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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형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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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신과 의사 이시형 박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9: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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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과 의사 이시형 박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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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의 &amp;lsquo;눈치&amp;rsquo;는 사실 고도의 상황 판단 능력이다. - 이시형 박사 집필 도서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bTn/48</link>
      <description>아이의 &amp;lsquo;눈치&amp;rsquo;는 사실 고도의 상황 판단 능력이다.  부모들은 아이가 또래 사이에서 주뼛거리거나, 어른들 눈치를 살피며 행동이 늦어질 때 속이 타들어 간다. &amp;quot;애가 왜 이렇게 당당하지 못할까&amp;quot;, &amp;quot;너무 눈치만 보는 것 아닌가&amp;quot; 하는 걱정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눈치'라고 부르는 이 행동의 이면에는, 사실 아이의 뇌가 풀가동되어 세상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RxnC1Wt04ECWYPw-bb038cMHH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23:55:13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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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세함은 나약함이 아니다. - 이시형 박사 집필 도서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bTn/47</link>
      <description>섬세함은 나약함이 아니다: &amp;lsquo;숙맥&amp;rsquo;이라 불리는 아이의 뇌를 지키는 법  많은 부모가 아이의 예민함을 마주할 때 불안을 느낀다. 작은 일에도 쉽게 울음을 터뜨리고, 타인의 시선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며, 새로운 환경 앞에서 머뭇거리는 아이를 보면 &amp;ldquo;저렇게 약해서 험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갈까&amp;rdquo;라는 걱정이 앞서기 마련이다. 그래서 흔히 선택하는 처방이 바로 &amp;lsquo;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N7MwWUrOt1pj75v4fRUaExTfI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23:53:07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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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숙맥, 감추는 병 - 이시형 박사 집필 도서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bTn/46</link>
      <description>우리는 참 많은 것을 숨기며 산다.&amp;nbsp;작은 실수 하나, 사소한 허물 하나도 덮어두고 싶어 한다.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하는 이런 태도 역시 따지고 보면 체면에서 비롯된다. 자기 신상에 관한 문제는 물론이고, 가족과 가문, 심지어 조상 이야기까지 숨기려 드는 심리가 우리에겐 깊이 배어 있다.  학력을 감추는 사람도 적지 않다. 낙제한 이야기, 입시에 실패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IOq6yFAwJnIegoqFVSgocgHbL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3:07:49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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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면은 형식이다 - 이시형 박사 집필 도서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bTn/45</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는 왜 이렇게 배짱이 약할까?&amp;rdquo;&amp;nbsp;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바로 체면이다. 체면과 배짱은 묘하게도 반비례한다. 체면을 지나치게 의식하면 할수록, 내용보다 형식이 앞서고 용기보다 만용이, 실력보다 허세가 힘을 얻는다. 헛된 자존심만 부풀고 실속은 사라진다.  예로부터 우리는 체면을 중히 여겨왔다. &amp;lsquo;양반은 추워도 곁불을 쬐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cVq4wo-kzEJXpHIOHCdd_l1Zp6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3:06:03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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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면 물어라 - 이시형 박사 집필 도서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bTn/44</link>
      <description>모른다는 말을 못 하는 사람은 질문도 잘 못 한다.&amp;nbsp;&amp;ldquo;그것도 몰라?&amp;rdquo;&amp;nbsp;혹시 이런 반응을 듣게 될까 봐, 우리는 질문을 삼킨다. 모르는 것을 감추는 일이 체면을 지키는 길이라 믿어왔기 때문이다.  예전에 『정의란 무엇인가』의 저자 마이클 샌델 교수가 한국에 와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한국에서는 강의하기가 참 쉽고 편하다는 것이다. 이유는 간단했다.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d6fhDkvzpG99HGcqVvvVTlWt4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4:16:33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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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 줄도 알아야 한다 - 이시형 박사 집필 도서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bTn/43</link>
      <description>살아오며 가장 많이 본 사람이 있다. 지기 싫어서 아예 싸움을 시작하지 않는 사람. 한 번 지면 마치 인생이 끝장나는 것처럼 받아들이는 이들이다. 얼핏 보면 자존심이 강한 것 같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작은 패배 하나가 깊숙이 숨어 있던 열등감을 건드릴까 두려워, 애초에 시합 자체를 피하는 것이다.  나는 아흔을 넘긴 지금에서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KXWaBfXjgA9zE_vkeA4QPz8gW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23:58:13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6bTn/43</guid>
    </item>
    <item>
      <title>체면은 왜 우리를 지배해왔는가 - 이시형 박사 집필 도서 '숙맥도 괜찮아 용기만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6bTn/42</link>
      <description>우리가 왜 배짱이 약한가를 묻는다면, 나는 가장 먼저 체면을 떠올린다. 체면과 배짱은 묘하게 반비례한다. 체면을 중히 여기기 시작하면 내용보다 형식이 앞서고, 용기보다 만용이, 실력보다 허세가 더 힘을 발휘한다. 그래서 우리는 때때로 겉은 그럴듯한데 속은 허전한, 표리부동의 마음 구조를 갖게 되었다.  그렇다면 왜 유독 우리에게 체면의식이 강하게 남아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jAlpppyyFZBZwcw2iqnviF0gy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23:56:14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guid>https://brunch.co.kr/@@6bTn/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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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시형의 고독력] #11.&amp;nbsp;'노인'이라는 말 - 단절의 시대, 연결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Tn/41</link>
      <description>이 칼럼 시리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독, 외로움, 관계의 단절, 독립의 역설을 성찰합니다. 과거의 체험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진정한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며 고독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질문을 던집니다.   언제부터 우리는 &amp;lsquo;노인&amp;rsquo;이라는 말을</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2:11:50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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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시형의 고독력] #10.&amp;nbsp;디지털과 도시화 - 단절의 시대, 연결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Tn/40</link>
      <description>이 칼럼 시리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독, 외로움, 관계의 단절, 독립의 역설을 성찰합니다. 과거의 체험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진정한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며 고독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질문을 던집니다.    현대인의 디지털과 도시화 속 고독</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2:10:39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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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시형의 고독력] #9 고독의 두 얼굴 - 단절의 시대, 연결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Tn/39</link>
      <description>이 칼럼 시리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독, 외로움, 관계의 단절, 독립의 역설을 성찰합니다. 과거의 체험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진정한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며 고독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질문을 던집니다.   병리적 고독(loneliness)과</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2:09:18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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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시형의 고독력] #8.&amp;nbsp;고독한 노인의 폭발 - 단절의 시대, 연결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Tn/38</link>
      <description>이 칼럼 시리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독, 외로움, 관계의 단절, 독립의 역설을 성찰합니다. 과거의 체험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진정한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며 고독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질문을 던집니다.    내가 미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왔을</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7:23:59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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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형의 고독력] #7.여생이 아닌, 남은 삶의 가치 - 단절의 시대, 연결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Tn/37</link>
      <description>이 칼럼 시리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독, 외로움, 관계의 단절, 독립의 역설을 성찰합니다. 과거의 체험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진정한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며 고독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질문을 던집니다.    &amp;lsquo;여생(餘生)&amp;rsquo;. 남은 생이라는</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7:21:46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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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형의 고독력] #6&amp;nbsp;인간의 본성, 배회 심리&amp;nbsp; - 단절의 시대, 연결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Tn/36</link>
      <description>이 칼럼 시리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독, 외로움, 관계의 단절, 독립의 역설을 성찰합니다. 과거의 체험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진정한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며 고독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는 치매를 참 두려워한다. 실</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07:20:37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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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형의 고독력] #5. 혼자의 시간이 창조의 샘  - 단절의 시대, 연결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Tn/35</link>
      <description>이 칼럼 시리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독, 외로움, 관계의 단절, 독립의 역설을 성찰합니다. 과거의 체험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진정한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며 고독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질문을 던집니다.   창조는 소수의 천재들만의 전유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GhcRrI3xyeFYuNSD6NjXC7OdK1Y.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6:56:42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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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형의 고독력] #4. 내 생애 첫 고독 - 단절의 시대, 연결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Tn/34</link>
      <description>이 칼럼 시리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독, 외로움, 관계의 단절, 독립의 역설을 성찰합니다. 과거의 체험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진정한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며 고독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질문을 던집니다.    나에게 고독이란, 사실상 어울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Aub-UoU00NB78o0Nzl_k7HK5u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06:53:36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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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형의 고독력] #3.&amp;nbsp;함께하면서도 혼자인 우리 - 단절의 시대, 연결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Tn/33</link>
      <description>이 칼럼 시리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독, 외로움, 관계의 단절, 독립의 역설을 성찰합니다. 과거의 체험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진정한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며 고독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가 농촌에 살던 시절에는 모두가</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8:34:33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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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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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형의 고독력] #2 고독이라는 병 - 단절의 시대, 연결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Tn/32</link>
      <description>이 칼럼 시리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독, 외로움, 관계의 단절, 독립의 역설을 성찰합니다. 과거의 체험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진정한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며 고독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질문을 던집니다.   요즘 서점에 가보면, 온통 고독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Vnwkf2oAlr5qh1yciQ6vUpDqH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8:32:52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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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시형의 고독력] #1&amp;nbsp;친구는 갔어도 외롭지 않다.&amp;nbsp; - 단절의 시대, 연결을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Tn/31</link>
      <description>이 칼럼 시리즈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형 박사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가족사를 바탕으로, 현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고독, 외로움, 관계의 단절, 독립의 역설을 성찰합니다. 과거의 체험을 통해 오늘의 문제를 되돌아보고, 진정한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모색하며 고독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질문을 던집니다.    내게는 친구도 많고 아는 사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wdE6hed0UAQJT43MTEaqbO-i7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8:28:12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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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5cm 비만의 역설 2화 - 다이어트 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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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만의 역사를 이야기 하려면 다이어트 이야기부터 해야 한다. 다이어트는 이제 세계적인 열풍이 되었다. 아주 광풍이다.그만하면 딱 보기 좋은데도 더 야위어야 한다. 아주 목숨을 걸고 덤비는 열혈 파도 있다. 연구 보고에 의하면 한국인의 체중은 선진국과 비교해서 오히려 낮은 편에 속하는데도 특히 한국 젊은 여성은 더 빼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70% 이상,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7wXuRmM0aHJIeN-8cuiNNY0-n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23:19:43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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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5cm 비만의 역설 1화 - 왜 하필 허리 5cm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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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허리 5cm에 당신의 운명이 달려있다면 웃을지도 모르겠다. 아직 젊다는 증거다. 축하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1년에 조금씩 나도 모르게 체중이 불어난다. 건강엔 자신 있다는 사람도 어느 날 &amp;lsquo;응?&amp;rsquo; 과체중 환자가 된다. 나이가 들어 걸리는 소위 생활습관병은 일차적으로 거의 비만에서 시작된다. 폭음, 폭식, 운동 부족 등 잘 먹고 편해지면 으레 비만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Tn%2Fimage%2FsayclseiGrtoAUAfAFbZCL8dx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11:37:25 GMT</pubDate>
      <author>이시형박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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