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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title>
    <link>https://brunch.co.kr/@@6dD</link>
    <description>책쓰는 프로그래머. &amp;lt;헤드 퍼스트 소프트웨어 아키텍처&amp;gt; 번역자. &amp;lt;RxJava 프로그래밍&amp;gt;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15:3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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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쓰는 프로그래머. &amp;lt;헤드 퍼스트 소프트웨어 아키텍처&amp;gt; 번역자. &amp;lt;RxJava 프로그래밍&amp;gt;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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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아침러닝 챌린지 6개월 성공</title>
      <link>https://brunch.co.kr/@@6dD/310</link>
      <description>우아아아아 얼마전에 3개월 성공했다는 글을 올렸는데 (#20) 드디어 오늘 6개월째 성공했습니다.  기록을 보면: 2026.3월: 30.23km 2026.2월: 30.24 2026.1월: 30.25 2025.12월: 32.12 2025.11월: 30.13 2025.10월: 36.40km  앗 줄어드는 추세이긴 하지만, 제 몸에 달라진 것이 있습니다. 처음에</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0:24:57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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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amp;lt;우리, 프로그래머들&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6dD/309</link>
      <description>꽤 두꺼운 책입니다. 저자인 로버트 C 마틴은 SW 업계에서 매우 유명한 분으로 저는 그의 &amp;lt;클린 코드&amp;gt;와 &amp;lt;Clean Architecture&amp;gt;을 읽은 적 있습니다. 두번째 책은 원서로 보아서 제목도 영어로 적어보았습니다.  얼마전 저희 연구소 소장님께서 &amp;lt;AI 시대의 개발자의 멘탈 관리&amp;gt;라는 사내 세미나에서 추천을 하셔서, 세미나 를 듣다가 바로 주문을</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9:00:01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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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삼국지와 계륵</title>
      <link>https://brunch.co.kr/@@6dD/308</link>
      <description>책 다 읽었습니다. 독서 이벤트의 세번째 미션인 &amp;quot;기타 남기로 싶은 말들&amp;quot;을 적어보았습니다.  == 내용 == 방금 다 읽었습니다. 4장은 내용이 적어서 후루룩 마무리만 한 느낌이네요. 제가 적어둔 문장은 &amp;quot;(조조가) 계륵이 무심코 입에서 나왔을 때는 이미 가슴으로는 철수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284p)&amp;quot; 입니다. 즉, 계륵입니다. 머리로는 무언가를</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2:44:43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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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삼국지에 배운 삶의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6dD/307</link>
      <description>이 책 재미있네요. 어제 오늘 술술 읽고 방금 3/4을 읽었습니다. 두번째 독서 이벤트 미션은 &amp;quot;삼국지에서 배운 삶의 지혜&amp;quot;입니다. 아래는 제가 회사 게시판에 작성한 내용입니다. 이번에도 1등이네요.  == 내용 == 방금 3장 326p까지 읽었습니다. 정말 술술 읽히네요. 제가 배운 삼국지의 지혜는 1) &amp;quot;나관중이 &amp;lt;삼국지연의&amp;gt;의 주인공으로 유비를 세운</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2:06:32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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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나의 삼국지 최애 영웅은?</title>
      <link>https://brunch.co.kr/@@6dD/306</link>
      <description>사내 이벤트로 &amp;quot;최소한의 삼국지(최대성 저)&amp;quot; 읽기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제가 삼국지를 매우 좋아하고 최근에 이문열의 삼국지 10권을 모두 읽었으므로 기억이 남아 있어 더욱 술술 읽게 된 것 같아요.  3/16(월) 오후에 책을 받아서 3/17(화) 새벽에 일어나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1차 댓글 이벤트인 &amp;quot;나의 삼국지 최애 영웅은?&amp;quot;에 작성한</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9:57:17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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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아는 만큼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6dD/305</link>
      <description>부끄러운 얘기지만 얼마 전에 머리 빗을 소독했습니다. 아아아아아아.. 넘 더러워서 &amp;quot;빗 소독&amp;quot;으로 검색해보니 많은 정보가 나오더라구요. 나무 빗이라 샴푸를 물에 풀어 때를 불린 후 잘 제거했습니다. 휴.  누구나 다 아는 말인 &amp;quot;아는 만큼 보인다&amp;quot;를 저는 현실 속에서 조금 더 강하게 느낀 것 같아요.  공부는 왜 할까? 책은 왜 읽을까?  아마도 내가 경험</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1:26:09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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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나의 꿈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dD/304</link>
      <description>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8시에 잠들었고 (아이랑 와이프는 잘 잤겠죠? ㅎ) 새벽 4시쯤 일어나서 유튜브를 시청했습니다. 잠시 놀다가 1시간 정도 자고 다시 일어났습니다. 문득.. 나의 꿈들은 무엇이었더라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0대의 꿈은 우주 비행사  그랬어요. 짧았지만 무한으로 높이 올라가는 우주 비행사(Astronaut)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나</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22:30:42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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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저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dD/30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미국/이스라엘의 미국 공습으로 유가와 환율 그리고 국내 주식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예를 들면 SK하이닉스만 해도 111만원에서 최저 80만원대까지 떨어졌네요. 정말 무섭습니다.  저는 국내 주식은 하지 않고 미장 위주로 구성되어 큰 피해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수익률은 많이 떨어졌습니다.  오늘은 제가 가진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22:37:14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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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요즘 잘 지내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dD/302</link>
      <description>한동안 글이 뜸했는데요, 이래저리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1) 매달 30km 달리기  작년 10월부터 시작하여 2월에도 2/21일 현재 17.5km 뛰었습니다. 월말까지 30km는 무난할 것 같아요. 방금도 3km 정도 가볍게(?) 뛰고 샤워하고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2) 업무도 순항중  사내 조직 개편으로 같은 파트가 7명에서 4명으로 줄</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23:41:42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guid>https://brunch.co.kr/@@6dD/3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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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형에게 배우자</title>
      <link>https://brunch.co.kr/@@6dD/301</link>
      <description>이번 주에 반가운 분을 만났습니다. 과거에 제가 팀장님으로 모시던 분인데요 작년에 저희 회사를 퇴직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만나뵈야 하는데 하다가 월요일에 뵜어요.  같은 회사지만 근무지가 달라서 못 뵌지는 7~8년 된 것 같아요. 그동안 밀린 얘기도 많이 하고 무엇보다 새로 시작하신 &amp;quot;인생 2막&amp;quot;에 대해 자세히 들을</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9:34:07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guid>https://brunch.co.kr/@@6dD/30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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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dD/300</link>
      <description>우앗 #19을 쓴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벌써 2026년이 밝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월요일..  간단하게 연말 결산을 해봅니다. 10월부터 시작한 &amp;quot;한달 30km 달리기&amp;quot;는 3개월째 순항하고 있습니다. 10월 36.4km 11월 30.13km 12월 32.12km  이번달도 2.66km로 무난하게 순항중입니다. 12월부터는 사내에</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20:59:40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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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새벽 시간을 만드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6dD/299</link>
      <description>저는 비교적 일찍 잠드는 편입니다. 그리고 누우면 바로 잠드는 편이라 수면에는 별 문제가 없었던 것 같아요.  최근에 새벽시간이라는 것을 기록해봤습니다. 제가 일찍 자다 보니 가끔 일찍 깨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것을 새벽시간이라는 이름으로 캘린더에 적어봤는데, 기간은 11.1(토) ~ 11.19(수) 19일간 횟수: 8회 (40%) 새벽시간1: 오전 3시~</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9:59:08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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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아침 러닝 첫달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6dD/298</link>
      <description>방금 아침 러닝 2km 뛰고 왔습니다. 생각해보니 10월에 처음 시작했는데 얼마나 뛰었는지 궁금하여 &amp;lt;나이키 런 클럽&amp;gt; 앱을 열었습니다.  저는 10월에 36.4 km를 뛰었습니다.   총 18번 뛰었고 매번 2km 씩 뛰니까 대략 맞죠? 평균 페이스는 5분 57초이고 6분이라고 하면 대략 10km를 1시간에 뛸 수 있는 속도입니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D%2Fimage%2FqZK7gIfLsCLGek7xQXCX92hLP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21:43:45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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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LLM을 활용하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6dD/297</link>
      <description>&amp;lt;요즘 당근 AI 개발&amp;gt;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LLM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제가 책을 끝까지 읽은 것은 아니지만 사례 목록은 정리해두면 좋을 것 같아서 요약해봅니다.  아래 모든 내용이 당근 서비스에 현재 적용된 것은 아니며, 시험용이거나 잠깐 적용 후 내려졌을 수도 있습니다. &amp;nbsp;아이디어 차원에서 살펴보세요. 모두 LLM</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20:50:59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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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새벽 시간 캐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D/296</link>
      <description>저는 비교적 잘자고 잘 일어나는 편입니다. 대략 11시~ 12시에 잠들어서 오전 6시반에는 일어나는 편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토요일 일정이 힘들었는지 너무 일찍 잠들어서 새벽 3시에 깼습니다.  음... 지금이 오전 5시반인데 3시부터 4시반까지 유튜브 보면서 놀다가(?) 아차 이러면 안되지 싶어서 책을 펼쳤습니다. 그래도 1시간은 독서를 할 수 있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20:38:55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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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가보르 아이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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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글이 10월 17일인데 눈깜짝 하고 나니 10일이 지났네요.  최근 노안이 다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것저것 다양한 방법으로 노안을 늦춰보려고 노력하였는데 세월은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잠자고 있던 책을 다시 잡았습니다.  가보르 아이라는 것이 있더라구요. 저는 이 책을 2021년도에 첫 구매를 했는데 가끔 한번씩 들춰서 조금씩</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21:57:08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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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삼국지 거꾸로 읽기와 커피 줄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D/294</link>
      <description>1) 러닝 근황 #13 이후에 한번도 뛰지 못했습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하루 이틀 쉬자고 했는데 거의 일주일이 후딱 가고 중간에 비도 많이 왔네요. 꾸준한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다시 러닝을 시작해보겠습니다.  2) 삼국지 거꾸로 읽기 시작 제가 몇 년전부터 이문열의 삼국지를 끝부터 즉, 10권부터 읽기 시작했는데요 독서 목록을 보니 2</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23:05:43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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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꺄 일주일 아침 러닝 성공</title>
      <link>https://brunch.co.kr/@@6dD/293</link>
      <description>제목처럼 아침마다 2km 러닝을 시작했는데 드디어 일주일 연속 아침 러닝에 성공했습니다. 이거 정말 좋네요. 컨디션도 좋아지고 하체도 조금은 튼튼해지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이제는 2km 뛸 때 숨이 별로 안차는 것 같아요. 단, 매일 뛰었더니 다리 근육이 조금 뻣뻣해져서 속도는 떨어지더라구요.  데이터를 공개합니다. 저는 나이키 런 클럽 앱으로 뛰고 있어요</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0:12:23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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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연금저축에 대해 알아봅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dD/29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얼마전에 푸본현대생명으로 부터 연금저축보험 수익률 보고서를 받았는데요, 그 내용을 조금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연금저축이란 무엇일까요? 비슷한 상품으로 연금저축, 연금저축펀드, 유니버셜 종신보험 등이 있습니다. 좌에서 우로 갈수록 펀드 혹은 투자의 개념이 들어가고 우에서 좌로 갈수록 단순 저축에 가깝습니다. 저는 가장 단순한 형태인 연</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9:10:34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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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LLM이라는 물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6dD/291</link>
      <description>이번 연휴 때 강수진님의 &amp;lt;프롬프트 엔지니어의 업무일지&amp;gt;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저는 책프협을 하면서 리코멘트 출판사의 대표님과 개인적인 인연을 맺게 되었고 이 책이 작년에 나왔을 때 1권 증정 받았습니다.  조금 읽다가 그 당시에는 어렵게 느껴져서 중단했었는데 작년 10월 24일에는 강수진 저자님의 북 콘서트도 초청해주셔서 다녀왔습니다. 이렇게만 들으면 저</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7:18:27 GMT</pubDate>
      <author>책쓰는 프로그래머 유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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