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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ver ju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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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과 사람을 좋아하고 책과 영화를 좋아한다 회사를 다니면서 좋아하는것 하며 살기가 어디 쉬운가? 직장인들도 좋아하는것 하며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길 바라는 평범한 직장인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55: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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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과 사람을 좋아하고 책과 영화를 좋아한다 회사를 다니면서 좋아하는것 하며 살기가 어디 쉬운가? 직장인들도 좋아하는것 하며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길 바라는 평범한 직장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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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겐 부도(不渡) 누군가에겐 부도(富道) - 영화 국가부도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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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비가 엇갈린다는 말이 있다. 누군가의 기쁨은 또 다른 누군가의 슬픔으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다. 냉혹하지만 그게 현실이다. 21년 전 겨울 대한민국은 슬퍼했다 건국이래 최대의 부흥기라는 90년대의 기쁨이 끝나는 해였다 많은 회사들이 부도가 나고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그중엔 안 좋은 선택을 하는 사람도 많았다 말 그대로 전 국민이 비통해 빠진 시기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iEhc0eJaZLQxHPqelRdImQxlx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Dec 2018 06:49:14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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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을 위해 산 게 아니라 사기 위해 운동을 했다. - 애플 워치 구입기 겸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vD/16</link>
      <description>11월 2일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아이폰 XS, XS MAX가 정식 출시하였다. 필자는 이미 아이폰 XS를 북미 직구로 구입한 상태라 상관없겠지만 11월 2일 새벽 6시 나는 가로수길 애플스토어의 긴 줄에 합류하였다. 그 이유는 바로 애플 워치 4세대를 구입하기 위해서였다...  원랜 애플 워치&amp;nbsp;구입 계획이 없었다 워낙에 고가로 나온 아이폰에 이어서 애플 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V2zx7pssYLJ3llyfGkBi5vBd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18 06:58:27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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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록 스타가 아니라 전설이 될 것이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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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헤미안 랩소디라는 이름은 생소하다 퀸이란 이름도 가깝게 느껴지진 않는다. 생소한 영화 이름과 멀게만 느껴지는 옛날에 인기 있던 밴드의 영화가 얼마 전에 개봉했다.   필자는 퀸의 노래라고 아는 게 별로 없었다. 70~80년대 활동하던 밴드였으니 88년생인 필자에게는 세시봉보다도 존재감이 희미했고 영국 가수인지도 이번에 영화를 보고야 알았으니 퀸에 대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e4PE4hy5scwVY3CLFQznLu3fb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Nov 2018 13:16:51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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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작이 확신이 되는 모두가 불편한 그 순간. - 영화 완벽한 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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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마트폰의 기능이 하나둘씩 늘어나면서 우리는 스마트폰이 없이 살았던 과거보다 훨씬 더 편안한 삶을 살고 있다. 전에는 직접 했던 일들을 스마트폰 하나가 대신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는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기하급수 적으로 늘었고 스마트폰이 없이는 하루도 살아가기 힘들어지는 스마트폰 노예의 상황에까지 도달하는데 채 1년도 걸리지 않았다.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rFP7tEl9n5SpZKholA2w7Fqq_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Nov 2018 08:10:23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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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는 스타를 알아본다. - 영화 스타이즈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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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람마다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적인 호불호만 갈릴뿐이지 음악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은 한 번도 보지 못했다 필자도 역시 음악을 좋아한다. 장르는 가리지 않는다 들었을 때 좋은 노래가 내가 좋아하는 노래지 트로트, 클래식, 힙합, 판소리 등등 귀를 즐겁게 해주기만 한다면 가리지 않는다. 노래 듣는 걸 좋아하다 보니 잘 부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CUG_u_3UiVjykpJQgIPlT_btA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Nov 2018 06:21:59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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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이 달에 간 이유는 무엇인가? - 영화 퍼스트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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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20세기에 들어서 인간은 하늘을 날기 시작했고 수십 년 만에 비행기로 대륙을 넘나들며&amp;nbsp;지구촌이라는 이름으로 거대한 지구를 하나의 마을로 만들면서 인간의 욕심은 자연스럽게 지구 밖 우주로 넘어갔다. 사실 비행 기술이 전쟁의 도구로 발달하고 그 영향이 1,2차&amp;nbsp;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끄는 걸 보면서 냉전시대의 미국과 소련은 우주를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acoELG8zoAJ1o9xdEVlVu74O7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Oct 2018 06:26:50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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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빠? 가 아이폰으로 넘어가면서 느낀 불편함 - 아이폰 XS&amp;nbsp;3주간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6dvD/11</link>
      <description>지금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한대쯤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 박해받던 시절이 있다&amp;nbsp;2007년&amp;nbsp;세상에 처음 나온 아이폰은 인터넷의 자유로운 연결을 통해&amp;nbsp;피쳐폰에서는 보지도 못한 기능들을&amp;nbsp;사용자에게 제공했고 그 파급력은 실로 엄청났다 하지만 IT강국이라 자부하던&amp;nbsp;우리나라에서는 위피(WIPI)라는 계륵에 막혀 아이폰은커녕 스마트 폰은 출시조차 하지 못한 채 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ZuI0omH2EUNM28_S9Nq87evIV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Oct 2018 06:50:24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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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블이라는 독배 - 영화 베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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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는 마블 히어로물 영화가 참 많이 개봉한 해인 것 같다 나왔다 하면 흥행몰이를 하니 계속 만들고 싶은 마블의 마음이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과 함께 이해가 된다 그런 마블이 부러웠는지 스파이더맨으로 대표되는&amp;nbsp;소니 픽쳐스도 부랴부랴 히어로물을 내놓았다 우리에겐 이름도 생소한 베놈 하지만 해외 마블 펜이나 스파이더맨 3을 봤던 사람들이라면 낯익은 캐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XDNHWBAsnCZzxNOyZC25Nsx50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18 07:31:39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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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당장 죽어도 아무도 모른다면? - 영화 암수살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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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영화관에 자주 가질 못했다 끌리는 영화도 없지만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마음도 싱숭생숭해지니 뭐 하나에 집중하기 힘든 탓도 있을 것이다 그런 와중에 명절이 찾아왔다 명절은 영화계의 큰 호황이다 연휴에 고향에 가는 사람은 줄고 시간은 남으니 영화관을 찾는 것이다 그런 명절 대목을 잡기 위해 영화관과 영화 제작사들은 관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혈안이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QV0wGJcD6S_BOdLFTqiRIIocX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18 05:15:00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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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칼은 환자를 위한 메스인가 자신을 위한 칼인가? - 드라마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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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amp;nbsp;드라마 라이'브'를 몰아보기 하고 브런치에 글을 올리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라이'브'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라이'프' 아니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았다 방영일이 겹치진 않지만 텀이 길지 않고 이름도 비슷하기 때문에 헷갈리는 경우가 자주 생겨 이름을 얘기할 때 마지막 글자에 힘을 주며 얘기하는 게 버릇 아닌 버릇이 되어버렸다.   라이'프'는 필자가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HmIBdQY05IPQ4JpExpNGvU9ho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Sep 2018 06:19:19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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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에서의 나의 모습은? - 영화 서치 (NO스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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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누구나 스마트폰은 하나쯤은 가지고 다닌다 스마트폰은 많은 기능이 있지만 그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은 아마도 SNS일 것이다   필자도 싸이월드, 페이스북, 카카오 스토리 등등의 계정을 가지고 있지만 무용지물이 된 지 오래고 현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카카오톡을 가장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카카오톡은 SNS가 아니고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3NFY0qx9cWebRKUKlxZJsjMtl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Sep 2018 08:32:52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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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내 사명감을 가져갔습니까?  - 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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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에 넷플릭스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올해 초 무료로 구독할 즘엔 영화 콘텐츠가 부족하여 영화를 주로 보는 내가 이용하기에는 부적합한 플랫폼이라 생각하여 구독 연장하지 않다가 최근 영화 콘텐츠가 많이 보강되었다고 하여 왓챠에서 넘어왔다 왓챠는 월 7,000원 정도만 내면 됐는데 넷플릭스는 14,000원을 내야 이용 가능했다(더 저렴한 멤버십도 있지만 U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JWKvH1UHyBCgAq7NEyIjBYnMq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ug 2018 06:56:16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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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첩보 액션 영화의 완성형&amp;lt;미션임파서블:폴아웃 후기&amp;gt; - 미션 임파서블:폴 아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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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계에서 첩보물 영화는 항상 사랑받아 왔다 요새는 좀 시들하지만 007 시리즈를 좋아했었고 본 시리즈를 사랑했으며 킹스맨을 즐겁게 보면서 사람들은&amp;nbsp;스파이를 동경해 왔다. 필자가 태어나기도 전인 1962년부터 007 시리즈는 역대 7명의 제임스 본드가 연기했고 본 시리즈는 맷 데이먼이 3편 제레미 레너가 1편으로 나왔으며 킹스맨은 작년까지 2편이 개봉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jO7Abh3oC1P8-10dU6bO0iwOh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05:28:50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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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재료에서 색다른 맛이 난다면 그건 감독 손맛인가? - 신과 함께-인과 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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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맞은 간을 찾은 맛  같은 재료에 같은 요리법을 써서 요리를 만들면 익숙한 맛을 상상하게 된다 신과 함께 인과 연도 전작과 거의 같은 배우, 거의 같은 구성에 감독도 그대로이다 인과 연은 전작 죄와 벌의 후반부 내용에서 그대로 이어져 함께 만들어진 영화다. 관객들은 새로운 자극보다는 전편에서 다 풀지 못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호기심으로 후속작을 찾아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bt8qcaTJu2nNjYYsWtc8UbTnp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ug 2018 14:48: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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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칫밥 먹는 청년들  - 리틀포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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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창 시절엔 눈칫밥을 종종 먹을 때가 있다  방학 기간 집에서 놀기만 할 때, 어른이라는 타이틀을 막 달고 대학생이 되어 방학 중 변변한 알바가 없어 집에서만 있거나 졸업 후 직장을 구하는 시절도 그럴것이다 집이 백수 한둘정도 있어도 넉넉할 정도가 아니면 다들 비슷할 것이다 온전히 내 힘으로 돈을 벌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눈칫밥을 먹을수 밖에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SZV1L6sJlA_f5KsJhsiYHNYbS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l 2018 08:03:54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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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 이외에 모두가 변했을 때 - 소공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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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은 생활을 유지하는데 많은 돈이 필요하다 1년 내내 쉴 새 없이 변하는 계절 때문에 옷을 사야 하고 굶어 죽지 않기 위해선 삼시 세 끼는 아니더라도 하루에 두 끼 정도는 먹어야 하며 비나 차가운 바람을 막아줄 집도 필요하다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기 위해선 의식주가 기본으로 갖춰져야 한다. 그런데 인간이 어떻게 딱 의식주만 가지고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dvD%2Fimage%2F1HXgs5s3L8Pz8TEJpmingKBFE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l 2018 09:04:19 GMT</pubDate>
      <author>river ju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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