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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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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을 글로 남겨서 언젠가 소중히 넘겨볼 수 있는 한 꼭지를 남기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7:16: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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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는 순간들을 글로 남겨서 언젠가 소중히 넘겨볼 수 있는 한 꼭지를 남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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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 첫걸음, 결이 맞는 팀원을 찾는 법 - 꺾이지 않는 마음을 가지는 팀원을 찾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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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저 1편을 읽고 오면 더 글을 잘 이해할 수 있어요!  - ✔️ 우당탕탕 사이드로 비즈니스 플랫폼 Blaybus Story 1편. 퇴근하면 저는 블레이버스(Blaybus)에 출근해요 -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가장 큰 요소는 '사람'이다. 첫 번째로 팀원을 모집할 때 사람이 잘 구해지지 않아서 고민하는 것, 두 번째로 모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P_cw1AXxwHt41DCFR0d643eAj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y 2023 13:01:44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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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사이드 프로젝트는 맨땅에 헤딩이었다. - 유기견 문제가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줄 처음에는 몰랐지.</title>
      <link>https://brunch.co.kr/@@6hfU/22</link>
      <description>*Previously&amp;nbsp;(이전글:&amp;nbsp;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사람들(2-1)) 내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며&amp;nbsp;문제를 좁혀갔던 과정을 간단히 나눠보자면 아래와 같다. 1. 관심있는 분야를 열거해보고 선택해보기2. 그 분야의 키워드를 열거해보고 선택해보기3. 그 키워드를 경험했던 과정을 열거해보기4. 열거한 과정을 단계로 나눠보기5. 각 단계 별로 어려움을 느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jRPY05CB9eN69Tb2ii_aAT9is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23:27:51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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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사람들(2-1) - 선택에 답은 없지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6hfU/21</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것은 있어도, 시작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사이드 프로젝트를 '퇴사하고 뭐든 하고 싶다�'라며 단순하게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퇴사를 하지 않더라도 가볍게, 뭐든 시도해보고 싶다는 굳은 의지가 있으신 분들께 바칩니다. 이번 글에서는 2편에 걸쳐 내가 돌아돌아~~돌아갔던 사이드 프로젝트 과정을 돌이켜보며 그 길을 잡아가는 과정을 안내해보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_521wOdxaGkojdC9e2CCIeotoa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22 18:33:56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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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사람들(1) - 내가 하고싶은게 뭐지?</title>
      <link>https://brunch.co.kr/@@6hfU/20</link>
      <description>&amp;lsquo;일(Work)에 대한 새로운 방식&amp;rsquo;, 사이드 프로젝트  이제&amp;nbsp;주변에서&amp;nbsp;한&amp;nbsp;두명&amp;nbsp;쯤은&amp;nbsp;본업&amp;nbsp;외에&amp;nbsp;무언가를&amp;nbsp;하고&amp;nbsp;있는&amp;nbsp;사람들을&amp;nbsp;볼&amp;nbsp;수&amp;nbsp;있다. 이런 유행처럼 번지는 듯한 사이드 프로젝트는 더 이상 본업(회사 월급) 하나만으로 내 인생을 꾸려갈 수 없다는 불안함과 남이 시키는 일이 아닌 내가 보람을 얻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바람이 합쳐져 만들어진 하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0xnD0Rcz4-0zSjIVF8z4TDr6V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16:27:00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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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란, 나를 설레이게 하고 계속하게 만드는것 - 계속해서 꿈을 꾸고 그 꿈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6hfU/19</link>
      <description>#낼잼기록 #꿈 #사이드프로젝트  [스여일삶]이라는 스타트업 여성들을 위한 커뮤니티에서 발간하는 뉴스레터가 있습니다. 해당 뉴스레터내용 중 &amp;lsquo;꿈의 크기냐vs꿈의 강도냐&amp;rsquo;에 대한 에세이를 읽고 이걸 기록해보자 싶었습니다.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HK-SJ5N0nvWYA4gROUS427JpnkVtdTY=</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22 03:35:26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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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디어 에반 핸슨&amp;gt; 남이 아닌 우리 주변의 이야기 - 영화 &amp;lt;Dear evan Hansen&amp;gt; Review</title>
      <link>https://brunch.co.kr/@@6hfU/16</link>
      <description>**스포주의**  올해 초부터 푹 빠져버린 뮤지컬. 한번쯤 뮤지컬 보고싶다고 생각했다가 영화가 개봉해서 너무너무너무 행복했다. 그렇지만 일정이 안맞아 결국 거의 막차를 타버렸다.   #사람들의 혹평 지루하다. 정신을 조금만 놓으면 자칫 졸 수도 있는 그런 영화. 불편하다. 감정선을 따라가기가 힘들고 인물들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공감이 되지 않아 힘들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hH4HizyryWBaCNcjhKFKgCzUsa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21 16:12:35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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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aybus, 우리 모두가 리더가 되는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6hfU/14</link>
      <description>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를 동물 사회에 빗대어 본다면 당신은 어느 위치의 동물인가요?  만약 당신이 가만히 앉아 무리의 리더가 가져다 주는 먹이를 받아만 먹는 그러한 동물이라면, 다른 동물들이 남긴 찌꺼기를 주워먹는 하이에나보다도 도태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무리에서 벗어나 먹이를 구하며 살아가는 동물의 경우는 어떠할까요? 예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a95WfgMVtvZEdNcb2Y0wekXGrVg.pn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21 12:15:20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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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할 것 같은데 안 평범한 사람 - 그게 나야</title>
      <link>https://brunch.co.kr/@@6hfU/13</link>
      <description>에세이 선곡: IU_Celebrity   나는 어떤 사람일까? 나라는 사람이 남들에게 어떻게 비춰질까?? 이번 에세이 주제는&amp;nbsp;내가 항상 궁금해하는 것이다. 물론 나 자체로 나라는 사람이라는 말도 맞다. 하지만 'A한 사람'이라고 정의되기 위해서는 나 혼자만의 인식 뿐만 아니라, 타인이 생각하는 '나'라는 사람에 대한 인식이 함께 일치하여 'A한 사람'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bodn2Ng7kR0f5PeBXrtCFMo8L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21 03:53:12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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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 스타트업 방식,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도 가능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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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린 스타트업 방식이란 Lean이라는 단어와 Startup을 합친 말입니다.&amp;nbsp;제품이나 서비스를 발달시키기 위해 기업가들이 사용하는 프로세스 중 하나인데, 여기서 Lean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Lean&amp;hellip;기울다? 기대다? 기울어진 스타트업? 어딘가에 의지하는 스타트업??' 아닙니다. 여기서 Lean의 의미는 &amp;lsquo;군살없는&amp;rsquo;, &amp;lsquo;기름기를 쏙 뺀&amp;rsquo;, &amp;lsquo;낭비가 없는&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ALZSL6Z3_38Ct7n2ru4gBvUOpYo.pn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17:26:24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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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바이트 첫 월급의 짜릿함은, 쓰는데서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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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GM-Money, Money, Money(Mamma mia OST)    내가 어른이 되었구나라고 느꼈던 순간은 언제일까? 나는 아직도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정말 이제 성인이다라고 느꼈던 첫 순간은 20살이 되었던 무렵 첫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고, 또 첫 월급을 받았을 때이다. 요즘 10대들은 정형화된 인생을 살기 싫어하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Bw3YOdZn_YxaFpdD2qitmLzD8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21 11:05:47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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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색'은 싫어, 근데 '분홍색'은 좋아 - 내 취향 한번 인정하기도 오래 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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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핑크색은 싫어! 돌이켜보면 옛날부터 소위 말하는 '여성적인 것'이라고 불리는 스테레오 타입에 대한 불편함이 있었다. 초등학생 때도 괜히 '여자애가 그게 뭐냐~'는 식의 말을 들으면 '뭐 어때서?'하며 울컥하는 마음에 청개구리처럼 더 반대로 행동을 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오기도 있었지만 '남성에게도 지지않는 멋진 여성'이라는 이미지에 대한 동경이 있었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7lGL7dEpbqpUSmgr5m04Yai1GsE.pn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21 15:53:17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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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얕은 집중력에 대한 빛 좋은 변명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몸부림을 친다.</title>
      <link>https://brunch.co.kr/@@6hfU/7</link>
      <description>BGM� Jeremy Zucher_comethru - 카페에서 자주 듣던 대표 BGM으로 떠올라서 선곡해본 곡.     집중을 잘 하는 사람이 부럽다.  나는 이 글쓰기를 시작하기 직전까지도 나는 최적의 순간을 찾기 위해 분주했다. 당장 내 눈 앞에 보이는 급한 건을 해결해야 했고, 내 눈에 보이는 저 쓰레기를 치워야 했고, 널부러져있는 빨랫감을 정리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00_ObZ_bcD2F60RS6xUhTkpB1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0:21:43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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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답답할 때 한강을 찾았을까? - 한강 피크닉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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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GM_IU 가을아침   너무 행복해서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받는 순간들이 있다. 내 경우에는 보통 생각할 것들이 많아 머릿속이 혼란스러울 때, 일이 많을 때, 정신이 없어서 나를 돌볼 여유가 없을 때 가장 큰 행복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물론 위와 같은 이유로 행복하다는 건 아니다. 다만 극한의 상황에서 행복감이 더욱 크게 와닿을 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GwAxXRtpNAtEMp9fq2vHfG8KD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y 2021 11:08:24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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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선생님이 내 인생에 쏘아올린 작은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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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GM� 신승훈_나비효과 : 신승훈 씨의 &amp;lsquo;나비효과&amp;rsquo; 선생님과 함께한 경험들이 지금의 내게 큰 영향으로 다가온 것에 대한 노래로 선정해봤다.   내 인생에서 &amp;lsquo;미술&amp;rsquo;을 빼놓고 설명할 수는 없다. 왠지 거창한 예술가의 입에서 나올것 같은 말이지만 난 똥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대 때 나의 꿈은 디자이너, 만화가등이었다. 10대 때 내 인생에서 미술이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_9sP98ES4B6uc-IutMiyFuWnT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14:52:57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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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수화물 중독이 건강 도시락을 싸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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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GM 호란-참치마요] 단짠의 정석, 참치마요! 글을 쓰면서 대학시절 많이 먹던 참치마요삼각김밥 생각이 많이 났다.     급식을 통해 나는 편식을 배웠다.  학창시절의 내게 점심시간은 언제나 그 날의 맛있는 메뉴를 먹기 위한 시간이었다. 오전시간은 왜이렇게 길게만 느껴졌는지 모르겠다. 그 당시의 오전시간은 내게 단지 점심시간을 기다리는 시간이었나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_4NLtWrcobmF6b9jyyVnZtc1g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14:52:30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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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여행, 계획이 없어도 괜찮아. - 2016년 10월 혼자 훌쩍 떠난 일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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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맨 아래에 BGM 영상이 있습니다.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비행기 티켓과 숙소 예약    이 두 개만이 혼자 일본 여행을 떠나면서 계획한 것이었다. 몸도 마음도 지쳤던 나는 여태까지의 친구들과 다녔던 다른 여행처럼 들뜬 마음으로 여행을 계획하거나 할 여유가 없었다. 출발 전날까지 준비해야 할 큰 발표가 있었기 때문이다.  대학생 시절 처음으로 큰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fU%2Fimage%2FmUjYayiga7FAyfZtHZkKdMMLs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14:52:05 GMT</pubDate>
      <author>Ha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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