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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oudNine</title>
    <link>https://brunch.co.kr/@@6gim</link>
    <description>에니어그램과 MBTI를 통해 인간 심리를 깊이 들여다본다.단순한 유형 분석을 넘어,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에서더 나은 관계, 더 깊은 통찰, 더 자유로운 삶을 찾는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4:4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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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과 MBTI를 통해 인간 심리를 깊이 들여다본다.단순한 유형 분석을 넘어,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에서더 나은 관계, 더 깊은 통찰, 더 자유로운 삶을 찾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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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가장 위험한 건 '부모의 미안함'일지도 모른다 - 좋은 부모가 되려다 흔들리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6gim/26</link>
      <description>아이에게 가장 위험한 건 '부모의 미안함'일지도 모른다.   아이에게 사과하지 말라는 뜻은 아니다. 사과할 줄 아는 어른은 필요하다.  문제는 사과가 아니라 감정의 주도권을 놓는 순간이다.   나는 한때 이런 말을 싫어했다. &amp;ldquo;아이들은 본능적으로 하기 쉽고 편한 것을 선택한다.&amp;rdquo;  그 말이 아이를 계산적으로 보는 것 같았다. 나는 아니라고 믿고 싶었다.</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2:27:55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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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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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불편하게 한 6번 그리고 나의 9번 - 평화주의자인 내가 느낀 불편함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6gim/25</link>
      <description>나는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이었다. 싸움도 싫고 갈등도 싫었다. 모두가 웃고 화목하게 지내는 걸 보면 내 마음도 편안해졌다. 아마 그래서 나는 9번 유형인지도 모르겠다. 그런 내가 최근에 찜찜하고 불쾌한 일을 겪었다.     오랜만에 마음 맞는 지인들이랑 가족 모임을 하기로 했다. 우리끼리 오붓하게 즐거운 시간 보내려고 내가 표도 끊고 간식까지 챙</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7:17:26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25</guid>
    </item>
    <item>
      <title>면책의 고백 - &amp;ldquo;나는 ADHD입니다&amp;rdquo;라는 말이 왜 따뜻하지 않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gim/24</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ADHD야.&amp;rdquo;그 말은 설명처럼 들렸다.그리고 동시에 면책처럼 들렸다.나는 놀랐다.그가 자신을 드러냈다는 것보다그 말 하나로모든 관계의 책임을 벗어났다는 사실에.---그 말은 고백이 아니었다.이해를 구하는 것도 아니었다.그건 일종의 선언이었다.&amp;gt; &amp;ldquo;나는 이러니까,내가 한 말과 행동에 대해 설명할 필요 없어.&amp;rdquo;&amp;ldquo;넌 이</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13:04:41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24</guid>
    </item>
    <item>
      <title>감정 없는 고백과 이미지가 된 병리 - 에니어그램 3번 유형의 가장 정교한 위장</title>
      <link>https://brunch.co.kr/@@6gim/23</link>
      <description>요즘은 누구나 자신의 상처를 고백한다.ADHD, 경계성, 회피형 애착, 소시오패스.그 고백은 점점 더 유창해지고,놀랍도록 설득력 있게 포장된다.한때는 그걸 용기라고 생각했다.이제는 말할 수 있게 된 시대구나.그렇게 마음의 병을 꺼내놓는 사람들이세상의 이해를 얻는 모습이멋지다고 느껴졌다.---그런데, 이상한 장면들이 생겼다.말</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12:57:45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2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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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숨긴 장인 - 3w4의 조용한 거리두기</title>
      <link>https://brunch.co.kr/@@6gim/22</link>
      <description>3번 유형 안에서도3w4는 조금 다르다.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는,&amp;lsquo;고유한 이미지&amp;rsquo;를 세심하게 만들어내는 데 집중하는 사람들.이들은 남들과 비슷해 보이는 걸 싫어하고,자기 안의 정체성과 성취를&amp;lsquo;세련되고 깊이 있게&amp;rsquo; 보여주려 한다.---그런데 이 과정에서,이들은 종종 자신조차 모르게감정적 거리두기를 내면화하게 된다.감정을 느끼지</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12:33:30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22</guid>
    </item>
    <item>
      <title>착한 사람의 그림자 - 에니어그램 3번의 연기</title>
      <link>https://brunch.co.kr/@@6gim/21</link>
      <description>어떤 사람이 있다.항상 다정하고, 말도 예쁘고, 누구보다 앞장서서 도와주는 사람.그 사람은 빠르게 신뢰를 얻고, 많은 이들의 인정을 받는다.그런데 관계가 끝나고 나면이상하게 공허하고, 허망하다.&amp;ldquo;그 사람, 정말 나를 생각한 걸까?&amp;rdquo;---에니어그램 3번 유형은 &amp;lsquo;성과 지향형&amp;rsquo; 혹은 &amp;lsquo;달성가&amp;rsquo;로 불린다.이들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태도를</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12:32:45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21</guid>
    </item>
    <item>
      <title>3w4 vs. 4w3  - 유리관 속 트로피냐, 무대 위 거울이냐</title>
      <link>https://brunch.co.kr/@@6gim/20</link>
      <description>둘 다 이미지와 정체성에 민감하다.자기 안의 세계도 중요하지만, 밖에서 비치는 모습도 무시 못 한다.근데 출발점이 다르다.​3w4 &amp;ndash; 유리관 속 트로피트로피는 빛난다.사람들 눈에 잘 띄고, 잘 정돈된 자리에 있어야 안정된다.겉에서 보이는 모습이 흐트러지면 불편해진다.그래서 스스로를 가꾼다. 그리고 증명한다.남들이 어떻게 보는지가</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11:20:44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20</guid>
    </item>
    <item>
      <title>하위 본능, 휘몰아치는 파도와 끝없는 맨홀 - 통제 불가능한 순간, 나는 어디로 떠밀려가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6gim/19</link>
      <description>하위 본능에 휩쓸릴 때의 감각은 강렬하다.평소에는 잘 통제된다고 생각하지만,어느 순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나를 덮쳐온다.이성이 마비되고, 감정이 폭주하며,그 안에 갇혀버린 채 방향조차 잃어버린다.자기 2차 본능은 파도와 같다.평소에는 잔잔하지만, 언제든 거칠어질 수 있다.문제는 그 파도가 밀려올 때,자신이 그 안에 휩쓸리고 있다는 사실</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11:27:43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19</guid>
    </item>
    <item>
      <title>내 하위유형이 헷갈릴 때, 더 확실하게 구별하는 법 - 헷갈린다면, 이 질문을 던져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gim/18</link>
      <description>테스트를 해도 자본, 사본, 성본이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다.혹은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가는데, 실제 내 본능이 무엇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그럴 때는 보다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으로 확인하는 게 필요하다.---1.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해보기모든 본능이 중요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어떤 본능은 위기 상황에서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description>
      <pubDate>Sat, 01 Mar 2025 13:45:48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18</guid>
    </item>
    <item>
      <title>내 하위본능이 헷갈릴 때? -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 vs. 남들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gim/17</link>
      <description>나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걸 이렇게까지 신경 쓰는 걸까?반대로, 왜 다들 중요하다고 하는데 나는 별로 관심이 없을까?에니어그램에서 말하는 자본, 사본, 성본은내가 삶에서 가장 우선하는 것과 가장 신경 쓰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그런데 문제는, 환경과 역할에 따라 내 모습이 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그래서 본능을 헷갈리는 사람들</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8:11:42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1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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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w2 vs. 2w1 - 판사와 선생님, 옳음을 실천하는 두 가지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6gim/16</link>
      <description>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들은 흔히 차갑거나 엄격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1w2와 2w1은 그 &amp;lsquo;옳음&amp;rsquo;을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사용한다.이들은 올바른 방향을 추구하면서도, 타인을 돕고 싶어 하는 유형이다.하지만 1w2는 원칙을 기준으로 정의를 실현하고, 2w1은 사람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간다.1w2 &amp;ndash; 공정한 판사, 올바름으로 이끄는 사람판</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7:45:37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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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w9 vs. 9w1 - 바위산과 흐르는 강</title>
      <link>https://brunch.co.kr/@@6gim/15</link>
      <description>조용하지만 강한 힘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이들은 눈에 띄게 드러나기보다 세상의 균형을 유지하고, 올바름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그중에서도 1w9와 9w1은 얼핏 비슷해 보이지만, 세상을 대하는 태도와 변화를 만들어가는 방식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다.1w9는 흔들리지 않는 바위산이고, 9w1은 조용히 흐르며 길을 만드는 강물이다.흔들리지 않는 바위산</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7:39:29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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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w5 vs. 5w4 - 감성을 연구하는 시인 vs. 지식을 예술로 풀어내는 철학자</title>
      <link>https://brunch.co.kr/@@6gim/14</link>
      <description>&amp;ndash; 4w5와 5w4, 겉으로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그 깊이는 다르다.둘 다 조용하고 사색적이며, 세상을 독창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하지만 4w5는 감정을 연구하는 시인이고, 5w4는 지식을 예술로 풀어내는 철학자에 가깝다.4w5 &amp;ndash; 감성을 연구하는 시인4w5는 감정을 곱씹으며 자신만의 언어로 세상을 해석하는 사람이다.삶의 경험을 깊이 탐구</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13:38:04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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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w7 vs. 7w8 - 불도저인가, 질풍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6gim/13</link>
      <description>8w7과 7w8, 겉으로 보면 비슷해 보인다.둘 다 에너지가 크고, 하고 싶은 건 반드시 해낸다.눈치 보지 않고, 밀어붙이는 힘이 있다.하지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8w7 &amp;ndash; 불도저8w7은 한마디로 밀어붙이는 불도저다.장애물이 앞에 있어도 신경 쓰지 않는다.필요하면 부수고, 막히면 뚫는다.주도권을 쥐어야 직성이 풀리고, 원하는 건</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12:19:29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13</guid>
    </item>
    <item>
      <title>가슴형들은 왜 타인의 반응에 예민할까? - 자기 이미지를 타인의 시선에서 찾는 마음의 메커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6gim/10</link>
      <description>가슴형(2, 3, 4번 유형)은 자기 정체성을 타인의 피드백과 관계 속에서 형성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주변 반응에 예민한 것 같다. 자기 이미지(self-image)를 중요하게 여기다 보니, 타인의 반응이 곧 &amp;lsquo;나&amp;rsquo;를 정의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여기에는 더 깊은 심리가 숨어 있는 것 같다.&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라는 질문을 남에게</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0:16:39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10</guid>
    </item>
    <item>
      <title>힘과 주도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장형들의 생존 전략 - 장형들에게 보이는 형님병: 강자의 책임감</title>
      <link>https://brunch.co.kr/@@6gim/8</link>
      <description>장형들의 생존 전략과 방어기제장형(8, 9, 1번)들은 세상을 힘과 주도권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경향이 강한 것 같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영역 안에서 안정감과 질서를 유지하려 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힘의 논리가 작동하는 듯했다. &amp;quot;내가 강하고, 내가 이끌어야 한다&amp;quot;는 생각이 기본에 깔려 있는 것처럼 보였다.흥미로운 건, 장형들에게는</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0:16:33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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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슴형들의 섬세함과 관계 중심적인 특별한 생존 전략 - 가슴형들의 섬세한 관계 본능과 자기 확신</title>
      <link>https://brunch.co.kr/@@6gim/7</link>
      <description>가슴형들의 관계 중심적인 태도와 특별한 생존 전략사람마다 자신만의 생존 방식이 있다는 걸 느낀다. 가슴형(2, 3, 4번)들은 특히 관계와 타인의 반응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고, 안정감을 얻는 경향이 있는 듯했다. 스스로를 특별하고 사랑받을 만한 존재로 여기는 것은, 어쩌면 이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처럼 보였다.이들의 특별함은, 다른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0:16:26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7</guid>
    </item>
    <item>
      <title>머리형들의 생존 본능: 손해를 피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 불확실성을 통제하기 위한 손익 계산과 사고 중심의 생존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6gim/9</link>
      <description>머리형들의 생존 전략과 방어기제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본능머리형(5, 6, 7번)들은 세상을 굉장히 신중하고 계산적으로 바라보는 듯하다. 이들에게 중요한 건 손해를 보지 않는 것으로 보였고, 행동을 결정하기 전 실시간으로 손익계산기를 돌리는 모습이 자주 관찰되었다. &amp;quot;이게 나한테 득이 될까, 손해가 될까?&amp;quot;를 고민하며 행동 여부를 판단하는 경향이 강했다</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0:16:17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9</guid>
    </item>
    <item>
      <title>가슴형은 왜 장형을 오해할까? - 반응이 적은 사람 vs. 반응이 없으면 불안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6gim/11</link>
      <description>반응이 없으면 존재감도 없는 걸까?가슴형(2, 3, 4번)과 장형(8, 9, 1번)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가슴형은 &amp;quot;나는 어떤 사람인가?&amp;quot;, &amp;quot;내가 이 관계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가?&amp;quot;를 끊임없이 고민한다.장형은 그런 거 신경 안 쓴다. 그냥 자기 기준대로 살고, 자기 원칙대로 움직일 뿐이다.가슴형은 타인의 반응을 통해 자기 존</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0:16:10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11</guid>
    </item>
    <item>
      <title>8w9 vs 9w8 -  큰 산과 큰 나무 그늘</title>
      <link>https://brunch.co.kr/@@6gim/12</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종종 8과 9를 헷갈린다.둘 다 말수가 적고, 자기 일 아니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괜히 간섭하는 법도 없고, 남의 경계를 존중할 줄 안다.그런데도 묘하게 다르다.● 8w9 &amp;ndash; 큰 산큰 산은 가만히 있어도 존재감이 압도적이다.멀리서도 눈에 띄고, 가까이 가면 더 강렬하다.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 산을 기준으로 움직인다.굳이</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0:14:34 GMT</pubDate>
      <author>CloudNine</author>
      <guid>https://brunch.co.kr/@@6gim/1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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