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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쉴틈없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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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을 알차게 채우고 싶은 개발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1:22: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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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알차게 채우고 싶은 개발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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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용이가 박지성같은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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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축구선수 박지성을 좋아한다. 최근에는 박지성 자서전을 구입해서 읽어보기도 했다. 더 좋아졌다. 왜냐하면 그는 믿음직스럽기 때문이다. 자서전에도 있는 말인데, 그는 자신이 '믿음직스러운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했다. 실제로 그는 믿음직스러웠다. 상대(강팀이건 약팀이건)와 당당히 대적할 수 있을 만한 믿음을 주었다. 그는 행성이나 위성이 아닌, 항성이었</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16:15:53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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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힘든 육아 멘탈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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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하면서 제일 힘든 점은 멘탈 관리다. 잠을 못 자거나 시간에 맞춰 분유를 줘야 하거나 놀아주는 등의 육체적 육아도 힘들긴 하지만 정신적 육아가 더 힘들다.  이유 없이(아마 이유가 있겠지만) 악을 쓰며 울 때가 제일 힘들다. 이유를 생각해 보면서 쪽쪽이도 줘보고 눕혀도 보고 안아도 보고 어깨에 걸쳐도 보고 기저귀도 갈아줘 봐도 도저히 울음을 그치지 않을</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13:27:13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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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태기가 온 띠용이</title>
      <link>https://brunch.co.kr/@@6h5L/28</link>
      <description>띠용이는 요즘 한 끼에 220ml씩 하루 총 네 번 분유를 먹는다.  그런데 최근(4개월) 들어 180ml 정도까지만 먹고 40ml를 남기곤 한다.  이렇게 밥을 잘 안 먹는 모습을 보면 속이 탄다. 하루 적정량을 못 채우면 뭔가 큰일이 날 것 같다.  근데 띠용이의 포동포동한 팔다리를 보면 괜한 걱정인가 싶기도 하다.  이유식 먹일 때는 지금보다 밥을 더</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15:40:54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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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용이는 나의 버팀목</title>
      <link>https://brunch.co.kr/@@6h5L/27</link>
      <description>보통은 부모가 자녀의 버팀목일 텐데, 우리에겐 반대다.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힘들 땐 띠용이를 힘껏 안는다.   꾸릿한 목덜미 냄새도 맡아본다.  그러면 띠용이는 에헤헤헤 하고 소리 내어 웃는다.  그러면 복잡하고 힘들었던 머리가 초기상태로 리셋된다.  힘든게 잊혀진다. 그리고 행복해진다.  띠용이는 나의 버팀목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15:35:39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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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용이 4주차 육아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5L/26</link>
      <description>조물조물 띠용이의 몸을 조물조물 만지면 기분이 좋아진다. 촉감놀이는 내가 필요한가 보다. 너무 빨리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  방구쟁이 신생아인 띠용이는 방구만큼은 어른처럼 뀐다. 냄새도 못지않다.  육아가 체질 육아가 체질인가? 애기보는게 재밌다. 잠을 푹 자지 못하는 게 힘들긴 하지만, 분유먹이고 기저귀 갈아주고 토닥여주며 소통하는 느낌이 재밌다.  당근</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8:04:34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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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한이와의 첫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6h5L/25</link>
      <description>2024년 3월 25일 낮 12시 11분 아빠가 된 순간이다. 아니지, 아빠가 되고 난 후 처음으로 자식을 두 눈으로 직접 보게 된 순간이다. 온갖 잡생각이 난잡하던 내 머릿속이, 12시 11분을 기점으로 아주 깨끗해졌다. 지금 이 상황에만 오로지 집중하게 됐다.&amp;nbsp;겪어본 적 없는 느낌이 들었다. 생긴 것도 비슷한 게, 내 복제 인간이 생긴 것 같았다. 반가</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14:17:43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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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장인 :: 16장 소프트웨어 장인으로서의</title>
      <link>https://brunch.co.kr/@@6h5L/24</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 장인으로서 지녀야 할 태도와 커리어 방향] 이번 장에서는 15장까지 이야기했던 것들을 종합한다. 역시 소프트웨어 장인에게는 '직무에 대한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장인은 자신의 커리어를 주체적으로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이직이 필요한 이유는 매 시기마다 다르다. 어떤 때는 보상을 위해 어떤 때는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dvZ5PV24VBnfqqeixE-5NzJV9L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15:09:37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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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프트웨어 장인 :: 15장 실용주의 장인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6h5L/23</link>
      <description>[실용주의 실천의 필요성] 이번 장에서는 소프트웨어 장인에게 실용주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한다. 오버 엔지니어링을 지양하고 요구 사항들에 충실히 집중하는 핏(?) 엔지니어링을 지향해야 함을 어필한다. 나를 포함하여 많은 개발자들에게 일침을 놓는다. 개발자들은 종종 자신의 개발 실력을 뽐내고 싶거나 개인적인 뿌듯함(혹은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 투머치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dvZ5PV24VBnfqqeixE-5NzJV9L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15:20:23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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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장인 :: 14장 기술적 변화의 실행</title>
      <link>https://brunch.co.kr/@@6h5L/22</link>
      <description>[기술적 변화 방법] 이번 장에서는 기술적 변화를 위해&amp;nbsp;동료들을 설득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이번 장을 읽다 보니 꼭 기술적인 변화의 설득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모든 설득에 적용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타인을 설득하는 것은 모두 어렵다. 타인을 설득하기 위해선 지피지기가 필요하다. 우선 나를 알아야 한다. 내가 무엇을 설득하고자 하는지부터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dvZ5PV24VBnfqqeixE-5NzJV9L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12:40:49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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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장인 :: 13장 배움의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6h5L/21</link>
      <description>[배움의 필요성] 이번 장에서는 개발자에게 열정을 불어넣어 주고 자기 계발을 유도(?)하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개발자들 스스로도 이 방법들을 익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잡으려 할수록 멀어지고 신경 쓰지 않으면 오히려 잡히는 진리가 이번에도 통하는 것 같다. '열정적이어야 한다! 자기 계발해라!'라고 명령하면 오히려 잘 안 듣는다. 오히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dvZ5PV24VBnfqqeixE-5NzJV9L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15:30:00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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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장인 ::12장 낮은 사기의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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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은 사기의 결과와 해결 방법] 이 장에서는 개발자들의 사기가 프로젝트와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amp;nbsp;그리고 맥 빠진 팀에 다시 열정을 불어넣으려 할 때 소프트웨어 장인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업무에 대한 동기가 부여되지 않으면 그 업무는 비효율적으로 진행된다. 그러면 동일한 결과를 얻는 데에 훨씬 많은 비용을 치르게 된다.&amp;nbsp;직원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dvZ5PV24VBnfqqeixE-5NzJV9L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02:26:42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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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장인 :: 11장 잘못된 면접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6h5L/19</link>
      <description>[지양해야 할 면접 방식] 이번 장에서는 10장에서 이야기했던 지양해야 할 면접 방식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책에서 설명하는 피해야 할 면접 방식은 다음과 같다. 똑똑한 척하는 면접관을 세운다 수수께끼식 질문을 던진다 답을 모르는 질문을 한다 지원자를 바보로 만든다 인터넷 접속을 막는다 종이에 코드를 작성하게 한다 알고리즘 문제를 낸다 전화&amp;nbsp;면접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dvZ5PV24VBnfqqeixE-5NzJV9L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00:13:37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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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프트웨어 장인 :: 10장 소프트웨어 장인 면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h5L/18</link>
      <description>[면접은 면접관과 면접자가 서로를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 이 장에서는&amp;nbsp;면접에 대한&amp;nbsp;회사와 개발자들 간의 올바른 자세를 설명한다. 면접은 면접관이 일방적으로 면접자를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다. 면접자 역시 면접관을 평가해야 한다. 다만 채용하려는 자리의 수보다&amp;nbsp;면접자의 수가 보통은 훨씬 더 많아서 면접관의 평가가 영향력이 더 큰 것 같긴 하다. 그렇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dvZ5PV24VBnfqqeixE-5NzJV9L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4:33:08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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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장인 :: 9장 인재 채용</title>
      <link>https://brunch.co.kr/@@6h5L/16</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 장인을 채용하는 방법] 이번 장에서는 소프트웨어 장인을 어떻게 채용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소프트웨어 장인을 채용하기 위해선 먼저 소프트웨어 장인을 명확하게 정의해야 한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했듯, 소프트웨어 장인은&amp;nbsp;기술에 대한 책임감과&amp;nbsp;성장에 대한 열정이 있는 개발자이다. 물론 높은 기술 수준도 중요하다. 하지만 최소한의 기술 수준을 만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dvZ5PV24VBnfqqeixE-5NzJV9L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3:46:03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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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장인 :: 8장 길고 긴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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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표를 편하게 달성할 수는 없다] 이번 장에서는 소프트웨어 장인으로서 커리어를 관리하는 자세를 이야기한다. 편안하고 익숙한 상태에서 벗어나 나를 발전시키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찾아야만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장의 위 문장이 인상깊었다.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나를 불편하게 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하는 것 같다. 편한 방식으로는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mrVQylZOMrg7HJ9txvvpWtECLbY.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02:35:24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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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장인 :: 7장 기술적 실행 관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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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술적 실행 관례의 적용] 이번 장에서는 '소프트웨어 장인으로서, 최선의 기술, 도구, 절차, 방법론 그리고 TDD나 페어 프로그래밍 같은 기술적 실행 관례를&amp;nbsp;올바르게&amp;nbsp;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 함'을 말한다. 보통 기술적 실행 관례는 소프트웨어를 더 긍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등장한다. 그렇지만 꼭 기술적 실행 관례들을 적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8pfiq8Mb7z9mzzPIrf0SQg00o9U.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14:39:02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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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DD를 끊지 못하는 이유(초짧음)</title>
      <link>https://brunch.co.kr/@@6h5L/13</link>
      <description>탄수화물&amp;nbsp;테스트 주도 개발은 짜릿하다. 지루하고 지난한 '테스트 코드 작성'이라는 고된 시간을 잘 견뎌내고 얻게 되는 든든함은 심신에 평안을 가져다준다. 테스트 코드를 완성할 때 까진 비지니스 코드를 '잘' 작성하는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테스트 코드가 통과되는 것에만 집중한다. 비지니스 코드가 더러워져도 문제없다. 테스트 코드가 '잘' 완성되면 더러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_Ix88GuHIe3EWYh9UZPDGBl8m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14:21:24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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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장인 :: 6장 동작하는 소프트웨어</title>
      <link>https://brunch.co.kr/@@6h5L/12</link>
      <description>[소프트웨어는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4장, 5장에 이어서 이번 장에서도 소프트웨어 장인이 지녀야 하는 태도를 설명한다. 유지 보수가 원활한 소프트웨어는 주기적인 관리를 필요로 한다. 소프트웨어를 구현할 때 단순히 동작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하면 안 된다. 소프트웨어가 '잘' 동작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해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했다면, 구현 후에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8pfiq8Mb7z9mzzPIrf0SQg00o9U.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9:51:43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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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ITY DILEMMA : 쏘카 다큐멘터리 - 이동의 모든것, 쏘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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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ITY DILEMMA 약 3달 전에 지인의 추천으로 &amp;lt;타다: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초상&amp;gt;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봤었다. 기존 세무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스타트업인 삼쩜삼(자비스앤빌런즈)의 직원인 나에게 이 다큐멘터리에 감정을 이입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택시 업계와의 기나긴 갈등 끝에 굴복할 수밖에 없었던 타다를 보면서, 우리 회사도 비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rkWbWkVMXFpbgvKK6KlRvUodA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17:10:43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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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장인 :: 5장 영웅,선의 그리고 프로페셔널</title>
      <link>https://brunch.co.kr/@@6h5L/11</link>
      <description>[우리는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장에서는 4장에 이어서 소프트웨어 장인이 지녀야 하는 태도를 설명한다. 사실 이 책을 좀 오해했던 것 같다. 1~4장에서는 프로 정신을 강조하면서 모든 것에 적극적이고 최선을 다하라는 내용이 많았는데, 머리로는 공감됐지만 몸으론 공감하기가 쉽지 않았다. 좋은 말이긴 한데, 한정된 시간에 그것을 실천하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5L%2Fimage%2FxWW4GvA0hFGzakVNGMxqD3JwSUU.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17:10:08 GMT</pubDate>
      <author>쉴틈없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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