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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니비니캐럿캐럿</title>
    <link>https://brunch.co.kr/@@6cTi</link>
    <description>아픈 일도 행복한 일도 모든 것은 추억이 될거에요. 우리는 지금 추억의 역사를 같이 쓰고 있는 중입니다. @memory_by_k</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10:1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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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일도 행복한 일도 모든 것은 추억이 될거에요. 우리는 지금 추억의 역사를 같이 쓰고 있는 중입니다. @memory_by_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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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용서하는 것, 그리고 화낼 이유 같은 건 없다.  - 2020년 9월 25일 금, 날씨: 비 온 뒤 다시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6cTi/33</link>
      <description>최근 Video production과에서 흥미로운 과제를 하나 받았다. 누군가를 인터뷰하는 건데, 한국에서도 한국어로 인터뷰를 한 게.. 초등학교 때 소년소녀 동아일보(?) 아주 짧은 기자 활동할 때였나... 근데 이걸 영어로 해야 한다니.. 교수가 처음에 과제에 대해서 설명해 줄 땐 언어에 대한 걱정도 있지만 COVID에 인터뷰이를 어떻게 찾아서 어떻게</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20 02:18:29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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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느끼는 건 다 똑같나 봐 - 2020년 9월 22일 화, 날씨: 걷기 너무 좋은 날~</title>
      <link>https://brunch.co.kr/@@6cTi/32</link>
      <description>가을 날씨는 이리도 화창하고 반겨주는데 일어나자마자 씻지도 않고 컴퓨터만 열면 학교가 되는 공간에 살다니.. 아무리 적응하려고 해도 쉽지 않다. 오늘은 디자인 수업이 있었다. 지금까지 쭈욱 봐오면서 느낀 건 그나마나 디자인 교수님들이 은근히 꼼꼼하고 수업 준비를 제일 잘해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은 수업 중간중간 교수도 뭐가 잘 안 풀리는지 이렇게 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0:12:35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32</guid>
    </item>
    <item>
      <title>흠... 불안의 원인은..? - 2020년 9월 21일 월, 날씨: 산뜻, 햇볕 쨍</title>
      <link>https://brunch.co.kr/@@6cTi/31</link>
      <description>토, 일 이틀 연속으로 귀찮음이 리포트를 방해했다. 하하. 정말 이리도 쉬운 포기라니. 다시 마음 잡고 월요일인 오늘부터 다시 또 천천히 기록해나가려 한다.  요 며칠 '불안'을 떨치지 못하고 있다. 대체 어디서 오는 건지 도통 감이 잡히질 않는다. 돈? 미래? 인연? 학점? 솔직히 다 포함되는 거지만 뭐 하나 딱 꼬집어서 말하긴 너무 어렵다. 오늘도 그랬</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1:24:10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31</guid>
    </item>
    <item>
      <title>감정 컨트롤 연습 필요 - 2020년 9월 18일 금, 날씨: 꽤나 쌀쌀</title>
      <link>https://brunch.co.kr/@@6cTi/30</link>
      <description>오늘은 아침부터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고 오랜만에 잠에 취했다. 어제 너무 피곤했던 탓일까 온몸에 힘이 없고 호르몬이 내 몸을 지배하는 느낌이었다. 일주일이 또 쏜살같이 지나가서 오후에 알바가 있다는 것도 어젯밤에 알아차렸다. 정말 가기 싫어지만.. 집세를 내야만 하는 월세 노예인 것을..  하루 일과가 알바로만 채워져 있어서 오늘 일하면서 몇 가지 느낀 점</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0 03:15:14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3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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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리 피곤한 것이냐 - 2020년 9월 17일 목, 날씨: 화창, 찬바람 훅</title>
      <link>https://brunch.co.kr/@@6cTi/29</link>
      <description>아침 수업이 끝나고 멘붕이 살짝 왔다. 누군가를 인터뷰해야 되는 영상을 찍어야 되는데 아직 누굴 찍어야 될지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1도 오지 않아서다. 하.. 모든 과제가 나를 억누른다. 나는 과도하게 걱정하고 과도하게 나를 억압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것들이 나를 급하게 만들고 숨을 차게 만든다. 말 그대로 숨이 찬다. 오늘도 수업이 끝나자마자 숨을</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0 01:47:34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29</guid>
    </item>
    <item>
      <title>역시 완벽하게 계획되고 되지 않아. - 2020년 9월 16일 수, 날씨: 햇빛, 바람 모두 적당</title>
      <link>https://brunch.co.kr/@@6cTi/28</link>
      <description>어제 세웠던 계획을 완벽하게 수행하려고 노력했으나 역시나 가 역시 했다. 그래도 어느 정도 계획대로 행하려고 하니 시간을 헛으로 쓰려고 하거나: 유튜브에 심취하는 것, 딴생각으로 빠지는 일을 막아줘서 조금은 삐걱대지만 좋게 순항을 했다고 하루의 마침표를 찍고 싶다.  오늘은 여러모로 감정 컨트롤도 안된 하루였다. 오전부터 교수는 본인 혼자만 아는 지식을 아</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0 02:17:32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28</guid>
    </item>
    <item>
      <title>하루가 알차지 못 한 이유 - 2020년 9월 15일 화, 날씨: 공기는 차갑고 해는 더 짧아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Ti/27</link>
      <description>오늘 하루를 통해 '나'에 대해서 느낀 감정 하나와 하루가 알차지 못한 이유를 눈으로 확인한 이유를 리포트하고자 한다.  오전 8시엔 Design 수업이 있었다. 다음다음 주까지 상품 하나를 정해서 SNS, 신문지, 잡지에 맞는 포스터를 하나 제작해야 되는 게 과제이다. 수업에 참여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디자인 툴에 대해서 서툴거나 어떻게 플랜을 잡고 제작을</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01:39:24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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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대되는 수업! - 2020년 9월 14일 월, 오늘의 날씨: 가을이 훌쩍 찾아왔다네</title>
      <link>https://brunch.co.kr/@@6cTi/26</link>
      <description>저번 주 캐나다는 Labour day라는 공휴일로 첫 주 사진 수업이 없었다. 그래서 오늘이 1주 차 겸 2주 차 수업을 처음으로 시작하게 됐다. Photography 수업은 내가 제일 좋아하고 기대하는 수업 중 하나이다. 너무 설레! 요즘 사진을 통해서 감성을 배우는 것 같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진을 볼 때마다 흥분되고 나도 얼른 사진 찍고 싶다는 마음</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01:29:08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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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 까먹었다. - 2020년 9월 13일 일요일, 날씨: 아침, 우룽쾅쾅 낮, 햇볕 쨍쨍</title>
      <link>https://brunch.co.kr/@@6cTi/25</link>
      <description>아, 매일매일 나만을 위한 리포트를 쓰기로 한지 하루 만에 까먹을 수 있냐. 정말 말이 되냐 나 자신아. 아무 생각 없이 또 유튜브로 시시덕거리면서 하루를 마감했겠지. 어휴. 까먹기 전에 얼른 오늘(정확히는 어제)의 기록을 채워가자.   요즘 내가 빠진 음식 = 내가 만든 음식. 양파 찹찹썰어서 밥 넣고 다른 채소 있음 넣고 아님 말고 계란 물 촥 뿌리고</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0 14:38:21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25</guid>
    </item>
    <item>
      <title>다시, 매일 나만을 위한 리포트&amp;nbsp; - 2020년 9월 12일, 오늘의 날씨 맑음, 이제 가을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6cTi/24</link>
      <description>한동안 또 미뤘던 나만의 리포트를 다시 채우기 위해 오늘 브런치를 열었다. 언젠간 엮어서 나만의 책을 위해 제발 좀 꾸준히 채워나가자..  약 한 달 전쯤 새로운 파트타임 잡을 구해서 토론토 한 버블티 샵에서 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약 4월쯤 코로나로 모든 상점과 심지어 공항까지 문을 닫은 토론토에서 일단 나가서 뭐라도 해보자라는 심정으로 집 근처를 배회</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0 01:05:24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24</guid>
    </item>
    <item>
      <title>빈 공간이 주는 어색함 - 잘 가, 메구미.</title>
      <link>https://brunch.co.kr/@@6cTi/22</link>
      <description>울적하고 조금은 어색한 밤이다. 점차 하나씩 비어져 가는 방들을 보면서 외로움이 요동을 친다.  7월 이 짧은 한 달 동안 토론토 생활에서 많은 변화가 찾아왔었다. 토론토 시간으로 17일 오전 8시 30분쯤 옆방 룸메이트 친구 메구미가 일본으로 귀국하는 날이었다. 그녀가 떠나기 전엔 몰랐다. 이렇게 빈자리가 클 줄은. 3월 중순, 나는 점심이 조금 지난 시</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04:06:24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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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 가고 싶네 - photo by @memory_by_k</title>
      <link>https://brunch.co.kr/@@6cTi/21</link>
      <description>7월 초 캐나다는 급격히 온도가 올라가더니 하루 사이에 35도를 육박하는 날씨에 다다랐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엔 에어컨이 강하진 않지만 그래도 더운 여름을 견딜 수 있을 만한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 날, 7월 7일 화요일, 때는 한창 일하는 레스토랑에 새로운 친구를 트레이닝하고 있는 마감 시간 무렵이었다. 한창 설명하고 있는 와중에 문자가 하나 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Ti%2Fimage%2FAuoCPr5GkdPZA7nU19zWboldH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16:55:21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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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서 오는 행복 - 역시 사람은 일을 해야 돼</title>
      <link>https://brunch.co.kr/@@6cTi/20</link>
      <description>최근에 같은 과 친구 덕분에 파트타임 일자리를 구하게 됐다. 토론토는 아직 다이닝이 안되기 때문에 테이크 아웃과 배달밖에 주문을 받지 못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가게가 바쁘지 않고 한가하니 좋다.  처음으로 나 혼자 한국인, 나머지는 다 외국인으로 똘똘 뭉친(?) 가게에서 일해보는 거라 첫 출근 집에서 준비할 때부터 긴장이 많이 됐다. 영어 잘 못 알아들으면</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20 22:10:58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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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발 내 말에 집중해</title>
      <link>https://brunch.co.kr/@@6cTi/19</link>
      <description>Videography라는 수업에서 다양한 카메라 앵글과 샷을 이용한 1분 이내의 영상을 만드는 과제를 받았다. 대상이 필요해서 같이 수업 듣는 브라질 친구에게 출연을 부탁했다. 흔쾌히 오케이 해주었지만 그때부터 시작이었을까. 약간의 불안감이 찾아왔다.  때는 어제, 6월 5일 촬영 겸 피크닉도 하기 위해 친구 한 명을 더 불렀다. 갑자기 소나기처럼 뜨거운</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20 16:42:09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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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짧은 호흡에서 긴 호흡으로. - 나를 찾아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6cTi/18</link>
      <description>저번 주 교수가 Personal logo 과제를 내주었다. 우리가 일반 생각하는 로고들 예를 들어, 나이키, 아디다스, 코카콜라 등등. 그것들은 각자 브랜드의 캐릭터와 얼굴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과제의 목적은 물론 나만의 로고를 '디자인' 하는 것이지만, 그 과정엔 나를 찾는 일이 필수라는 것이다. 과제 덕분에 내가 평소에 느끼는 감정들이 무엇인지, 무엇</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00:18:18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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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도 육박, 나가자! 햇살 맞으러! -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은 욕구 참기.</title>
      <link>https://brunch.co.kr/@@6cTi/17</link>
      <description>2~3주 전만 해도 5월에 갑자기 눈이 쏟아지던 토론토였는데, 이번엔 갑자기 25도 28도를 찍으며 숨 막히는 날씨를 선사해주고 있다. &amp;quot;여름이가 오고 있어요~&amp;quot; 하기 전에 여름은 뒤통수를 때려버렸다.  아, 이런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비록 내 몸은 코로나로 집에 박혀 살만 뒤룩뒤룩 찌고 있지만, 비록 비싼 학비 주고 방구석 유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Ti%2Fimage%2FwCOwjKQbPdwbZEStw6BJOPwbo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0 12:04:43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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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강했어요 - 개강인 듯 개강 아닌 개강 같은 너.</title>
      <link>https://brunch.co.kr/@@6cTi/16</link>
      <description>2020년 5월 19일 캐나다 오전 시간으로 여름학기가 개강했다. 약 3주간의 짧은 방학이 넷플릭스와 함께 훅 지나가버리고 다시 머리를 써야 되는 시기가 돌아왔다. 원래 개강 첫날 전에 학교에서 먹을 점심을 준비하거나, 공책, 필기구 같은 거 등을 챙기느라 정신이 좀 없었는데 이번 개강은 너무도 다르다...  캐나다에서 대학생활이 인생 첫 대학이라 뭔가 잔</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20 01:09:38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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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이자. 밖에서. - 핫둘 핫둘</title>
      <link>https://brunch.co.kr/@@6cTi/15</link>
      <description>집에만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날이 좋아도 한 번밖에 나가려면 숨 한번 제대로 고르고 나가야 되는 몸뚱이가 되었다. 5월 16일 토론토의 날씨는 끝 봄과 초여름 사이의 날씨로 햇빛은 굉장히 강한데 바람이 에어컨 역할을 해주는 정말 최고의 날씨를 선사해주었다. 이런 날 안 나갈 수가 없지! 하면서 같이 사는 룸메이트 동생과 밖에서 좀 걷자며 내가 먼저 제</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12:47:15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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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병명이 무엇인가요? - 간지러워서 잠을 못 자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cTi/14</link>
      <description>작년 3월 캐나다에 온 이후로 갑자기 이름 모를 피부 발진이 꼭 특정 손가락 마디에만 나타나기 시작했다. 몇몇 친구들은 내 손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  &amp;quot;손에도 무좀이 이란 게 생기나?&amp;quot; &amp;quot;너 집안일 많이 하는구나&amp;quot; &amp;quot;무슨 알레르기야?&amp;quot;  발에도 무좀이 나 본 적이 없고, 집안일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의 작은 방 한 칸을 렌트해서 살고 있으며, 그 흔한</description>
      <pubDate>Fri, 15 May 2020 01:29:39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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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어는 다르지만 문제없어 - 우린 매일 소통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6cTi/13</link>
      <description>예전 글에도 적었다시피 매일 저녁은 하나의 국제적 대화장이 열리곤 한다. 일본인 룸메이트 친구 2명, 메구미와 마키, 그리고 나 이 셋은&amp;nbsp;항상 저녁마다 모이는 멤버이다. 고등학교 제2외국어가 일본어였지만 히라가나, 가타가나를 다 까먹어서 알아듣는 건 아주 기본적인 단어뿐이라 일본어를 완전히 알아듣기란 힘들기에 주로 영어를 사용한다. 우리 모두 원어민이 아니</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0 01:28:04 GMT</pubDate>
      <author>비니비니캐럿캐럿</author>
      <guid>https://brunch.co.kr/@@6cTi/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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