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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다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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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느리지만 꾸준히,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4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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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리지만 꾸준히,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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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블리와 협업했어요! - 브런치야, 미안하다 사..사..ㅅ ㅏ..ㄹ..ㅏ..ㅇ..ㅎ..ㅏ..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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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심작가님들이 퍼블리에 진출하는 걸 가끔 보며 &amp;lsquo;호 멋지다&amp;rsquo; 부러워만 했었는데- 와우, 나에게도 제안 메일이 왔습니다!!!  엄ㅁ머멈, 퍼블리는 뫅 책도 내고 인사이트도 엄청난 분들이 저자 하는 거 아니었나! 싶어서 살짝 쫄립기도 하고, 브런치 글 발행을 중단한 지 너무 오래된 터라 긴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살짝 걱정도 되었지만-  제안 주신 담당 CM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y9OnA5DFaNt1T-f99uCucBT_h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14:57:17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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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난 일잘러들은 다 이렇던데? - 내가_본_일잘러들_공통점_7가지.txt</title>
      <link>https://brunch.co.kr/@@6bs7/20</link>
      <description>'일잘러'라는 신조어가 대중적으로 쓰이기 시작하면서, 일잘러의 특징 혹은 일잘러가 되기 위한 방법에 관한 아티클을 쉽게 볼 수 있다. 그 영향 탓인지, 요즘은 주변 사람들을 볼 때 부쩍 더 신경 쓰게 된다. '저 사람은 일잘러일까?'  회사마다 성과를 판단하는 기준이 다르고 사람마다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테니, '일을 잘한다'의 정의 역시 제각각일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k0aoYvLuDhShzou8dDqdBfO6-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21 00:40:40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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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직장인 문서 작성의 기술' -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김마라)] 리뷰 &amp;amp; 요약</title>
      <link>https://brunch.co.kr/@@6bs7/3</link>
      <description>초년생 신입사원에게든 20년 차 부장에게든 문서 작성은 까다로운 미션입니다. 빈 문서 앞에서 한숨짓다 보면 보고일이 코 앞에 다가와 있고, 어찌어찌 다급하게 써내려 가다 보면 내가 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 장황한 문서가 완성되어 있곤 하죠. 어쩌다 한 번 잘 써진 문서가 나온다 해도 그때뿐, 또다시 문서 작성 미션이 떨어지면 빈 문서 앞에서 허송세월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dQqw6NU4cFGRPRuTo3oXMrLYh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21 10:17:53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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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보고' 어렵고 긴장돼? 이거 한 번 따라 해 봐</title>
      <link>https://brunch.co.kr/@@6bs7/13</link>
      <description>팀장한테 보고할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요ㅠ지난번 보고할 때 결론만 간단히 하라고 짜증 내길래, 이번 보고는 간단히 했거든요? 그랬더니 이번엔 그렇게만 말하면 지가 어떻게 아냐고, 자세히 좀 말하라고 또 난리예요.보고할 때마다 하도 혼나니까, 심리적으로 위축돼요. 이제는 간단한 사안 보고하는 것도 떨려서 잘 못하겠어요. 그러다 보고할 타이밍 놓쳐서&amp;nbsp;또 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L3sqRcIzzPuk7-Szgt1SIObhD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6:09:12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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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일의 주인일까 노예일까? 셀프 진단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bs7/17</link>
      <description>누군가 나에게 &amp;lsquo;왜 너는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이 없느냐&amp;rsquo; 묻는다면, 이렇게 답하겠습니다.   예? 저는&amp;hellip; 저한테는&amp;hellip;회사에 대한 지분이 1도 없는데,어찌 주인의식이 없느냐 하시면&amp;hellip;그냥&amp;hellip;회사의 주인이 아니라서 없는 것이온데&amp;hellip;  그럼에도 주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대상이 있으니, 그건 바로 일입니다. 회사에 주인의식은 없을지언정 회사에서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fET28B7d2sjt5RV2YDi_ErQ7P6U.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0:50:50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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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험난한 직장에서 작고 소중한 나의 멘탈 지키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bs7/16</link>
      <description>직장 생활을 하면 할수록, 멘탈 건강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일과 사람에 이리저리 치일 때 우리 존재를 버티게 하는 맷집의 원천은 결국 정신력이더라고요.  험난한 직장 생활 속에서 우리의 작고 소중한 멘탈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간 제게 도움이 되었던 깨알 같은 멘탈 보호법을 공유해 봅니다.   상대의 비언어적 표현에 너무 영향받지 말 것  커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NaiEIT_-X96YYN5TbY6iFdqT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09:37:05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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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를 내 편으로 만드는 아주 요긴한 기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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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을 보고 이런 질문을 하는 분들도 있을 거 같아요. 상사를 꼭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하나요? 네, 직장 생활을 잘, 그리고 평화롭게 하고 싶다면요.  상사는 업무에 한해 우리가 기댈 수 있는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 옆 자리 대리님이 아무리 친하고 나를 좋아해 준다 해도, 협력사와 이슈가 있어 곤란한 상황일 때 해결해 주지는 못해요. 또한, 상사는 업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VFjDqxdviZ_TUpcFjrzlQqTyD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21 13:11:42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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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 잘하고 싶니? 그럼 5가지를 버려! - 직장인의 커뮤니케이션을 망치는 5가지 주범</title>
      <link>https://brunch.co.kr/@@6bs7/12</link>
      <description>'커뮤니케이션 역량'은 직장인이 갖춰야 할 기본 중의 기본 요건이지요. 그런데 직장 생활 초년 차의 저는 '커뮤니케이션? 그냥 잘 설명하고 잘 알아들으면 되는 거 아닌가? 그게 그렇게 중요하고 어려운가?'라는 순진무구한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연차가 쌓이면서 깨달았죠. 일이란 게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해 커뮤니케이션으로 끝난다는 것을. 커뮤니케이션 한 번 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1CSLyhP-rK9ADZeG0bm2yeEtG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11:39:11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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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 괴롭히는 맞춤법, 쉽게 정리해 드림</title>
      <link>https://brunch.co.kr/@@6bs7/11</link>
      <description>맞춤법에&amp;nbsp;대한&amp;nbsp;글을&amp;nbsp;쓸지&amp;nbsp;말지&amp;nbsp;꽤&amp;nbsp;고민을&amp;nbsp;했습니다. 우선은&amp;nbsp;제가&amp;nbsp;맞춤법&amp;nbsp;전문가(?)가&amp;nbsp;아니기도&amp;nbsp;하고요, 맞춤법&amp;nbsp;콘텐츠는&amp;nbsp;잠깐만&amp;nbsp;검색해봐도&amp;nbsp;수만 개가 나오니까요. 또, 형식보다는&amp;nbsp;담고&amp;nbsp;있는&amp;nbsp;내용이&amp;nbsp;훨씬&amp;nbsp;중요하다고&amp;nbsp;생각하거든요. (강력한&amp;nbsp;맞춤법&amp;nbsp;빌런을&amp;nbsp;만나면&amp;nbsp;이&amp;nbsp;생각이&amp;nbsp;흔들리기도&amp;nbsp;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쓰자고 마음먹은 건, 어쨌든 누군가에게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Sr0juRvouznN3H30-xswIYHko9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21 15:02:49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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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베풀어서는 안 될 '나쁜 친절'에 대해 - 당신의 선 넘는 친절에 반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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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형용사 '친절한'과 명사 '직장인'은 어쩐지 잘 붙지가 않습니다. '무표정한', '사무적인', '시니컬한' 등의 수식이 저를 포함한 직장인들에게 훨씬 잘 어울리는 느낌이죠. 그리고 이건 빡빡한 업무와 팍팍한 회사 생활 탓이겠고요.  그렇다고 친절한 직장인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척하는 게 아니라 뼛속까지 친절한 직장인이 정말 존재합니다. 이들은 언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uMEQZs7CjrIv9wftWeKxTA_5v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21 15:15:05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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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계획러 김대리는 왜 매일 야근을 할까? - 직장인 유형별 야근 탈출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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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야근이 잦은가요?  경력직 팀원을 충원하기 위한 면접 자리. 팀장님은 면접자들에게 회사나 팀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질문하라고 했고, 면접자 열 명 중 여덟은 '야근이 많은지'를 물었습니다.  야근에 지친 직장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느낍니다. 정해진 시간만큼 일하고 그만큼의 보상을 받는 게 회사와 직원 사이의 약속인데 말이죠.  물론 불가피한 야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7_k4j08IV9npJAdVQhwn-DM4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21:27:26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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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만의 콘텐츠 만드는 법(황효진)&amp;gt; 기억하며 읽기 - 콘텐츠를 기획할 때 모든 선택에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bs7/2</link>
      <description>왜 좋았냐면! 책에도 표정이 있다면, 이 책은 친절하고 상냥한 표정을 하고 있다. 팟캐스트 [시스터후드]를 들을 때도 효진 작가님 참 친절하고 조곤조곤하게 말씀 잘하신다 생각했었는데, 글도 딱 그렇다. 상냥한 어투로 필요한 내용을 꼭꼭 짚어 전해 준다. 콘텐츠를 만들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기획이 잘 되지 않으면 나중에는 아무거나 대잔치가 되기 마련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8G-BOUsv4KBYgHszYiD4y4gDp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21 04:15:31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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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글은 고쳐 쓰는 겁니다&amp;quot; 직장인 셀프 퇴고법</title>
      <link>https://brunch.co.kr/@@6bs7/8</link>
      <description>글쓰기가 메인 직무가 아닌 직장인들도 매일같이 글을 씁니다. '글'의 사전적 의미가 '어떤 생각이나 일 따위의 내용을 글자로 나타낸 기록'이거든요. 메일, 쪽지, 보고서, 품의서, 지출결의서, 사내외 공지, 문자나 카톡 등에 적히는 일과 관련한 기록이 모두 글인 셈이니까, 글쓰기를 하지 않은 채 하루를 버텨내는 직장인은 거의 없을 거예요.  그런데 이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_9JCPIBOhtdw2Gbh3I3sfQCm5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02:21:44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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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를 줄이는, 작지만 힘이 센 몇 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6bs7/7</link>
      <description>한&amp;nbsp;번의&amp;nbsp;실수는&amp;nbsp;잊힐&amp;nbsp;수&amp;nbsp;있지만, 두&amp;nbsp;번&amp;nbsp;이상의&amp;nbsp;실수는&amp;nbsp;수식이&amp;nbsp;되어&amp;nbsp;따라붙습니다. 직장인에게&amp;nbsp;'실수가&amp;nbsp;잦은', '덤벙거리는' 따위의&amp;nbsp;수식이&amp;nbsp;결코&amp;nbsp;이로울&amp;nbsp;리&amp;nbsp;없지요.  직장에서의 실수를 줄이는, 사소하지만 확실한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amp;quot;파일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amp;quot; 메일 실수 줄이는 법: 작성 순서를 역순으로  메일 보낼 때 파일 첨부를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IeGGhkkUoczQd1ciAlDgtUbBG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14:21:10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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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잦은 실수가 치명적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bs7/6</link>
      <description>실수는 누구나 합니다.직장인도 예외는 아니죠.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실수의 대법칙이 있으니, 실수는 하는 사람이 주로 계속합니다. 한 팀의 실수 총량의 80~90%를 한 두 사람이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신입 혹은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경력직이 정말 몰라서 하는 실수는 너그러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1lrh6aOYERe4ccTkMKiXre0-Fg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21 22:23:44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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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일 멈춰! 일을 시작하기 전 챙겨야 할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bs7/5</link>
      <description>주어진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주의 깊게 챙겨야 할 3가지가 있다. 일잘러라면 자연스럽게 몸에 익어 습관처럼 체크하지만, 신입이나 일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경력직, 관성적으로만 일하는 직장인은 쉽게 놓칠 수 있다.  하지만 이 3가지를 얼마나 이해하는가, 일의 마지막 단계에서까지 놓치지 않고 염두에 두는가에 따라 일의 완성도는 크게 달라진다.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bs7%2Fimage%2FLhhnoFPPjS6zOKWjDwSS9z9re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21 14:28:50 GMT</pubDate>
      <author>따라다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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