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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롱</title>
    <link>https://brunch.co.kr/@@6gNW</link>
    <description>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전하는 스토리텔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39: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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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전하는 스토리텔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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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부터 드라마가 이렇게 좋았더라?&amp;nbsp;&amp;nbsp; - 드라마에 대한 첫 기억부터 시작해보지</title>
      <link>https://brunch.co.kr/@@6gNW/11</link>
      <description>드라마에 대한 첫기억  어릴 때, 엄마가 들려줬던 일화가 하나 있다. 내가 네 살, 다섯살 하던 즈음 &amp;lt;여인천하&amp;gt; 라는 드라마가 한창 유행했었다. 사실 여인천하라는 드라마가 거의 평정을 하던 시절이었다. 그때 장희빈의 &amp;ldquo;뭬야?&amp;rdquo; 라는 대사가 엄청 유행을 했었다. 그런데 항상 장희빈씨 옆에는 같이 악한(?) 일을 도모하는 상궁이 하는 대사도 항상 포함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NW%2Fimage%2FcWceukvyu8z9Y6UUtTUMrE8Qa2Q.jpg" width="476"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0 17:55:39 GMT</pubDate>
      <author>다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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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내기병' 증상 = 끊임없이 누군가를 부러워하기&amp;nbsp; &amp;nbsp; - 부러우면 지는 거라면, 벌써 수천번은 이미 졌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6gNW/10</link>
      <description>내가 처음 스무살이 되어 &amp;nbsp;가장 많이 느꼈던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면, 바로 &amp;lsquo;부러움&amp;rsquo;이다. 고등학교 시절, 제법 공부를 잘했던 나는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사면 사는 존재였지, 누군가가 부러운 존재는 아니었다. 일단 대한민국의 고등학교 시스템 자체가 지나친 입시경쟁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기 때문이었고, 사실 같은 교복을 입고 사는 처지다 보니 누군가의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NW%2Fimage%2Fu4KssAULkSg1ogYFxnl6pOiPt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0 15:14:54 GMT</pubDate>
      <author>다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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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빛이 모든 밤을 밝힐 수 없을지라도,비춰야 한다 - &amp;lt;보좌관 2&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6gNW/9</link>
      <description>웰메이드 드라마의 기준이 다소 높은 편이다.  첫번째는 흡입력이 있어야한다. 매화 매화 긴장시키고, 다음 화가 예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이끌어나가는 드라마가 좋은 드라마다.  두번째는 현실을 반영해야한다. 제아무리 달콤한 대사라 할지라도, 재벌가의 남자와 평범한 여자가 사랑에 빠지는 일명 &amp;lsquo;신데렐라&amp;rsquo;형 스토리는 더 이상 나에게 재미를 주지 못한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NW%2Fimage%2FfVZdseemUmj-UaAVAwY7z9mWU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19 13:29:04 GMT</pubDate>
      <author>다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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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감옥은 어떤 이미지 인가요?  - 드라마 &amp;lt;슬기로운 감빵생활&amp;gt;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6gNW/8</link>
      <description>당신에게 감옥은 어떤 이미지 인가요?      감옥, 잘 접하기 힘든 소재이다.  주변에 감옥갔다는 사람도 찾기 힘들뿐 아니라 뉴스에나 나오는 이야기 정도로, 감옥이라는 곳은 약간 &amp;lsquo;도둑놈들의 소굴&amp;rsquo;처럼 비춰지는 곳이다. 사실 뭐 틀리다고 보기는 어렵다. 보통 감옥의 가는 사람은 범법행위를 한 사람들이 간 곳이기 때문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깔고 간다.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8gU-8JCjT_G6bFZPCKau6Ss8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08:03:02 GMT</pubDate>
      <author>다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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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취와 요리, 로망과 현실 - 자취 9개월 차, 자취초보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6gNW/7</link>
      <description>첫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서 나는 내가 자취요리의 대가가 될 줄 알았다. 그 예상은 처참히 무너졌고, 난 맛있는 음식 자체를 좋아한 것이지, 요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누가 차려준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것과 그것을 만드는 것은 차원이 다른 개념이다.     1) 자취에 드는 초기비용은 생각보다 많이 든다. 특히 자취는 맛있는 요리를 만</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19 13:35:46 GMT</pubDate>
      <author>다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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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합격이 싫어요 - 불합격의 '불'자가 내 삶을 부정당하는 것만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6gNW/6</link>
      <description>불합격이 싫어요      나는 불합격이 싫다. 불합격이 좋은 사람이 있겠느냐만은, 그래도 정말 정말 싫다.  불합격의 &amp;lsquo;불&amp;rsquo; 이라는 단어가 마치 나의 능력과 그동안의 나의 삶을 온전히 부정당하는 것만 같아서.  그래서 싫다.    어린시절, 사실 무언가에 합격하고 불합격하는 일은 나에게 그리 가까이 있는 일은 아니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합격/불합격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NW%2Fimage%2FfNidYTG0J8V4cn2elUaUa0ual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an 2019 11:06:42 GMT</pubDate>
      <author>다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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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저 은근 낯가려요... - 낯 가리는 사람이 낯 안가리는 척 하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6gNW/5</link>
      <description>사실 저&amp;hellip; 은근 낯가려요.     겉보기에는 난 참 활발해 보인다고 한다. 밝고 명랑하며, 쉽게 말을 잘 걸 것 같은 인상이라고 한다. 아마 첫인상은 그리 나쁘지 않은가 보다. 하지만, 난 사실 은근 낯을 가린다. 불편한 자리, 어색한 자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오히려 적막한 그 시간이 너무 몸서리치게 싫어서 말을 걸 뿐이다. 그 어색함이 싫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NW%2Fimage%2F31xKjX224qRdMVLBuHu2LeQrr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an 2019 15:43:48 GMT</pubDate>
      <author>다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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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에 오고 나서 꿈을 잃어버렸다 - 내가 휴학을 결심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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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에 와서 꿈을 잃어버렸다     넌 꿈이 뭐니?   그것은 나에게 말문이 턱 막히게 하는 질문이었다. 비교적 꽤 큰 어려움 없이 살아왔던 나는, 그래도 나름은 원했던 대학에, 원했던 과에 운이 좋게 입학할 수 있었다. 고등학교때까지 별탈 없이 공부를 성실히 해왔고, 나름 성적 욕심도 있어서 꽤 열심히 임했었다. 그래서 대학에 입학하고 나면 내가 고등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vgLkves9Sec9UFtSLUstt_w4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an 2019 16:02:15 GMT</pubDate>
      <author>다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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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오르기 위해서는 놓아야하니까. 영화 &amp;lt;UP&amp;gt; 후기 - 주말에 볼 만한 영화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6gNW/3</link>
      <description>왓챠 플레이를 결제하고 가장 처음 본 영화.일단, 나는 영화를 엄청 많이 보는 영화광은 아니다. 그 달의 사람들이 아주 많이 봐서 재밌다고 하는 영화를 보는 정도? 오히려 드라마를 좋아하면 더 좋아한다.하지만 그 중에서도 픽사 애니메이션 만큼은 왠만한 것은 꼭 영화관에서 볼 정도로 좋아하고, 심지어 3번 넘게도 다시 볼 정도로 아주 좋아한다. 그 중, 엄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NW%2Fimage%2FPWgtX1-Y9Fx6pRp4IwltjTBMt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Sep 2018 09:01:19 GMT</pubDate>
      <author>다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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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챙긴 사은품! 그러나 실속은? - 영화 &amp;lt;신과함께2: 인과연&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6gNW/2</link>
      <description>난 영화를 볼 때마다 자주 우는 편이다.&amp;nbsp;그것도 자주, 많이, 펑펑(?)&amp;nbsp;물론 꼭 그 눈물의 의미가 '슬퍼서'는 아니다.&amp;nbsp;감동을 받았다거나 혹은 그냥 이유 없이 눈물이 나오기도 한다. (물론 이유없이 나오는 눈물이 많아서 당혹스럽다.) 그런 의미에서 본 &amp;lt;신과 함께1&amp;gt;은 나에게&amp;nbsp;진짜 눈물 소재 펑펑(?)&amp;nbsp;이었다. [ 매일매일 힘들게 산 소방관 + 어머니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NW%2Fimage%2F8WRruLe4sGcR4oHWum2rct4AuZs.jpg" width="309"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ug 2018 13:50:48 GMT</pubDate>
      <author>다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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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면 정말 괜찮을까요? - 명대사로 알아보는 인생드라마 &amp;lt;괜찮아 사랑이야&amp;gt;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6gNW/1</link>
      <description>우린 마음의 감기를 어떻게 대하고 있나요?  성인 4명중 1명은 평생의 한번 이상 우울증 등 정신질환을 겪는다는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우리의 인식 속에서 별로 좋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 못한 &amp;lsquo;정신병원&amp;rsquo;에 상담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 특별하고 어떤 특정한 존재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흔히 존재하며, 또 그 존재가 나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했던 기사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NW%2Fimage%2FBc4hIymj77d0FNnpiyHRe959o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ug 2018 07:14:42 GMT</pubDate>
      <author>다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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