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빛소금</title>
    <link>https://brunch.co.kr/@@6eSX</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일간 이빛소금] 늦겨울호-새로운 시작연재(2.19~3.19)중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6: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일간 이빛소금] 늦겨울호-새로운 시작연재(2.19~3.19)중 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SX%2Fimage%2FLA7AFcWsRhrKdltrnpxn7zjKUIE.jpeg</url>
      <link>https://brunch.co.kr/@@6eS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지금, 여기, 우리가 앉아 있다는 것 - 우연처럼 모인 우리가, 각자의 삶을 버티고 있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eSX/702</link>
      <description>내 앞에는 설기님, 그 옆엔 쵸록님, 그 옆엔 도비님.그 앞엔 스파클링님, 그 옆엔 데이지님, 그리고 그 옆엔 내가 앉아 있다. 우리는 글쓰기라는 이유 하나로, 오늘 지금 이 순간에 함께한다.  신기한 건, 데이지님과 쵸록님은 오늘 처음 만났는데 같은 버스를 타고 왔다고 했다.아무 상관없던 사람들이 한 테이블에 앉아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게, 조금 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SX%2Fimage%2FajZxZttJYN_4x1llA_bFxO8LlD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8:01:35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702</guid>
    </item>
    <item>
      <title>&amp;quot;할 수 있습니다&amp;quot;라고 말하고 도망쳤던 이유 - 나는 나를 속이는 방식으로 살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99</link>
      <description>&amp;ldquo;시작과 끝만 잘하면 된다.&amp;rdquo;  어제 상담에서 선생님께서 해준 말이다.  중간은 엉망이어도 괜찮다고 했다.지지고 볶고 흔들려도 괜찮다고 했다.근데 시작과 끝은, 책임지라고 했다.  나는 그걸 못했다.  나는 시작은 잘하는 사람이었다.면접도 잘 보고, 의지도 있고,&amp;ldquo;네, 할 수 있습니다&amp;rdquo; 라는 말도 쉽게 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나는 나를 속였다. 처</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2:00:10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99</guid>
    </item>
    <item>
      <title>나는 더 이상 살을 빼지 않기로 했다 - 굶고, 빼고, 다시 찌는 걸 반복하던 내가 바꾼 단 하나의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98</link>
      <description>오늘 인바디 결과가 좋게 나왔다. 생각보다, 훨씬. 숫자를 확인하는 순간,기분이 좋았다기보다 조금 낯설었다.&amp;lsquo;이게 내가 맞나?&amp;rsquo; 싶은 느낌.  그리고 이상하게도,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건예전의 나였다.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도 나는 배고픔을 몰랐다. 초등학교 때 친구가 배고프다고 하면괜히 이상한 애로 보일까 봐나도 따라 &amp;ldquo;나도 배고프다&amp;rdquo;라고 말하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SX%2Fimage%2FZz2ImHTGn-8aFtV8kvPDbatcr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3:38:05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98</guid>
    </item>
    <item>
      <title>거짓말 -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 이빛소금 저</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97</link>
      <description>엄마 없이도 너무 잘 지내.   아빠랑도 매일 연락해.   얼마 전 아빠, 언니와 셋이 여행 가서 행복한 시간도 보냈어.   엄마, 나는 잘 지내.   엄마 생각 이제 안 해.   몸도 건강해.   인생의 방향이 잡히고 있어.   좋아.   엄마 하나도 안 보고 싶어.</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0:39:54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97</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이럴까' 를 평생 되뇌었다 -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은 뿐</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96</link>
      <description>ADHD 진단을 처음 받은 건 2012년이었다.  진단을 믿고 싶지 않아, 한동안 모른척했다.  ADHD라는 단어를 내 이름 옆에 붙이는 일을 미뤘다. 그렇게 몇 년이 흘렀다.  본격적으로 치료를 시작한 건 2022년이었다. 회사에 피해를 주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나 때문에 누군가 불편해지는 건 싫었다.  그때까지 '나는 대체 왜 이럴까'를 입에 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SX%2Fimage%2FjDRWPhdZfSyibPl73R8H69_XY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8:54:31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96</guid>
    </item>
    <item>
      <title>인간관계에 대한 내생각 세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95</link>
      <description>1. 기대하지 말 것 2. 바라지 말 것 3. 진심으로 대할 것</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1:46:15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95</guid>
    </item>
    <item>
      <title>봄날 -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93</link>
      <description>나보다 먼저 엄마를 보낸 사람을 만났다. 그는 엄마의 잔소리가 봄날 같았다고 했다. 그 봄날이 지나가고 다시 오지 않는다고.  시간이 지나면 목소리도, 냄새도 흐려진다고 했다.  나는 아직은 기억한다고 했다. 집에 들어올 때마다 &amp;ldquo;우리 소금이 왔어?&amp;rdquo; 하는 환청 비슷한 것이 들리기도 하고.  그는 꽃을 택했다. 몰입할 수 있는 것을 찾았고, 마침내 플로리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2:00:30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93</guid>
    </item>
    <item>
      <title>잘하고 있어 -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92</link>
      <description>스스로 해야 할 게 너무 많다. 어린이 때는 엄마가 다 챙겨줘서 좋았는데, 이제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가 계획 세우고, 선택해서 실행해야 한다. 그게 어른이지 싶다.  근데 가끔은, 아직도 모르겠다. 이게 맞는 선택인지.  누군가 옆에서 &amp;ldquo;그래, 잘하고 있어.&amp;rdquo;  한마디만 해주었으면 하는 날이 있다.  엄마가 있었다면 그 말을 해줬을 텐데. 그러니까 나는</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3:13:19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92</guid>
    </item>
    <item>
      <title>스레드(Threads)에 빠진 자의 기록 - 나는 왜 오늘도 스레드를 열었는가 &amp;mdash; 글 쓰는 사람이 스레드에 빠진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91</link>
      <description>요즘 저는 매일 글을 씁니다. 이름하여 &amp;lt;일간 이빛소금&amp;gt; 평일마다 한 편씩 글을 씁니다.  그리고 요즘 저는 한 플랫폼에 빠졌습니다.바로 Threads입니다.  얼마나 빠졌냐면요. 오늘 잠깐 아이폰 설정에 들어가 스크린 타임을 확인해 봤습니다.지난주 사용 시간이 20시간 10분이더군요.  잠깐만요. 그건 아이폰 기준입니다.저는 노트북으로도 스레드를 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SX%2Fimage%2Fi3fFMEglvc2PsEOMh_sQIk356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91</guid>
    </item>
    <item>
      <title>하면 돼 엄마가 해보니까 하면 다 되더라 -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90</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저학년 때 학교 숙제로 가훈을 알아가야 했다.  &amp;quot;엄마 우리 집 가훈은 뭐야?&amp;quot; &amp;quot;음.. 엄마가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소금이 그 영화 알지? 제목 뭐였더라. '하면 된다?' 소금아 엄마가 살아보니까 하면 다 되더라. 우리 집 가훈은 &amp;lsquo;하면 된다.&amp;rsquo;로 하면 되겠다.&amp;quot;  하지 않아 후회할 뿐, 해서 안 될 일은 없다.  &amp;ldquo;소금아 하면 돼. 엄마가</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3:33:40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90</guid>
    </item>
    <item>
      <title>100번 읽고 싶은 책, 보도섀퍼의 돈 - 읽은 사람 | 보도섀퍼의 돈</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89</link>
      <description>14년 전, 페이스북 피드에서 보도섀퍼의 돈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표지가 둔탁하고 지루해 보였다. 그래도 설명이 마음에 들어 바로 샀다. 그때는 무슨 말인지 잘 몰랐다. 그래서 또 읽고, 또 읽었다. 열여섯 번이 넘었다.  2022년, 창경궁에 다녀왔다. 안내해 주시는 분이 말했다. 세종대왕님이 한 권의 책을 100번씩 읽으셨다고. 그 말을 듣고 그 당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SX%2Fimage%2F1_KX6dciLxqSoj8cE4VLSc5QCN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1:21:50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89</guid>
    </item>
    <item>
      <title>매일 쓸 수 있다는 것, 4년 후의 대답 - 읽은 사람 |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88</link>
      <description>2022년 12월 26일, 나는 이런 글을 썼다.  &amp;quot;여전히 두렵기는 마찬가지다. 오늘도 이렇게 썼지만, 내일이 오면 또 '오늘 뭐 쓰지?' 하고 주제가 정해지기 전까진 전전긍긍하고 말 것이다. 하얀 창에 커서만 껌뻑껌뻑할 것이다. 그래도 분명한 건 한 편의 연재를 마칠 것이고 메일을 발송할 것이다.&amp;quot;  4년이 지났다. 나는 여전히 쓰고 있다.  그리고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SX%2Fimage%2FICzj-nay7h-gbha5LVFo-O8-We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1:45:18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88</guid>
    </item>
    <item>
      <title>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컸다 - 안정프로젝트 2 - 상담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87</link>
      <description>서울청년건강마음사업에 상담을 신청해 받고 있고, 어제가 두 번째 회기였다. 처음에는 호흡을 했다. 왼손은 가슴에, 오른손은 배꼽 아래에 얹고 코로 들이마셨다가 잠시 멈춘 뒤 입으로 천천히 내쉬었다. 세 번 하니 어깨에 힘이 조금 풀렸다. 몸이 먼저 안심하는 느낌이 들었다.  상담선생님께서 일주일간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 달라고 하셨다. 나는 있었던 일, 느꼈</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9:25:58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87</guid>
    </item>
    <item>
      <title>설연휴, 눅눅한 감자튀김 - 2026년 두 번째 이빛소금 글쓰기 모임에서 쓴 글</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86</link>
      <description>이번 설 첫째 날은 내 생일이었다. 생일은 대체로 설 연휴와 겹친다.미리 아빠와 새어머니께 설 당일에 가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고모에게도. 고모는 8시에서 9시쯤 도착할 예정이라 했다.네이버 지도로 우리 집에서 본가까지 시간을 찍어보니 두 시간.&amp;ldquo;고모, 그때 가려면 저 6시에 일어나야 해요.&amp;rdquo;고모는 무리하지 말라고 했다.나는 알겠다고 대답하고 잤다.  다음</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7:05:33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86</guid>
    </item>
    <item>
      <title>월세 58만원을 냈다 - 불과 몇시간 전에 못낼거 같다고 전화해놓고</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84</link>
      <description>취중 글쓰기다. ai한테 검사도 안 맡을거다. 그냥 취중 글쓰기 고대로 써서 낼거다. 12월에 회사 그만두고 갑자기 글만 썼다. 글 써서 돈버는거 쉽지 않다. 그래도 계속한다. 월세 낼 돈이 없는데 내일 월세 내야하느 날이어서 카카오뱅크에 대출 200만원 신청해서 냈다.  주인님한테 전화해서 월세 나중에 낼 거같다고 하고 그냥 바로 대출 받아서 내버렸다.</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4:52:45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84</guid>
    </item>
    <item>
      <title>안정 프로젝트:나는 글을 쓸 때 가장 살아있다 - 2월 14일 이빛소금 작가와 함께하는 관계감정 글쓰기 모임 때 쓴 글</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83</link>
      <description>어느 단톡방에 서울시 무료 상담이 열렸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필요한 사람은 신청하라고 했다. 재작년, 나는 너무 힘들었지만 어디에도 말할 곳이 없었다. 그때 상담을 받았다. 운 좋게 5회기를 더 지원받아 총 10회기를 채웠다. 그 시간은 내게 숨통을 틔어주었다. 이번에 또다시 기회가 생겼다. 지난주 목요일, 상담실로 갔다. 상담의 주제</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0:44:01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83</guid>
    </item>
    <item>
      <title>한이 많은 소0에게 - 편지 쓰기 과제</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82</link>
      <description>상담진행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나에게 관대하고 너그러워지며, 나를 긍정적으로 바로볼 수 있는 안경을 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상담은 &amp;quot;안정&amp;quot;프로젝트입니다. &amp;quot;나는 한이 많은 사람이다. 과제1&amp;gt;&amp;quot;한이 많은 &amp;nbsp;소영에게&amp;quot; 편지쓰기 과제2&amp;gt;문장완성검사 진행하고 회신하기 소영아 안녕? 내가 요즘 상담을 받고 있는데 한이 많은 너에게 편지를 쓰라고 해서</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0:25:29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82</guid>
    </item>
    <item>
      <title>왜 사람들은 [일간 이빛소금] 을 구독해야 할까요? - 정보가 아니라 태도를 구독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81</link>
      <description>첫째, 이 글은 '불행을 소비하게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자극적인 서사가 넘칩니다. 더 아픈 이야기, 더 극적인 사연, 더 센 고백이 관심을 끕니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는 잠깐의 연민이나 위로를 줄 뿐, 삶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일간 이빛소금] 은 불행을 전시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 이후를 씁니다. 무너진 다음날 어떻게 일어났는지, 아무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SX%2Fimage%2FVwd1UMU5hEckWkV40psvkDVsj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9:21:05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81</guid>
    </item>
    <item>
      <title>탱글 갈릭오일파스타 큰 컵 끓는 물만 부으면 완성 국내 - 미역으로 만든 90초 사골미역국 역시 배민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80</link>
      <description>아침: 딸기 점심: 삼겹살 껍데기 간식: 명랑 핫도그 고구마 모짜렐라 저녁: 제목에 있는 거랑 청크 토마토 파스타 큰 컵  브런치 멤버십을 신청하고 멤버십 글은 한 번도 안 올리다 갑자기 올리고 싶어 져서 누워있다 말고 일어나서 글을 쓴다. 누가 멤버십을 돈 주고 구독해서 볼까? 이미 나는 일간 이빛소금 연재를 하고 있는데? 싶어서 하지 않았다가 그런 게</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4:13:33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80</guid>
    </item>
    <item>
      <title>그냥 쓰기 매거진을 만들었어요 - 브런치 작가님들 함께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eSX/679</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님 안녕하세요. 이빛소금입니다.  이 매거진의 제목은 '그냥 쓰기'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잘 쓰려고 하지 말고, 그냥 쓰세요. 멈추지만 않으면 됩니다.  글감은 있는데 발행이 두려운 분, 매일 쓰고 싶은데 용기가 없는 분, 혼자 쓰기 외로운 분,  이 매거진에서 자유롭게 발행하세요. 초대 신청도, 승인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쓰고</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3:29:01 GMT</pubDate>
      <author>이빛소금</author>
      <guid>https://brunch.co.kr/@@6eSX/67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