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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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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함에는 에디터, 회사에서는 대리, 밖에서는 작가로 불리는 직장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7:19: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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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함에는 에디터, 회사에서는 대리, 밖에서는 작가로 불리는 직장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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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보편적 삶, 틀에 맞춘 인생은 재미없잖아 - [낄낄 프로젝트] 다섯 번째 친구 웹디자이너 이승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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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낄낄 프로젝트]의 시작이 궁금한 사람을 위한 가이드 &amp;rarr; [낄낄 프로젝트의 서막] 클릭          야구 전문 스포츠 기자라는 꿈이 있었다. 미래를 상상하면 얼굴에 생기가 돋고 가슴이 두근거렸다. 관련 서적을 사고 매일 정규 경기를 챙겨보며 다음 날 일간지 스포츠면을 스크랩했다. 스포츠 라디오, 스포츠 채널, 스포츠 커뮤니티까지 순회해야 하루 일정이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3k%2Fimage%2FM4Npcz46RLUY_Sg8VJ1WpAC6z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11:24:14 GMT</pubDate>
      <author>여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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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네가 재미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해봐  - [낄낄 프로젝트] 네 번째 친구 '온윤' 김예린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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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낄낄 인터뷰 프로젝트의 시작이 궁금한 사람을 위한 가이드 &amp;rarr; [낄낄 프로젝트의 서막] 클릭   김예린. 아주 오래된 단짝의 언니이자 회사 선배. 동생과 언니, 후배와 선배 사이 묘하게 얽힌 관계에서 내게 예린 선배는 다정한 언니이자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이었다. 인터뷰를 핑계 삼아 커피 한 잔 마시기로 한 날, 나는 지각하고 말았다. 기나 긴 연휴를 맞아 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3k%2Fimage%2F-ybidzcceYUWn5ywFKvQryOZy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6:05:30 GMT</pubDate>
      <author>여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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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내 안의 또 다른 나, 페르소나를 깨우다 - [낄낄 프로젝트] 세 번째 친구 양지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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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낄낄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을 위한 가이드 &amp;rarr; [낄낄 프로젝트의 서막] 클릭   돌이켜보면 대학교 동기로 인연을 맺은&amp;nbsp;지욱이와 그리 가까운 사이는 아니었다.&amp;nbsp;스무 살에 마주한 내 삶은 너무 고단했고, 아르바이트와 학교 수업만을 오가며 시간을 질펀하게 흘려보냈다. 찰나의 행복과 긴 시간의 불행이 점철된 20대, 자연히 친구들과 멀어졌으며 지루한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3k%2Fimage%2FyKjFv3Zzn1fbU52zVgmRLwMfw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03:45:39 GMT</pubDate>
      <author>여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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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오직 전진, 도전하는 삶의 궤적이 멋진 손성경 - [낄낄 프로젝트] 두 번째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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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낄낄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을 위한 가이드 &amp;rarr; [낄낄 프로젝트의 서막] 클릭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었던 어린 시절 터닝 포인트 맞은 후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삶으로 전기 분야 기술자에서 의류 업계로 직종 변경 '0'에서 시작, 배움에 목마를 때 현장에서 답 찾다 생산&amp;middot;판매&amp;middot;기획 등 온-오프라인 종횡무진  화합&amp;middot;관용&amp;middot;주관의 가치 담은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3k%2Fimage%2F40QP1nv9pzzXBR51nX1RYSoHB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22 03:26:15 GMT</pubDate>
      <author>여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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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재미와 흥미에 이끌리는 기획자 윤지원 - [낄낄 프로젝트] 첫 번째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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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을 위한 가이드&amp;rarr;&amp;nbsp;[낄낄 프로젝트의 서막]&amp;nbsp;클릭    2018년 8월 김해에서 열린 청년포럼. 당시 신문사 기자였던 나는 기삿거리를 발굴하고 쓸만한 멘트를 던져주는 취재원을 찾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공간을 탐색했다. 낚시꾼의 마음으로 던진 그물에 걸린 사람이 윤지원이다. 나는 그 자리에서 지원 포함 또래로 보이는 세 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3k%2Fimage%2FQyjGhmpzx8O6qOFR7uZUgefmg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02:04:17 GMT</pubDate>
      <author>여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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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너.. 누구냐&amp;quot; 직업이자 특기로 찾는 나의 정체성 - 끼리끼리 논다던데&amp;hellip; [낄낄 프로젝트]의 서막</title>
      <link>https://brunch.co.kr/@@6e3k/4</link>
      <description>저는 지난주 발행한 &amp;lsquo;'쯩'없는 직장인의 나를 찾는 여정&amp;rsquo;이란 글을 통해 사이드 프로젝트로 &amp;lsquo;나를 찾는 여정&amp;rsquo;을 시작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기자로서, 기획자로서, 수많은 취재원을 만나오며 그들의 삶을 조망하고 발자취를 담는 인터뷰 기사를 많이 썼습니다. 일이 익숙해지면서 어느 순간 기계적으로 인터뷰하는 자신을 발견했고요. 당연하게도 질문의 깊이가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3k%2Fimage%2FqX9kSA9YqgKjs5HsGGa163Qrd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21 14:31:53 GMT</pubDate>
      <author>여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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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쯩'없는 직장인의 나를 찾는 여정 - 내 안의 다양한 페르소나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6e3k/3</link>
      <description>여러분은 자신을 정의할 수 있나요? 타인에게 당당히 나라는 사람을 소개할 수 있나요? 이에 대한 확신이 없는 저는&amp;nbsp;생각나는 대로 소개글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글을 씁니다.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바로 지역 일간지에서 편집과 취재를 배웠고, 주간지로 이직해 막내 취재기자로서 기사를 썼습니다. 지금은 사보 기획사에서 에디터로 일하는 중입니다. 직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3k%2Fimage%2FgL-WZuAdvK_dIuAUL-uXmUlUn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12:25:10 GMT</pubDate>
      <author>여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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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이 기대되시나요? - 어른에 대한 별것 없는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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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서른에 대한 환상을 가지게 된 때는 스물넷이었다. 멋모르고 들어간 신문사에서 인턴으로 일할 때 서른을 앞둔 선배로부터 &amp;ldquo;난 나의 서른이 너무 기대돼&amp;rdquo;라는 말을 들은&amp;nbsp;순간 이후였다.  23살, 초짜 인턴으로 들어간 신문사의 사정은 암담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해 언론인으로서의 신념을 가슴에 새기고 있던 터라 지역 신문사의 민낯을 마주하고 보니 당황스러웠다</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4:14:13 GMT</pubDate>
      <author>여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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