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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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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커피 6잔으로 사는 낮에는 뷰티 제품 기획자, 밤에는 잠 못 이뤄 감성 포텐 터지는 30대 김도경이 전하는 뒤죽박죽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39: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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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커피 6잔으로 사는 낮에는 뷰티 제품 기획자, 밤에는 잠 못 이뤄 감성 포텐 터지는 30대 김도경이 전하는 뒤죽박죽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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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 글을 못 본 지 무려&amp;hellip; 210일이 지났어요! - 열성을 다해 즐겁고 싶었던 2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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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브런치에서 주기적으로 이렇게 귀여운 앱 푸시도 오더라, 사용자 데이터 기반으로 특정 일자 내에 앱 실행 이력이 없거나 글 업로드 이력이 없으면 보내는 형태인가, &amp;lsquo;ㅠ_ㅠ'이모티콘과 함께 날아온 귀여운 메시지였지만 묘하게 채찍질처럼도 느껴졌다.  최근 두세 달 온전히 나를 위한, 나만을 위한 주말의 시간을 보낸 적이 없다. 그렇다고 눈에 보이는 성과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UA%2Fimage%2FAGNHH9zDd2r8DhF4xAHdpHNz2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08:24:39 GMT</pubDate>
      <author>도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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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브랜드는 모르고요, 아니 상관없고요&amp;quot; - 브랜드사 출신인 제가 '브랜드는 상관없다'는 곳으로 왔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eUA/16</link>
      <description>21년도 시작과 함께 지독하게 간절했던 이직, 새로운 동기부여, 터닝포인트...  더 이상의 두근거림은 없었다. 현업까지 오기 전 나는 브랜드사-국내 온라인팀-직급은 대리, 직책은 MD (마케팅, SNS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신제품 기획, 연예인&amp;amp;인플루언서 공동구매 플랫폼 개발 참여 등 '뭐(M)든지 다(D)한다'의 약자) 회사원들의 꽃이라는 탕비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UA%2Fimage%2Fvze9eLemSeiKbqz3XgLwo491i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5:48:54 GMT</pubDate>
      <author>도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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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카 따위 쿨하게 포기하기 - 대단한데 평범하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eUA/15</link>
      <description>사랑하는 내 친구 S와 이런 대화를 나눴다. '결혼'에 대한 '관계'에 대한 '행복'에 대한 지금 우리가 공통적으로 느끼는 부분들, 어쩌면 공통적으로 느끼는 절심함에 대한 이야기.  공대 출신 내 친구 S는 웬만한 남자인 친구들보다 차에 대한 욕심도 많고 관심도 많았다. 나와는 다른 관심사에 대한 문제지만 차 브랜드도, 종류도, 사소한 정보도 잘 알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4htlwhtSETkIxooD5qk5qzFL6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09:00:09 GMT</pubDate>
      <author>도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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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독한 아홉 수의 신년맞이 - 예밍아웃</title>
      <link>https://brunch.co.kr/@@6eUA/13</link>
      <description>여느 날과 다름없이 회사에서 일을 하며 열심히 업무 메모를 적고 있는데 잔잔하던 심장이 쿵쾅거리기 시작하고 가슴은 미치도록 답답했다. 빈 공간이 없는 듯한 답답한 몸통 속 크게 뛰는 심장 때문인지 손으로 만져보면 마치 탱탱볼처럼 작은 공 같은 게 뛰어대는 게 느껴질 정도였다.  또 어떤 날은 가장 편하다고 생각하는 우리 집 침대에 누워있는데 천장이 내려앉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eUA%2Fimage%2FMm5_fN3aHUJIi6hw0m3Zg7nMr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19 07:25:19 GMT</pubDate>
      <author>도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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