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Anne</title>
    <link>https://brunch.co.kr/@@6g6a</link>
    <description>나의 클래식은 고상하지 않아! 서른셋 한국 여자. 전 기자. 마가 낀 인생을 버티게 하는 일상 속 클래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42:4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나의 클래식은 고상하지 않아! 서른셋 한국 여자. 전 기자. 마가 낀 인생을 버티게 하는 일상 속 클래식.</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dLRBSy0JPEPYoeOmWXLkbSH8mA.jpg</url>
      <link>https://brunch.co.kr/@@6g6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서른 셋이면 어른이야,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6g6a/13</link>
      <description>개평론가는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제가 얼굴에 기름이 참 많거든요. 덕분에 주름이 거의 없지요.(대신 트러블은 많음) 하지만 최근 왼쪽 팔자주름이 오른쪽에 비해 확연히 길어지고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팔자주름을 따라 아이크림을 발라보았는데, 정확히 그 라인을 따라 별자리처럼 뾰루지가 났지 뭡니까. 흑흑... (영양과잉공급의 폐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o2CSfe7K0RjRDx4W4jFqH7jVN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04:26:26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13</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지휘자에게 뒤통수 맞은 날(2)</title>
      <link>https://brunch.co.kr/@@6g6a/20</link>
      <description>개평론가입니다. 샤오치아 뤼에게 뒤통수 맞았던 썰을 이어 풀어보겠습니다.   일단 차이코프스키의 비창교향곡을 먼저 들어보시죠. 명불허전! 정명훈 지휘자와 서울시향 버전으로 들어보시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yDqCIcsUtPI  클래식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도 차이코프스키는 아실 겁니다. '비창'이란 교향곡이 있다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dVZZ3nqTa4uAkmIwdzBP5AjTVjw.jpg" width="453"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04:06:29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20</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지휘자에게 뒤통수 맞은 날(1)</title>
      <link>https://brunch.co.kr/@@6g6a/19</link>
      <description>개평론가입니다.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지휘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주 솔직히 저는 그 말을 그리 신뢰하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악보 똑같고 악기구성 똑같은데 뭐가 그리 달라질까 싶었거든요.  물론 포르테(세게)인 부분 피아니시모(아주 여리게)로 칠 수 있고 빠른 부분을 좀 느리게 연주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곡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WKjDhGV4DeqlHuk2WLTO_kzP-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04:06:03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19</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매년 1월엔 당신을 떠올려요, 길버트. - 한국에 사는 서른 세 살 앤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 명의 길버트.</title>
      <link>https://brunch.co.kr/@@6g6a/11</link>
      <description>개평론가입니다. 영어이름을 포함한 저의 모든 대외적 닉네임은 앤Anne이에요. 빨강머리앤에서 따온 거 맞습니다. 줄리엣에겐 로미오가 있고 바비에겐 켄이 있고 앤에게는 길버트가 있지 않습니까. 어렸을 때 길버트의 캐릭터로 이상적인 남자상을 정립한 저는 그 벌을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도통 눈에 차는 남자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 사는 서른 세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8atCKfxLaB6xnDfI8CTd1ZbBsr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03:41:07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11</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고3 스트레스를 날려줘, 펜데레츠키!</title>
      <link>https://brunch.co.kr/@@6g6a/12</link>
      <description>개평론가입니다.  지금 신촌의 한 모임방에서 이 글을 쓰고 있는데요. 신촌의 거리에는 수능을 끝낸 고3 학생들이 넘쳐나는군요. 갑자기 제 고3때 생각이 나네요.   때는 바야흐로 2005년으로 넘어가는 겨울.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가는 저는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대.학.진.학.  읭? 그건 당연한 거 아냐?  하시겠지만 사실 저는 대학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LfFUUev3pfKimmunu8-CaRKLuyk.jpg" width="22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05:15:52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12</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 앵콜 장인 조성진</title>
      <link>https://brunch.co.kr/@@6g6a/24</link>
      <description>안녕, 개평론가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제 남친을 소개시켜드리려구요. 자기야, 나와서 독자분들께 인사해. . . . . . . .  안녕하세요, 조성진이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드립치는 1분동안 행복했다... 드립을 실감나게 치려고 일부러 평상복 입은 사진을 골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VDNpUtlXrAEOPCeiS4-JkCA37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05:11:47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24</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대관령에서 만난 무서운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6g6a/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개평론가 입니다.  저는 연주회에 아이들이 오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클래식을 감상하기엔 너무나 인내심이 부족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들의 심정은 백 번&amp;nbsp;이해합니다. 솔직히 그들이 무슨 죄가 있나요?  30대인 저도 가끔 말러의 교향곡을 연주회에서 들을 땐 2악장 초반즈음엔&amp;nbsp;계획적으로 5분가량 조는 걸요? 후반부에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AZnO6rzU8byGDD0k75-XWMzbH40.gif" width="218"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03:04:11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16</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방탄소년단과 쇼스타코비치의 공통점(2)</title>
      <link>https://brunch.co.kr/@@6g6a/23</link>
      <description>개평론가입니다.  1편에서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천재 작곡가로 잘 나가던 쇼스타코비치가 오페라 &amp;lt;므첸스크의 백작부인&amp;gt; 때문에 스탈린 눈밖에 났다는 것. 그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쇼스타코비치가&amp;nbsp;바로 개평론가의 노동요가이기도 한 5번교향곡을 작곡했다고 말씀드렸죠.   그럼 그 5번교향곡을 먼저 들어볼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A48XfZbZyb3FgrCe2uijmUaVxIA.JP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02:57:10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23</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방탄소년단과 쇼스타코비치의 공통점(1)</title>
      <link>https://brunch.co.kr/@@6g6a/22</link>
      <description>안녕, 개평론가입니다.  여러분은 월요일 출근할 때 무슨 음악을 들으시나요? 저는 고정곡이 있습니다. 바로 월드와이드스타 방탄소년단BTS의 '쩔어'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VwAVbKYYeM 헤헤. 제 최애는 지민 군입니다. (부끄)  방탄소년단은 이른 바 '입덕 포인트'가 너무 많죠. 듣는 이들까지 일으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A6BZ66c794pQXd9UdGW7HypMZRE.JP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an 2019 02:56:37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22</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 통영의 클래식 힙스터들</title>
      <link>https://brunch.co.kr/@@6g6a/15</link>
      <description>안녕, 개평론가입니다.  흔히들 클래식을 어려운 음악, 고상한 음악이라고 생각하시죠? 하지만 클래식을 사랑하는 이들을 곁에서 지켜보면&amp;nbsp;되게 귀엽답니다. 특히나 통영의 클래식 힙스터들의 사랑스러움은 정말 말로 다 설명할 수가 없어요! 지난 2018년 5월,&amp;nbsp;통영국제음악제를 다녀온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통영국제음악제 2018 홍보영상 한 번 보시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qTaoAQ50gdPepYOOd1bkonmxo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14:50:40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15</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 날카로운 인생 첫 연주회의 기억 - 동갑내기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에게 보내는 연서</title>
      <link>https://brunch.co.kr/@@6g6a/14</link>
      <description>개평론가가 옷을 차려입고 음악회를 갔던 최초의 기억은 2010년 23살 때였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2010년 4월 9일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했던 교향악축제 무대요.  백살까지 산다고 해도 그 날을 잊을 수는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인생에서 처음 독립한 지 딱 3일 되는 날 연주회를 갔거든요. 퓨리탄 가정에서 20여년 살다가 처음 독립한 건데 사실 독립이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ZMK6Dr10pe6S6zYZmeWBpNMT9DM.jpg" width="438"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14:46:57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14</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 위기탈출 클래식(2)</title>
      <link>https://brunch.co.kr/@@6g6a/18</link>
      <description>제가 처음 몸담았던 매체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를 거느린 '국민잡지'였습니다. (자부심) 그래서 다양한 나이대의 다양한 직접에 종사하는 인터뷰이들과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는데요.  한번은 나이 지긋하신 전문직 종사자 A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유명인이라 신변 보호를 위해 이렇게만 표현하겠음) 본인이 몸담은 업종에서도 꽤 유명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W6lCWXduFvtkS_A-0LWjHE8dN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14:44:34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18</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 위기탈출 클래식(1)</title>
      <link>https://brunch.co.kr/@@6g6a/17</link>
      <description>안녕, 개평론가입니다.  돌아보면 클래식은 제 영혼만 살찌워준 게 아니라 종종 겪는 난처한 상황에서도 저를 건져주기도 했습니다.  제가 딴 일 사부작 사부작 하다가 잡지 기자쪽으로 넘어온게 29살 때 일이었어요.  잡지 쪽에 근무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업계는 어지간해서는 절대 신입 기자를 뽑지 않습니다. 어시스턴트로 몇년을 초초초 박봉의 월급을 받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5MVcE_PmEu37yDoKDI8shez2V0g.jpg" width="314"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an 2019 14:44:10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17</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 서른 셋이 됐고 인생에 마가 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g6a/10</link>
      <description>안녕. 개평론가입니다. 1월 1일 부로 서른 셋이 된 개평론가의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엄마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고요. 남친이랑 이별에 합의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일은? 3박 호캉스를 떠났습니다.  인간은 참 강하고도 웃긴 존재입니다. 세상의 모든 불행이 내게 몰아닥쳤다고 생각한 당일에는 울고 불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난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7s2plIxZWPdQTEx6LEwPzoIGt5k.jp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an 2019 13:35:08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10</guid>
    </item>
    <item>
      <title>[개평론가 일기] 아이엠 '개평론가' - 평범해도 예술을 즐길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g6a/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개평론가입니다. 앞으로 이 브런치에는 흙수저에 매우 평범한 지적수준의 사람도 일상에서 클래식을 즐길 수 있음을 확인하는 글들이&amp;nbsp;올라올 것입니다. '흙수저에 매우 평범한 지적수준의 사람'은 바로 접니다.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중 가장 아이큐가 낮은 사람은 저일 것입니다. 해외여행을 가장 많이 안 다녀본 사람도 저일 것입니다. 후후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6a%2Fimage%2FBAB-asmKkC2vBFHJuatjw4ZuiOw.jpg" width="355"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ug 2018 02:51:08 GMT</pubDate>
      <author>An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6a/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