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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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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라는 푸의 마인드를 따라 일상 속 즐거움을 찾아다니는 사람입니다. 문화예술 콘텐츠를 좋아해요. 행복과 콘텐츠에 관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0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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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라는 푸의 마인드를 따라 일상 속 즐거움을 찾아다니는 사람입니다. 문화예술 콘텐츠를 좋아해요. 행복과 콘텐츠에 관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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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중요한 건 오래 사랑하는 마음 - 사람을 기획하는 일 도서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6bfw/64</link>
      <description>이 책은 &amp;lt;기획&amp;gt;의 사전적 정의에서 시작된다. 기획은 '일을 꾀하여 계획한다'라는 뜻의 명사로 사실 기획은 회사/직무에서만 쓰이는 게 아니다. 저자 편은지 PD는 미래의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도모하기 위한 일련의 작업이 기획이라고 설명한다.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계획에는 사람이 빠질 수 없다. 결국 미래는 사람이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저자는 책의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1EJ2He4yaiUbsb8_ngWaIrPxd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7:40:37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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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한 인간을 이어주는 편지 - 뮤지컬 &amp;lt;팬레터&amp;gt; 10주년 기념 공연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6bfw/63</link>
      <description>'1930년대 경성, 주인공 세훈은 세상을 떠난 작가 히카루의 마지막 소설이 출간되며 그녀의 진짜 정체도 밝혀진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이를 막기 위해 세훈은 유치장에 있는 소설가 이윤을 찾아가 히카루의 유고집 출간을 막아달라 부탁하지만 이윤은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한다. 그렇게 세훈은 히카루에 관한 진실을 이야기하는데...' 여기까지가 뮤지컬 팬레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nm0sn7SadUay_c9qQYCed07Dm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23:31:42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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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보다 사람이 힘들 때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도서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6bfw/62</link>
      <description>어느새 서른이 코앞인 나이를 맞이했다. 지금까지의 인생을 곡선으로 표현하자면, 가장 바닥을 찍었던 순간에는 늘 인간관계가 문제였다. 결과물을 잘못 만들었다면, 문제 되는 부분을 도려내고 새로 완성하면 된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나에게 결정 권한이 있지 않아 더 까다로웠다. 대학생 시절 프로젝트 최종 관리자 자리를 맡고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스트레스에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ViQ0CmDrsjG0x8aAUA1UJgIXp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21:35:42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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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로 전하는 마음 - 라포엠 심포니 인 러브 콘서트</title>
      <link>https://brunch.co.kr/@@6bfw/61</link>
      <description>날이 점점 추워지고 있다. 며칠 전에는 첫 눈이 내렸는데, 내리는 양이 상당해 거리마다 눈사람이 다양하게 만들어졌다. 패딩이 없다면 밖을 나서기 줘하게 되는 요즘, 추위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다. 바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음악 공간을 즐기는 것! 악기 연주가 함께 하는 공연은 실내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연을 즐기는 내내 몸이 따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9b3jP0sjl26h5pM-DmbZSyDrR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1:58:56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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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메트로폴리탄미술관 경비원입니다] 도서 리뷰 - 멈출 수 있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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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8개월 전 일이다. 눈 수술을 받고 한동안 얼음 안대를 쓰고 휴식을 취해야 했다. 졸린 상태였다면 문제가 없었지만, 이미 수술을 받으며 한 바탕 잔 만큼 잠이 오지 않았다. 눈 떠 있을 땐 대부분 핸드폰 화면을 들여다 보기 바빴는데,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채 눈을 감고 있으라니 신종 고문 같았다. 그 때 꺼내 든 게 &amp;lt;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lGvGB2PWHmW8mggUhgaWZxsb1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8:47:08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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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약 같은 가시나 (X) 여행 (O)&amp;nbsp; -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도서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6bfw/59</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여행 브이로그는 좀처럼 보지 않는다. 유일하게 열심히 봤던 시기가 코로나19가 터지고 여행이라는 게 언제쯤 다시 갈 수 있는 것인지 회의적이었던 때였다. 그 때가 아니고서야 여행 브이로그는 영 손이 안 간다. 가장 큰 이유는 도파민에 절여져 있는 뇌로 일반적으로 긴 호흡을 자랑하는 여행 브이로그를 견딜 수 없다는 점이다. 두 번쨰로는 다시 시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rK4zOWspYRnkPtKMO8uG-n3FH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5:07:25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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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예술계 현장 속으로-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 - 예술에 문외한인 한 저널리스트가 뉴욕 예술 현장에 잠입 취재에 나섰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fw/58</link>
      <description>처음 책 제목을 접했을 땐 추리 소설 신작인가? 싶었다. 자고로 미술은 (업계인 또는 애호가가 아니고서야) 이해하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들로 가득 찬 미술관은 어딘가 신비롭고 미지의 공간 같지 않는가. 수상쩍은 사건이 발생하기에도 딱 좋은 장소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정직하게 책 제목에 책 내용을 담았다. 미술관에 스파이가 있다는 제목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AaO1wtbCU9a7Hz5zfngD0_VbW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15:26:51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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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일 밤의 뮤지컬 도서 리뷰 - 알아주는 뮤지컬 덕후가 친절하게 소개하는 뮤지컬 입덕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6bfw/57</link>
      <description>[Review] 새로운 취미 하나 들여볼까? - 30일 밤의 뮤지컬 [도서] 나에게 뮤지컬이란 한 마디로 '가깝지만 먼 예술'이다. 뉴스, 예능, SNS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해왔지만 막상 직접 뮤지컬 무대를 본 경험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 그마저도 소극장에서 운영하는 뮤지컬이 절반을 차지해 규모가 큰 뮤지컬은 초등학교 때 봤던 명성황후가 유일하다.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vq-EmPGx2geh1XPceYvZLzD2P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5:21:54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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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클래식이 영원한 이유&amp;nbsp;- 트롯열차 피카디리역  - 세대를 넘어 공감으로 하나되게 만드는 트로트</title>
      <link>https://brunch.co.kr/@@6bfw/56</link>
      <description>우리나라 대표 음악 장르 중 하나인 트로트. 우리나라 청년층에게 케이팝 아이돌이 있다면, 중장년층에게는 트로트가 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었지만, 몇 년 전 미스트롯의 탄생으로 우리나라는 트로트 열풍에 휩싸였다. 전국노래자랑에서만 접하는 음악 장르라고 생각했던 트로트는 케이블, 지상파 할 것 없이 TV를 틀면 나오는 단골 소재로 자리 잡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k-6WBtXQCqWmJvfBrkGLijunc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2:12:03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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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과 글이 만나 펼치는 마법 &amp;ndash; 그림책 만들기 7단계 - 그림책 만들기 수업 마스터 작가가 알려주는 실전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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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제전문사서에 대해 들어봤는가. 주제전문사서는 특정 주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관련 자료의 선정 및 평가, 정보 서비스와 서지 업무 담당하는 사서를 일컫는다. 이용자의 정보 수요와 요구를 충족하는 것이 사서의 덕목인 만큼 주제전문사서의 효율적인 정보 제은 도서관에서 필요로 하는 능력이다. 주제전문사서에 대한 개념을 처음 접한 날, 개인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R4lO-G0QqNktLtJlnUC3sSqpH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2:32:46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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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극의 아름다움 - 알폰스 무하 원화전 [전시] - 신비로운 여성들, 무하 스타일</title>
      <link>https://brunch.co.kr/@@6bfw/54</link>
      <description>지난해 &amp;lt;결정적 그림&amp;gt;이라는 책을 통해 알폰스 무하라는 작가를 처음 알게 됐다. 다양한 예술가의 대표 작품 또는 삶을 바꾼 그림을 소개하는 책이었다. 그중 알폰스 무하는 포스터 하나로 하루아침에 무명 생활을 청산하게 된 화가로 소개되었다. 그는 어렸을 때 프라하 미술 아카데미에 떨어지기도 하고, 다니던 회사에 해고당한 적도 있었다. 마음처럼 풀리지 않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WhwBAYbfr6Gde5X4BwyEtH0GE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9:57:01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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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미술관에서 주눅들지 않는 법 [도서] -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fw/53</link>
      <description>작년 핫한 트렌드 키워드 하나를 뽑자면 &amp;lt;텍스트 힙&amp;gt;이 있다. 유튜브, 틱톡, 인스타 릴스 등 영상이 검색이나 여가 생활에 있어 디폴트가 된 세상에서 독서가 힙한 취미가 된 것이다. 최근 새로운 힙이 등장했으니. 바로 &amp;lt;클래식 힙&amp;gt;이다. 트렌드 미디어 캐릿에 따르면, Z세대 사이에서 클래식 음악 감상이나 미술 전시 관람처럼 예술적 소양을 쌓는 활동이 힙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cgnb9sIbakoUuwrijWzVm6zPh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4:33:48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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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낭만이란 배를 타고 떠나갈 거야 - 19년 차 공연 기획자의 무대 뒤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fw/52</link>
      <description>이세계의 &amp;lsquo;낭만젊음사랑&amp;rsquo;이라는 노래가 있다. &amp;ldquo;우린 낭만이란 배를 타고 떠나갈 거야. 우린 젊음이란 배를 타고 떠나갈 거야. 우린 사랑이란 배를 타고 떠나갈 거야. 아무것도 모르지만 우린 괜찮을 거야. 길을 잃어도 우린 서로 꼭 붙잡고 있어. 나를 안아줘 따스한 아침 햇살과 우리 둘의 사랑은 영원할 거야&amp;rdquo;라는 노랫말이 반복적으로 나오는 노래다. 평소 즐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bSeuj80w4uoDMxzYSlmvN0C6_M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22:20:14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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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어? - 미피와 마법우체통 - 미피야 70번째 생일 축하해! 인사동에서 열린 미피의 대형 생일파티</title>
      <link>https://brunch.co.kr/@@6bfw/51</link>
      <description>라떼의 초등학교 때는 관심을 한 몸에 받는 법이 '문구'에 달려 있었다. 먼저 편선지. 누가 신박하고 예쁜 모양의 편선지를 자랑하면 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다. 또 하드보드 필통이 유행이어었는데 서랍이나 거울 등이 달려 있으면 점수가 올라갔다. 마지막으로 샤프. 인기 캐릭터 샤프 끝에 대롱대롱 달려 있는 게 포인트다. 그중 나는 미피 샤프를 가장 부러워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tgRT-Q6nkxJkVynCjmY-bdT65K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5:21:43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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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ew] 오롯이, 시네마 천국 [전시] - 영화 시네마 천국의, 시네마 천국에 위한, 시네마 천국을 의한 전시</title>
      <link>https://brunch.co.kr/@@6bfw/50</link>
      <description>&amp;lsquo;시네마 천국 이머시브 특별전&amp;rsquo;. 처음 전시명을 접했을 땐 &amp;lsquo;영화인을 위한 다양한 영화 장면 전시인가?&amp;rsquo;, &amp;lsquo;이머시브는 뭐지?&amp;rsquo; 등의 의문이 생겼다. 알아보니 시네마 천국은 1990년도에 개봉했던 이탈리아 고전 명작 영화 이름이었다. 또한 이머시브(immersive)는 &amp;lsquo;에워싸는 듯한&amp;rsquo;이라는 뜻의 영어로 전시와 연결 짓자면 관객 몰입형 전시를 의미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DPTEDv8tT3ODi--nS1bbSPC0d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02:20:45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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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아, 나 이런 거 좋아했었지 - 그림책 전시회 후기 - 순수 재미 가득했던 '그림책이 참 좋아' 전시회</title>
      <link>https://brunch.co.kr/@@6bfw/49</link>
      <description>2025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는 언제나 거부하고 싶은 나이 한 살을 선물한다. 덕분에 나는 낭랑 28세가 되었다. 낭랑과 나이 사이에 (하고 싶은)을 추가해야 양심적이겠지만, 새해에는 사는 대로 생각하기보다 생각하는 대로 살고 싶기에 괄호 사이 문구는 과감하게 뺐다.  말 그대로 떨어지는 낙엽에도 배 찢어져라 웃어대던 어린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나는 무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hT_wrtU2Mctd_XjZieEponCIM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3:57:37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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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와 사람을 노래하다 &amp;ndash; 바람으로의 여행 [뮤지컬] - 고 김광석의 노래들로 만든 뮤지컬</title>
      <link>https://brunch.co.kr/@@6bfw/48</link>
      <description>챗 GPT에게 물었다. &amp;lsquo;음악계에서 시대적 아이콘으로 불리려면 어떤 사람이어야 할까?&amp;rsquo; 챗 GPT의 답은 다음과 같다. 시대적 아이콘인 사람들은 단순히 음악적 재능이나 히트곡 개수로 평가되지 않습니다. 이들은 시대의 문화를 정의하거나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데 이바지하며, 대중의 감정을 대변하거나 시대의 상징이 되는 특징을 지닙니다. &amp;lsquo;김광석&amp;rsquo;이라는 이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3sxPmp1buEzNi6MDCVguLuAcu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24 15:37:56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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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 매거진 조이 - '집이 없어' 웹툰 애독자 모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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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 유튜버 침착맨이 어렸을 적 읽던 옛날 게임 잡지를 리뷰하는 영상을 봤다. 잡지를 읽으며 게임 공략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 머릿속으로 게임을 상상해 본 적도 있었다며 즐거워했다. 그 모습을 보며 생각했다. 나도 어렸을 때 그런 잡지를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의미에서 웹툰을 좋아하는 지금의 10대가 너무 부럽다.  나는 잡지의 세계가 생각보다 넓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VMxCa8muhbe4qiGgIzphk15A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3:27:12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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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막스를 향하여 - 한스 짐머 영화 음악 콘서트 - 영화의 화룡점정은 음악이었음을</title>
      <link>https://brunch.co.kr/@@6bfw/46</link>
      <description>영화는 종합 예술이다. 극장 안 불이 꺼지고 대형 스크린에서 나오는 영상이 시선을 모조리 빼앗아 가는 것 같지만, 간과할 수 없는 존재감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소리, 즉 음악이다. 범인 검거가 눈앞인 추격전 상황에는 심장을 조이는 음악이, 나른한 주말 여가 시간을 보여줄 때는 어깨를 살랑이게 만드는 음악이, 극의 클라이맥스에는 마음이 웅장해지는 음악이 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iad7y8ycnDJq9Tk4GLhIljVCJ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14:30:04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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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인간, 새로운 인류의 탄생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 탄생부터 사회까지 종이인간의 종이세상 엿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fw/45</link>
      <description>네이버 국어사전에 따르면 &amp;lt;인간&amp;gt;이란 생각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이라고 한다. 앞선 정의에 입각하자면, 나는 지난 일요일 새로운 인류를 목도했다. 퍼블릭 가산에서 열린 전시회 &amp;lt;장줄리앙의 종이세상&amp;gt;에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장줄리앙은 국내에서 인지도가 있는 작가 같다. 상대적으로 소식을 늦을 수밖에 없는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w%2Fimage%2Fee_rLlj_-X4iV2GfblluD7xvR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4:51:17 GMT</pubDate>
      <author>도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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