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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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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체불가능한 작은 브랜딩에 진심인 23년차 디자이너의 퍼스널 브랜딩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5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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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불가능한 작은 브랜딩에 진심인 23년차 디자이너의 퍼스널 브랜딩 만들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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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인터뷰 1편_ 뒤적뒤적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 - 낯설기도 하고 친근하기도 한 나와 첫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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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인터뷰는 내가 나를 만나 질문을 하고 답을 들으며 나와 대화를 나누는 스스로 인터뷰입니다. 질문하는 나는 질문의 약자인 Q를 따 &amp;lsquo;큐나&amp;rsquo;라 부르고, 대답하는 나는 지금의 나 이기에 &amp;lsquo;지나&amp;rsquo;라 부르겠습니다.  큐나: 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지나: 왜 이래. 어색하게&amp;hellip; 큐나: 그럼 반발하냐? 지나: 그럼 너무 인터뷰 분위기가 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bwy-gXqoTG8AqrOlvLj_KZ3nw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6:43:23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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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과거를 마주하는 용기와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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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첩을 들춰보며 추억이 되고 미소가 되는 지난 시간들도 있지만, 덮어두고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과거도 있습니다. ​덮어둔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마주할 자신이 없었던 건 아닐까요? ​마주하면 마음이 아프고 상처가 다시 떠올를까 봐 두려운 건 아닐까요? ​그런데 용기를 내어 마주하고 다시 이름표를 붙여주는 재해석의 시간을 거치고 나면 지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TXtSouDh2AH8SZ_I6WP5T6BLQ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12:46:13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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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의 나, 얘기 좀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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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내 나이에서 빼기 10을 하면...? 몇 살이 되시나요? 저는 딱 34세가 되네요. 그때 내가 뭘 하고 있었나 잠시 생각해 보니.. 2013년 집을 짓는다고 살 곳이 없어서 방황하던 시간들이었네요. 2012년 여름부터 짐은 이삿짐 보관센터에 맡겨두고 차에 옷과 두 아이 장난감을 싣고 다니며 친정과 시댁을 오가며 살았던 시간입니다. 그리고 1년이 된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IyoOKr6J3kdXM5Sw99S7cm1LW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Sep 2023 12:07:14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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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을 만든 선택, 실패를 만든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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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오면서 가장 많이 한 것은 무엇일까요? 숨쉬기 다음으로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선택 아닐까요? ​다양한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생기는 결과가 모여 우리의 인생이 됩니다. ​학교에서 객관식으로 주어진 문항 중 정답이 있는 선택만 한다면 좋겠지만, 우리가 선택하는 대부분은 정답이 없습니다. ​또한 선택에 따라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도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iYknKhvMRwfewhSfQJ83FmbeB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01:18:27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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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 꿈, 이제 이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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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참 시계를 돌려 초등학교(저는 국민학교)로 돌아가봅니다. 학교 수업 중에나 주변 어른들이 많이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amp;quot;너의 꿈은 무엇이니?&amp;quot;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쓰거나 그림으로 그려 표현하는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꿈이 없어도 뭔가 하나를 만들어야 할 정도였죠.  어린아이에게 꿈을 물어보면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꿈으로 이야기합니다.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pfbkzBJSrdcSiQrUnW5dhPRAM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11:45:57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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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머신을 타고 그 순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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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남편은 영화를 정말 많이 좋아하는데, 수많은 영화 중&amp;nbsp;인생 영화로 꼽는 영화가 있습니다. ​Back to the Future ​1985년에 나온 이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영화와 관련된 물건을 보면 아이처럼 사고 싶어 할 정도입니다. ​남편이 애정하는 영화이라서 저도 몇 번 영화를 다시 봤는데, 그때마다 &amp;quot;나는 언제 어디로 날아갈까?&amp;quot;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GAPG9UyQ3oqQ7am9yz1vgOAgv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10:00:42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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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니 닮아서 감사한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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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십여 년이 지났지만, 두 아들을 보면 지금도 참 신기합니다. 어떻게 나를 닮은 성격도 있고, 나를 닮은 모습도 있고, 또 남편을 닮은 성격도 있고, 남편을 닮은 모습도 있습니다. 가족이니 닮은 것이 당연하겠지만,&amp;nbsp;엄마 아빠를 닮은 부분이 섞여있는 것을 보면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나의 본 가족을 생각해 보면 닮아서 좋아했던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wdhWiFtA6VHvLQnA0C7yt0UX7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15:14:29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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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 보니 발견되고 기대하게 되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6iHi/19</link>
      <description>11년 전 인도네시아에서 난생처음으로 경험했던 일이 있습니다. 분명 육지에서 출발했는데,&amp;nbsp;​배를&amp;nbsp;타고 한참을 가니 땅이 전혀 보이지 않는 바다 한가운데였습니다. ​사방을 둘러봐도 바다만 보이는 곳은 그때 그곳이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드디어 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 ​바다를 무서워하는 제가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것도 기적이었는데... ​이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dFLCXOCVuRCPtsUV6Y0SAS_Ax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23 03:46:21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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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머신을 타고&amp;nbsp;10년 뒤의 나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6iHi/18</link>
      <description>둘째 출산 후 우울증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들었던 어느 날, 첫째 아들이 다섯 살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들과 산 중턱 무덤이 있는 곳 풀밭에 누워 쉬고 있었습니다. 언덕 아래 예쁜 전원주택이 있어서 그 주택을 보고는 아들과 함께&amp;nbsp;우리가 살고 싶은 전원주택을 상상하며 신나게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뭐가 있으면 좋겠고, 방은 몇 개였으면 좋겠고, 몇 층이었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_UfX-1vSMm3LkIduADw0xA3XL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15:56:18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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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치 보지 않고 내 바램을 꺼내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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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보니 지금까지 살면서 한두 번은 써봤을 법한 버킷리스트를 제대로 적어본 적이 없네요. 내가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 이 세 가지에 대해 깊이 내 마음속에 있는 바램을 꺼내봅니다.  ​ 내가 갖고 싶은 것 1. 빨간색 지프차 차에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고, 차 이름도 잘 모르는데 어느 날 도서관 앞에 세워져 있던 빨간색 지프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64T7MpN2w5FS1zFtCnUI2UBKj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14:51:15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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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 쓸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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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혹 장례식장에 가면 나에게 남은 시간을 돌아보며, 남은 시간 무엇을 할까 생각하게 됩니다. 또 헤어지기 전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요. 드라마나 주변 사람을 통해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에도 내가 만약 그 사람이라면 나는 남겨진 시간에 무엇을 할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런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전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Poru69oyZv2EsAcRzfqkAnd5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8:50:26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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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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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알아가기 위해서 나에 대해 혼자 생각하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이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어보는 것입니다. ​내가 나에 대해 알려면 나에게서 나와 거리를 두고 봐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데, ​다른 사람은 이미 나와 거리가 있고 그냥 보면 눈으로 보이기 때문에 내가 보지 못하는 나를 잘 볼 수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PELENbUOcfHlrAu1Do2sPrcgW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1:31:31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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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보다 나에 대해 더 잘 아는 내 매니저</title>
      <link>https://brunch.co.kr/@@6iHi/14</link>
      <description>퍼스널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나에 대해 잘 알아야 합니다. 나에 대해 많이 알수록 나만의 브랜딩을 만들기가 쉬워집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주인공이자 기준이 되는 '나'에 대해 모른다면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 되어 있지 않은 나를 발견하는데 6년(코로나 기간 포함)의 시간이 필요했지만, 나만의 퍼스널 브랜딩 방향을 잡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9xJu3FCk4EyT6jjK9201bxoTd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16:11:36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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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방향성 점검할 때 필요한 5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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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퍼스널 브랜딩을 만드는 챌린지를 하며 1기를 완주하신 분들을 1:1 코칭을 했습니다. ​그때 받았던 질문에 답해드렸던 내용을 정리해 올려봅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멈추게 되는 시간이 옵니다. ​음악을 듣다 잠시 멈추는 것처럼 말이죠.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 이 방향이 맞는 것인지&amp;nbsp;고민하게&amp;nbsp;되는 시간은 꼭 한번 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v489kOPkife2I7oNUCwyPri5L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15:52:03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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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가 상처되지 않게 (feat. 낭만닥터 김사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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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로 설레고 기다리게 만들었던 시간이 끝났습니다.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데, 이제야 '낭만닥터 김사부'를 아들과 함께 시즌1부터 시즌3까지 정주행을 했습니다. 사춘기 아들과 드라마를 함께 보며 이야기하니&amp;nbsp;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사부에는&amp;nbsp;'하자가 있는 사람'(저의 표현이 아니라 드라마에서 쓴 표현)이 김사부를 만나 오히려 더 나다움을 찾고 멋지게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u7FPlgpW9hO49rg3FbwBQOyFg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n 2023 15:40:51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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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브랜딩 안에 너 있다?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6iHi/11</link>
      <description>퍼스널 브랜딩을 만드는 분들은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지는&amp;nbsp;질문이 있습니다. ​내 브랜드인데 어느 정도 다른 사람을 고려해야 하는지... ​나에게만 집중해서 브랜드를 만들어도 되는지...  퍼스널 브랜딩을 할 때 다른 사람을 얼마나 신경 써야 할까요? 내 브랜드는 나를 대표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내가 좋아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mlZILhbUg1R5xPW8bFXm2YoSN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21:36:23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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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퍼스널 브랜딩에 필요한 3가G</title>
      <link>https://brunch.co.kr/@@6iHi/10</link>
      <description>요즘 제 머릿속에 가득한 키워드는 퍼스널 브랜딩입니다. 영상을 보거나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며 계속 생각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퍼스널 브랜딩이란, 개인의 가치와 능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것입니다. 개인 브랜딩은 이제 많은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갑니다. 특히, 인터넷과 모바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누구나 쉽게 자신을 홍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1XC3Kpgjc1pCo4W5f7KMYElQJ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18:05:46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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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다른 것은 이미 내 안에 - with《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6iHi/9</link>
      <description>새 학기가 시작된 3월. 새로 만나는 선생님과 친구들로 설레는 계절이다. 초등학교(라떼는 국민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나는 일관성 있는 학생이었다. &amp;quot;네가 우리 반인가?&amp;quot; 선생님의 이 질문은 나에겐 놀랍지 않다. 선생님이&amp;nbsp;2학기가&amp;nbsp;돼서야&amp;nbsp;나의&amp;nbsp;존재를&amp;nbsp;알고&amp;nbsp;내&amp;nbsp;이름을&amp;nbsp;외우실&amp;nbsp;정도로&amp;nbsp;조용하고&amp;nbsp;무리에 숨어있었다.  그렇게 튀지 않고 무난하게 평균에 속하는 나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Q0zwg8CfWVIaKW12tqH3OvXU2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8:07:35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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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관점으로 아하! 를 외치도록 - with《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하는 퍼스널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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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대역에 갔다가 역 안내판에 있는 민트색이 예뻐서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 &amp;quot;젊은 홍대 느낌이 가득한 색. 민트가 잘 어울리는 곳인 것 같다. 이 역만 이 칼라인줄&amp;quot;  짧은 글이었고 평범한 사진이었지만 인친들의 좋아요 하트 반응이 있었다. 그때는 이유를 몰랐는데 《내 생각과 관점을 수익화하는 퍼스널 브랜딩》책을 읽고 나서 알았다. ​이것이 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StdFbh2T3jRzkpCeEwqcH0fkZ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8:00:59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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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브랜딩을 시작하기로 했다면 - with《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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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얼굴이 예쁘지 않은데...' '나의 직업이 사람들이 부러워할 직업이 아닌데...' '나는 특별히 잘하는 것이 없는데...' '남들에게 내세울 이력도 없는데...'  브랜드를 만든다고 하면, 사람들은 다른 누군가와 비교하기 시작한다. 브랜딩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많은 팔로워가 있는 인플루언서와 비교하며&amp;nbsp;부러워한다. 그렇게 하나하나 꼼꼼히 비교하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Hi%2Fimage%2F1d8M_jRGU0XFKCCZWnpzxrJyo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21:00:47 GMT</pubDate>
      <author>아는디자이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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