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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너스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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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션, 스타일, 예술 속 주얼리에 대한 말랑말랑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7:18: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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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스타일, 예술 속 주얼리에 대한 말랑말랑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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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은과 착취로 얼룩진 불법채굴을 반대하는, 공정무역 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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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정무역 커피를 마셔본 적 있는가. 제3세계 개발도상국 커피농장에서 벌어지는 아동착취 등을 막고 경제적 자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새로이 도입한 무역 시스템으로 수입한 원두 커피다.   공정무역은 우리에게 익숙한 커피나 초콜렛 뿐 아니라 이제는 금이나 다이아몬드 같은 귀금속에도 적용되는 개념이다. &amp;lsquo;블러드 다이아몬드&amp;rsquo;처럼 분쟁 지역에서 나온 다이아몬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I3HS7YQkJ-nKtBZxxkCVLh0o2A.PNG"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19 10:40:52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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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아트를 일상으로 끌고 오다, 야즈부키의 주얼리</title>
      <link>https://brunch.co.kr/@@6eOF/54</link>
      <description>팝아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로이 리히텐슈타인이나 톰 웨슬만의 그림을 본 적이 있을테다. 유난히 팝아트적 요소가 그득한 그림을 볼수록 의외로 패션과 만났을 때의 조합이 뛰어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 바로 그걸 실현한 주얼리 브랜드가 있으니 야즈부키(yazbukey)다.   어쩐지 일본 이름 같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사실 야즈부키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tmiu8bJYzQrd6eFGh9zd-Dcdyk.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21:22:07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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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까지도 사랑해요, 빅토리아 여왕의 로켓 목걸이 - 진실된 마음을 심장 가까이 간직하는 로켓</title>
      <link>https://brunch.co.kr/@@6eOF/48</link>
      <description>오래된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소중하게 간직하던 목걸이의 펜던트가 로켓으로 된 장면이 종종 등장한다. 로켓을 열어보면 일찍이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초상화가 있거나, 전쟁 탓에 고향에 두고 온 아내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초상화를 보며 눈시울을 붉히는 장면들의 단골 소재다.    과거에는 약초나 허브를 담아 목에 걸고 다니면서 휴대용 비상약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KG7ZlC6UpYP21Ra0smhHWIbE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9 21:37:57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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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더리스 열풍, 런웨이를 넘어 주얼리까지 침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eOF/52</link>
      <description>더 이상 여성복과 남성복의 경계를 확연히 그을 수 없는 시대다. 패션의 경계는 취향이지 더 이상 성별이 아닌 시대가 온 것이다. 바야흐로 '젠더리스 패션'의 시대다.  페미닌한 패션의 상징이었던 리본이나 드레이핑이 남성 패션에서도 흔하게 발견되고 컬러감 또한 주로 페미닌한 컬러로 여겨졌던 핑크와 레드 계열이 과감하게 쓰여진다. 구찌에서도 꽃무늬 자수가 가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fTN6lFUy2QH1sk5Gipa4E2fD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19 22:54:27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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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티파니, 라오펑샹(Lao Feng Xiang) - 중국 최대 크기의 주얼리 회사, 이제는 해외진출을 꿈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6eOF/50</link>
      <description>라오평샹이라는 이름을 들어본 사람들은 많지 않을테다. 사실 라오펑샹은 중국에서는 티파니 못지 않게 유명한 브랜드인데, 중국제일연필이라는 국영 기업이 인수해서 이제는 국영 주얼리 기업으로 거듭난 중국 최대 크기의 주얼리 회사다. 사실 라오펑샹의 역사는 청나라 때까지 거슬러가는데, 당시 금 장신구 세공으로 이름을 널리 알려 지금까지 성장했다.   사실 라오펑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t7ixIaBMh-P8KIft-ssoBtyUZ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9 23:07:28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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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부를 돋보이게 하는 웨딩 팁 - 베일과 티아라 - 웨딩드레스에 잘 어울리는 베일과 티아라 고르는 팁</title>
      <link>https://brunch.co.kr/@@6eOF/49</link>
      <description>봄 기운이 맴돌면서 이제 곧 웨딩 시즌이 시작하려나보다. 나이를 하나둘씩 먹어가면서 주변에서도 청첩장을 돌리는 경우가 잦아진다. 얼마 전에는 학부 시절을 함께 동고동락했던 친구 하나가 서프라이즈라면서 청첩장을 내밀었다. 내심 섭섭한 마음이 들면서도 얼마나 고심했을지 알기에 축복을 해줬다. 이래저래 '비혼주의'라는 말이 심심찮게 들리지만, 여전히 사랑에 빠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kaHGRSqkShQ8eaXcl602LcGDC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09:43:25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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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노스의 건틀릿을 훔쳐라, 인피티니 스톤을 빼닮은 보석 - 마블 유니버스 속 인피니티 스톤을 쏙 빼닮은 보석들</title>
      <link>https://brunch.co.kr/@@6eOF/18</link>
      <description>소심하게 고백하자면, 나는 마블 유니버스 덕후다. 우디앨런이나 노아바움벡을 보다가도, 마블 영화가 나오면 혼자 총총 우르르 쾅쾅 히어로물을 보기 위해 영화관으로 향하는 것이 나의 오랜 습관이랄까. 그중에서도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는 특별했다. 매력적인 악당 타노스의 등장 때문이기도 했고, 히어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만큼 설레는 일이 또 어디 있겠냐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SIuAsas21jvSUUXb-REaJqJE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19 23:25:47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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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들린 올브라이트, 브로치로 외교하다 - 미국 최초 여성 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에게 브로치가 갖는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6eOF/53</link>
      <description>한국에는 몹쓸 속담이 많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라거나 '여자 팔짜 뒤웅박 팔자' 같은 가부장제의 흔적이 드러나는 몹쓸 말들. 그런데 가끔은 그런 속담들이 툭툭 내뱉어지면서 사회 곳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많은 동료 여성들의 마음에 상처를 내곤 한다. 정치판처럼 남성이 오랜 기간 지배적인 우위를 다져온 곳은 더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항상 애써 두세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q24sUva1Uooqf6lVu0fpWYedjRY.jpg" width="485"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19 06:45:05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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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때문에 왕위를 포기한 윈저 공의 심미안 - 윈저공의 사랑이 듬뿍 담긴 심슨 부인의 주얼리 컬렉션</title>
      <link>https://brunch.co.kr/@@6eOF/51</link>
      <description>사랑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바친다고들 하지만, 한 나라의 왕위까지도 바칠 수 있을까.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패션감각은 물론, 대영제국의 왕이 될 자로 영국 국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한 남자는, &amp;quot;나는 사랑하는 여인의 도움과 뒷받침 없이는 왕의 막중한 책무를 다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I have found it impossible to carry t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Bg6ouJuw94IZoGKodyHfm6BLv_A.jpg" width="428"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19 18:21:51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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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인이 다이아몬드보다 더 좋아한다는 보석, 비취 - 청나라 서태후가 광적으로 사랑했던 보석</title>
      <link>https://brunch.co.kr/@@6eOF/28</link>
      <description>마릴린 먼로가 노래했듯이 다이아몬드는 나라를 막론하고 여자에게 최고의 친구다. 하지만 중국은 조금 다른 것 같다. 중국인들에게 다이아몬드보다 더 좋은 친구가 있었으니, 바로&amp;nbsp;영롱한 초록빛의 '비취(Jade)'다. 옥 중에서도 90% 이상의 경옥을 함유한 무거운 옥석을 의미하는 비취는&amp;nbsp;중국 문화에서는 그 어떤 보석보다도 귀한 것으로 여겨진다.   비취는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TIOq9VBKbdr6qOXFAx0bd-roi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9 03:12:51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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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을 사랑하겠다는 아일랜드인의 약속, 클라다 반지 - 사랑, 우정, 충성을 담은 아일랜드의 전통 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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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일랜드에는 특별한 전통이 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로포즈를 할 때 '클라다 반지'를 선물하는 전통이다. 클라다 반지는 평범한 반지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왕관을 쓴 하트를 두 손이 받들고 있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왕관은 당신을 향한 충성을, 하트는 당신을 향한 사랑을, 두 손은 당신을 향한 우정을 의미한다. 클라다 반지를 선물한다는 것은 그 반지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BFIhBG-cxeB4s4HoJJ9Zaczxb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19 22:24:51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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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생각하는 주얼리 브랜드, 존 하디 - 환경과 지구, 공동체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고민하는 브랜드의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6eOF/45</link>
      <description>존 하디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 있는가. 당연히 누군지 안다면 당신은 패션계에서 일하거나 백화점을 몹시 자주 다니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익숙하다는 생각이 드는 정도라면, 아무래도 섹시한 영국 배우 톰 하디와 헷갈린게 아닐까. 올해 2월 13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존 하디 첫 매장이 오픈했다.   어딘가 동양적 색채가 많이 묻어나는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eclyxMtGe4BJ1hKGacKoHbN7T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19 14:25:45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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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랑하는 진주, 라 페레그리나에 담긴 비극의 역사 - 보석을 손에 넣기 위해서는 권력이 필요하지만, 절대권력은 영원하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6eOF/41</link>
      <description>세상에는 유명한 보석들이 있다. 그리고 그런 보석들에게는 저주가 씌였다고 할 정도로 비극의 역사가 곁들여 있는 경우가 많다. 그건 아마도 진짜 보석이 불운을 가져다 주는 저주가 씌였기 때문이 아니라, 보석을 가질 정도로 힘이 있는 자에게는 무릇 권력과 이에 걸맞는 야망이 있기 마련이고, 지나친 욕심은 파멸에 이르고 절대적인 권력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w8q9VylxTPOpOgtG1QIvWxIjI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19 01:12:22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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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빙 코럴의 해를 기념하는 산호의 윤리적 소비 - 코럴, 모가나이트, 핑크 토르말린으로 보는 리빙 코럴</title>
      <link>https://brunch.co.kr/@@6eOF/38</link>
      <description>팬톤은 2019년 올해의 색으로 '리빙 코럴(Living Coral)'을 꼽았다. 색상 번호는 PANTONE 16-1546으로 사이언과 블랙이 전혀 들어가 있지 않은 마젠타와 옐로우의 혼합색상이다. 네이밍에서도 알 수 있듯이 리빙 코럴은 당연히 바다 속의 산호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다.   산호는 해양생태계의 균형을 담당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해낸다. 열대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VtYVjB2K3FLZxkQ1veLHVVPbt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19 02:49:30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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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폰소 무하, 자연의 낭만을 금속에 불어넣다 - 아르누보의 거장, 그의 주얼리</title>
      <link>https://brunch.co.kr/@@6eOF/37</link>
      <description>알폰소 무하, 체코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체코 구석구석에는 알폰소 무하의 흔적이 남아있다. 포스터 디자인, 화폐, 그리고 우표까지.&amp;nbsp;한눈에 봐도 알폰소 무하가 그렸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데,&amp;nbsp;가장&amp;nbsp;전형적인 그의 그림에는 주로 아름다운 여성이 실루엣이 드러나는 튜닉을 입고 등장하며 백합 같이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되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TWs2lRMHcVC33eovYn33-d0MQ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19 12:16:04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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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곰과 휘게, 스칸디나비아 디자인과 주얼리</title>
      <link>https://brunch.co.kr/@@6eOF/20</link>
      <description>언제부턴가 마냥 멀게만 느껴지던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이 우리의 삶 속에 스며들고 있다. 패브릭 아트와 원목가구, 무민 텀블러와 편안하고 절제된 패턴의 앞치마. 아마도 출세지향적이고 팍팍한 현실 속에서 북유럽 특유의 소박하면서도 아늑한 힐링의 기운을 잠시라도 느끼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   스웨덴 특유의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을 관통하는 개념은&amp;nbsp;'라곰(lag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O-tdxApSINyPQg8ttA5Z7EYYC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9 09:44:36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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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 라거펠트를 기리며 - 샤넬과 펜디를 재해석한 천재 디자이너이자 이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전설</title>
      <link>https://brunch.co.kr/@@6eOF/44</link>
      <description>칼 라거펠트가 세상을 떠났다.   죽어가는 펜디와 샤넬을 소생시킨 장본인이자, 한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엄청난 오뜨꾸뛰르 컬렉션을 탄생시킨 디자이너. 살아 생전 전설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당대 그 어느 디자이너보다도 셀럽같은 삶을 살았던 그가 어느덧 이 세상을 떠났다. 백발의 포니테일에도 영원히 젊을 것만 같던 그가 말이다. 수많은 추도의 물결이 인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WvHaJxWmDWCpZtr7oFK-NJReK9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19 23:30:04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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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계 소외된 여성들을 수공예로 한데 모은 사회적 기업 - 가치 있는 소비와 공정무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쓰레즈</title>
      <link>https://brunch.co.kr/@@6eOF/36</link>
      <description>한때 한국에서 공정무역 커피가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종종 가던 시립미술관 앞에서는 공정무역 커피를 파는 행사를 곧잘 했는데,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난히도 '공정무역(Fair Trade)', '슬로우 푸드', '대안교육', '젠트리피케이션', '에코프렌들리' 같은 단어들이 많이 오르내렸다.  그때가 2010년대 초반이었으니 불과 얼마 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Eub8oG3LUCxQRnl8cn8b2U_DI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19 06:57:23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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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보석함 훔쳐보기 - 화려한 삶, 화려한 보석, 화려한 로맨스.</title>
      <link>https://brunch.co.kr/@@6eOF/11</link>
      <description>한번도 받기 어렵다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두 번이나 받고, 보랏빛 눈동자로 헐리우드를 사로잡았던 세기의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 2011년, 그녀가 79세로 타계하고 나서, 그녀의 유품은 뉴욕에서 크리스티 사가 주최한 경매에 부쳐졌다.  그 경매와 함께, 그녀의 삶만큼이나 화려한 주얼리 컬렉션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유품으로 남겨진 보석 중에는 여러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J_lZMNfJivphlVZ9UWD74fOSi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9 15:38:00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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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인과 후프가 촌스럽단 편견을 버려라 - 2019 S/S 시즌 컬렉션으로 보는 체인 목걸이와 후프 귀걸이의 재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6eOF/33</link>
      <description>체인 목걸이와 후프 링 귀걸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을 테다. 깍두기 머리를 한 덩치 좋은 아저씨가 딱붙는 민소매 위로 자랑하듯 노랗게 번쩍이는 금목걸이와 2002년 월드컵 때나 했을 법한 브릿지한 머리에 비더레드 티셔츠를 입고 걸친 얼굴만큼 큰 링귀걸이. 하지만 이번 시즌, 체인과 후프에 대한 선입견을 바꿔줄 주얼리가 왕창 런웨이에 등장했다.  담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OF%2Fimage%2FNF-U9wofNoVqFeEZaRUXvkVOVM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Feb 2019 10:21:55 GMT</pubDate>
      <author>코너스톤</author>
      <guid>https://brunch.co.kr/@@6eOF/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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