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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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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어, 경제, 사회, 예술 등 여러 분야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 같이 호기심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3:42: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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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경제, 사회, 예술 등 여러 분야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 같이 호기심을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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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이 싫어하는 말 - 정숙영 지음 - 중국이 밝히고 싶지 않아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eBs/2</link>
      <description>나는 중국의 정치에 대한 반감이 많다. 중국인이나 중국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나는 늘 곧 &amp;quot;중국인과 대화를 시도하는 것은 마치 안드로이드 기기에 iOS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려는 시도와 같아요&amp;quot;라고 말하곤 했다. 자유와 민주주의가 당연하고, 익숙한 우리와 달리 중국인들에게 자유와 민주주의는 교과서 속에 나오는 하나의 개념일 뿐이기 때문이다. 중국인 친구</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19 12:30:41 GMT</pubDate>
      <author>이은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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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말 착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6eBs/1</link>
      <description>나는 정말 착한 사람이다.내가 정말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2016년 봄에 있던 일이다. 2016년 5월의 어느 주말이었는데 그날따라 스타벅스 그린티 프라푸치노가 너무나도 먹고 싶은 날이었다. 별다른 수입 없는 대학교 2학년이었던 나에게 당시 6000원이 넘는 스타벅스 프라푸치노는 꽤 비싼 음료였다. 맛있는 녹차쉐이크에 달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Bs%2Fimage%2FzNqunuNUH_T0syeQDfTrhXQ8EF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l 2018 09:40:52 GMT</pubDate>
      <author>이은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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