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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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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도 유학 -&amp;gt; 대테러부대 장교 -&amp;gt; 제조업 -&amp;gt; 공기업 -&amp;gt; IT -&amp;gt; 싱가포르 -&amp;gt; 디지털 노마드 -&amp;gt;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9:28: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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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유학 -&amp;gt; 대테러부대 장교 -&amp;gt; 제조업 -&amp;gt; 공기업 -&amp;gt; IT -&amp;gt; 싱가포르 -&amp;gt; 디지털 노마드 -&amp;gt;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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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낭(Penang) 노마딩, 워킹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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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객이 많고 장기 노마드들도 좀 있음.  일부 골목은 밤 늦게도 소음&amp;middot;활기 가득.  하지만 노마드 커뮤니티는 크게 활성화되어있지는 않음.  네트워킹은 쉽지 않으나 혼자 일하기엔 최고.  바닷가 근처에 카페들도 있어서 코코넛 한 잔 때리면서 작업 가능.  KL처럼 바쁘지 않고 이포처럼 적적하지도 않은, 적당히 여유로운 템포가 좋았음.   이동은 그랩으로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Q1L2aKoD__V5u7a4jjpcuOa-a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0:23:21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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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낭(Penang) 조지타운 여행 (먹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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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페낭이라 안전빵으로 가장 번화가인 조지타운에만 있었음.  확실히 &amp;lsquo;여행객 많은 도시&amp;rsquo; 라 이포보다 시끌시끌..  그리고 여기까지 온 이유인 음식&amp;hellip;  정말 맛있다.  한국에선 아직 말레이시아가 &amp;lsquo;동남아 중 하나&amp;rsquo; 로 인지도가 낮은 편인데,  음식이나 역사를 알면 되게 재밌는 나라임. 특히 Assam Laksa 는 너무 맛있어서 이틀 동안 3번 먹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m0yyUSwNSBAIYqkYf2lPER32k5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5:08:51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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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포(Ipoh)는 일하기 좋은 환경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6bfy/84</link>
      <description>여행이라 느긋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사업하는 친구가 급하게 연락 옴.  며칠 내에 사람들 모아야 한다면서 온라인 광고 컨설팅 문의함.  '여행 중 힘들지 않나' 라고 생각했지만, 여기서는 일하는 환경이 어떨지도 궁금했음. 그래서 일단 급하게 *ZUS Coffee 들어감  *말레이시아의 프랜차이즈 카페  이른 오후여서 그런가 소도시여서 그런가 널널했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eAncz2dGqJ29Ukn-zOB-X7M0aG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6:47:48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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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포(Ipoh) 여행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6bfy/83</link>
      <description>싱가폴에서 일할 때 이포 출신 친구가 있었음.  고향 음식이 얼마나 맛있는지 그렇게 자랑을 하길래  직접 확인하러 KL에서 기차 타고 2시간 달려가 봄.  건축물과 음식은 그 지역 문화를 가장 잘 보여준다고 생각하는데,  이포는 그게 뚜렷함. 광산 붐 때 광둥&amp;middot;하카&amp;middot;하이난계 중국인들 정착 + 영국 식민지 영향 받아서인지  서양식 오래된 빌딩 + 중국어 간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LKmjplfnchKPcVbqqm0bS8-_8t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2:10:13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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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작은 행동이 기회를 만든다&amp;rsquo; 를 깨달은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bfy/82</link>
      <description>KL에서 있었던 재밌는 에피소드임. ​ 내가 좋아하는 싱가폴 바디로션 브랜드가 있음. 악건성 피부에게 보습, 가려움 방지에 탁월. 성분 및 패키징도 신경을 많이 써서 팬임. ​ 별 생각없이 싱 뜨기 전 2주 전인가 로션 후기를 블로그에 쓰고, 브랜드 인스타 계정에 공유하면서 잘쓰고 있다고 감사 인사 보냄. ​ 그랬더니 오피스에 초대하고 싶다면서 연락옴. 주</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8:13:50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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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알라룸푸르(KL) 는 살기 좋을까? - 말레이시아의 수도는 과연?</title>
      <link>https://brunch.co.kr/@@6bfy/81</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 수도인 쿠알라룸푸르(KL)에서는 여행보단 &amp;ldquo;살아보기 모드&amp;rdquo;로 약 2주간 생활패턴를 체크해봤다. *기간 짧으니 견해 부족할 수 있음.  서비스 아파트먼트에서 묵었고, 로컬 식당/카페가서 먹고 일하고, 현지 커뮤니티에서 운동하고, 동네 거리를 많이 걸으며 보냈다.  거주: 시내 중심가 서비스 아파트먼트/레지던스들을 에어비앤비로 예약함. 호텔급 시설을</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3:48:02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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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폴에서 쫓겨난 후 처음으로 간 곳, 말레이시아</title>
      <link>https://brunch.co.kr/@@6bfy/80</link>
      <description>이왕 쫓겨난거, 여러 도시들을 둘러보며 살 수 있는지 조사하기로 했다. (제법 그럴듯한 놀 핑계) 디지털 노마드는 아니지만 그냥 거지꼴로 돈쓰며 노마딩을 해볼 수는 있잖아?  처음엔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KL) 로 갔다. 바로 인근 국가라 거리도 가깝고 문화도 친숙하고 생활비도 더 싸서 결정함. (Tmi: 웃긴게 싱가폴 군대에서는 주적을 말레이시</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7:11:07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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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8 - 내가 좋은 동료로 기억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bfy/79</link>
      <description>내가 좋은 동료로 기억된 이유  동료들의 위로 메시지들을 보며 &amp;quot;그래도 회사 생활 괜찮게 했구나&amp;quot; 라고 느낌.  돌이켜보면 딱 세 가지였음.  1. 먼저 도와줌 유일한 한국인이었기에 내 업무가 아니어도 한국 관련 이슈가 생기면 도와줌. 나도 언젠가 도움을 받을테니, 그럴 바엔 먼저 도와줌. 그런 사람이 좋은 인상을 남김.  2. 투명/긍정 소통 문제는 숨기</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5:24:33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6bfy/7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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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7 - 갑작스런 정리해고, 뭐가 그리 감사했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6bfy/78</link>
      <description>갑작스런 정리해고, 뭐가 그리 감사했는지?  그 와중에 주변 사람들이 나를 정말 많이 챙겨줌. 정리해고 선배 A는 당장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 정리해줬고, 많이 아끼는 친구 B는 내 짐을 본인 집에 보관하고 머무를 수 있게 도와줌. 성과에 큰 도움을 준 직속 매니저 C는 나보다 더 화를 내면서 지사장과 싸웠고, 동료 D는 위로금을 보내줬고(웃긴 인간임), 동</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6:06:04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guid>https://brunch.co.kr/@@6bfy/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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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6 - 퇴사 당일 생각과 행동</title>
      <link>https://brunch.co.kr/@@6bfy/77</link>
      <description>싱가포르는 PR이 없는 외국인은 해고 당일에 워크비자가 캔슬되고 유예기간은 30일. 그 사이 다른 곳 취업해 비자가 나오면 출국할 필요가 없으나, 채용 프로세스(최소 3주), 비자 발급(2~4주) 생각하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음.  그래서 냉정히 결론 냄. ​ 일단 생활비가 비싼 싱가포르를 떠나자. 그리고 생활비 싼 나라를 돌아보며 살아보자. 리모트로 일이</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9:34:21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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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5</title>
      <link>https://brunch.co.kr/@@6bfy/76</link>
      <description>폭풍같았던 통보일  메일 제목을 보고 잘못보낸 줄 알았음. 순간 멍해져서 사전으로 의미를 다시 검색해봄.  오 맞네. 13시에 통보받고 17시에 지사장과 HR과 줌미팅 함.  &amp;ldquo;네 퍼포먼스 이슈는 아니고, 한국 시장 투자를 덜하기로 했어. 그래서 너 포지션이 영향받은 거야.&amp;rdquo; 최대한 감정을 자제하고 물어봤음. &amp;quot;이제까지 만든 네트워크 및 다가올 기회들은 어</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7:28:05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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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4</title>
      <link>https://brunch.co.kr/@@6bfy/75</link>
      <description>성공적인 한국 출장 이후, 모든 게 다시 평소처럼 흘러가고 있었음.  그런데 약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싱가포르 지사장이 퇴근 전 미팅을 요청함.  &amp;ldquo;한국을 다녀와서 느낀건데, 제대로 공략하려면 현지에 한국 직원이 있어야 할 것 같아. 그리고 우리 회사 문화를 제일 잘 이해하는 한국인은 너야.&amp;rdquo;  근데 문제는 내가 싱가포르에서의 삶에 꽤 만족하고 있었음.</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6:03:19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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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3</title>
      <link>https://brunch.co.kr/@@6bfy/74</link>
      <description>입사 후 땅바닥에서 6개월째 구르며 성과가 쑥대밭이던 시기.  그때 기적이 찾아옴.  계속 접촉하던 잠재고객이 싱가포르 전시회에 온다는 소식. 점심시간 쪼개서 가서 만남. (도시국가 장점: 대부분 30분 이내)  그 만남 덕인지, 운이 좋았는지 한 달 후, 우리의 고객이 됐다. 그리고 3개월 뒤, 우리 프로덕트로 이벤트 개최.  그 타이밍에 맞춰 싱가포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g4thcp7PS1ij1xCs-AX3ccHv3V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8:43:50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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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2</title>
      <link>https://brunch.co.kr/@@6bfy/73</link>
      <description>1화: https://brunch.co.kr/@kurrykim/72  이전 글들을 읽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필자는 한국에서 직업 군인, 공기업 등 여러 직업을 거쳐 싱가포르로 이직했고, 회사는 업계에선 알아주는 미국 IT 기업이었다.  맡은 역할은 한국 마켓을 포함한 일본, 말레이시아같이 신생 마켓들에서의 유의미한 네트웍 형성 및 우리 제품 세일즈였다.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JGvQm7NbtvRy2dQuZmiFRWj5YY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0:50:10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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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승장구하던 나, 하루만에 정리해고당한 썰 - 1 - 싱가포르 생존기 이대로 끝?</title>
      <link>https://brunch.co.kr/@@6bfy/72</link>
      <description>누군가 그랬다, 삶은 초콜렛상자같다고. 그 안에 뭐가 들어있을지 몰라서 재밌다고.  근데 그 안에 개똥이 들어있다면? 재밌기야 하겠지만 사는데 그렇게 크게 도움은 안된다.  근데 하물며 내 삶을 갑자기 송두리째 바꿔버릴 만한 것이 들어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재밌다고 느끼던 초콜렛상자는 마치 지옥으로 초대하는 마물 같아보일 것이다.  최근 나에게 그런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UhuXwKjUTfrgah1EdDXzweL_D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8:24:39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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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루틴에 대한 짧은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6bfy/71</link>
      <description>우연히 본 차인표씨의 JTBC 인터뷰가 아주 인상깊었다.​ ​ https://www.instagram.com/reel/DOm_SxUkhPx/?utm_source=ig_web_copy_link  아침에 일어나 일기를 쓸 때 내가 그 날 무엇을 할 것이고, 누구를 만날 것이고, 어디를 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한다고 한다. 그리고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럼 사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V9zbKoplWuc6dv3SR_Opxe95OCA"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6:23:55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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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발리여행 중 ChatGPT로 단골 식당 만든 썰 - 기버가 되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fy/69</link>
      <description>혼자 발리 여행을 하면서 방금 있던 일을 공유해 본다.  싱에서 계속 살아서 그런지 부작용으로 중국음식이 무지 땡기는거다. 그래서 두리번거리다가 마파두부를 파는 곳을 찾아냈다.  혀가 얼얼하고 매콤한 소스에 절여진 부드러운 두부를 으깨서 밥에 비비고 소스 안에 숨겨진 조그마한 고기 조각과 함께 한 술 뜨면 그게 행복 아니던가?  그래서 흥분을 참지 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TRhpasP61a_2f7WvxlFWVzqvhU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3:51:23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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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인들과 일하면 재밌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bfy/62</link>
      <description>싱가포르 로컬 동료들과 일하다 보면 재밌다. 이 좁은 땅에서 같이 태어났는데 출신이나 문화권이 정말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냥 중국계 싱가포르인, 말레이계 싱가포르인, 인도계 싱가포르인만 있는 줄 알았지,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출신들이 또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계가 그렇다.  그들은 그냥 중국계로 구분하지 않고 정확한 출신으로 구분 짓는다. 하카(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IQPBx4P6tAGe8X0k8lYZgEAJ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4:28:55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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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기업의 유일 한국인의 생존 및 매출 창출 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6bfy/66</link>
      <description>예전 글을 읽으신 분들은 알겠지만, 필자는 현재 미국 테크 회사의 APAC 본사인 싱가포르에서 유일한 한국인으로 일을 하고 있다.  본사인 미국은 물론 세계 각국 지사 포함해 6천명이 넘는 직원 중 한국인은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인지 처음 입사했을 때 힘든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온보딩 트레이닝도 영어 마켓에 특화된 스타일이었고, 자동세팅된 이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fy%2Fimage%2FVtbHQr7kCjXdwxloMXvAd32XD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4:48:27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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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내리는 비에서 본 희망과 여유</title>
      <link>https://brunch.co.kr/@@6bfy/67</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 산 지 어느덧 2년, 동남아 기후에 점차 익숙해진다.  여기는 비가 거의 매일 혹은 이틀에 한 번씩은 오는데, 테니스같이 야외 스포츠를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는 난처한 상황을 자주 접한다.  그래도 난 여기서 비가 내리면 희망을 보고 여유를 배웠다. ​  희망 여기는 한국처럼 날 잡고 하루 종일 비가 내리지 않는다. (날은 되게 자주 잡는다)  그</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2:02:52 GMT</pubDate>
      <author>커리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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