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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uisKu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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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LouisKurts 입니다. 우리 곁에서 사소하게 느꼈던 행복이나, 슬픔 그리고 즐거움 등을 이야기를 통해 풀어나가는 이야기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34: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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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LouisKurts 입니다. 우리 곁에서 사소하게 느꼈던 행복이나, 슬픔 그리고 즐거움 등을 이야기를 통해 풀어나가는 이야기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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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다, 아주 문득 너에게 - 단 한마디도 할 수 없음에 그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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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롭다. 슬프다. 힘들다. 괴롭다는 감정이 복잡하게 얽매여 어느 감정이 나를 옥죄는 것인지도 섣불리 판단하기 어려워졌다. 알 수 없는 어둠과 복잡한 생각들이 섞여 자꾸만 혼란을 야기했다. 정신을 차리려고 찬물로 세수도 해보고, 심장이 터질듯 미친듯이 뛰어보며 땀도 한껏 뺐다.  결과는 같았다. 그 때가 지나면 알 수 없는 두려움에 휩싸였다. 어디서부터 잘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0f0Rc3GdAWLAcBUaL6gPzazAI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2:42:02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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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일런스(The Silence) - 고요함의 도시, 그리고 무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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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요하다. 마치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불빛도 밝고 사방은 수많은 라이트가 드리우고 있지만 개미새끼 한 마리 지나지 않는 밤이다. 우아하지만, 우아하지 않다. 환상적이지만 환성적이지 못한 밤의 시작에 괜한 공허와 허망함이 잔뜩 밀려온다. 무겁게 내려앉은 공기는 차갑고 습하다. 꿀꿀해진 기분 탓에 바닥에 떨어져 있는 찌그러진 음료수 캔을 힘껏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ikbb_8KaEvAukwDnsD_cbjXNF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3:01:19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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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코스모스와 같다 - 빵과 소녀 그리고 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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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가 마음에 들어오는 것은 찰나의 순간이다. 아무런 의식도 하지 않고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은 채 어느 순간 긴장도 기대도 하지 않고 있던 어느 순간 공허하게 비어있던 공간이 서서히 채워지기 시작한다. 조금씩, 티 나지 않게 채워지던 감정은 어느덧 폭포수처럼 거대해지고 마음의 깊이는 점차 커지기 시작한다.  커진 마음은 때론, 쉽사리 거부하기도 거부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yrIcc4jzDGpRORTURei6-wW5I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14:33:09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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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잔 - 산바하라 주점과 인생 첫 잔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6bHl/56</link>
      <description>주르르륵. 주르르르륵  유달리 비가 많이 내리는 하루. 추적추적 걷고 있다. 쓰다 부러진 우산을 터덜터덜 들고 넋이 나간 채 걷는다. 퍼부운 비 때문에 더 이상 걸을 힘도 없어서인지 얼굴은 잿빛이고 지쳐있는 기색이 역력하다.  고즈넉한 분위기에 십여 년은 되었을 법한 일본 정통 선술집 '신바하라'가 눈에 띄었다.&amp;nbsp;2층&amp;nbsp;테라스에는 덩굴까지 걸려있고 곳곳에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gy1iGc4YyvlFlVtNFloNZyQ5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9:21:56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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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난 사람들의 도시 - 저마다의 다른 삶과 책임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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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또각또각또각또각.  퀘퀘한 냄새가 자욱한 연회색의 타일로 뒤덮인 상가 길목을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간다. 역과 맞닿은 곳에 위치해 수많은 사람들이 출퇴근 시 오가며 항상 붐비는 이곳, 언제나 사람들이 발자취와 짙게 배긴 칙칙한 공기는 괜시리 불쾌한 느낌마저 지을 수 없게 만든다. 인상을 찌푸리며 걷다가 우뚝 멈춰 고개를 돌린다.  통로 끝자락 20대로 추정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41isJeWhwHOlgQhenWCURMzN1SA.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00:20:19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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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이 밝아 생긴 우울증, - 아무도 모른 채 생긴 감정의 변화는 서서히 스스로를 잠식시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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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그런 생각을 한다. 웃음이 많고 성격이 밝은 사람은 남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뽐내고 선한 영향력을 펼치지만, 밝은 에너지는 끊임없이 샘솟는 화수분과 같을까?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생활한다고 하더라도 한계는 있지 않을까. 평소 밝은 성격 탓에 많은 이들에게 인기도 많고 업무도 잘하던 동료가 있었다. 어느 날 아주 지친 얼굴로 내 옆에 앉은 채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hldYmwVlh9vxyUksPb_AhyZxZ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13:54:42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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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슴이 뛰는 직업을 선택한다는 것은, - 마음이 매 순간 동요하는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6bHl/52</link>
      <description>가슴이 뛰는 직업을 선택한다는 것은,    펜대를 잡고 수없이 자소서를 쓰기를 삼 년. 수없이 많은 자소서 관련 도서와 자기 계발 도서 등 수만 가지 도서를 통달하듯 읽어내렸고 토익이나 토스 오픽은 물론이고 각정 어학과 관련된 자격증은 기본으로 갖추려 노력했고 더불어 기사 자격이라는 단위 높은 자격증에 목메고 이 자격증만 취득하면 그저 좋은 곳에서 일할 수</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04:43:07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guid>https://brunch.co.kr/@@6bHl/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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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높지만 현실은 시궁창일 때 - 무엇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날의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6bHl/51</link>
      <description>꿈은 높지만 현실은 시궁창일 때(무엇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나에게)  오래 달리기를 하려고 옷을 갈아입고 막 나갈 채비를 마치면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짧은 거리든 긴 거리든 간에 내가 할 수 있을지 막연한 불안감이 떠오르고 주변에서는 괜히 무리하다가 다치지 말라며 제제하기도 한다. 실제로 뭐가 그리 좋다고 10km 마라톤을 하면서 무릎도 크게</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21 03:19:27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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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덮고 뒤돌아서며 그래도 웃는 법 - 그래도 여전히 웃고 나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bHl/50</link>
      <description>꿈을 덮고 뒤돌아서며 그래도 웃는 법  어린 시절 모두에게나 꿈은 있다. 진부한 얘기지만 꿈을 좇는다는 건 인생에 있어서 꽤 중요한 일이다. 동기부여가 되고 누군가에겐 그것이 인생의 목표처럼 움직여 살아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만큼 꿈이 있는 삶과 없는 삶은 인생에 있어 가치가 달라지는 요소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정도다.  주변에서</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22:31:41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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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지는 당신에게 - 사소한 시도가 자신감을 높여주는 마법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Hl/49</link>
      <description>나이가 들며 사람들은 필연적으로 겁이 늘고 조심스러워진다. 사소한 행동에도 위험한 것을 알고 있기에 더욱 조심스러워하고 매사 다치지 않을 행동인지 아닌지를 먼저 고민한다. 인생조차도 그렇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대화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던 20대를 지나 30대로 접어들면서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도 어렵고 이젠 어쩌면 혼자가 익숙하고 편한 나이로 접어든다.</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02:38:52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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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모으는데 집착하는 이유 - 아등바등 모으는 돈이 내 인생을 바꾸게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bHl/48</link>
      <description>꿈도 없었다. 하고 싶은 일도 많지 않았다. 어린 시절에는 그저 오늘이 즐거우면 됐다 믿었다.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딱지치기를 하면서 즐거웠던 시절이 그리울 무렵. 뭐가 그리 좋았는지 재밌었는지 알 수 없지만 내가 속했던 10대는 아주 지극히 평범하고 또 평범했다. 부자? 부자가 되는 건 정말 특별한 사람들에게나 가능하다 생각했다. 한낱 월급쟁이로서 돈을</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21 12:50:20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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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대한민국 평균이신가요? - 왜 이렇게 평범하게 사는건 어려운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6bHl/47</link>
      <description>당신은 대한민국 평균이신가요?  대한민국 평균이란 말이 새삼 낯설게 느껴진다. 내가 과연 평균치란 단어에 어울리는 사람인지 감히 가늠도 되지 않을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평균의 삶을 산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amp;lsquo;나는 남들 버는 만큼 벌어.&amp;rsquo;나 &amp;lsquo;일반적으로 사람들 사는 만큼 살아.&amp;rsquo;라는 말을 한다는 것도 쉽지 않은 것이 그만큼 대한민국의 평균은 어쩌면 평</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11:08:31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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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 누구나 알지만 꼭 해야 하는 두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bHl/46</link>
      <description>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한다. 주식과 코인판에 뛰어들어 전쟁을 치르고 있음은 물론, 각종 도박 혹은 사생성 게임 등을 통해서 한 번에 10배 100배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쫓고 그것이 당연한 양 아무렇지 않게 투자를 빙자한 투기를 시도한다.   &amp;lsquo;그렇다면 투자를 하지 말라는 말인가요?&amp;rsquo;라고 묻는 사람도 있을지</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21 15:32:12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guid>https://brunch.co.kr/@@6bHl/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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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이 사무치게 치솟을 때면 - 내가 너에게, 네가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6bHl/45</link>
      <description>I trust you   I believe you   I sometimes remember the time when i was in as of my twenties. I sincerely thought she was my special person to be together during my whole time of my life.   그리움이 사무치게 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XdLNvPdLygdpgDFxnpORB1V0Y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12:22:07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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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가 작아 말하지 못한 생각 - 입이 잠깐 열렸다가 이내 닫혀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Hl/33</link>
      <description>이따금씩 학창 시절을 생각해보면 유달리 조용하고 소심한 친구들이 있었다. 두루 어울려 지내고 싶어도 막상 그 친구들이 낯설어하고 거리감을 두면 같은 친구끼리 왜 그러지 하는 생각과 함께 낯을 가리는 그 친구와 더 어울리기 쉽지 않다 판단하고 적당한 거리를 두며 반 친구라는, 동갑내기 친구라는 타이틀에 묶여 있을 뿐 이렇다 할 관계를 맺지 않았다.   나는</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17:02:45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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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그냥 그런 사람이니 이해해 - 너와 달라 말 못 했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Hl/44</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그러니 네가 그냥 이해해.&amp;quot;   쌀쌀한 공기가 방안을 가득 메우고 어색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어찌 말을 해야 할지 알 수 없는 공간에 놓인 채 무슨 답을 해야 할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이내 생각을 조금 정리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 애를 썼다. 아니, 애를 쓰려고 했다는 표현이 더욱 맞겠지 인생의 관계에서 아니, 남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S2q4dPhAj8Tw6gWzZrM0l6AyW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08:36:18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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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향적지만,내향적인 사람 - 스스로의 힐링이 필요한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6bHl/42</link>
      <description>유달리 평온하고 상쾌한 날이다. 어렵사리 뒤척이다 헝클어져 있는 이불을 잡고 튀어나와 있는 발목을 뒤덮었다. 따뜻한 전기장판 속 안에서 커다란 이불 안에 누워 아무 생각 없이 눈을 감고 시간을 즐긴다. 머리 위 놓여있는 휴대폰이 어째 잠잠하다. 시계가 울릴 때가 됐지 싶어 눈을 힐끔 떴다가 밖을 살핀다. 왠지 모르게 어둡다. 긴장, 고요함 나도 모르게 화들</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15:25:03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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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토록 여기서 울고 있는가 - 멈출수밖에없는 인생의 고요한 사선</title>
      <link>https://brunch.co.kr/@@6bHl/40</link>
      <description>이따금씩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옳게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인지 스스로에게 묻고 싶을 때가 있다. 첫 면접을 보게 된 회사의 떨림을 가지고 덜컥 붙어버린 합격 메시지를 받고 설렜던 기쁨이 온 세상을 물들여버렸던 시절도 있었고, 설레는 첫 출근과 처음 만나는 모든 사람과의 대면을 앞두고 모든 일들이 설렘 그 자체였다. 때로는 처음 겪게 되는 회사생활에서의 고충</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16:03:26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guid>https://brunch.co.kr/@@6bHl/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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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소리로 들려주는 세상 이야기 - 가녀린 떨림이 만드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Hl/36</link>
      <description>좋은 글이 제공하는 깊은 영감과 서정적인 감성은 세대를 아우르고 한 명의 개인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그런 글이 목소리로 되어 들려주는 세상 이야기는 본연의 맛 이상의 파급력이 있다. 때로는 지친 하루에 축 늘어진 어깨를 지탱해주는 힘이 되고, 가끔은 넋 나간 듯 보냈던 하루를 되돌아보는 힐링의 순간이 되기도 한다. 그만큼 좋은 글과 좋은 이야기를 담은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Hl%2Fimage%2F0Z7q28FhJLPme3gpjDfMSG_LS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20 00:21:35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guid>https://brunch.co.kr/@@6bHl/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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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지, 대화를 하고 싶었을 뿐이야 - 어른이의 어른광</title>
      <link>https://brunch.co.kr/@@6bHl/35</link>
      <description>하루 종일 입에 거미줄을 친 것처럼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입을 다물어야 하는 날이 있다. 딱히 어떤 말을 해야 할지 가늠이 서지 않고 옆에 있는 사람과도 이야기하는 것이 썩 내키지 않아 입을 꾹 다문다. 어떤 날은 9평짜리 원룸에 혼자 앉아 하루 종일 혼자만의 생각에 빠진다. 딱히 이야기를 할 상대도 없고, 그렇다고 어딘가에 가서 주절주절 떠들 수 없는 그</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13:38:15 GMT</pubDate>
      <author>LouisKurt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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