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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즈베리맛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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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항사 승무원 생활 중, 여전히 인생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어떠한 가치관을 가져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중, 결혼에 대해 공부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4:08: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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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항사 승무원 생활 중, 여전히 인생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어떠한 가치관을 가져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중, 결혼에 대해 공부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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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뜬금없는, 결혼에 대한 확신 - 그저, 가족의 대화가 사랑스러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6jYk/101</link>
      <description>오빠의 기다림은 2개월이 아닌, 2년이라는 시간으로 변하고 말았다. 변치 않고 기다려주는 남자 친구를 볼 때면, 미안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좀처럼 결혼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았다 '난 결혼이 급하지 않은데..? 꼭 이 순간 해야 할까?' '이 사람이 나랑 잘 맞는 걸까?' '오빠는 좋은데, 난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은데..'   주변에 결혼을 하고 평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nx9nNHljIeJAoMlhapO6fCIUx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1:54:32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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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순간의 선택, 환불은 없습니다. - 내가 선택한 하얀색 페디</title>
      <link>https://brunch.co.kr/@@6jYk/97</link>
      <description>#하얀색을 선택하다  페디큐어를 하러가서는, 깔끔하고 클래식한 하얀색을 선택했다.  나의 발이 청순해질것을 생각하니, 괜히 들떠지는 기분이었다.   패디를 하고 나와, 내 발가락을 쳐다보니 웬걸, 발가락이 더 새까매보였다. : ) 망했다.  나의 잘못된 선택으로 시간과 돈이 아까워지면서,  괜스레 심통이 났다.  쳐다볼때마다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1kWelk6bma41dpR5xv3Yxgt_N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4:33:04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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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행복을 축하해 준다는 건 - 쉽지 않을 때도있다. 특히 내가힘들 때.</title>
      <link>https://brunch.co.kr/@@6jYk/80</link>
      <description>'다른 사람들이 잘되는 게 배가 아프다?' 심보가 나쁜 사람들이라 그러는 줄 알았다.  사실 나는 배가 아픈 게 아니라, 더 우울해졌는데.  그게 배가 아팠다고 말해야 할지 조금 조심스러우면서도 내 자신이 못됬다는 생각을 많이 해왔다.   그 이유는 내가 잘되고 있지 못해서였다.   생각해보면, 내가 아무런 고민과 막힘이 없을땐, 친구들의 승승장구가 멋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Omtp4VSMcMcbHB7NZgLz0LHzv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13:32:42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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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빨대가 불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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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지하철안에서의 노곤함과는 달리, 지하철역사는 한기가 가득했다.   '으..춥다' 주머니에 손을 꾹 찔러넣은채, 지하철역 밖으로 향했다.     지하철역 바로앞에 있는 횡단보도.    사람들 사이사이로 서있을 공간을 찾아서 움직였다.  그러다 횡단보도의 끝자락에 서있는 빨간색 조끼입은 아저씨가 눈에 들어왔다.  아저씨의 손에 들려있는 3권 남짓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6Xi8NJ8BudywwLLdpS-g8ENeE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22 09:09:22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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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 너의 가치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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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4살.   처음 승무원이 되었을 때. 동기 언니들이 비행 가면  다양한 명품백, 접시, 가전제품을 사 오는걸  심심치 않게 많이 구경했었다.  비행을 다니면서도, 하염없이 보아왔던 명품들. 당시엔 딱히 투자하고 싶지 않았다.  그냥 내 눈에 드는,  10만 원짜리 가방이 더 이뻐 보였다.   시간이 지나 30살.    퇴사 전, 마지막으로 갔던 비행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IZniPtSGE1B0F7cV-PdAqAWjV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Dec 2021 11:42:07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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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버스 기사님을 또 만났다. 여전했다. - '나는,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저렇게 온 힘을 다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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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58분 퇴근하기 2분 전이다.  의미 없이 켜져 있는 인터넷 창들을  슬슬 끄기 시작했다.  퇴근 종이 울리자마자,  진정성 없는 스마일을 장착한 채 짧게 인사했다 &amp;quot;내일 뵙겠습니다^^&amp;quot;  마치 내일은 없다는 듯, 도망치듯 회사를 빠져나와 향하는 곳은 버스정류장.  버스정류장 나무의자에 걸터앉아,  지나가는 자동차를 바라보며 버스를 기다리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gHgssuJmKUN9wt6I6fB7WpFlaC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13:20:51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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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습관을 구입했다 - 내돈내산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6jYk/92</link>
      <description>위드 코로나가&amp;nbsp;시작됬지만, 이 위드 코로나를 2년 동안 기다려왔다는 것이 실감이 나질 않는다  가끔 뉴스에서, 신경 쓰지 않고 먹고 마시는 사람들의 영상을 볼 때면, 괜스레 불평등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어쨌든, 이게 코로나 블루 때문인 건지 나의 성향이 이렇게 재미없게 바뀐 것인지 헷갈린지도 꽤 된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유일한 나의 취미 중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QQESPNfSPp22zRDGPorhZe8nAy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13:34:05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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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왜 LG폰 써요?&amp;quot; - 정답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6jYk/90</link>
      <description>2017년도 한국에 들어왔을 때, 나는 아이폰에 질려있었다  &amp;quot;으.. 추우면 꺼지는 거 미치겠네..  바꿔버려야지!&amp;quot;  지나가다가 스치듯이 몇 번 보았던, 대리점을 눈여겨보았다 &amp;quot;친절해 보이던데..&amp;quot; 그렇게 핸드폰을 사러, 집 앞 대리점에 조심스레 문을 열었다.  그렇게 나는 삼성이 아닌, 핑크빛이 도는 LG폰을 손에 쥐고 나왔다 추워도 꺼지지 않는 이 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UzP_gxQ83AnD6RINhvPjXF-TQQ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3:38:26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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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아름다운 한옥호텔 [영산재] - 한국의 진정한 아름다움, 한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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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전남의 최초 한옥호텔인 [영산재]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저는.. 한옥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ㅎ,ㅎ  이곳은, 전남에 위치한 한옥호텔로써,  21호의 객실을 갖춘 한옥마을의 형태랍니다! 때문에 그저 한옥의 느낌을 준 것이 아니라, 찐으로 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마을처럼 형성되어있다는 것!   나라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JmpwN4qIkG139yIGQLg3lz0o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21 16:34:40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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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한 자연힐링을 원한다면, 곡성 강빛마을은 어떨까요? - 전라남도 곡성, 자연으로 엄청 아름답다는건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6jYk/88</link>
      <description>코로나덕분에! 우리는 점점 국내 여행지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고, 지자체도 더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저 또한, 국내여행지에 대해 알아보면서 조금..충격받았어요.. 너무 아름답거든요!!  이러한 자연환경을 조금만 잘 가꿔주고&amp;nbsp;보조해준다면,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한국만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2rIrn94oXxR3nducHew7_RvT6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11:06:06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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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 MICE 뷰로)바로 예술의 섬, 장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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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전남 여수에 '장도'란곳을 아시나요? 네, 저도 처음 알게되었는데 상당히 매력적이에요..후후  국내에도 꼭 가야하는 곳이 많다는걸 새삼 느끼네요!    장도는 여수의 웅천지구에 위치해 있다고 하는데요 예술의 섬 장도는 여수 장도 근린공원이라고 나옵니다: )     섬 전체가 하나의 예술공간으로 만들어진 곳이에요! 작품 전시는 물론, 산책로에 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ZarmultJypEtMM0QHNnOAgI1c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12:08:18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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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뷰티로드'는 어디가 될까?(with이사배 님) - 내가 직접 참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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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시에서 뷰티 명소 체험하는 것을 콘텐츠화 한단다! 무려... 이사배 님과..! (WOW!!) 현재 오늘 지금 18일까지 서울뷰티로드&amp;nbsp;를 내가 직접 선정할 수 있다! 사실 보고선 조금 신이 났다...! (요즘엔 이렇게 내가 투표하고 직접 참여하는 모든 것들에 애착을 느낀 당.. 흐흐)    사실 나는 이걸 생각하면서, 우리나라가 화장품관련 혹은 화장에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8pw-p59ExWIUSM_SX4Nyy2oHC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12:25:14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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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설, 나를 설레게 했다 - 꿈보다 해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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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교 친구들의 카톡방, 간간히 누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4명 모두가 왁자지껄 시작되는 방이다. 아무래도 모두가 친하니까 이런 방이 존재하는 듯하다.  몇 개월 만에 또 이 방에서의 이야기가 터져 나왔다. 이렇게 오랜만에 이야기들이 봇물 터질 때면, 친구들 모두가 자기 이야기만 하느라 바쁜 웃긴 상황이 펼쳐진다. 이런 것이 모두 이해가 가는 것은,&amp;nbsp;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tXQUDlKMgeJWkSNI4xFVVzM5rw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21 11:11:49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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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유니크베뉴, 문화비축기지. 전시회도 볼겸 가볼까? - Follow me!</title>
      <link>https://brunch.co.kr/@@6jYk/78</link>
      <description>서울의 유니크베뉴중에 하나인, 문화비축기지 사실 지금 머무는곳에서 가깝기에 그냥 찾아봤다.   근데 웬걸? 사진이 너무 멋졌다는.. 무작정 가봐야겠다고 생각이 딱 들었다 신기하지않은가? 예전에는 석유를 보관하던곳이, 이제는 일반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장소로 바뀌었다는것이!      코로나로 인해서, 하루에 입장인원수가 정해져있다기에, 서울예약 사이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9LKQbAmyabqb9tguk-BzuE0wz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21 07:45:48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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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디 워홀 비기닝 서울, 주말에 문화 한 스푼 - 문화인이 되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6jYk/76</link>
      <description>왜 가끔 문화인이 되어보고 싶지 않은가? 가보고 싶던 더 현대에서, 좋아라 하는 앤디 워홀의 전시회가 있다고 하니, perfect! 가보 잣    우선 주말에 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다! 초반에 갔던 사람들 후기에 따르면,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고 했지만 나는 오히려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아~ 주 편하게 보았다 무튼 주말이라고 붐비지않았다는 것이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X-mUwPZ3RGgz0S9oegsWcnpMI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7:13:33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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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e지앱으로인천 여행하기 - 일석이조 여행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6jYk/75</link>
      <description>인터넷 서칭 중, 인천 e 지 사전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모집공고를 발견! 이게 뭐지? 궁금증과 호기심에 설레는&amp;nbsp;마음으로 신청했더니 운이 좋게도 사전 체험단으로 인천e지앱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무 야호~!    채팅방에 초대되어서 가보니, 다양한 나잇대의 사람들이 베타 모집단이 되었다! 아이를 댔고 가시는 분들도 있는듯했다! 누구나에게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OyTS0bGQgwS8Su7-iYllnZPdG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6:05:42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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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경전 증후군,무조건 우울해지기. - 그리고지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6jYk/74</link>
      <description>여자라면 대부분 겪는 월경전 증후군. 이 제목을 먼저 쓰고 나서 고민이 많았다. 이걸로 나의 이야기를 해도 될까? 편견을 가지고 보는 사람이 있지는 않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중요한 삶의 한 부분이기에 글로 써보고 싶었다. 사실,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겪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내 주변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달고 짠 음식이 당긴다던가 아니면 나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vK8bUxmmKZTUKABKoxXBG5Uhk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y 2021 15:02:11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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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이 된 친구가 말했다. &amp;quot;나 너무 불행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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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한 친구에게서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정말로 너무 오랜만에 온 전화라, 친구가 잘못 눌러서 부재중이 찍힌 거라고 생각했다 부재중을 본 이상, 전화를 하지&amp;nbsp;&amp;nbsp;않을 수 없었다.  &amp;quot;뭐야? 잘못 누른 거야? 왜 전화했어?&amp;quot;  맞다. 우리는 너무너무 친한 고등학교 친구라, 이런 말이 어색하지 않다 오히려 둘이 낄낄대며, 웃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다시 취업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S_6h1wvkArnK31ikNbE9s7xYu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15:03:57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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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때가 있거늘 - 내인생에 물음표가 생겨나려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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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20대 때, 아버지께서 하신 말이 오래도록 기억이 남는다.   이 당시, 나는 승무원 면접에서 계속해서 낙방하고 있을 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국내+외항사+저가항공사 등등 통틀어서&amp;nbsp;넣은 모든 항공사에서&amp;nbsp;1차 면접을 단 한 번도 붙어본 적이 없었다. 그것도 1년이 다되어가도록..  그렇게 내 인생의 느낌표들이 얄궂게 힘을 잃고는 꼬구라져 물음표로 바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dWM63Ko425gmxLwd91THEnRFy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7:44:05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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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라는 사람은, 오빠와 잘 맞는걸가? - 비슷한 듯 다른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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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는 어떠한 사람이지?..&amp;quot;   우선, 나라는 사람을 돌아보려면, 내가 어떠한걸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려면. 지나간 일들을 하나씩 생각해보는 것부터 시작해야만 했다. 혹은 그동안 내가 가꿔온 인간관계들.. 그리고 오빠와의 관계..!   결혼으로 인해서 돌아본 나라는 사람은. 사실 굉장히&amp;nbsp;예민한 사람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남들에게 싫은 소리를 구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Yk%2Fimage%2FUO2QbxIEOtsy0k1ewHvHmKKsa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04:18:44 GMT</pubDate>
      <author>라즈베리맛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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