왜 그만두었는지 회사별로 다 설명하라는 면접관 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nKSfKiC_EU5SSKF77H04Gc6jB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21 06:39:56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5</guid>
    </item>
    <item>
      <title>조금은 험난했던 첫 사회인 되기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XvN/3</link>
      <description>첫 직장에 입사하고 몇 달 뒤...  여느 날처럼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고 있는데, 갑자기 눈앞이 하얘지더니 숨이 쉬어지지 않는다. 너무 당황했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던 와중, 일단은 지하철에서 내리자...생각이 들어 바로 다음 정거장에서 내렸다. 나는 먼저 숨을 쉬어야 했다. &amp;quot;하아....하아....&amp;quot; 내리자마자 가쁜 숨을 쉼과 동시에, 그 자리에 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O-0hwM1pbqQ8jp6Rh6Oc4hnm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07:34:08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3</guid>
    </item>
    <item>
      <title>나의 사회생활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XvN/2</link>
      <description>(본 글은 이전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의 후속 글이다.)  파란만장 미스김도 아니고....(나의 성이 KIM ! ^^) 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두 번째 사회생활을 미지의 땅(?) 서울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내가 서울을 미지의 땅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학창 시절 딱 한번 자연농원(지금의 에버랜드)을 방문해 본 게 전부였기 때문이다. 나는 친척들도 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mezbQNZi32K0gHAAbUnO90hrR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0 05:45:47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2</guid>
    </item>
    <item>
      <title>나는 이런 사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XvN/1</link>
      <description>브런치를 시작하면서...   나는 1970년대 후반, 경상도 어느 직할시(광역시)에서 태어나, 국민학교(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고, 2001년 두 번째 직장을 서울로 오게 되어, 지금까지 수도권에 정착해 살고 있다.  직장인으로, 2006년 한 남자의 아내로, 2012년 한 아이의 엄마로, 1인 다역을 하며 고군분투(?) 중이다.   학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vN%2Fimage%2FCAcIXDKZO89-gZw1KZXKQvt74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0 09:04:16 GMT</pubDate>
      <author>워킹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6XvN/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