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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W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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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년째 다니던 직장에서 잠시 휴직하고 영국에서 1년 살기+경제학 공부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4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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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몰타 여행 종착지, 발레타  - 어쩌다 몰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YQc/11</link>
      <description>몰타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는 발레타가 됐다. 고조섬에서 발레타로 바로 가는 페리가 있어서 이걸 타고 발레타로 가서 2박을 하는 걸로 몰타 여행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예정했던 2주를 꽉 채운 일정이었다. 어쩌다 보니 남들과는 정반대-보통은 몰타 여행을 발레타에서 시작하니까-로 이곳이 마지막 행선지가 됐다.     배에서 내려 마주친 발레타의 첫인상은 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c%2Fimage%2FV6te_lznW9nv3TjEWvHb4Ticcr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20:12:03 GMT</pubDate>
      <author>DAW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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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반세기 전 몰타, 고조 섬  - 어쩌다 몰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YQc/10</link>
      <description>여행이 일주일을 지나면서 다음 행선지를 고민하던 중 고조섬(몰타를 이루고 있는 섬 중 몰타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섬이다)을 갈지 말 지 고민을 꽤 했다. 배를 타고 (비록 20분이지만) 들어가는 게 좀 번거롭게 느껴졌고, 여행이 너무 길어지나 싶기도 했고(다시 돌아가서 해야 할 숙제와 시험공부 생각), 이미 충분히 몰타 여행을 누린 것 같기도 했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c%2Fimage%2F3daBXBlI4CFqKSC3nYu2vrg6Wi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20:10:53 GMT</pubDate>
      <author>DAW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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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몰타 핫플 부지바 방문기    - 어쩌다 몰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YQc/9</link>
      <description>2주 동안 몰타를 한 바퀴 돌면서 느낀 건 이 작은 나라에 지역마다 분위기가 매우 다 다르다는 점이다.   부지바(Bugibba), 여기는 북쪽 해안가 도시로 발레타 기준 서쪽 끝쯤에 있다. 멜리에하에서 발레타까지(세인트줄리안스, 슬리에마로 이어지는)는 시골시골한 남쪽과는 굉장히 다르게 그냥 '도시'다. 이런 다채로운 몰타에서도 부지바는 요즘 느낌으로 힙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c%2Fimage%2FjBxjH1zOsdZk61WXn7lGWwByI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20:09:13 GMT</pubDate>
      <author>DAW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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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몰타에서 시칠리아 음식에 꽂히다  - 어쩌다 몰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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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몰타 여행의 예상치 못한 수확(?)은 시칠리아 음식을 경험하게 됐다는 것.  몰타는 시칠리아와 역사적(중세 시대 시칠리아 왕국의 일부였다), 지리적(비행기로 50분 거리고 배로도 갈 수 있다)으로 가까워서 시칠리아 문화와 접점이 많고, 음식에서 특히 그렇다. 시칠리아 출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식당도 꽤 있다.   몰타에 와서 처음 갔던 식당이 우연히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c%2Fimage%2FNX6GjMQD8wdIv6yIQ8djfFmXI0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19:58:07 GMT</pubDate>
      <author>DAW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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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지중해따라 걷기-몰타 하이킹  - 어쩌다 몰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YQc/7</link>
      <description>몰타는 해안을 따라 걸을 수 있는 하이킹 길이 굉장히 많다. 사실 하이킹이라기 보다는 트레킹이다. 오르막은 거의 없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몰타섬 남쪽이나 남서쪽도 좋다고 하는데 여긴 직접 못가봤고, 몰타섬 서쪽에서 한번, 고조섬에서 한번 하이킹 코스를 따라 걸었다.    서쪽 해안가를 따라 세시간 정도 코스로 가이드와 함께 걸었는데 여긴 정말 인생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c%2Fimage%2FW78-fL2vlQPUEEa90xIVeg3FT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19:56:42 GMT</pubDate>
      <author>DAW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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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몰타에서 만난 옛날 인심  - 어쩌다 몰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YQc/6</link>
      <description>음디나+라바트 다음 행선지는 몰타 서쪽의 해변으로 정했다. 몰타 남쪽 해안은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주로 있고 서쪽은 모래사장이 있는 바닷가가 많다. 유명한 해안가 중 하나인 골든베이를 걸어서 15분 거리에 갈 수 있다는 설명이 적힌 숙소가 눈에 띄어서 이곳을 예약하고 이동했다.     숙소에 도착하니 여기도 또 완전 시골이다(라바트 숙소 이전에 잡은 사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c%2Fimage%2FFRoaFp8E8ZKuu-vn530bcfy9q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19:55:32 GMT</pubDate>
      <author>DAW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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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유명 관광지 한적하게 여행하기 - 어쩌다 몰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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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적한 시골 동네 같은 사피에서 음디나(L-Imdina)+라바트(Rabat)로 이동했다. 아마도 몰타에서 발레타 외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 음디나일 것이다. 중세까지 몰타의 수도였고, 지역 자체가 중세 때 모습 그대로 박제된 느낌이다.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 더 유명해진 곳이다.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정말 '유명 관광지'에 왔구나를 실감했다.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c%2Fimage%2FYmHL3J8EiKSoj8FYIXAukFpdy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19:54:06 GMT</pubDate>
      <author>DAW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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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가끔은 계획이 틀어지는 게 더 좋다 - 어쩌다 몰타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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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르사실로크(Marsaxlokk). 몰타 동남쪽에 있는 항구도시다. 딱히 여행자들 대상으로 설명이 있는 곳은 아니었고 몰타 안에 갈 데가 워낙 많아서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곳이다. 계획대로였다면 가지 않았을 곳. 그러다가 원래 하이킹을 하려던 날 아침에 비가 올 것 같아 급 변경한 행선지가 이곳이 됐다. 숙소(Safi)에서 멀지 않고(걸어서 1시간에 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c%2Fimage%2Fvb40C_DYDuYe8PVHCJbZwn9YW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19:50:48 GMT</pubDate>
      <author>DAW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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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몰타, 이보다 더 유니크할 수 없는 - 어쩌다 몰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YQc/3</link>
      <description>밤 비행기로 도착한 뒤 첫 숙소를 잡은 공항 근처 루카에서 해가 뜬 몰타를 처음 봤다.   처음 도착해서 몰타어(알파벳으로 몰타어 지명이 써 있는데, 처음엔 이 문자가 굉장히 낯설었다)가 되게 독특하다고 느꼈는데, 동네 풍경 역시 뭔가 콕 집어 말하기 어려운 독특함이 있었다. '어딘가와 닮았는데 어디와도 닮지 않은' 그런 인상이었다.   동네 집들은 마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c%2Fimage%2FOC_Xme3_ZKWkmpIkcwTNG8SNo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19:48:56 GMT</pubDate>
      <author>DAW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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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무계획 몰타 여행-프롤로그 - 어쩌다 몰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6YQc/2</link>
      <description>2주간의 몰타 여행을 마치면서 이 좋았던 기억들이 증발하기 전에 남겨두고 싶어 적게 된 기록입니다.   아무 계획 없이, 몰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떠났던 대책 없는 여행자가 이 작지만 엄청난 나라에 푹 빠져버린 기록이기도 합니다.   혹시 몰타로 여행을 갈 계획이 있으신 분이 이 글을 마주쳤다면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방학 첫 해외여행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c%2Fimage%2FWvT-a_x4bSuaTawePs25Ifx7z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19:44:49 GMT</pubDate>
      <author>DAW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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