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인과연</title>
    <link>https://brunch.co.kr/@@6ck8</link>
    <description>원인과 결과, 그에 대한 내 생각 조각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38:4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원인과 결과, 그에 대한 내 생각 조각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k8%2Fimage%2FPSN0IlnPH5r0t7NrScIru8_OIG4.png</url>
      <link>https://brunch.co.kr/@@6ck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언니는 돈이 도대체 어디서 나? - 나를 손절하기 전 마지막 만남에 그 친구가 한 말</title>
      <link>https://brunch.co.kr/@@6ck8/14</link>
      <description>언니는 돈이 도대체 어디서 나?  궁금증과 짜증이 동시에 섞인 표정으로 그 친구는 말을 했다. 아, 내가 손절을 당했으니 친구였던 사람의 말이었다. 그게 맞겠다.  나는 저런 질문을 하는 저의가 궁금했다. 아니, 그냥 저런 걸 궁금해하는 사람의 심리가 궁금했다.  내가 뭐라고 말해야 저 여자가 듣고 싶었던 정답이었던 걸진 사실 지금도 모르겠다.  어디서부터</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3:59:45 GMT</pubDate>
      <author>인과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ck8/14</guid>
    </item>
    <item>
      <title>부담을 내려놓고</title>
      <link>https://brunch.co.kr/@@6ck8/1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쓴다. 부담을 내려놨다. 그냥, 쓰고 싶은 글을 쓰기로 했다. 써놓고 또 별로인가 싶어서 지울 수도 있겠지만. 또 급한 성정에 급한 성과만 바라다가 지레 도망쳐버리는 나를 이젠 그만 맞닥뜨리기로 했다.</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3:12:41 GMT</pubDate>
      <author>인과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ck8/13</guid>
    </item>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시원한 탱크보이-1 -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6ck8/11</link>
      <description>첫사랑. 누군가는 마음이 아릴 그 단어.  내게는 이제 멍하니 나무를 바라보고 있을 때 바람에 밀려 떨어지는 어여쁜 나뭇잎 같은 단어. 그 이야기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내 인생에선 청춘의 시작만큼 큰 영향을 준 그 사랑 이야기. 아니, 우리 모두에게 있는 순수했던 청춘의 시절 이야기. 여름향기 같은 그 사랑 이야기.  . . .  &amp;quot;야, 너 꼭지 좋아하지</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2:32:44 GMT</pubDate>
      <author>인과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ck8/11</guid>
    </item>
    <item>
      <title>수동공격성, 때리지는 않지만 남은 흉터는 사라지지 않는 - 왜 그러는지 이해하려 하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6ck8/8</link>
      <description>수동공격성 공격이라고 다 대놓고 보이는 걸까. 수동공격성은 보이지 않는 공격이다. 남들 다 보이게 때리지는 않지만, 남은 흉터는 사라지지 않는 것.   상처받았다고 용기 내봐도 &amp;ldquo;어머, 너 그거 오해야.&amp;rdquo;라고 해버리면 나만 예민한 사람이 되는, 미쳐버릴 것 같은 공격.  겪어본 사람이라면 크게 공감할 저런 일들은, 많이 겪다 보면 어떤 유형이 저런 공격을</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23:26:06 GMT</pubDate>
      <author>인과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ck8/8</guid>
    </item>
    <item>
      <title>손절, 용기와 회피 그 사이 - 무례함엔 설명도 아까워</title>
      <link>https://brunch.co.kr/@@6ck8/7</link>
      <description>프로 손절러. 그게 나의 대명사가 될 거란 생각은 살면서 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 사이에 진짜 거짓말처럼 인간관계가 한번 싹 갈렸다. 그것도 전부 내가 자발적으로 한 손절로서.   갑자기 심경의 변화가 생겼냐고? 갑자기가 아니다. 그전에 &amp;ldquo;지쳤다.&amp;rdquo;가 맞겠다. 맞춰주기 버겁고 무례한 태도를 응대하는 내 시간이 아깝다고 느낀 게</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5:16:10 GMT</pubDate>
      <author>인과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ck8/7</guid>
    </item>
    <item>
      <title>작가의 꿈, 작은 발판 위에서 시작되다 - 내게서 시작한 위로가 바깥으로 번지길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6ck8/5</link>
      <description>나는 30대에 접어든 신혼이자 주부이다. 아침이면 남편에게 밥을 차려준 뒤 출근 보내고 혼자 커피를 내린다. 그러면서 창밖을 보다가 집안일을 하며 하루를 연다. 남편이 퇴근 후엔 내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 편이지만, 대화할 사람이 남편밖에 없는 게 힘든 요소기도 했다.   그런데 그런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순간들이 쌓이면 내 글이 된다. 무연고지에서 신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k8%2Fimage%2FZmeDQOezFK4lm7nj3lqUknTBv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1:49:05 GMT</pubDate>
      <author>인과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ck8/5</guid>
    </item>
    <item>
      <title>행복은 결핍에서 오는 것 같다 - 역설적인 행복의 경로</title>
      <link>https://brunch.co.kr/@@6ck8/4</link>
      <description>아이러니한 말이지만, 결핍이 생기니 행복을 좀 더 쉽게 느끼는 것 같아서 적어본 말.   대학을 다닐 때든 졸업을 한 이후든, 친구들을 자주 만날 때(주 6-7일 모임)는 그게 그렇게 즐거운 일인 줄 몰랐다.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고 불필요한 사건이 생기기도 하는 게 인간관계니까 너무 어렵기만 했다.   그래서 결혼하고 경기도로 이사 가서 완전 고립?이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k8%2Fimage%2FH1zOYgKngwFLfKqr_oQb18bwE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8:56:25 GMT</pubDate>
      <author>인과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ck8/4</guid>
    </item>
    <item>
      <title>같은 시간이라도 생산과 소비의 차이 - 생산은 어렵지만 매력적</title>
      <link>https://brunch.co.kr/@@6ck8/3</link>
      <description>같은 시간이라도 생산과 소비의 차이를 느끼는 중이다. 똑같이 4시간이란 시간을 보낸다고 했을 때, 생산에서의 4시간보다 소비의 4시간이 훨씬 빨리 지난다고 느낀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버렸다고? 하고 느낀 건 보통 소비 쪽이 많았다.  고통스러운 정도도 생산이 소비보다 훨씬 크게 느껴진다. 물론 그 시간이 지난 이후에 후회의 무게는 소비 쪽이 크게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ck8%2Fimage%2Fa6AIHmX4_VPsDyQ2OFOfLLA_D4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8:51:29 GMT</pubDate>
      <author>인과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ck8/3</guid>
    </item>
    <item>
      <title>인생의 쿠션이 하나라도 있으면 충분하다 - 굳이의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6ck8/2</link>
      <description>&amp;lsquo;굳이의 인생&amp;rsquo;을 시작한 사람으로서 지지를 받고 싶다는 생각은 욕심이란 걸 이젠 안다. 사람이 다 가질 순 없는 거니까. 그럴 땐 주위를 둘러보면 한결같이 나를 지지해 주는 나의 인생의 쿠션 같은 존재가 있음을 알게 된다.  인생에서 내 진정한 친구가 단 한 명이라도 있으면 성공이라는데 더 바라지 않기로 했다.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나를 지지해 주는 남편</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7:10:35 GMT</pubDate>
      <author>인과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ck8/2</guid>
    </item>
    <item>
      <title>무연고지에서의 신혼생활, 다시 나를 짓는 시간 - 유부녀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ck8/1</link>
      <description>결혼을 하고 남편 직장 따라 도시를 옮겼다. 서울에서의 10년을 뒤로한 채 낯선 땅, 무연고지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친구도, 가족도 없고 오직 남편만이 내가 아는 사람. 새롭게 친구를 사귀자니, 여기 오래 살 것 같진 않아서 사색을 즐기는 삶을 사는 중.  유부녀의 삶은 미혼일 때와 너무 다르다는 걸 체감하면서도 남편이랑 보내는 시간은 행복하다.</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7:08:15 GMT</pubDate>
      <author>인과연</author>
      <guid>https://brunch.co.kr/@@6ck8/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