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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영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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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경과 과학을 소재로 자유롭게 글을 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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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과 과학을 소재로 자유롭게 글을 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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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의 장내 미생물이 화장품 성분을 만들 수 있다? - 지속 가능한 에너지 &amp;lsquo;바이오 리파이너리&amp;rsquo;에 대해 알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eHt/7</link>
      <description>바이오 리파이너리 (bio-refinery)란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일반 사람들에게는 생소한 용어일 것입니다. 바이오 리파이너리는 영어를 의역한 것으로 아직 번역된 한국어도 없습니다.  바이오 리파이너리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바이오매스에서 화학 제품과 바이오 연료, 바이오에너지 따위의 물질을 얻어 내는 기술&amp;rsquo;입니다. 여기서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려면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Ht%2Fimage%2FiSF6SQDIOwzj2nFPk-iEpo0Y6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21 05:12:38 GMT</pubDate>
      <author>조영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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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드라마 -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리뷰_나를 위로하는 법을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6eHt/8</link>
      <description>&amp;lsquo;괜찮아 사랑이야&amp;rsquo;는 2014년 SBS에서 방영한 16부작 드라마로 노희경 작가를 필두로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주연작이다. 여기에 이광수, 도경수, 이성경 등 현재 스타 배우들의 신인배우 시절 모습도 볼 수 있다.       내가 이 작품을 시청한 이유는 오로지 로그라인 때문이었다.   내가 기억하기로 &amp;lsquo;괜찮아 사랑이야&amp;rsquo;는 넷플릭스 초창기부터 존재했던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Ht%2Fimage%2FFTkwkvuRi8sLBKjrkDanC3aAJ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12:25:35 GMT</pubDate>
      <author>조영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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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갖고 있는 기억들, 다 맞을까? - 넷플릭스 &amp;quot;익스플레인 : 뇌를 해설하다_1회. 인간의 기억&amp;quo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6eHt/6</link>
      <description>넷플릭스는 이제 TV만큼이나 보편적인 플랫폼이 된 것 같다. 집에 TV가 필수품으로 있는 것처럼 이제는 넷플릭스를 많이 보지 않더라도 월정액권을 갖고 있는 것이 당연해진 것 같다. 나의 경우 수험생 기간에도 넷플릭스 정액권을 그대로 두었다. 딱히 끊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넷플릭스는 웬만한 한국 드라마를 모두 가지고 있고 해외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Ht%2Fimage%2FCsVPaB8lnsEe18OFpZzs_n5YlRA.png" width="469"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11:21:07 GMT</pubDate>
      <author>조영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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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트의 무한 여정 - (단편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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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여정은 나의 운명인걸까? 버려진 순간이자 여정의 첫 시작이 생각난다. 그때도 난 어둠 속에 있었다. 한 줌 들어오는 빛 속에서 하루 종일 나를 데리고 다니던 사람이 등을 돌려 떠나가는 모습을 보았다. 그는 내가 갖고 있었던 모든 것을 가져간 뒤 나를 버렸다. 내가 어떻게 그와 만났는지는 기억은 없다. 나는 핑크색 옷을 입은 상태로 그의 한 손에 잡혀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Ht%2Fimage%2F2oyUgtFzHmInTjA37r3LzlY86SY.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11:48:16 GMT</pubDate>
      <author>조영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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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저녁 메뉴, 홍합짬뽕 vs 미세플라스틱 - 현대 생물들은 플라스틱에 전복됐다!!!</title>
      <link>https://brunch.co.kr/@@6eHt/4</link>
      <description>무더위가 극심해 체내 수분이 모두 땀으로 배출되는 게 아닌 지 걱정되는 요즘 날씨. 다들 각자만의 보양식이 있을까요? 해신탕, 삼계탕, 추어탕 등이 있지만 저는 홍합짬뽕을 즐겨먹습니다. 아끼지 않고 넣어진 고춧가루와 잘게 썰어진 양파가 들어간 칼칼하고 뜨끈한 짬뽕은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보양식인데요.  여기서 화룡점정은 바로 &amp;lsquo;홍합&amp;rsquo;입니다. 홍합, 양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Ht%2Fimage%2Fb2C9-Y70PoifpNDIPy04FaWAo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19 13:45:41 GMT</pubDate>
      <author>조영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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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일계의 하마, 아보카도 - 우리가 먹는 아보카도에 숨겨진 비밀 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6eHt/3</link>
      <description>청량한 하늘 아래 따스함을 느끼며 야외로 나가기 좋은 요즘. 어떤 사람은 한강 잔디밭에 돗자리를 펼치고 입맛에 맞는 샌드위치와 부드러운 라떼를 마실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친구들과 맛집을 투어하며 인스타에 인증샷을 올릴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그들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라떼는 바닐라 라떼일까요, 헤이즐넛 라떼일까요. 인스타의 팔로우는 몇일까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Ht%2Fimage%2FH4ra4-IymGvxQciScUuj_NC-S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19 13:40:45 GMT</pubDate>
      <author>조영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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