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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브의 설렘</title>
    <link>https://brunch.co.kr/@@6go2</link>
    <description>동물과 사람 모두를 환대하며 모두와 연결되고 진정으로 소통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사랑-비폭력대화-비건 지향-동물교감-레이키 힐링-솔직한 일상 이야기'등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1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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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과 사람 모두를 환대하며 모두와 연결되고 진정으로 소통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사랑-비폭력대화-비건 지향-동물교감-레이키 힐링-솔직한 일상 이야기'등을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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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 해야하는 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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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아~ 인생을 그냥 숨만 쉬면서 살 수는 없는 걸까  라고 하기에는 나란 인간은 성장하고 취득하고자 하는 욕망이 너무나 커다랗다.   하고 싶은 일도  해야 한다고 여기는 일도   하루 하루 주어진 일과와 내가 생성한 숙제들도 많다 많아.   글로 옮겨 쓰고 싶은 일상과 고민과 생각과 활동과 창작물도 엄청 많은데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들은 그 중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2%2Fimage%2Fa7gpBESCnUX_OY79hwINfy4CV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9:13:52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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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 수노기 - 어떻게 살아나가면 되는지 몸으로 알려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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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주 화요일마다 모여서 밥을 해먹고그림자극 연습을 한다.얼마나 힘이 들든 간에밥 해먹는 데에 워리 모두 진심이다.아무리 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냈어도대충 해먹자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좀 더 일찍 온 사람들이 자연스레 요리를 맡고 하나 둘 친구들이 딸랑딸랑 문소리를 내며 들어오고고소해지고따뜻해지고샤각샤각 발에 밟히는 양배추가 늘어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2%2Fimage%2FOTB9UUep918orEJyhjyMXtFKfu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22:13:36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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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침이에요! - 평온과 함께 하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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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당신에게 평온이 따르기를!  평온은 오직 나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에 달려있음을 피부로 느낀 적이 있나요?  그것만이 전부입니다  내가 사랑과 감사와 평안을 얻을지  분란과 혼란과 분노를 얻을지  나에게 달렸어요.    그러니 부디 오늘 하루는  평온을 가져다 쓰기를 가슴 깊이 바라요!  아~ 저 이렇게 말하다가도    운전할 때는 화나서</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23:11:53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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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만으로도  - 우리 살아숨쉬자. 그거면 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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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가 하는 행동들의 모든 것이 생산성이 있고 의미가 있고 윤리적이라고 느껴야만 안심이 되는 걸까?    나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조금이라도 쉬고 있으면 나를 자책하는 소리가 올라와.    그렇지만 우리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항상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 있다는 걸 되새겨보자.    숨만 쉬는 거 같아서 자책하는 마음이 올라온대도 말이야.</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5:21:59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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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당신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한달 어스 11기 [한 달 브런치 작가되기] 2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6go2/5</link>
      <description>당신이 하는 일이 뭐냐고?   글쎄... 내가 무엇으로 '먹고 살고 있느냐'를 먼저 짚어야겠다. 바로 '물리치료'다. 잿밥에 더 관심이 가 들어간 곳에서 가능한 미래 진로는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하는 물리치료사'가 유일하다시피 했다. 몇 십년이고 시간을 쏟을만한 길이 아니란 걸 깨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학과 공부 자체만 보자면 나쁘지는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2%2Fimage%2F6xPtCp5HDcP1X-2nBF29j5kJm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24:56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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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삶에 변화를 일으킨 세 가지 전환점은 무엇인가요? - 한달 어스 11기 [한 달 브런치 작가되기] 1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6go2/4</link>
      <description>이 주제를 받은 당일날 아침부터 퇴근 전까지, 내 삶에 변화를 일으킨 전환점들에 대해 끄적여봤어.   전환점이랄 게 너무 많은데 이 중에서 세 가지만 고르라니! 추리고 추려서 내 삶에 변화를 일으킨 [베스트 3 전환점]에 대해 읊어보아.​  1. 동물 교감(애니멀 커뮤니케이션) 첫 수업을 들은 2014년 6월 14일  티비 프로그램 동물농장에서 '애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2%2Fimage%2FHQeFgnz08pwmBxrkzhfyZwWCa2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23:33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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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브런치 작가가 되어볼까? - 브런치에 글 쓰며 셀프 브랜딩하는 30일 도전기 0일차</title>
      <link>https://brunch.co.kr/@@6go2/3</link>
      <description>이것두 예전에 쓴 글...!   인스타그램은 나를 너무 잘 알았다. 어쩜 적재적소에 내가 바라던 광고를 넣어놓는가!  브런치 작가에 도전하겠다고 몇 주 째 두 가지 글만 띄엄띄엄 퇴고하며 발행도 못하고 저장만 해둔 내 눈앞에, 한달 어스 프로그램 '한달 브런치 작가 되기'에 동참하라는 문구가 떴다.  아니, 3000원 할인까지 해주는데 안 할 이유가 없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2%2Fimage%2F1u6TUWHDVKt9xAi7gg8n45znK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21:15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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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라이, 오늘도 '죄다' 망했다고!!! - 완벽을 벗어나 불량한 데일리 러너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6go2/2</link>
      <description>3-4년 전 쯤에 쓴 글인데 썩히두기 아쉬워서 수정없이 그대로 발행해봅니다.      아침이다. 냉동실에 넣어둔 채식 만두를 꺼낸다. 10분 정도 찜기에 찐다. 와구와구 집어먹으며 점심엔 뭘 먹을지 이른 고민을 한다.   점심이다. 오늘도 망했다. 돈까스를 먹어버렸어! 또 왜 그랬지? 에라이, 오늘도 글렀다. 저녁도 그냥 아무거나 먹어버렸네. 포기하고 먹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2%2Fimage%2F-4MaLRtrX4fxseuGllBMBPRPU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20:09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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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못할 바에야 침대에나 누워 있을래 - 대체 '완벽주의'가 뭐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6go2/8</link>
      <description>'뚜ㄹ..'   &amp;quot;어~ 동히야~ 왜~?&amp;quot;  &amp;quot;언니? 언니 뭐 하는데 이렇게 전화를 빨리 받아?&amp;quot;  &amp;quot;응~ 그냥 누워서 핸드폰 보고 있었지 뭐. 아무것도 안 해. 인생이 다 그렇지 뭐~...&amp;quot;  그렇다. 그땐 인생이 다 그랬다.  하루가 다 가도록 침대에 누워 핸드폰만 보고 있으니 전화를 0.1초만에 받는 스킬을 마스터했다.  마이스터 장인이 되어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2%2Fimage%2FxEUbqS42LBl6maHPYUrtYpCqk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18:42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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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농담, 하나도 안 웃겼어 - 질병을 혐오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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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를 바쁘게 오르내리는 눈동자가 파르르 떨렸다.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남들은  피식 웃으며 넘길 제목 하나에 차마 웃을 수가 없었다.     &amp;quot;(**) 눈에서 꿀 떨어집니다. feat 당뇨 조심!&amp;quot;   사랑스러운 반려 고양이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A의 채널의 최신 영상 제목이었다. 나는 그 채널에 구독과 알림 설정을 해놓은 꽤나 성실한 구독자였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2%2Fimage%2FqMea3Xtt3XtrHnLD0wVLg1qDl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17:06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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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의 당신에게  조언해줄래요? - 안녕 은우야 너를 사랑해. 응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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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괜찮아 은우야  괜찮아  괴롭지?  괜찮아  그대로 쭉 여기까지 걸어오면 되  아무것도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아도 되  너 지금도 살아있고  굉장히 행복해     지금 이순간  너도 네 안의 행복을 만끽하기를 바라</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15:15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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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미소에서 어린아이를 보아요 - [나이]라는, 부질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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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저씨 아주머니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가 피운 미소 속에서 7살 9살 시절을 그대로 빼닮은 미소를 보아요.  나이라는 걸 먹었다고 피부가 두꺼워지고 손이 굽고 생각이 굳어버렸다고  그 안에 담긴 우리의 사랑을  순수함을 수줍음을  잃을 필요는 없네요?      당신들의 어린 시절이 궁금해요.  어떤 아이였어요?   그리고 지금은  지금은   당신 안에 담긴</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23:04:07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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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작은 사람 - 그마저도 사랑스럽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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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은 남을 향한 헌신으로 커져간다고 들었어. 가진 사랑이 적은 사람은 나만 돌보는 데에도 힘이 부친다고  그래서 사랑을 키워야 한댔어 그럴수록 남에게 기꺼이 헌신하게 된대. 깨달음이라든가 진정한 행복이라든가 그런 걸 위해서 꼭 필요하댔어.  이날 이 말을 들으면서 아... 사랑이 작은 사람마저 참 사랑스럽구나.  너무 작아서 남의 사랑을 뺏어다</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9:06:28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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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뭐죠?&amp;nbsp; - 말해주지 않으면 모르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6go2/92</link>
      <description>상대가 말해주지 않으면 모르는데  말하지 않은 것을 알고 있는 줄 알았다는 대답을 들으면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는 독심술사가 아닙니다.  제가 동물들과 교감하는 다소 비범한 능력이 있다지만  동물들과의 교감도 그저 그들의 극히 일부를 나눌 수 있을 뿐이에요.  그 아주 작은 단편을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뿐이란 말예요.  그래서 저는 사람들에게</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1:32:25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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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해볼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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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연할 수 없음에  버림받고 싶지 않아 부풀어만 가는 두려움에  감사해볼래요...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는 건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삶은 그저 흘러가는 것이라고 하던데  잘 모르겠어요.</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0:02:04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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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싸한 인생을 사는 것도 글을 쓰는 것도 - 그냥 죽은 듯이 잠만 자고 늘어져 있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6go2/90</link>
      <description>[브런치] 라는 공간은 뭔가 그럴싸하고 '작가'가 쓸 법한 이야기만 올려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으로 손이 멈칫해야 할 거 같은 갈등이 머릿속을 지나가곤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건, 제가 브런치에 올린 글 중 절반 이상이 그냥 즉석에서 떠오르는 대로 쓰고 바로 올린 글이랍니다. (물론 올리고 나서 맞춤법이나 오탈자, 몇 군데 정도는 더 나은 표현으로</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9:58:43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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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헌혈 일대기 - 10년 전부터 시작된 헌혈! 뿌듯 그 잡채</title>
      <link>https://brunch.co.kr/@@6go2/89</link>
      <description>자랑 아닌 자랑... 을 하자면  헌혈을 시작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짝짝짝짝짝짝 자체 칭찬을!!    첫 헌혈이 2014년 21살 때, 홍대 센터에서였네요.  고등학생 때에도 헌혈 버스가 학교로 와서 헌혈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하필이면 헌혈하는 날에 열이 나고 아파서 하지 못해서 끙끙 아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 헌혈을 기필코 하겠다면서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o2%2Fimage%2FUQjOV_NS0bumi5M8i9KakgJaJ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7:57:11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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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헌혈&amp;amp;수혈 Q&amp;amp;A. 헌혈하기 전 무엇을 먹어야 할까요? - 저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go2/88</link>
      <description>* 저는 적십자사로부터 그 어떠한 협찬이나 금전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다만 성인이 되고부터 꾸준히 헌혈을 해 온 시민으로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헌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함께 헌혈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가 헌혈하면서 주워들은 정보들을 공유하는 것뿐이에요.   Q. 헌혈하기 전 유의할 점이 있나요?먹는 거는요?   A. 너무 기름진 음식이</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7:42:35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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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헌혈, 시작해보자구욧?!? - 헌혈하면서 주워들은 정보 투척</title>
      <link>https://brunch.co.kr/@@6go2/87</link>
      <description>앞으로 브런치와 제 블로그 등을 통해 헌혈에 대한 이해를 좀 더 돕기 위해 주워들은 이야기들을 적어볼까 합니다. 헌혈의집 간호사 선생님들이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게 된 것들로만 해서 최대한 정확한 정보만 실어볼게요.</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7:38:01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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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17 목요일 감사일기 - 혼란스러움도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6go2/86</link>
      <description>1. 2주간 비가 와서 못했던 풋살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근육을 키우고 싶다는 열망을 절로 들게 함에 감사합니다.   2. 사랑과 사람에 대한 혼란이 드는 것도 살아있으니 가능합니다. 감사해요.  3. 순간의 감정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 저에게 감사합니다.   4. 내일은 내일을 만끽할 것에 감사합니다.  5. 시원하게 샤워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4:37:37 GMT</pubDate>
      <author>이브의 설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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