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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예찬</title>
    <link>https://brunch.co.kr/@@6Z2B</link>
    <description>사용자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PO이자 창업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조금씩 쌓이는 경험과 순간이 '내일'과 '내 일'을 결정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2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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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PO이자 창업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조금씩 쌓이는 경험과 순간이 '내일'과 '내 일'을 결정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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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을 벗어나야 성장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2B/21</link>
      <description>30개월, 9개월, 2개월 각각 인스타그램, 틱톡, Chat GPT가 월간 활성 사용자수(MAU) 1억명 달성에 걸린 시간입니다.서비스와 프로덕트는 이렇게 저마다의 중요한 KPI를 기반으로 성장과 확장을 측정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당신은, 스스로의 성장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으신가요. 무엇이 이루어졌을 때? 목표를 달성했을 때? 오늘은 15년 이상 PM,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2B%2Fimage%2FhJr4xTHhn6lLp9yYroZjWV2uyG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5:08:37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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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바이브코딩이어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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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노코드에서 바이브코딩으로 사실 바이브코딩이 등장하기 이전부터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고도 아이디어를 프로덕트로 구현하고 실제 시장에 출시하거나 실험, 검증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노코드 툴'을 통해서입니다. 버블(Bubble), 웹플로우(Webflow), Wix 같은 웹빌더부터 Zapier, Make처럼 인테그레이션과 오토메이션을 지원하는 툴들을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2B%2Fimage%2FerLRPM2NataTTxnLwdwfzyVJZE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14:51:43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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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이 뭔데?</title>
      <link>https://brunch.co.kr/@@6Z2B/17</link>
      <description>1. 바이브 코딩이란? 이미&amp;nbsp;'바이브 코딩'은 한 번 정도 들어보셨을 단어가 되었습니다. 바이브 코딩은 그 단어의 활용 빈도나 영향력에 비해 비교적 굉장히 최신 단어입니다. Open AI 공동창업자인 Andrej Karpathy가 처음 언급한 개념으로 그는 바이브 코딩을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amp;quot;완전히 바이브에 몸을 맡기고, 기하급수적 성장을 받아들이며,코</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5:07:26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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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에서 인사이트 도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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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이터를 보면서 가장 많이 듣는 생각은 &amp;quot;인사이트가 부족하다&amp;quot;는 것이다. 분석 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데이터의 상세 설명과 숫자 나열을 인사이트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데이터 수집 &amp;rarr; 분석 &amp;rarr; 결과 도출의 순서로 접근한다. 하지만 이렇게 도출된 것은 '분석 결과'일 뿐, '인사이트'가 아니다. 진짜 인사이트는 데이터를 어떤 구조로 설명하느냐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2B%2Fimage%2FUOulBEDj1gV6RBkBy290ZgijV-E.png" width="412"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15:02:59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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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한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6Z2B/15</link>
      <description>어떻게 꾸준히, 오래 할 수 있을 것인가?결국 무엇인가 잘하기 위해서는 오래, 꾸준히 해야만 한다. 하지만 10개 이상의 뉴스레터를 발행하는 사람의 비율은 0.3%라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최근 지속성에 대해 고민하고, 다양한 아티클과 책을 읽고 있다. 꾸준하게 성장을 이룬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노하우에 대해 정리해보면</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4:23:28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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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얼마나 밀도있게 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6Z2B/14</link>
      <description>이태양 대표님이 들려준 토스의 이야기는 조금 더 현실적이었다. 그들에게는 금융 전문가도 없었고, 충분한 자금도 없었으며, 심지어 서비스는 수동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들은 성공했다. 무엇이 차이를 만들었을지, 그렇게 달려올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원동력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1. 원함의 밀도라는 개념  이태양 대표는 흥미로운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2B%2Fimage%2FZJaRlGZtmy_1N-X1NuCU5PsUK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4:41:47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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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에 대한 태도 - 이 일을 왜 선택했는가, 이 일은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Z2B/13</link>
      <description>이동진 평론가님이 일에 대한 태도를 주제로 진행하신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여러 부분에서 많이 배우고 느낄 수 있었는데 특히 일을 선택하는 관점과 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기준에 대해 특히나 많이 생각할 거리들이 있던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영상을 보고 내용의 요약과 생각을&amp;nbsp;정리했다.&amp;nbsp;(원본 영상)    1.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amp;quot;좋아하는 일을 하라&amp;quo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4:22:01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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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절실함과 진심은 어디로부터 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Z2B/12</link>
      <description>BZCF 블로그에서 스케일 AI의 창업자 알렉산더 왕의 글을 읽게 되었다(원문). 다시 생각을 다잡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글이었다. 핵심은 두가지 질문에서 비롯된다. 그 질문에 대해 고민하면서 지금 현재 내 상황에 대해 떠오른 생각들을 정리했다.    1. 당신은 회사에 대해 절실한가?  알렉산더 왕은 우리 회사가 스펙이 되는 순간을 가장 두려워한다</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14:14:01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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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마주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Z2B/11</link>
      <description>포브스 조사에 따르면&amp;nbsp;미국 Z세대 직장인의 41%가 사람보다 AI를 더 신뢰한다고 답했다. 또한 Z세대의 50%는 직장 내 문제를 관리자보다 AI에 털어놓는 것이 더 편하다고 응답했다.  누군가의 성향, 취미, 사고방식, 가치 등 이 사람의 존재에 대해 공유하고 고민한 적이 최근에 있었나 하는 생각을 한다. 회사에서 만나는 동료를 생각해본다. 그저 '리소스</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4:56:52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guid>https://brunch.co.kr/@@6Z2B/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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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년 6월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6Z2B/10</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지금 무엇을 위해 이 일을 하고 있는가?&amp;quot; &amp;quot;왜 내가 이 일을 해야하는가?&amp;quot;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수없이 이 질문을 마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amp;nbsp;오늘은 제가 최근에 적어둔 고민의 조각들을 통해, 지금의 저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기록하고 싶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역설: 목적 없는 성장은 방황이다 &amp;quot;닥치고 배울 수 있는 곳으로 가야</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14:58:15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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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세지를 전달하고, 우리를 알리다 - [회고] 더 많은 사람이 PARD를 알 수 있게 만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2B/9</link>
      <description>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가 제대로 협업할 수 있는 환경 뿐 아니라 최소한의 협업을 위한 규모가 필요했다. 실사용자가 존재하는 서비스를 만든다는 목표가 있었기에 3명이서 시작할 수는 없는 노릇. PARD가 어떤 곳인지, 왜 존재해야 하는지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필요가 있었다.  우리의 타겟인 대학생이 접할 수 있고, 우리가 사용 가능한 모든 퍼널은 다 활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2B%2Fimage%2FWdRy1DM_MWJ2t0ZJQx-xVFJX_5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56:24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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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림을 그리고 시스템을 구축하다 - [회고] 0부터 0.5를 만들기 위한 고군분투기</title>
      <link>https://brunch.co.kr/@@6Z2B/6</link>
      <description>이름을 짓고, 믿을 수 있는 동료들을 모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아무것도 없었던 것 같다. 오히려 냉정하게 말하면 이제부터다. PARD라는 이름은 누구도 들어본 적 없었고,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 아무도 몰랐다. 그런 상황에서도 그림을 그려야 했다. 정말 0부터 시작이었다.  지금도 그때 만들었던 시스템과 정책들은 당시&amp;nbsp;상황과 팀의 수준을 고려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2B%2Fimage%2FFqpDCzwTelOtCRg_P3N_RzUtz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4:55:38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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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은 곧 성장이다. - 질문과 고민을 던지고 경험을 이어받으며 성장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Z2B/8</link>
      <description>01.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질문해라 어떤 분이든 좋은 인재가 되는 것, 성장하는 것에 대한 갈증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좋은 PM, 리더, 팀원은 어때야 하는지&amp;nbsp;많은 고민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어느 날은 제가 굉장히 존경하는 한기용 멘토님과&amp;nbsp;우연히 식사하면서 정말 인상 깊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스타트업은 인재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4:05:39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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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협업과 실무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곳을 꿈꾸다 - [회고] PARD 창립멤버이자 1기 부회장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Z2B/5</link>
      <description>2022년 10월 마음이 맞는 친구와&amp;nbsp;이름도 제대로 없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25살이라는 나이는 이제 졸업하고 취업 준비를 하거나, 이미 경력을 쌓아나갔어야 하는 시기였지만 Pay it forward, 그리고 해봤다고 하기 부끄럽지만&amp;nbsp;협업이라는 단어에&amp;nbsp;홀린 듯 졸업을 미루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다.  혹시 누군가가 그 활동이 졸업을 미루면서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2B%2Fimage%2FMBaA7N5EX6B5KLuM2Uw3eYmX46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05:57:12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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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코드로 바이럴 콘텐츠 만들기 - 당신의 협업 유형과 어울리는 보드는? 유형 테스트 제작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6Z2B/3</link>
      <description>현재 저는&amp;nbsp;PARD라고 하는 IT 연합 동아리를 기획하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PARD는 실리콘밸리의 가치 중 하나인&amp;nbsp;Pay it Forward를 실천하고 확장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동아리로, 현재 필자가 재학 중인 한동대학교에서 시작해 대경권으로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유형테스트는 PARD의 홍보 및 Building in public을 위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2B%2Fimage%2FlRXva8Yncr_pG0XaI5imP1KWP3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23 15:41:06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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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그려보기] 여행 기록 서비스(1) - 주관적이지만 성공적인 여행을 위한 서비스 'Perfact trip'</title>
      <link>https://brunch.co.kr/@@6Z2B/4</link>
      <description>해당 콘텐츠는 서비스를 쓰면서 뭐가 불편했어?라는 단순한 질문에 대해 소박한 이유들을 덧붙여 내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들에 대한 컨셉과 플로우, 더 나아가서는 기획안까지 만들어보기 위해서 시작한 콘텐츠입니다. 각 서비스별로 2회로 구성될 예정이고, 목차는 아래와 같이 구성될 것 같습니다(물론 변동 사항은 많을 예정입니다).&amp;nbsp;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2B%2Fimage%2FhRwAPzE3QgqVLB7jyPnU1rPSt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04:38:23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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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둘러보기] 루틴 관리 서비스(1) - 앱 서비스 벤치마킹, 기능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6Z2B/1</link>
      <description>현업자 분들의 이야기와 자료, 대화를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공부한 내용에 대해 스스로 정리하면서 성장할 수 있고, 부족하지만 제가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들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 보고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1. 왜 루틴 관리 서비스인가?   'YOLO(You Only Li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2B%2Fimage%2FNlngIlf2Iu7FjAmDWl4PtVYnS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19:40:26 GMT</pubDate>
      <author>송예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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