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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hy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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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및 디자인 스튜디오 '소요와'의 디렉터 입니다. 이 시대의 사회∙문화 현상을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해석하여 브랜드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안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1:59: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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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및 디자인 스튜디오 '소요와'의 디렉터 입니다. 이 시대의 사회∙문화 현상을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해석하여 브랜드가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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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0327</title>
      <link>https://brunch.co.kr/@@6dre/47</link>
      <description>가끔 프로젝트 결과물이 잘 나왔을 때 물론 뿌듯함이 있지만 한편으론 이게 그저 내 만족일까? 하는 의심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클라이언트분이 나를 또 찾아줄 때, 그리고 클라이언트분이 나에게 진심 어린 감사함을 표현할 때만큼은 &amp;lsquo;아, 그래도 내가 잘하고 있구나&amp;rsquo; 스스로를 위로하게 된다. ​ 사실 작업이라는 것이 디자이너가 최종 시각적 결과물을 만들어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BhBlkygLHtljXD_14q2Mw5tX3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04:20:38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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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F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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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단절된 나만의 공간에서 홀로 보내는 시간이 아주 중요한 사람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집과 작업실에서 보내요. 그래서인지 디자이너로서 항상 새로운 것들을 보고 경험해야 한다는 당연한 사실이 가끔은 숙제처럼 느껴지곤 합니다.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밖으로 나와 영감을 줄 수 있는 공연, 전시, 영화 등을 보려고 계획합니다.  쳇바퀴처럼 흘러가는 일상을</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02:56:40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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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괴물에서 찾은 우리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6dre/45</link>
      <description>* 해당 내용은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영화 관람을 계획 중이시라면 해당 글은 읽지 말고 넘겨주세요.  영화를 보는 내내 복잡한 상황들로 인해 답답한 마음을 한가득 안고 누가 이런 상황을 만들어낸 괴물인지를 찾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은 이 막막한 상황을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고 싶은, 그런 대상을 찾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9VB356zRIaQJLFLgznKzqAPrm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7:33:28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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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가 아닌, &amp;lsquo;나&amp;rsquo;로서성장하고있는 10대들</title>
      <link>https://brunch.co.kr/@@6dre/44</link>
      <description>놀이터, 편의점, 독서실 등, 10대들이 자주 가는 장소에서 자기 모습을 영상으로 찍거나 라이브 방송을 하는 것을 종종 목격할 수 있습니다. 과자를 먹으면서 느껴지는 맛과 식감을 말과 표정으로 표현하고, 학교 가는 준비 하며 어떻게 교복을 꾸며 입고 화장을 하는지 보여주고, 방학을 어떻게 보냈는지 또한 공유합니다.  나를 드러낼 수 있다는 것.  빡빡한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vwj6g4uHSAiCGCwqgOrGshFF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24 06:11:19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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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겁게 타올랐다 식어버린 SPORTY&amp;amp;RICH</title>
      <link>https://brunch.co.kr/@@6dre/43</link>
      <description>2021년 코로나로 활동 반경이 좁아지며 &amp;lsquo;원 마일 웨어&amp;rsquo;라는 새로운 트렌드가 세계 패션 시장을 이끎과 동시에 등장했던 브랜드, 바로 스포티앤리치입니다. 8-90년대 아메리칸 빈티지 스타일을 바탕으로 스웻셔츠와 팬츠 등 캐주얼한 무드와 하이엔드 스타일을 접목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고, 국내에 출시되기 전부터 직구로 구매하는 등 한마디로 소셜미디어를 장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JHbRg2Oco-a9OuYoUSnYD6GF0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0:58:57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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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BBC earth와 서현, 이미지의 불협화음</title>
      <link>https://brunch.co.kr/@@6dre/42</link>
      <description>국내 기업들이 내셔널지오그래픽, 팬암, 코닥 등 패션과 상관없는 브랜드들의 로고 라이선스를 가져와 의류에 접목하여 패션 브랜드로 재탄생시킨 사례들이 많습니다. 이처럼 BBC earth도 작년 SS를 시점으로 국내에서 의류 브랜드로써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기존 BBC 채널에서 제작하는 자연 프로그램에서 영감을 받아 소재 및 생산과정 등 지구에 미치는 영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g8TxhKWpJxtohw15B50igWYpT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00:34:57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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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인생을 울리는, 농심 신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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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림픽, 아시안컵, 월드컵과 같은 국제적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동안은 스포츠 스타들이 모델인 광고가 연이어 나옵니다. 이처럼 지난 카타르 아시안컵 동안 나왔던 스포츠 스타를 앞세운 광고들 사이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신라면 광고가 보여준 변화였습니다.  당연히 빨간 유니폼의 축구선수가 '사나이를 울리는 신라면' 문구와 함께 등장할 것으로 생각했던 광고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Rrhmn-PEnY9YirUINk4HmQT-z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8:01:44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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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디자이너 - #사적인 이야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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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지 않는 시대에 글을 씁니다.  오늘은 조금 사적인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늘 마음 한편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스타 같은 곳에 짤막 짤막한 형식의 글들을 가끔 쓰다 근래에 여유 시간이 많아지면서 마음 한편에 있던 '씀'에 대한 다짐을 꺼내어 이렇게 본격적으로 장문의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몇 년의 시간이 흘렀네요,</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07:59:42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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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제품 그 이상의 플랫폼, Vision Pro</title>
      <link>https://brunch.co.kr/@@6dre/40</link>
      <description>애플 비전 프로 1세대가 판매되기 시작하며 사용자들의 후기가 여러 매체를 통해 들려오고 있습니다.  애플은 제품 간의 경계를 허물며 기존의 개념들을 적절히 잘 섞어 마치 새로운 제품인 것처럼, 새로운 단어를 통해 제품을 선보입니다. 이번 비전 프로도 AR, VR과 같이 잘 알려진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amp;lsquo;공간 컴퓨팅(Spatial Computing)&amp;rsquo;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xlObD_0aCroPKod305NWffVCA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09:07:45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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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룰루레몬에서 발견한 에슬레저룩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6dre/37</link>
      <description>최근 룰루레몬이 선보인 신상품 라인에서 가장 큰 변화를 보인 건 남성용 데일리웨어입니다. 요가복을 기점으로 성장한 브랜드인 만큼 여성 고객이 주를 이루기에, 남성 소비자들로의 확장을 이끌기 어려웠던 룰루레몬이 자신들만의 독자적 소재를 활용한 일상복을 만들어내며 그 장벽을 깨기 위한 시도를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룰루레몬이었기에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iCKVnzEZN6oU_PCjnz3W5-Bsh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22:04:36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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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도래하는 AI시대를 준비하는 우리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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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시대가 기대하는 미래 사회의 모습은 주식시장에서 자산이 어떤 기업들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보면 파악이 가능합니다. 시가총액 1위의 자리를 유지하던 애플은 이제 2위가 되고 MS가 그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인텔, 엔비디아 같은 회사들이 큰 보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수치들을 보면 우리가 그리는 AI 세상에 대한 기대가 시각적으로 확연히 드러납니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OGMq9uLEtrFniG88oRzgIH20L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23:38:01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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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애플 뮤직 클래시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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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일 애플 뮤직 클래시컬이 한국에 출시했고 앱스토어 뮤직 부분 1위를 차지했습니다.  클래식에 관심이 없다면 그들의 행보에 물음표를 던질 수 있지만, 클래식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고 공연장에서 웅장함에 한 번이라도 압도당해 본 사람이라면 분명 느낌표를 던질 것입니다. 클래식은 세대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장르임은 분명하고, 최근 한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DnqhACpcDBYlzqdeJdWVl7GxU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01:17:48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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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한국 영화사 최초 스태프 퇴직금 지급</title>
      <link>https://brunch.co.kr/@@6dre/34</link>
      <description>외계+인 영화가 제작자의 지분을 줄이고 영화사상 처음으로 스태프들에게 퇴직금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던 촬영 과정과 낮은 흥행으로 인해 영화 손익분기점을 넘기려면 갈 길이 아직은 멀지만, 제작사와 감독은 스태프들에게 본인들의 몫을 나누어주겠다는 큰 결단을 내린 것입니다.  퇴직금이라는 제도가 여느 직장이라면 당연한 일이었지만 영화, 드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PdvCvDTbSc8I_RbOInFvkrbwR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13:58:31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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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의 남성화, 남성의 여성화  - #강인한 여성성 #부드러운 남성성 #나이키 #해리 스타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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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유물(專有物)혼자 독차지하여 가지는 물건.  혼자 독차지하여 가지는 물건이라는 사전적 정의를 지닌 '전유물'은 보편적으로 여성의 전유물, 남성의 전유물과 같이 특정 집단을 지칭하는 단어와 함께 쓰이며, 그 집단만의 특징을 표현함으로써 함부로 넘나들 수 없는 무언의 경계를 만들어냅니다.  하지만&amp;nbsp;집단보다는 '나' 개인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이러한 사회적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7u8MqzuChRMJjCeogUnDt_DLm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6:50:09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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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믿으니까 - #약해지는 믿음의 힘 #자기 계발의 시대 #독립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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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자도생 (各自圖生)각각 스스로 살기를 꾀한다. 각자도생.&amp;nbsp;정치, 경제 등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때 늘 등장하던 단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사회의 경향에 따른 것이 아닌&amp;nbsp;이 시대를 살아가는 당연한 방식으로 고착화된 듯합니다.  # 약해지는 믿음의 힘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인구 절반 이상이 종교인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 인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vrdmwyd1_SdOjjHbOJSKpw2Zd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05:03:37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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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화 되어가는 리빙 시장 - #취향의 파편화 #스몰브랜드의 강세 #리빙이기에 가능한</title>
      <link>https://brunch.co.kr/@@6dre/27</link>
      <description>예술과 일상은 점점 융화되어 가는 중입니다.  # 취향의 파편화 과거의 시장은 생산자 중심으로, 몇몇의 대형브랜드들이 시장을 점령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생산자 중심의 브랜드들은 최대한 많은 소비자들을 타겟하기 위해 가장 대중적인 물건을 대량생산 방식으로 만들어내었습니다. 이를 여러 유통경로로 퍼트리고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으면 이른바 '히트'상품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nTZOBupXh-qMQBTZbTqkqM3VG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02:50:36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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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락을 읽는 안목의 소비자 - #일상의 화보화 #브랜드에 대한 능동적 이해 #라이프스타일 편집샵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6dre/25</link>
      <description>상품은 누군가의 삶 속에서 그 역할을 다하며종합적인 정보로 우리에게 전달됩니다.그렇게 우리는 제품의 일상 속 맥락을 읽는 눈을 가진 소비자가 되었습니다.  # 일상의 화보화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몇 장의 사진, 영상을 찍을까요? 간단한 토스트로 해결하는 아침식사, 안 꾸민 듯 차려입은 출근룩, 직원들과 함께하는 점심회식, 퇴근길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re%2Fimage%2F3XWtdrhwO1LHpmxYh8lFmGHYX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03:57:02 GMT</pubDate>
      <author>nah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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