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현식이</title>
    <link>https://brunch.co.kr/@@6gOa</link>
    <description>곡물을 제대로 알고 먹기위한 탐험의 과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15: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곡물을 제대로 알고 먹기위한 탐험의 과정을 기록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Zmyx4UaJ02H2g7OSf3oKpNswWak.jpg</url>
      <link>https://brunch.co.kr/@@6gO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정월대보름까지 담은 설 명절세트 - 설 명절 곡물 세트 준비기</title>
      <link>https://brunch.co.kr/@@6gOa/19</link>
      <description>쌀 정기 배송이 마무리되어갈 무렵 설 명절 세트 주문을 받게 되었습니다. 고민을 하다 설 명절 와 얼마 떨어지지 않은 정월대보름까지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쌀 + 잡곡 세트를 기획하게 되었어요.  쌀은 정기 배송 핵심 주역으로 정기 배송의 첫 메인 곡물로 선정되었던 경기도 김포의 고시히카리를 필두(자세한 내용은 '농부 찾아 삼만리' 게시글로)로 정기 배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hiX68jpkt8XdPR2tp9b9FLspV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Feb 2019 10:23:08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19</guid>
    </item>
    <item>
      <title>농부 찾아 삼만리  - 현대생활식서의 쌀 정기배송 운영기 ②</title>
      <link>https://brunch.co.kr/@@6gOa/18</link>
      <description>곡물은 신선한데 왜 우리는 신선하게 먹지 못할까의 답을 찾던 와중이었습니다. 먹을 만큼만 자주 사 먹는 게 답이지만 방법이 없었고 작게나마 베타 서비스를 경험해보면 어떨까 하여 직접 정기 배송 서비스를 운영해보고자 마음먹었죠.  첫 시작은 농부 찾아 삼만리 정기 배송 서비스 준비의 핵심이자 첫출발은 바로, 농부 찾아 삼만리였습니다.&amp;nbsp;이제야 돌아보면 참 무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2rgAKjFGfmwaryMZQ0pixudMr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Feb 2019 09:51:23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18</guid>
    </item>
    <item>
      <title>쌀 정기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다. - 현대생활식서의 쌀 정기배송 경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gOa/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몇 개의 글을 브런치에 썼었는데요, 그 이후로 쌀에 대한 관심이 곡물로 확대되었고 자연스럽게 제대로 구매하고 소비하는&amp;nbsp;법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사실 답은 못 찾았어요. 완벽하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는 국내에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한 번 해봤습니다.  왜 시작했냐면요, 곡물이 가진 다양함과 더불어 최상의 신선함이 주는 맛과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Bq35jEP5yWmknlzRcirAfPvKc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19 06:58:04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17</guid>
    </item>
    <item>
      <title>쌀, 신선하게 먹을래도 방법이 없다. -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gOa/16</link>
      <description>현대 생활식서 글을 쓰면서 참 많은 곳에서 쌀을 사 먹었다. 백화점, 마트, 편의점 심지어는 국내외를 돌며 기회가 되면 쌀을 사 먹었다. 그러다 보니, 반복되는 행동이 참 번거로웠다.  도정일자삼매경 내가 직접 먹을 양을 살 때는 적은 용량이라 쉬웠다.&amp;nbsp;이리저리 포장지를 돌려보며 도정 일자를 찾아보는 것이 꼭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 하니 귀찮지 않았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gjR3CB6AWx_AYjMTASHZ44Tai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Dec 2018 05:51:49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16</guid>
    </item>
    <item>
      <title>쌀, 알고 사 먹자 - 표시사항 파헤치기 - 2) 특, 상, 보통 등급</title>
      <link>https://brunch.co.kr/@@6gOa/15</link>
      <description>등급은 고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쌀 포장지에도 반드시 표시하게끔 표시 사항 규정이 있으나 등급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먹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나만 해도 쌀을 살 때 특 등급이면 제일 좋은 거겠다고 생각하거나 보통 등급이면 좋은 건 아니지만 대충 먹을만한 게 아닐까 했던 것 같다.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모른 채.  쌀의 등급은 완전미 비율에 의해 결정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WmylUWezbByP3e2LsjveXkJe7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Nov 2018 07:06:11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15</guid>
    </item>
    <item>
      <title>쌀, 알고 사 먹자 - 표시사항 파헤치기 - 1) 단일 품종과 혼합미</title>
      <link>https://brunch.co.kr/@@6gOa/14</link>
      <description>고기, 야채, 두부 하다 못해 레토르트 제품을 구입할 때도 꼭 확인하는 것이 있다. 바로, 표시 사항. 원산지, 영양 정보뿐 아니라 어떤 재료로 만들어졌는지 성분비는 어느 정도 인지가 적혀 있기 때문이다.  쌀도 마찬가지이다.&amp;nbsp;법적으로 반드시 기입해야 하는 표시 사항이 있다. 다만, 항목의 의미가 무얼 의미하는지 몰라&amp;nbsp;표시 사항이 마치 포장지의 디자인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AVqQF2hQGeSOVhEDZF-yvX4JN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Nov 2018 04:37:35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14</guid>
    </item>
    <item>
      <title>밥 속에 희노애락이 - '밥 먹자'에 참 다양한 사연들이 녹아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gOa/13</link>
      <description>요즘 뭐만 보면 밥, 쌀이라는 단어만 엄청 부각되어 보인다. 누가 와이프 등쌀에 못이긴다는 말을 했는데 문득 몇분도미 하며 속으로 아재개그를 치지 않나, 확실히 병이다. 노래를 듣다 문득 밥이라는 글자가 가사에 들어가는 곡은 몇이나 될까 싶어 검색을 해봤다.   어마어마하다. 3325개나 뜨다니!&amp;nbsp;(조금만 내렸더니 Bob Dylan에 B.A.P 노래가 우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rufr52Z2D9-9tlnNWwPlRbvLp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Oct 2018 05:34:09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13</guid>
    </item>
    <item>
      <title>현미를 오해했다. - 건강의 독이라 누명을 썼던 이유는, 우리가 장까지 살아가게 뒀기&amp;nbsp;&amp;nbsp;때문</title>
      <link>https://brunch.co.kr/@@6gOa/12</link>
      <description>쌀을 살 때 늘 고민이었다. 현미를 먹어야 하나 먹어도 되나. 한동안&amp;nbsp;다이어트, 건강을 위해 현미식을&amp;nbsp;즐겨왔는데 또 얼마 전에는 현미가 장폐색이나 마비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하며 현미를 먹지 말라는 기사들이 쏟아지는 걸 보며&amp;nbsp;'나 어떡해....'하며&amp;nbsp;멘붕에 빠지기도 했었다. 그래서, 현미가 건강에 좋다는 거야 안 좋다는 거야?  영양성분만을 봤을 땐, 현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EP4pIFkkSB_ooZWNhley4NnG4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Oct 2018 05:32:11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12</guid>
    </item>
    <item>
      <title>쌀, 얼려도 될까? - 온도가 쌀에게 미치는 영향 - 2) 쌀이 깨진다 깨져</title>
      <link>https://brunch.co.kr/@@6gOa/11</link>
      <description>쌀의 호흡으로 인해 영양분이 밖으로 배출되고 품질이 떨어지게 됨을 지난 편('왜 쌀을 냉장 보관하라고 하는 걸까'편)을 통해 확인했다. 호흡을 하지 않는 저온(15도) 이하로 보관하는 것이 쌀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방법이었으며, 그 이후로 구입해 둔 쌀은 물론 새로운 쌀을 살 때마다 냉장 보관을 위해 애쓰고 있다. 처음엔 냉장고 자리를 내느라 진땀 뺐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IBn5cGYSPybsCTx3M76UCT6eo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Oct 2018 03:01:14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11</guid>
    </item>
    <item>
      <title>쌀에도 신선섭취일자가 필요하다. - 도정일자, 살 때만 확인하고 끝낼 일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gOa/10</link>
      <description>맛있는 밥은 신선한 쌀과 뗄 수 없고, 신선한 쌀은 도정일자로 확인이 가능하다. 하여 많은 사람들이 쌀을 살 때 즉석/당일 도정 쌀을 산다. 만일 이게 불가능 하다면 가장 최근에 도정한 쌀로 구입하곤 한다. (마치 우유를 살 때 유통기한이 가장 많이 남은 우유를 골라 카트에 담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곤 집 베란다 한 켠이나 다용도 실에 보관한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4m3hBkpnw5VaF_4jtPTEMafo2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Oct 2018 03:57:18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10</guid>
    </item>
    <item>
      <title>왜 쌀을 냉장 보관하라고 하는 걸까 - 온도가 쌀에게 미치는 영향 - 1) 그래, 쌀은 횟감이 아니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6gOa/9</link>
      <description>쌀 보관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봤던 사람이라면&amp;nbsp;서늘한 곳에 보관하라는 안내 문구를 본 적이 있을 거다. 1년 내내 서늘한 곳이라면 냉장고밖에 더 있을까&amp;nbsp;싶어 검색해보니 실제로 냉장고에 보관하라는 기사, 매거진 글이 참 많다. 심지어는 어떤 김치 냉장고에는 쌀 보관 모드도 있다고 하니, 나만 몰랐나 싶다.   도대체 왜? 그런데 다들 쌀을 냉장 보관하라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Yx3-kdVx84HkadanIAGrctSYM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Oct 2018 05:44:45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9</guid>
    </item>
    <item>
      <title>밥상의 본질은, '쌀'인데 - 매일 먹는 것부터 제대로 알고 먹는 건 어떨까</title>
      <link>https://brunch.co.kr/@@6gOa/8</link>
      <description>홈쿡의 시대. 요리 방법도 중요하지만 특히 원재료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amp;nbsp;스시, 한우, 커피 등 재료와 요리법, 먹는 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맛보는 오마카세가 이제는 낯설지 않게 되었고, 테이블을 이루는 재료 하나하나의 스토리에 빠져들어 음미하는 것에 흥미를 보인다. 누가? 좀 먹어봤다고 하는 사람들이? 아니, 이제는 모두가.  이런 생각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a%2Fimage%2FgZKJCa4QoQRZbbiJoxIWk5s29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Oct 2018 02:33:19 GMT</pubDate>
      <author>현식이</author>
      <guid>https://brunch.co.kr/@@6gOa/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